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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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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름에 한자 &amp;lsquo;아이 아&amp;rsquo;가 들어간 덕분에 늘 아이처럼 살고 있습니다. 세상 무엇도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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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9T06:2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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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천직은 무엇일까? - 캐나다 펫시터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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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2:57:04Z</updated>
    <published>2023-10-22T10: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하고 싶을까. 나이 상관없이, 다시 공부한다치고, 그냥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거.  나는 수의사가 되고 싶다.  타고난 성품이 측은지심이 많은데다 진심으로 온갖 동물들을 사랑한다. 한국에서 고양이 한마리를 키웠는데 캐나다 오는 길에는 못 데려오고 친정에 맡겨둔 상태였다. 동물 관련 일을 하고 싶다 생각하게된 또 다른 이유는 캐나다가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dSmeInh8A_xQ2msnl8keS89-61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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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금(!)깻잎 한글수업하기 - 캐나다 한글학교 1강- 'ㅇ' 배우기와 깻잎 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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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0:12:59Z</updated>
    <published>2023-07-18T20: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캐나다 한글학교 수업 시작 한글학교는 매주 토요일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동안 수업을 한다. 교실에 먼저 도착한 아이들은 다른 친구들이 올 때까지 그날 주제에 맞는 색칠 공부를 한다. 그리고 사전조사로 알아놓은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넣어 칭찬판을 만들어주고, 매주 한글학교 등교 선물로 도장까지 꾸욱 찍어준다. 이 칭찬판을 다 채우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tiEIVU-a2ys_WjQ4WLgp41-MZ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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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한글을 가르칩니다.  - 캐나다 한글학교 일지-1. 열심히 하지 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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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23:30:19Z</updated>
    <published>2023-06-21T07: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드나들던 캐나다 카페에 구인공고가 올라왔다.  &amp;lt;캐나다 한글학교 교사 모집&amp;gt;  나는 한국에서 아이들을 위해 노래와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했었다. 아이들 콘텐츠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까 해서 캐나다대학에서 차일드케어를 공부하다 취득한 캐나다 유아교사 자격증은 있다지만&amp;hellip; 내가 한글학교 교사가 될 수 있을까? 서류 보고 연락 드립니다. 전화 인터뷰를 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2xk7nqLCZfPuseL2sM5ku0WR3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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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스타벅스에만 있는 두 가지  - 강아지를 위한 커피와 새해 첫달 무료음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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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17:04:35Z</updated>
    <published>2023-01-25T21: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스타벅스에는  한국 스타벅스에 없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퍼푸치노(Puppuccino)이고 또 하나는 12월에 한정판매하는  새해 첫달 무료 음료컵이에요.   우선 퍼푸치노는 무료이고  커피를 주문하면서 강아지를 위한 컵을 달라고 하면  이렇게 예쁘게 담아줍니다.  (강아지 사이즈별 선택 가능)  이렇게 생겼고요,  사실 퍼푸치노 컵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A8ZZU8QrX1MER61fIpHChonoN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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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엄마가 보는 엄마 - 고양이 가족이 힘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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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23:01:46Z</updated>
    <published>2023-01-23T21: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살 언니의 파워포인트 숙제를 보고  7살 아이도 타닥타닥 파워포인트를  난생 처음 쳐본다.  좋아하던 고양이에 대해 쓰느라 타닥타닥... 사진도 직접 7살 손으로 골라서 타닥타닥... 엄마는 엿보고 싶은걸 참고 애써 딴짓을 해본다.  7살의 타닥타닥이 끝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다음 놀이에 빠진다. 살그머니 파워포인트를 열어보니,   고양이가 가족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CIT7flOfyeo3tkPJYmKbGOWmv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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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엄마는 손도 따듯하다 - 누가 누굴 재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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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12:41:42Z</updated>
    <published>2022-11-15T18: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 딸이 요며칠은 혼자서도 잘 자더니 오늘은 다시 무섭다고 손을 잡아달라 한다.  - 엄마 설거지만 하고 옆에 가서 잘게   혹시나 날 기다리느라 못 자는 거 아닌가 싶어 설거지가 끝나자마자 세수도 안 하고 침대로 종종걸음 친다. 역시나 7살 딸은 기어이 내가 올 때까지 캄캄한 방에서 똘망똘망 눈을 뜨고 이불을 뒤집어 쓴 채 기다리고 있다.    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yV6DwjNMWQTDhXhGHKM3ettrc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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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엄마의 크리스마스 소원 - 내가 잘 할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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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8:57:53Z</updated>
    <published>2022-11-10T23: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랑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자.  - 응. 엄마 정리만 다 하고 같이 하자.  엄마, 나는 산타할아버지 줄 카드 만들거야.  - 응. 좋은 생각이네  엄마, 나 카드 만들 준비 다 됐어.  - 응. 엄마 하던거만 마저 하고.  엄마, 그냥 나 먼저 카드 만들어도 돼?  - 응. 그게 좋겠다.   크리스마스 카드에 적힌 7살 딸의 소원은 &amp;ldquo;제 엄마랑 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1OzdfOl22_8mis8ODF3x2HEwu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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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연어낚시하기 - 물반 연어반인데 연어 낚시에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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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8:58:49Z</updated>
    <published>2022-11-08T22: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연어가 돌아왔다.  연어가 돌아온 강은 그야말로 물반 연어반이다   바다에서 살던 연어는 알을 낳을 때가 되면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거슬러 올라와 알을 낳는다. 매년 비가 많이 와서 레인쿠버라고 불리는 밴쿠버인데 이상하게 올해는 비가 거의 오질 않고 있다. 강이 말라 갈 길이 없어져도 연어는 깡으로 얕은 강바닥도 거슬러 올라간다.  물이 없어 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Wywg5tjB_6TSBuroPZNrUfQUQ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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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엄마의 인간관계 - 같지만 조금 더 주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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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9:00:24Z</updated>
    <published>2022-11-07T02: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살 딸의 친구에게 핼러윈 카드가 도착했다.  한땀한땀 만들었을 꼬마 마녀와  아끼는 것이 틀림없는 고양이 스티커도 함께.   한치의 망설임 없이  7살 딸은 답장과 선물을 만들기 시작한다.  같지만 조금 더 크게.  카드도 비슷하지만 몇 줄 더 길게.  고양이 스티커도 3장 넣고.   7살 딸에게 배우는 인간관계는  &amp;ldquo;같지만 조금 더 주는 마음.&amp;ldquo;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iUj_LQAmlfXOiAkl3IA3AMU_J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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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엄마가 집 사준 이야기 - 7살 엄마가 사준 우리 집은 3층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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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9:02:20Z</updated>
    <published>2022-10-31T07: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을 8월에 내놓았는데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늦어도 9월까진 팔릴 거라 생각했는데 11월이 되었는데도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요즘 우리 부부의 대화는 어떻게 집을 팔 것인가와 끝까지 안 팔리면 어쩔 것인가입니다. 그 사이 아이는 TV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그림 그리기를 합니다. 며칠 전에는 아이가 잠자리에서 문득 이런 말을 합니다.    엄마, 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dEW9dkn7ZcXGpnRUW6r3xjiff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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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 엄마이야기 - 7살 엄마가 42살 딸에게 약 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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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9:03:09Z</updated>
    <published>2022-10-31T06:1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저녁 아이에게 약을 챙겨줍니다.  이런저런 약을 챙겨주고 이런저런 먹을 것을 챙겨주고  귀찮은 설거지를 하려는데 아이가 재촉합니다.   엄마도 약 먹어.  - 응. 이거 하고.   사실 저는 게으른 성격이라 영양제든 뭐든 챙겨 먹길 참 싫어합니다. 단 한 번도 약 한 통을 깔끔히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느새 유통기간이 끝난 약은 남편이 보기 전에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G1%2Fimage%2Frvy2Ap_06CKeITeSmUkZdJZXEh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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