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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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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bga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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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술과 비즈니스에 관한 헛소리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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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5:4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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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매도와 인버스에 관한 생각 - 공매도를 정말 금지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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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7T23:37:46Z</updated>
    <published>2021-01-27T15: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코로나 초기 주식 시장은 처참히 무너져 내렸었다. 코스피가 1400대 까지 내려갔었으니, valuation 고려할 때 정말 대부분 주식이 헐값이었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심하게 내려가서 두렵긴 했지만, 그동안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되어 매수를 주저했던 주식들이 대폭락하여, 열심히 매수하였었고, 덕분에 오랫만에 괜찮은 수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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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에 관한 생각 - 내가 관료제에 분노를 느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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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23:32:06Z</updated>
    <published>2021-01-26T16: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이 글은 많은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 공격적일 수 있는 글이다. 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누가 뭐라고 하든 내 생각을 써 보려고 한다. 먼저 말하자면 이 글은 정부나 공무원을 비판하는 글이다. 나의 부모님 뿐 아니라 친척들, 친구들도 공무원으로나 공기업 등에 많이 근무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비판하는 이유는 변화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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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미래? - 단면이 아니라 그 내부를 파헤쳐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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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23:36:50Z</updated>
    <published>2019-08-16T15:3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고 쇼크 이후로 인공지능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누군가는 터미네이터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직업을 없앨 것이라고 말하기도 하며, 누군가는 희망찬 미래를 말한다. 스카이넷이 출현하여 인류를 말살시킨다는 내용을 제외하고는, 어느정도 일리 있는 내용들이긴 하지만 사실 인공지능 분야에 깊숙히 관여되어 일을 하는 사람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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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 쿠팡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나 궁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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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21:56:23Z</updated>
    <published>2019-08-16T15: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가장 핫한 스타트업을 꼽으라면 아무래도 쿠팡일 것이다. 한국 스타트업 사상 최고액인 2조원 이상을 추가 투자받았는데, 지금까지 투자 받은 금액만 3조원이 훨씬 넘는다.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작년 (2018년) 쿠팡은 1조원이 넘는 적자를 보았다. 그리고 이번 년도에도 분명 큰 적자를 볼 것이다. 과연 쿠팡이 이 험난한 이커머스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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