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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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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플레이리스트_그냥- 무의미가 연결되어 의미가 되는 순간. '그냥'이 한 편의 스토리와 음악 한잔에 담깁니다.저는 전기차서비스를 기획하고 음악과 미술로 가치를 만듭니다. by 그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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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01:3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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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美하다.2]화이트큐브 런던 버몬지 수장고를 가다 - 박서보의 유작, 트레이시 예민 작품 등 프리즈 런던 2024 뒷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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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8:49:08Z</updated>
    <published>2025-04-14T08: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섭의 음미(美)하다]'프리즈 런던 2024' Beyond the Scene #1 [갤러리]화이트 큐브 (WHITE CUBE)런던 대표 갤러리이자 프리즈를 움직이는 큰 축예술 창고로 시작해 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화이트 큐브 수장고에서 故 박서보 화백의 유작과 대면프리즈 런던 2024에 맞춰 트레이시 에민 특별전 개최 '프리즈 런던 2024' Bey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JUlMW4ao4LHNFrvL-wyX0MEmc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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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9] 콜드플레이 뮌헨 2024 공연 - 2025 콜드플레이 COLDPLAY&amp;nbsp;&amp;nbsp;내한 미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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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0:33:46Z</updated>
    <published>2025-04-14T08: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섭의 음(音)미하다]콜드플레이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 뮌헨 공연뮌헨 올림피아슈타디온 일대를 가득 메운 12만명 관객의 진풍경 펼쳐져BTS와 함께한 'My Universe'의 일부분 한국어로 불러 우주 최강 슈퍼밴드 콜드플레이의 멋과 품격7년 전 일이다. 2017년 4월 15일과 16일 영국 런던 출신 4인조 밴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TK6tlmEqBMMu23i0qEakQtamq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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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8] 아델 뮌헨 레지던스 2024 - 아델 뮌헨 콘서트 1열 관람후기- 세상에서 가장 큰 팝업스토어 연 아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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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3:27:22Z</updated>
    <published>2025-03-09T11: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델의 뮌헨 공연 'Adele in Munich 2024'폭우와 뇌전을 헤치며, 우아함과 유쾌함을 노래한 아델총 10회 공연 동안 약 80만명 관객 몰려세상에서 가장 큰 팝업스토어 지어 즐길 거리가 풍성했던 특설 공연장초기 공연 영상에 등장했던 욱일기 패턴... 수정했지만, 사과도 필요해  [Adele in Munich 2024] 공연 중 관객에게 마이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oUuDhjo2Rm6EXljLATcj1RgWg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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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7]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4 4편 - 리카르도 무티x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완전무결한-브루크너 교향곡 8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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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1:44:44Z</updated>
    <published>2025-03-09T11: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루크너 탄생 200주년에 만나는 밀도 높은 소리 풍경느린 걸음으로 거대한 숲 속을 누비듯 연주해빈 필을 숭고한 경지로 끌어올린 리카르도 무티의 마법  2024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공연 후 관객에게 인사를 건네는 리카르도 무티와 빈 필 / 사진. &amp;copy; 이진섭   원형을 간직한 연주, 빈 필이 초연한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브루크너(Anton Bruckn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Z_KI2U9ArPtMzYx5V1AQR0GC3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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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6]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4 3편 - 파괴적 혁신! 쿠렌치스-카스텔루치가 연출한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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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4:24:26Z</updated>
    <published>2025-03-09T11: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조반니에겐 양면성을등장인물에겐 다채로운 개성을 부여한 점 돋보여관객이 캐릭터를 찾아가는 게임 같았던 &amp;lt;돈 조반니&amp;gt;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누가 뭐래도 모차르트 오페라 공연이다. 그동안 모차르트의 수많은 오페라들이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갔다. 올해는 &amp;lt;티토 황제의 자비&amp;gt;와 &amp;lt;돈 조반니&amp;gt;가 공연되었는데 단연 화제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0aT0uSpUuZKD8RdRg3JZh5BMi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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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5]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4 2편 - 안드리스 넬손스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말러 교향곡 9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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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2:14:28Z</updated>
    <published>2025-03-07T06: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섭의 음(音)미하다]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안드리스 넬손스와 빈 필이 선사하는 '말러 교향곡 9번'발레리나의 발걸음과 전차부대의 말발굽 소리가 공존하는 연주 오케스트라와 함께 &amp;lsquo;연주&amp;rsquo;하는 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유쾌하면서도 푸근한 인상의 라트비아 출신 지휘자 안드리스 넬손스(Andris Nelsons). 현재 그는 보스턴 심포니(Boston Sy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J5QTZlIGA_cunSGrw5rM_azOE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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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4]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4 1편 - 빈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세계 지휘 거장들을 줄세우는 바로 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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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6:47:14Z</updated>
    <published>2025-03-07T06: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섭의 음(音)미하다]-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4&amp;nbsp;(1)클래식 애호가들의 버킷리스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호프만스탈 탄생 150주년과브루크너 탄생 200주년을 동시에 기념해모차르트의 고향답게오페라 &amp;lsquo;돈 조반니&amp;rsquo;, &amp;lsquo;티토 황제의 자비&amp;rsquo; 공연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분위기가 한참 무르익은 2024년 8월 10일. 성수기에 비싼 비행기와 비용을 감수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6fuC3qdq2P0wF145sz51NbopC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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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3]2024 파리올림픽 개막식 셀린 디옹 - 고통을 견뎌 낸 &amp;lsquo;셀린 디옹&amp;rsquo;의 우아한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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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6:41:28Z</updated>
    <published>2025-03-07T01: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섭의 음(音)미하다[2024 파리올림픽] 개막식의 정점을 찍다  당신이 최근 몇 년 동안 견뎌온 고통과 올림픽 관중들의 압박을 감안할 때, 놀라운 배짱과 영감을 보여준 훌륭한 공연이었어요! 축하해요. - 피어스 모건 (Piers Morgan)    고통을 견뎌 낸 &amp;lsquo;셀린 디옹&amp;rsquo;의 우아한 귀환 2024 파리올림픽 개막을 며칠 앞두고, 세계적인 팝 가수 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YYZvfzqZ8GeZ-SOKR45RoQ5J1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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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美하다.1] 팀랩 보더리스 -도쿄 모리빌딩 뮤지엄 - 빛이 인간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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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28:58Z</updated>
    <published>2025-03-06T09: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팀랩 보더리스: 모리 빌딩 디지털 아트 뮤지엄 도쿄&amp;gt; 리뷰빛이 인간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전(全)감각적 심상의 황홀경에서 노닐수 있는 울트라 스페이스 창업자 &amp;lsquo;이노코 토시유키&amp;rsquo;의 디지털 이데아가 구축되는 터전 &amp;lsquo;팀랩(teamLab)&amp;rsquo;2001년 엔지니어 출신의 이노코 토시유키(Inoko Toshiyuki)는 뜻이 맞는 4명의 친구들과 &amp;lsquo;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_26ly7CtwDLOllQgtFujNc-Bz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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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2]푸른 산호초 너머..뉴진스가 남긴 것 &amp;nbsp; - 뉴진스 도쿄돔 버니즈 팬미팅 2024&amp;nbsp;&amp;nbsp;[現 NJ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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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55:28Z</updated>
    <published>2025-03-06T09: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진섭의 음(音)미하다&amp;lt;뉴진스(現 NJZ)&amp;nbsp;버니스 캠프 2024 도쿄돔&amp;gt; 리뷰크리에이티브 디렉터 &amp;lsquo;민희진 대표&amp;rsquo;의 노련함과 &amp;lsquo;뉴진스&amp;rsquo; 멤버들의 발랄함으로 도쿄 전체의 리듬감을 높여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5명의 완전체 뉴진스로 2일간 약 9만명의 관객이 뉴진스홀릭!추억의 틈새를 파고 들어, 일본 팬들의 노스텔지어를 자극한 &amp;lsquo;푸른 산호초&amp;rsquo;,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C2lRiEQWpg60V7_Gdl-Gcwhph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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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音미하다.1] 임윤찬-센다이필 협연&amp;nbsp; - 청춘의 감성, 임윤찬의 쇼팽 협주곡 2번/센다이 필하모닉의 브루크너 9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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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0:57:01Z</updated>
    <published>2025-03-06T08: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윤찬-센다이필 협연 리뷰2024년 5월24,25일 센다이 '히타치 시스템즈 홀'청춘의 감성, 임윤찬의 쇼팽 협주곡 2번센다이 필하모닉과의 아름다운 협연타카세키 켄, 쇼팽 협주곡에 새 숨결을 불어넣다전석 매진, 한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브루크너 교향곡 9번으로 마무리된 공연  20세 청년 임윤찬의 &amp;lsquo;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amp;rsquo; 햇살이 모든 생명의 기운을 푸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t5009hGZZrt4SbPLCo8CLhusk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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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에 대한 단상 - K 팝, K 아트,K 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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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1:12:50Z</updated>
    <published>2024-04-11T07: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FALL IN K, WHAT IS THE NEXT?   최근 본 데이터 트렌드 중 재밌는 것.  몇년간 문화, 음악, 미술 온갖 것에 K를 붙여 우리나라의 문화적 자긍심을 올리는 경향이 심할 정도로 두드러졌다. 오랜 시간 동안 서양인들에게 변방문화로 여겨졌던 한국의 문화가 BTS 로 인한 낙수효과와 새로운 매체의 확산으로 접점도 넓어지고,  그들과 어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XqDnBCayBal4s4eHYGERIG_jy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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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작가 김준식의 캠벨,매화, 그 이상 - &amp;lsquo;구상&amp;rsquo;과 &amp;lsquo;추상&amp;rsquo; 그 경계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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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3T04:12:52Z</updated>
    <published>2024-04-03T01:1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벨'과 '매화'로 창조한 변증법적 아우라 - &amp;lsquo;구상&amp;rsquo;과 &amp;lsquo;추상&amp;rsquo;의 경계에서 창조된 변증법적 아우라, 작가 김준식 (Kim Junsik) - &amp;lsquo;캠벨= 팝아트&amp;rsquo;, &amp;lsquo;매화=동양화&amp;rsquo;라는 방식으로 예술을 보는 시대는 이미 지나. - '경험'과 '실패', '배움'의 결과가 나의 작품으로 고스란히 연결돼. - 시간, 색, 빛, 조형, 구상 등 많은 측면들이 탐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XFDr9uR8uufQJNqlo7T_zLkpU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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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alk] '아니시 카푸어' 피렌체 특별전  - [UNTRUE UNRE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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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10:03:50Z</updated>
    <published>2024-04-02T07: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독한 '반타블랙(Vantablack)'으로 향하는 &amp;lsquo;카푸어&amp;rsquo;의 그로테스크한 여정  &amp;ldquo; 한없이 고결한 블랙이여, 모든 색을 흡수하는 블랙이여 그곳으로 수렴하는 과정은 고난이었다네. &amp;ldquo;   지난, 2023년 9월 28일부터 10월 8일까지 이탈리아아의 중원이며, 꽃의 왕국인 &amp;lsquo;피렌체&amp;rsquo;에서 '플로렌스 아트 위크'가 개최됐다. 행사의 일환으로 &amp;lsquo;폰다치오네 팔라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4Tm_pO_U0k8UHRsSjS_hjcr9V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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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말] #플레이리스트 #그냥 - 소소하지만,의미있는 순간. 그 연결이 만들어내는 삶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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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21:26:35Z</updated>
    <published>2024-03-27T02: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레이리스트 #그냥 - 음악과 에세이 한 잔에 담은 '그냥' 의 점.선.면 '그냥' 시작한 프로젝트  대학교 2학년 어느날, 라떼 한잔... 돌아보면, 모든 게 불확실했지만, 푸릇푸릇했던 청춘의 어느날, 허세에 취해 영미 문학을 펼쳐들었던, (정확히 말하면 쌓아 올렸던) 대학시절 몇몇 기억이 이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2학년 즈음 나는 점심 시간이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odcbSfwK27npAEN5Auzc3jTcv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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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헤드 LP A moon shaped pool - 두려움, 공포, 우울을 모두 집어삼킨 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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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2:38:08Z</updated>
    <published>2022-03-20T02: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대의 creep은 시대의 앤썸이었고 high and dry 는 우울한 청년의 단면이었다 karma police는 첫 사랑의 종식이었고, paranoid android 는 정신 분열었다 20대의  how to disappear completely 는 존재의 의문이었고, jigsaw falling into place는 우주로 향하는 발산이었다   2016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tmGPcVb_mAihyh9SS5cEctkFg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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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리뷰] 울다가 웃었다- 개그맨/재능인 김영철 - 평양냉면 같은 사람, 옥시모론 김영철의 달콤씁쓸한 솔로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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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0T23:20:28Z</updated>
    <published>2022-03-06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영철 님의 책을 '울다가 웃었다.'를 읽은 직장인의 끄적임  *호칭을 영철 님이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있고, 형님이라고 하기엔 어감이 좋지 않아. 형이라고 글에는 적었다. (친한 척해서 죄송합니다.)    나에게 희미하지만, 확고한 기억.  조금 오래된 기억이라 몇 년전인지는 기억이 안난다. 10년은 넘은 것 같고, 뜨거운 여름이었던 것은 확실하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0ols6hB-EOdveLBPv6xGdZTOf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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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엄 힐튼호텔 매각 전 방문- 소멸하지 말아야 할것 - 한국의 조화, 독일의 간명함이 교차하는 건축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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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0T12:03:32Z</updated>
    <published>2022-01-16T12: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레니엄 힐튼이 매각되기 전 방문. 남산 자락의 밀레니엄 힐튼은 바우하우스 건축의 간결하고 핵심적인 공간 설계+ 자연과 조화를 고려한 한국적 가치가 일품인 건축물이다. 1979년 공사 당시 사용된 건축자재들은 이탈리아 산 대리석과 동(bronze) 그리고 오크우드인데, 아마 지금의 가격으로는 한꺼번에 사용하기 힘든 것들이라 들었다. 이 건축물의 설계자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0-jAslkuaNXAN1-ea7dBcimSZ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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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의 음악 2편] 파이트 클럽이 던지는 팩폭 - 척 펠라닉의 파이트 클럽, 데이빗 핀처 그리고, 픽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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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7T12:37:51Z</updated>
    <published>2021-10-24T02: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자신을 알라. 그리고 싸워라 미국 소설가 &amp;lsquo;척 팔라닉(Chuck Palahniuk)&amp;rsquo;의 소설 대부분은 다층적이고 복합적인 이야기와 구성, 그리고 인물들이 주를 이룬다. 그의 소설 [질식], [인비저블 몬스터], [다이어리] 그리고, 오늘 MIB 2편에서 이야기할 [파이트클럽]이 그렇다. 소설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어떤 이유에서든 외로운 사람들이라, 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7Sn%2Fimage%2FO6ijUFflvFqBsl9VUXZ-pjR6H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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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경매-강남아파트 한 채를 넘는 박서보 선생님 작품 - 버블을 넘어 존경을 넘어 우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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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4:43:19Z</updated>
    <published>2021-09-29T02: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어느날, 요즘 미술시장이 버블이 크다. 서울옥션, 케이옥션은 매달 신고 거래액을 내세우며, 마켓 리더인양 떠들지만, 정작 자신들은 이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무감각한 것 같다.  박서보 선생님 작품 200호 기준으로 한작품당 ...8억이었는데, 없어서 못판다고 한다. 박서보 선생님 작품은 내가 대학교때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이고, 가격들이 우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gV3O2yvRK7UNmK0dz7MOEz5M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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