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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감하는 HR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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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감하는 HRDer의 길을 걷고있는 10년 차 직장인이자 인증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고있습니다. &amp;quot;퍼실리테이션&amp;quot;, &amp;quot;기업교육&amp;quot;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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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9T11:3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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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의 문을 열다 - &amp;lsquo;실패보다 두려운 것은 도전하지 않는것&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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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01:47:13Z</updated>
    <published>2024-12-16T23: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사원은 선배와의 대화를 통해 HR조직이 찾고 있던 방향인 &amp;ldquo;사람을 대하는 업무&amp;rdquo;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사내공모제도에 응시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여러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내공모 제도는 운영 목적에 따라 명칭 및 운영방식에 어느 정도 차이가 있었지만 대부분의 기업처럼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됨을 알 수 있었다.  사내공모 지원&amp;gt; 지원자 접수 &amp;gt; 서류검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xTTTaqkbIBPgO-We95EV1dCflLw.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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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림길에서 찾은 새로운 시작 - 사내공모로 도전한 내 커리어의 전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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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3:43:44Z</updated>
    <published>2024-11-13T23: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중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꿈꾸고 원했던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의 진로선택을 되돌아보면, 학창 시절 수학과 화학을 좋아해서 화학공학이라는 전공을 선택했다. 당시 화학공학을 졸업하면 취업할 수 있는 분야도 다양하다는 주변의 이야기에 큰 고민이 없었다. 운이 좋게도  공백 없이 바로 대기업에 취업하여 공정 엔지니어로 업무를 하게 되었다. 신입사원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RSVW2C-yr-buvaiH1s7ceRb_ryE.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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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의 분석심리학과 자기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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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0:00:06Z</updated>
    <published>2024-08-22T02: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융의 분석심리학에서 인간의 심리적 구조를 보다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페르소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라는 개념을 사용한다. 이는 인간의 마음이 단순히 의식과 무의식으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다 양한 구성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개인의 성격과 행동을 형성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페르소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는 각각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g35kmUQIMDrQAs46R80dTF_3e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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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향상 방법 (With 챗G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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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2:27:06Z</updated>
    <published>2024-08-20T02: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상담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암기해야 할 정보의 양이 많아지자 기억력의 한계를 실감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암기력이 크게 부족하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오랜만에 암기가 필요한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양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따라 기억력 향상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심리학에서 제시하는 기억이론과 이를 바탕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H-GQwoqrbhffw2jJDceHbsQ-N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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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 이론과 자기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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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8:09:59Z</updated>
    <published>2024-08-19T04: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휴직기간을 통해&amp;nbsp;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자아 탐색에 매진하며 심리학을 공부하고&amp;nbsp;있다. 상담 심리에는 여러 상담 이론들이 있는데&amp;nbsp;나의 환경적 특성과 상황에 적합한 상담이론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이론을 기반으로 자기 분석을 해보고자 한다.   지금까지의 삶의 여정을 바탕으로 나의 환경적 특성들을 살펴보면,  공학을 전공한 후 첫 직무를 엔지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YM5QPBf1SH__FLzDFWqxGkIAq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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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심리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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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8:03:53Z</updated>
    <published>2024-08-18T04: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동안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가족이 있어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인공지능과 상담을 해보았다.   상담 과정에서 인공지능 상담은 상대방에 대한 공감과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적인 표현을 자제하면서도 솔직한 대화를 시도하도록 조언했다. 실제 가족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감정적으로 격한 말을 했던 상황에 대해  진심의 표현과 이해를 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d3Cflr4_f47GDw_LvLgnWhyAH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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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보상제도의 이해와 유연한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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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3:11:11Z</updated>
    <published>2024-08-12T03: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과에 따른 보상제도는 많은 기업에서 직원들의 성과를 높이고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핵심적인 도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 제도는 성과에 따라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생산성을 향상하고, 개인의 성과를 극대화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제도는 지나친 경쟁, 공정성 문제, 팀워크 저해 등의 한계점도&amp;nbsp;지니고 있다. 보다 나은 보상제도를 도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L2GCDfNkq0B_eqwm8FBiqp7J8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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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시민행동과 조직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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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5:48:18Z</updated>
    <published>2024-08-07T03: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생활하다보면&amp;nbsp;누가 시키지 않았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가 아니더라도&amp;nbsp;자발적으로 조직과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는 직원들을 볼 수 있다. 이처럼&amp;nbsp;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친절한 행동을&amp;nbsp;조직심리학에서&amp;nbsp;&amp;quot;조직시민행동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 OCB)&amp;quot; 이라고 한다.   조직시민행동은 크게 다섯가지 유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3FlY82va-_mJbO07pXUdHB5df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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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갈등상황을 통한 퍼실리테이션 여정의 총정리) - 갈등상황을 통한 퍼실리테이션 여정의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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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1:45:56Z</updated>
    <published>2024-07-12T07: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챕터에서는 퍼실리테이션을 적용한 팀빌딩 워크숍의 작은 갈등상황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생생하게 되돌아보고, 퍼실리테이터로서 느낀 점을 정리해 보겠다. 퍼실리테이션 갈등 사례와 해결과정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하다보면 예상하지 못한 갈등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이번 팀빌딩 워크숍 역시 해결하고 싶은 갈등 상황을 정리하는 과정 중, 이미 사전에 논의된 주제인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DBWazufvfpwSvn3M0rCRtYfnd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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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적용 사례 (팀빌딩 워크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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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3:47:23Z</updated>
    <published>2024-07-09T0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 퍼실리테이션 적용 사례는 팀빌딩 워크숍에 대해 기획 초기단계부터 설계 실행까지 과정을 세부적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특히 퍼실리테이션을 진행하기 전 퍼실리테이터가 사전에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어떻게 운영 단계에 적용하게 되는지&amp;nbsp;한번 살펴보자.  워크숍 설계를 위한 니즈파악  퍼실리테이터로서 성장을 위해서 여러 활동과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feQHP4rchfI13MtvyETr-NDlA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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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적용 사례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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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04:59:21Z</updated>
    <published>2024-07-05T02: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 교육은 조직의 성공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신규 리더들은 실무자에서 리더로 역할이 바뀌면서 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가장 많은 신규 리더들의 고충은 권한 위임과 의사결정이다. 실무자로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팀원들에게 권한을 위임하고, 팀의 성과를 책임져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또한 리더로서의 의사결정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qMJYbuHFA7vlE4kfoiRimc77S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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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적용 사례 (직무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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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4:40:12Z</updated>
    <published>2024-07-02T03: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무교육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 단위로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에서는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경험 공유가 필수적이다. 하지만 많은 프로젝트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경우,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면 이어서 다른 프로젝트로 발령되는 경우가 많다.&amp;nbsp;바쁜 환경 속에서도 직원들은&amp;nbsp;전문성을 키우고, 나아가 프로젝트 매니저(PM)로 성장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GgmOJqnFHtx2Nj-Es4OE1EMT2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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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적용 사례 (온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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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8T11:04:10Z</updated>
    <published>2024-06-27T23: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경험 여정(Employee Journey)을 살펴보면 입사 초기 3년 안에 퇴사하는 신규 입사자의 비율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는 기업에게 큰 손실을 초래하며,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온보딩 과정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성공적인 온보딩은 신규 입사자의 회사 적응과 장기 근속에 중요한 역할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ycuR03nQBzgC1lKDH0RHh6YHp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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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 적용사례 (사내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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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05:31:48Z</updated>
    <published>2024-06-25T02: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우수한 선수가 꼭 우수한 감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마찬가지로, 훌륭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꼭 훌륭한 강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강사는 본인이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궁금한 것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서포트해야 한다. 이는 퍼실리테이터의 핵심 역할과도 일맥상통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R_ide7RfmPb1rJLxyjSuOS4gJ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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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교육의 특수성과 교육 퍼실리테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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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5:23:54Z</updated>
    <published>2024-06-21T02: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적인 교육이 일방향적인 연설이라면, 교육 퍼실리테이션은 대화이다.&amp;nbsp;연설이 청중을 수동적으로 만드는 반면, 대화는 모두를 참여자로 만든다.  전통적인 교육 방식은 주로 강사가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강사는 지식을 전달하고, 학습자는 이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정보 전달에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학습자들의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91I34a_-buZtHrkP_2Ausugro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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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담당자 vs 퍼실리테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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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6:44:47Z</updated>
    <published>2024-06-18T05: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 교육을 맡다 보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 이상으로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성장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복잡한 일들을 마주하게 된다.  특히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동일한 프로그램을 반복해서 운영해야 하는 상황엔 고민이 깊어진다.  &amp;quot;외부 프로그램으론 제공할 수 없는 실질적인 도움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amp;quot; &amp;quot;기존&amp;nbsp;프로그램을 개선할 순 없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AISwHKnT-kgn3KCiBhydC4P2q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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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실리테이션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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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5:07:21Z</updated>
    <published>2024-06-14T03: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퍼실리테이션&amp;quot;  단어를 처음 듣는 순간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내가 처음 떠올린 이미지는 &amp;quot;톱니바퀴&amp;quot;였다. 각각의 부품들의 작동을 돕는 중간에 위치한 작은 톱니바퀴. 여러 퍼실리테이션을 경험하고 다시 되돌아보니 퍼실리테이션은 톱니바퀴 사이사이에 필요한 &amp;quot;윤활유&amp;quot;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각각의 부품들이 원활히 작동하기 위해서 윤활유가 필요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Ekb_vSXNS6kx7rA7yFzLkIroT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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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글의 목적과 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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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6:48:14Z</updated>
    <published>2024-06-11T03: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 교육 업무를 담당하며 HRD 분야에 푹 빠져 인증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10년 차 직장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다 보면 외부 전문 기관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특강 프로그램들의 유혹을 받게 된다. 물론 외부 기관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 기업의 교육 담당자로서 항상 들었던 고민이 있었다.  &amp;quot;이 기업의 한 구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lu9E0shoqzuupfV30LzoVNQ_P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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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교육담당자가&amp;nbsp;깨달은 온보딩 프로그램 개발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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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5:59:54Z</updated>
    <published>2024-02-20T05: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를&amp;nbsp;졸업하고&amp;nbsp;기업교육담당자의 업무를 하며&amp;nbsp;HRD분야에&amp;nbsp;푹 빠져있는&amp;nbsp;10년 차 직장인.  나에게는 교육에 대한&amp;nbsp;커리어를 쌓아 특정 콘텐츠에 대해 사람들과 교감하고 긍정에너지를 전가하는 노년을 보내자는&amp;nbsp;꿈이 있다. 가끔씩 꿈에 대한 생각을 하다 보면 문득 드는 질문이 있다.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는 나만의&amp;nbsp;콘텐츠는 무엇일까?'  기업 교육담당자가 알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KQ%2Fimage%2Fb2CLIv0H_9Iwd-Eakzv9EfzDN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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