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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코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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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금까지의 나와 앞으로의 나가 다른 나이기를 바라는 워킹맘이에요. 별거 아니지만 끝까지 읽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어요. 심리상담에 관심이 많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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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8T08:2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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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본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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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1:45:56Z</updated>
    <published>2026-04-19T01: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가 늘 신경 쓰이던 어떤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저평가될까 봐 늘 두려웠고 인정받으려고 애를 써왔습니다. 지적당하는 소리는 듣기 싫었고 부정적인 피드백도 없었으면 했지요. 늘 자기 검열에 시달렸습니다.  이만하면 번듯한지 이 정도면 남들이 뭐라 하지 않겠지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 살다 보면 금세 피곤해지고 지치게 됩니다. 피곤한 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5MW_rL20ft23cB6rD5E0vQPtK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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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네가 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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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4:53:28Z</updated>
    <published>2026-04-16T04: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네가 내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소중하고 친밀하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순간 욱하여 감정적으로 내뱉는 서운한 말을 들었을 때는 나만 억울한 마음이 들지요.  친밀하다고 익숙하다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편하게 내뱉는 말이 때로 그 사람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생각지도 않고 나 역시도 상대를 아프게 하거나 쓰리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잊은 채 그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06SbwfGD2vhT0zL8_OoP2cj8K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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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외로운 사람? - 지금 외로운 사람 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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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0:51:35Z</updated>
    <published>2026-04-03T10: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러브 미'에 이런 말이 나오더라고요. 기억하실 분은 기억하실 거예요. 외로움은 공평하다.  인간에게 이것 만큼 공평한 것이 있을까 싶지요. 각자가 느끼는 외로움의 깊이가 얼마나 다를지 모르겠으나 인간이라면 누구나 외롭다니 참으로 위안이 되는 말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여러분. 어느 시인이 그러는데  인간은 외로워야 앞으로 나아간다고 하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mUmra389ZmSGIi10r1AXSaSUXn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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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거리만큼 - 상대방과의 거리를 존중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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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8:08:01Z</updated>
    <published>2026-03-24T08: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파서 침대에서 꼼짝도 못 할 때면 아무리 친한 사람의 연락도 반갑지가 않지요. 그 사람이 아파서 꼼짝도 못 하는데도 보고 싶다고 떼를 부리면서 나와주기를 바랐던 마음은  내 마음만 중요하다고 내 마음만 알아달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과 같았습니다.  어쩔 수 없는데도 내 맘같이 행동하지 않으면 지레 이건 아니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거지 멋대로 판단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WOEGPtH1P6NehR2x06D5yO_YA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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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관련된 어떤 이야기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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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5:54:22Z</updated>
    <published>2026-03-12T05: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실을 찾는 내담자분들은 간혹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지 말지 두려워하면서 망설이곤 합니다. 서두에 '이런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어요.'라고 하거나 '이게 꺼낼 만한 이야기인 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말하기도 해요.  뭐든 이야기해 보라고 저는 채근하기도 하지요. 이상하면서도 신기하게도 내담자분들이 매 회기마다 털어놓는 다른 내용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vz5r1Yoj7Z876LbatNEmecM-e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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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을 표현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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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2:35:17Z</updated>
    <published>2026-03-04T22: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과의 미적지근한 관계를 유지하려고  내 마음이 진짜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면 아이러니하게도 관계가 더 멀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서로의 마음에 상처낼 것을 두려워하며 피상적인 대화만 하다가  진짜 서로가 원하는 것은 나누지도 못한 채 헤어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상대가 알아서 척척 발견해 주기만을 바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tQuQkIymfpYeSNR57Eh-tCzgq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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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들여다 보는 연습 - 상담대학원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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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5:42:03Z</updated>
    <published>2026-02-24T05: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께서 작년 종강 총회 때 하셨던 말씀, &amp;lsquo;남의 꼴(것) 보지 말고 내 꼴(것) 보라. 자기 분석 열심히 하라.&amp;rsquo;고 하셨었다. 대체 무슨 자기 분석을 하라는 것인지 처음엔 잘 이해하지 못했다. &amp;nbsp;하지만 이번 학기 매주 주별과제를 부여받으면서 다짐을 했다. 이번 학기 최대한 나를 들여다보자. 나를 들여다볼 시간이 지금이 아니면 언제 또 이렇게 주어질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ilaLGaL8A1x3OC2lkg5K602fx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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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민낯과 조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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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5:23:13Z</updated>
    <published>2026-02-24T05: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그렇게 하면 너무 힘들잖아요. 그냥 회피해 버리면 편한데요.'오늘도 제가 만난 어느 내담자는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이 힘들다며&amp;nbsp;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부정적인 감정을&amp;nbsp;마주하는&amp;nbsp;것은 분명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amp;nbsp;그동안 나의 마음을&amp;nbsp;쭉&amp;nbsp;회피하고만 살아왔어요. 그냥 무시하면 그만인데 왜 자꾸 들여다보라고 하는지 그는 도통 이해가 어렵다는 표정이에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BPR3Ekm9NUPjCY8k3HikrHrDF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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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단단해지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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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6:55:33Z</updated>
    <published>2026-02-20T06: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롭고 좋은 경험이 점점 우리의 나쁜 기억(과거의 경험)을 대체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제가 얘기했거든요. 생각이 깊은 어린 친구가 제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설거지를 하는데요. 선생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설거지 통에 자꾸자꾸 새 물이 들어오게 되면  더러운 물이 언젠가는 새 물로 가득 차겠죠. 그런데요. 선생님. 라면 스프에 자잘한 찌꺼기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cpZLQ-XAjhqzrN0OQxTrUTjQN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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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나의 잘남과 못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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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6:53:11Z</updated>
    <published>2026-02-19T06: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든 일이 있어서 짜증이 날 때 있죠. 타인의 마음이 늘 나와 같지 않아 괴로울 때 있죠. 계획했던 일이 있고 오랜 시간 마음 썼던 일인데 내 기대와 달라서 자신에게 화나 나고 실망할 때 있죠. 자신에 대한 실망감, 가져도 됩니다. 어떻게 우리 자신이 매번 완벽한 모습일 수 있겠어요. (타인도 마찬가지고요.     타인도 내게 매번 완벽할 수 없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PA0mfJilJRywgJm_z1EGocFp-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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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에게 하는 말 - 새해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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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3:57:29Z</updated>
    <published>2026-01-01T13: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내게 잘해주지 않아서  내가 화가 난 게 아니더라. 네가 내게 부족해서  내가 서운한 게 아니더라고. 난 내 모습이, 내 마음에 안 들었던 거야.  네가 괜히 나를 못나게 볼까 봐 걱정한 게 아니더라. 네가 나를 한심하다고 생각할까 봐 네 눈치를 본 게 아니더라고. 나는 그저 내가 나를 못나게 봤던 거야. 내가 나를 한심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RR5D938ahZ2uy5DA-9QEFW6zZ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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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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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2:0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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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6년에 너는 여전히 반짝거릴 것한없이 당당하며 위축되지 말 것그저 너답게 존재할 것그런 네가 가장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       사진 : 핀터레스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NYVnQFHWGxgcBYgW5ueFreNes0k"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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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할 결심' - 광운대학교  상담복지정책대학원 '상담심리치료학과' 수학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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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7:33:23Z</updated>
    <published>2025-12-26T07: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입학하고서 브런치에 '직장맘의 상담대학원 적응기'를 연재하기 시작하였는데 3학차를 시작하면서는 도저히 마무리를 할 수 없었다. 모든 과목의 과제와 발제 양이 만만치 않았다.(비슷한 과정의 타 대학원 보다 이수해야 할 과목이 많은 커리큘럼을 가졌다.) 선배들이 왜 토할 것 같다고 했는지를 몸소 느꼈던 나의 대학원 생활을 돌아보면서 함께 생활했던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zrEvwwnC-Sp9Y483kqMiuieSe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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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의 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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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0:08:08Z</updated>
    <published>2025-12-17T10: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누군가가 사무치게 부러워질 때는그가 가진 돈이나 명예, 혹은 출중한 외모가 아닌 거 같아요. 물론 그게 부러워지는 건 때때로 사실이지만진짜 부러운 건 그가 가진 진심, 열정,좋아서 몰입하는 집중력,그리하여 자신을 성장시키는 노력으로 반짝이는 눈빛.우리가 누군가가 부러워질 때는 아마 그런 것들일 거예요.  적어도 저는 그렇다는 걸 최근에 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fb71qZu3Oka_1ASyneP4AZeQck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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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할 수 있는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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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0:38:53Z</updated>
    <published>2025-09-16T10: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모두는 위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고 산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씩 마을에 내려온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모두에게 내가 원할 때마다 위로를 받기는  어려운 노릇이죠. 그럴 때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위로를  내게 해보면 어떨까요.   부족한 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 하루 종일 나의 행동을 곱씹지 마세요. 그러다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Xh01eKtMa4dLpvMus66gUtSZ-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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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보다 열정적인 당신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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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5:25:33Z</updated>
    <published>2025-09-15T05: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도 전에 겁을 내는 당신할 일이 많을 때도 지레 겁이 나서 그만 힘이 빠지는 당신.작은 불안의 요소에도 그만 주춤거리다 시작할 타이밍을 놓치는 당신,사소한 실패의 조짐이라도 보일 때면 발을 떼기가 어려운 당신이라서 자신이 미워지나요?그런 자신이라서 싫어지다 그만 짜증이 날까요?그렇다면 안심하세요!당신은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많은 열정적인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gqszf9wNhdjYedqmR3fwH9ESd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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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는 자신을 허락하지 마세요 - 건강한 경계선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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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0:43:18Z</updated>
    <published>2025-06-15T09: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한 장난으로 자주 선을 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장난으로 받아치지 못하고 마음 상해한다면 되려 별거 아닌데 네가 예민해서. 오버해서 반응하는 거라고 무안을 주죠.처음엔 상대의 반응에 화가 났다가도 자주 그런 말을 듣는다면 정말 그런가? 내가 요즘 스트레스가 많아서 예민하구나 하고 자책하며 죄책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기분이 자주 들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S3GusiNhD43hJTK3T9kI_LqIU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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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심정을 이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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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3:07:12Z</updated>
    <published>2025-05-31T04:2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당신에게 실망을 해서 자신을 비난하고 자책하는 마음을 이해합니다.아마도 오랜 세월 나를 채찍질하는 마음은 꽤 쓸모가 있었을 거예요. 그래야 더 나를 움직이게 했을 테니까요. 현재와 미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불쏘시개 삼아 자기 비난은 나도 모르게 점점 힘이 세졌을 겁니다. 점점 나를 비난하는 버릇은 내 안에 남아 작은 균열만 보여도 자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ElaqIxhJKS-luaLr1U-NxlhqS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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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보는 쉬운 방법 - 자기 돌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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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7:33:44Z</updated>
    <published>2025-05-31T03: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츠 보기 10분 줄여서 자기 전 10 분 스트레칭 하기 일찍 잠들어서 컨디션 조절하기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내 몸에 들이붓기밤에 컵라면 말고 과일과 채소 먹어보기 좋은 책을 읽고 나를 위한 생각 해보기좋아하는 취미에 시간을 투자하기 주말 아침 늦잠 말고 이른 '아침산책'하기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곳에 가서 차 마시며 수다 떨기 때로 아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i9dkBclGauVlBKU2ccyApC-VIR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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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바라는 것 단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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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23T05:1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쁠 때 온전히 기뻐할 수 있기를, 슬플 때 마음 깊이 슬퍼할 수 있기를, 화가 날 때 화가 난다고 건강하게 표현할 수 있기를, 내게 무례한 사람에게, 내게 부당한 것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정중하게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한 힘을 가질 수 있기를,  힘든 거 맞는 데 힘든 걸로 받아주기 어려워서 외롭고 서러운 거 인정하기 싫어서  자꾸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8nG%2Fimage%2FVOKBcGo6taWrC6Nx3VbYGt8uZ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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