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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udio Cl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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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축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건축에 관해 경험했던 것들, 견해들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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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5:5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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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쟁이가 바라본 재개발 사업 (2) - 건축이 말을 잃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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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3:35:16Z</updated>
    <published>2026-01-03T0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종업계 관계자로서 느끼는 측은지심  한편, 설계사 직원들이 직면하고 있을 어려움이 이해되는 부분도 있었다.  재개발 사업지에는 가장 강력한 고도 제한이 걸려 있고, 조합원&amp;middot;일반분양&amp;middot;임대세대를 포함하는 수많은 세대를 배치하면서도 넓은 동간격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건축 설계 전반이 그렇듯, 특히 공동주택 배치는 굉장히 다양한 변수를 동시에 조정해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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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쟁이가 바라본 재개발 사업(1) - 조합원이 된 건축 설계인이 바라본 공동주택 사업 속 건축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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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7:16:41Z</updated>
    <published>2026-01-02T07: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합원이 된 건축쟁이, 설계 설명회에 가보다  나의 아내는 한 재개발 사업의 조합원이다. 주말 오후, 나는 아내의 대리인 자격으로 설계 설명회에 참석하게 되었다. 건축사사무소에 다니기 때문에 조금 더 전문가인 입장에서 배치 안이나, 건축 관련한 내용, 그리고 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사항에 대해 더 잘 알아듣고, 조합원 입장에서 필요한 점들을 짚어낼 수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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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 관련 이모저모(1) - 검은 머리 외국인 대표가 운영하는 공간컨설팅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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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7:00:53Z</updated>
    <published>2026-01-02T07: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약만료 전까지 나는 건축설계 분야에서 석사 + 실무 경력을 인정받아 약 8년 차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일하던 기업에서 계약 연장 및 정직원 전환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고 구직을 하던 도중, 몇 년 전부터 linkedin을 통해 연락을 해오던 공간컨설팅을 하는 소규모 회사의 대표님이 생각났다. 마침 다시 한번 같이 일을 해보지 않겠냐는 메시지를 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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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지경 속 공공건축 - 건축사사무소 고군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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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7:15:46Z</updated>
    <published>2023-11-26T23: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11월 말) 올해 초부터 출퇴근하면서 쓰던 글을 마무리해 보고자 오랜만에 노트를 뒤적여서 그동안 적어오던 글을 찾아냈다.  새해가 되어 이런저런 생각을 글로 정리해 보고자 출퇴근시간에 메모장에 끄적임을 시작해보려 한다.  작년 이 맘 즈음, 공모전을 통해 여러 심사위원(교수 및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당선되어 계획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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