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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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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고 있는 20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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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09:13: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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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래 미래는 불안한 거야 - 어떤 길을 선택하든 불확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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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1:32:21Z</updated>
    <published>2025-04-02T01: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 알 수 없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불확실한 것은 마찬가지다. 그러니 내가 선택한 길이 특별히 힘들다고 징징거릴 필요가 없다. 모든 길에는 다 장애물이 있는 법이니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든 앞에 놓인 장애물을 뛰어넘어야 한다. 그래서 기꺼이 장애물을 뛰어넘고 싶은 길에 들어서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에 쉬워 보이는 길은 있어도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2G%2Fimage%2FnZQuKqLGqoNZkEsgInUfGMZb5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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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함에서 벗어나는 법 - 객관적인 눈을 기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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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1:36:34Z</updated>
    <published>2025-04-01T01: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해도 안 되고, 과소평가해도 안 된다.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는 말인데, 이 객관적인 눈은 스스로를 과대평가도 해보고 과소평가도 해보면서 경험을 통해 길러진다. 그러니 지금 나는 객관적인 눈을 기르는 과정에 놓여있다. 물론 조금 더 어렸을 때 진작 깨우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따위의 생각이 드는데, 생각해 보면 꾸준히 연습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2G%2Fimage%2Fo7rYSkjPnoTo-bjbhQw3x1Qnu5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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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튀고 싶지는 않았다 - 초중고 12년간 대안학교를 다닌 대학생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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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3:22:21Z</updated>
    <published>2024-11-02T01: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탓을 했다. 왜 대안학교에 보냈느냐고.  나는 설명해야 하는 삶이 싫었다. 20살 이전에는 &amp;quot;어느 학교 다녀?&amp;quot; &amp;quot;꽃학교요&amp;quot; &amp;quot;꽃학교? 이름이 특이하네?&amp;quot; &amp;quot;네, 대안학교예요&amp;quot; &amp;quot;대안학교? 그게 무슨 학굔데? 뭘 배우는데? 그게 뭐야?&amp;quot; 그리고 가끔은 &amp;quot;그거 문제아들 가는 곳 아니야? 장애인들 가는 곳 아니야?&amp;quot; 라고 따라붙는 수많은 질문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2G%2Fimage%2FMK0ldIw9odflwr1bSoHKyfjC4z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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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진 않지만 이렇게 살고 싶어 - 환경문제는 우리의 문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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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4:43:59Z</updated>
    <published>2020-09-28T12: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완벽하진 않지만 이렇게 살고 싶어&amp;gt;   혜율 벌써 7월이다. 이번에 논문 주제를 정하지 않으면, 기나긴 학교 생활의 종지부인 12학년으로 넘어가지 못할 수도 있다. 주제 선정기간은 진작에 지났다. 그동안 몇 가지 후보를 추려보았지만, 잠깐의 흥미일 뿐 긴 호흡으로 끌고 갈 만큼은 아니었다. 여전히 떠오르지 않는 주제 때문에 불편한 마음을 가득 안고, 유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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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와 내 일상이 동떨어져 있을 때 - 환경문화활동 : 포스트 코로나, 육식 그리고 비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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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7T20:56:32Z</updated>
    <published>2020-09-25T12: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가치를 아는데, 아는 만큼 행동이 따라주지 않을 때면 고통스럽다. 환경문제가 그렇다. 환경문제를 알게 되면 될수록 일상에서 실천하면 좋을 것은 하나 둘 늘어난다. 하지만, '현실'에 부딪혀 실천하기란 매우 어렵다. 가족 구성원 중 고기를 안 먹는 사람은 나 하나, 식당 메뉴판을 가득 채운 고기 음식, 마트에 가면 보장되어 있는 식자재들. 이상과 현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2G%2Fimage%2Fn-dtybIWbwCLx4X_cCK2SJk2h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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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육식 죄책감에 대하여 - 환경문화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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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05:39:55Z</updated>
    <published>2020-09-20T11: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변화. 이제는 기후위기라고 많이 불리는 문제를 2018년 즈음 알게 된 뒤 나는 비건을 지향하기 시작했다.   비건을 지향하는 것은 음식뿐만 아니라 가죽제품, 화장품 등에서&amp;nbsp;'동물성 무엇'이 사용된 모든 것을 '지양'하는 것을 말한다.  비건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나는 1차적으로 덩어리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여&amp;nbsp;'페스코'에 가까운 식단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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