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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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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weetda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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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상적인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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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0T16:0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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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속성을 가지자 - 진실된 하루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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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9:45:05Z</updated>
    <published>2025-11-24T09: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고객이 전화를 했는데, 펀드 임의해지 때문에 고민인 모양이었다. 진정성있게 답하려고 했는데 운용하는 입장이 아니다보니 쉽지 않았다. 수익률은 알아봐줄수 있는데 앞으로 시장 전망을 함부로 이야기하기 쉽지 않다. 동시에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다. 그래도 오늘 고객은 친절한 편이었다.  관심 있던 분야의 연구회에 들어갈 수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막 찾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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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어이 흘러가는 날이 오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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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9:02:43Z</updated>
    <published>2025-11-22T08: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뭉게 뭉게 떠다니는 생각 정리를 도와주는게 글인 것 같다. 우연히 만난 사람이랑 연락이 되었는데 힘을 주고 나가니, 아가 호랑이가 보일 때 그 사람 생각을 했다.  도베르만 같은 느낌인데 착하게 반응을 하는 능력이 있다. 요즘 편해서 순하게 입기도 하는 듯한데. 생긴 게 날카로우면 성격이 순해도 좋으니 베스트인 듯하다.  향수를 뿌리면서는 지친 어린이가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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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행사 가는 길의 단상 - 착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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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8:58:14Z</updated>
    <published>2025-11-22T08: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행사에 가는 중이다. 버스 앞에서 사람들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다시 읽을 때, 봐봐. 이 사람들도 지나갔고 조용히 앉았다.) 이번주 월요일부터 하루씩 생각도 정리되고 나아지고 있다.  방을 빼고 그 전에 변동에 대해 거북하게 생각했다. 그런데 마음을 먹기에 달린 것으로 생각을 바꾸게된 한 주였다. 늦은 시간에도 속마음을 모르지만 어쨌든 잘 지나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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