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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뜻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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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뜻뜻하다: 뜨겁지 않을 정도로 온도가 알맞게 높다' // &amp;quot;좋아하면 일단 해봐야지!&amp;quot;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호기심 많은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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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의 의미 - 닫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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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02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소개 - 쓸모없어 보이는 취미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순간들. - 게임으로 '연민'을, 캠핑으로 '사랑'을, 독서로 '지식'을 배우다. - 취미의 쓸모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기록한 안내서. 우리는 종종 취미를 '쓸모없는 것'이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이 브런치북은 평범해 보이는&amp;nbsp;게임,&amp;nbsp;캠핑,&amp;nbsp;독서를 통해 취미가 지닌 진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gnfR1hyUFoztWefncUeeZ-GBe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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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5장 나의 책방 - [#독서] 책으로 마음을 엮어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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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소개 - 쓸모없어 보이는 취미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순간들. - 게임으로 '연민'을, 캠핑으로 '사랑'을, 독서로 '지식'을 배우다. - 취미의 쓸모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기록한 안내서. 우리는 종종 취미를 '쓸모없는 것'이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이 브런치북은 평범해 보이는 게임, 캠핑, 독서를 통해 취미가 지닌 진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KnG4SeFXs-4hyBhe8_kY21aeb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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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4장 나의 쓰기 - [#독서] 독서의 세계 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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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소개 - 쓸모없어 보이는 취미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순간들. - 게임으로 '연민'을, 캠핑으로 '사랑'을, 독서로 '지식'을 배우다. - 취미의 쓸모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기록한 안내서. 우리는 종종 취미를 '쓸모없는 것'이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이 브런치북은 평범해 보이는&amp;nbsp;게임,&amp;nbsp;캠핑,&amp;nbsp;독서를 통해 취미가 지닌 진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6YlrCFszgsPGoqhSN5ZemGDF3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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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3장 나의 모임 - [#독서] 마음에 대한 경청이라는 것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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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소개 - 쓸모없어 보이는 취미가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순간들. - 게임으로 '연민'을, 캠핑으로 '사랑'을, 독서로 '지식'을 배우다. - 취미의 쓸모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기록한 안내서. 우리는 종종 취미를 '쓸모없는 것'이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이 브런치북은 평범해 보이는&amp;nbsp;게임,&amp;nbsp;캠핑,&amp;nbsp;독서를 통해 취미가 지닌 진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F-i3G2Cgqf8q0qVPWBr6ovhA9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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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2장 나의 경험 - [#독서]&amp;nbsp;사랑하고, 알게 되고, 보게 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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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1장 나의 지식 - [#독서] 나를 부풀어 오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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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5장 나의 성장 - [#캠핑] 때로는 혼자, 때로는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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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4장 나의 계절 - [#캠핑] 상실감 속에서 나를 지탱해 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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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3장 나의 월든 - [#캠핑] 상실감 속에서 나를 지탱해 주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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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2장 나의 죽음 - [#캠핑]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그 세계를 마주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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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1장 나의 사랑 - [#캠핑] 자연이 지금까지 나를 보살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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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5장 나의 직업 - [#게임] 평생 가슴에 품어야 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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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4장 나의 노력 - [#게임] 포기하지 않는 자신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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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3장 나의 열정 - [#게임] 반들반들하게 빛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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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2장 나의 우정 - [#게임] 그 따스함을 붙잡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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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1장 나의 연민 - [#게임] 텅 비어 있던 마음이 채워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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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의 쓸모 - 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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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계절. - 시가 돼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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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1-0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해. 닿을 수 없을 것 같은 여름이, 이르게 찾아왔습니다.수국이 맥을 못 추던 시기에 능소화가 피어난 것처럼 서둘러 왔습니다. 하루는 번잡하여 숨을 내쉴 적에 마음도 입맛도 저리던 날이었습니다. 지천이 초록이라는 말에, 지천이 웃음이라는 말에 서둘러 길을 떠났습니다.도착한 곳에는 윤슬이 일렁이는 남대천과 이슬을 머금은 꽃들로 말 그대로 초록이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2LyLdsfZSHe4p7YbJihuvUboLe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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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고싶음의 굴레. - 문장이 돼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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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00:31:34Z</updated>
    <published>2024-10-31T01: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글을 쓰다 보면 꽤 많은 유혹을 마주하게 된다. 유혹이란 이성적 판단보다 감정적 욕구에 호소하기에 최대한 이성적이도록 노력하지만, 그 역시 쉽지 않다. 퇴근 후 글을 쓸 땐 며칠 못 잔 사람처럼 수면에 대한 애정이 그득해지고, 출근 전 글을 쓸 땐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부족해진 휴가 신청을 만지작 거린다. 나에게 휴식은 곧 유혹과 같다. 쉬면 뒤처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VeTLLsf3Fa2hA81jARjShkB70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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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부학과 생리학. - 소설이 돼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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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0:42:03Z</updated>
    <published>2024-10-30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모든 것은 실제 일어났던 일이다. 내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했던 그해 여름의 일이었다. 나는 여느 신입생처럼 몸 안에 헬륨 풍선 하나를 달고 있어서, 바람 따라 이리저리 나풀거리고 있었다. &amp;ldquo;너 어제 소식 들었지?&amp;rdquo; 생리학 기말시험을 마치고 기숙사로 향하는 길, 서주가 공중에 살짝 떠오르는 내 발을 자기 발로 살며시 눌렀다. 서주는 늘 그랬듯, 별것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9g4%2Fimage%2FGqohSZCO1hT_eYonJBzA_z8Ia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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