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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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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간헐적 정상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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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06:48: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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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빵집은 아직 거기 있을까 - 이젠 천천히 달려도 괜찮지 않을까, 난 너무 빨리 달려서 놓친 게 많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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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01:03:30Z</updated>
    <published>2022-04-02T14: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부터 다시 복싱을 다니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몸을 움직이니 어색하고 힘들었지만 타격감이 주는 유쾌함과 시원함이 있었다. 운동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내리면 항상 있는 동네 빵집. 다른 건 생각도 나지 않는데 어느 순간부터 계속 빵집 안 냉장 케이스에 들어있는 샐러드 빵이 신경 쓰인다. ​ 바삭바삭하게 튀긴 빵의 가운데를 갈라 양배추 샐러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8S06uPeaanpdxrXrZC3zQ5Tc8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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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결 같음'이 미덕이라는 것도 옛말 - [읽을거리 추천] 지난해 굳게 한 결심, 올해 좀 바꾸면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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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3T00:53:51Z</updated>
    <published>2022-04-02T14:4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탁환 소설가의 &amp;lsquo;천년습작&amp;rsquo;에 나온 구절이다.&amp;nbsp;인생을 격정적으로 돌파하는 사람은 1년 전의 자기 말을 부정한다니,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amp;nbsp;우리는 그동안 절대 소셜미디어(SNS) 따위는 하지 않겠다며 시간 낭비라고 했던 사람이 SNS를 통해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amp;lsquo;전국 방방곡곡 카페 찾아다니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가&amp;rsquo;라고 했던 사람이 동네마다 카페 지도를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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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페토? 이십 대 중반 마케터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 세미 꼰대의 우당탕탕 메타버스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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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23:41:16Z</updated>
    <published>2021-08-28T10: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가 가장 핫한 마케팅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광고 맛집 나이키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광고를 한단다. 그렇게 메타버스 이야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을 때, 내 이름이 들리는 것이 아닌가? &amp;ldquo;희재 씨는 로블록스나 그런 메타버스에 대해 잘 아나? 이번 프로젝트에 메타버스를 접목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amp;rdquo; 그렇게 회의실 내 가장 어린 MZ세대(자세히는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2ey_jJAtZ4z0_odei9o1bilE3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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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 비즈니스의 뉴페이스! - DearU bubble과 Newnew를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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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0:13Z</updated>
    <published>2021-06-13T13:3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원, 카시오페아, VIP, 원더풀, 엘프, 핫티스트&amp;hellip; 혹시 이 단어를 보고 가슴이 뛰는 당신, 혹시 누군가의 팬덤이 아니었나요? 기존 팬덤 뜻은 가수, 배우 등 연예인을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뜻했습니다. 하지만 &amp;lsquo;현재 팬덤&amp;rsquo;은 더 나아가 콘텐츠(인물, 브랜드 등)를 기반으로 생긴 끈끈한 관계를 뜻합니다. 예를 들면 배달의 민족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QG0rRVjwvN2UfscXwPvQ1KZlI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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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ver time으로 본 Z세대의 스포츠 문법 - Z세대 따라가려다 마케터 가랑이 찢어지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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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0:27Z</updated>
    <published>2021-06-13T13: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자 여러분은 스포츠를 좋아하시나요? 본 에디터는 스포츠를 너~무나 사랑하는 부모님 덕분에 밤새워 생방송 경기를 보고 종종 가족끼리 경기 직관도 가며 스포츠를 자주 접했지만, 좋아하진 않습니다. 영화와는 달리 2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무척 길게 느껴져 경기는 ASMR 삼아 핸드폰을 하죠. 가끔 부모님이 환호하시면 고개를 들곤 박수를 칩니다. 마치 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fHilS0j0Xt6VO5XCCcaBJWhbj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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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P의 일하는 법: 20% 룰 - 야 너두 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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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53:30Z</updated>
    <published>2021-04-21T08: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기 싫어도 해라 감정은 사라지고 결과만 남는다   전형적인 ENFP인 나는 업무를 볼 때 집중하는 것이 어려웠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amp;nbsp;자체적으로 구글의 20% 타임제를 실시한 것이다.  구글의 20% 타임제란 업무시간의 20%를 온전히 직원 개개인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권장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구글의 창업 이후부터 시행되었고 실리콘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SuoCDb6s4hACFjYdRdb0ARFgOs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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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 - 우리 모두 부자 되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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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0:42Z</updated>
    <published>2021-04-10T12: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오늘 운동을 내일로 미루면서 어두워진 하늘을 볼 때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lsquo;언제까지 이렇게 일할 수 있을까?&amp;rsquo; 힘이 닿는 순간까지 일하고 싶은 마음과는 달리 현실 앞에 걱정만 한가득입니다. 평균 수명은 늘어나는데 물가 상승률과 집값에 비해 연봉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은 지금을 사는 우리 모두의 걱정이겠지요. 퇴사 열풍이 지나고 존버의 시대가 온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YsvBJPVZwyeJHjIEBTbil4Alj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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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하기 쉬운 진정성에 대해 - 진정성의 오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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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1:00Z</updated>
    <published>2021-04-09T09: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매하지 않아도 애정하는 브랜드가 생기고 매일 사용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브랜드가 도처에 깔린 오늘,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사랑받기 위해 다양하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정말 쉽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이슈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진짜와 가짜를 판별할 수 있을 만큼 브랜드를 소비하는 방식이 더욱 성숙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mZ7P49533d2XvfJCHsK6_4JfF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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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상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벤트 - 작은 하소연이 쏘아 올린 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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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2:40Z</updated>
    <published>2021-04-09T09: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느 순간부터 본 에디터의 인스타그램엔 5개의 게시물에 한 번꼴로 이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엔 제품 사진과 긴 글의 형식 또는 흰 배경에 긴 글의 형식의 이벤트를 보고 간결하지 않은 메시지와 긴 글에 가리는 제품 사진에 &amp;lsquo;이런 이벤트에 누가 참여할까?&amp;rsquo;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공유한 스토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VFHNMZMeP4_Y6xQgcQuYDOLKs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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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과 유통업계의 암투, 선물하기 시장의 승자는? - 독점과 발악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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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17:45:32Z</updated>
    <published>2021-04-09T02: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게 &amp;ldquo;너 생일에 뭐 받고 싶어? 빨리 말해!&amp;rdquo;라고 재촉할 필요 없이 이젠 카카오톡 상단에 떠있는 친구의 위시리스트를 보면 됩니다. 얼굴을 보고 선물을 주는 것이 미덕이라는 것도 옛말, 온라인 선물로 연간행사처럼 여겨지던 생일 챙기기가 정말 간편해지며 기념일 문화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2019년 &amp;lsquo;선물하기 시장&amp;rsquo;은 매출액이 3조 원에 달했습니다. 선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hlmfWnOWQbfXYLjB7Dqn5I0Wa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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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 다가올 &amp;lsquo;차세대 오프라인' - 오프라인은 죽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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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1:12Z</updated>
    <published>2021-04-09T02: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디어 혹은 주변에선 오프라인이 사장될 것처럼 말합니다. 오프라인의 영역이던 신선식품까지 이제는 온라인으로, 심지어 아침에 배송이 오는 시대에 가야 하는 수고로움을 가진 오프라인은 필요 없는 듯 느껴집니다. 하지만 본 에디터는 오프라인은 죽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매출 1조 원의 온라인 유통 강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LJvanVJZpMT4zuch3EmhmvvBe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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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대면 인터렉티브 광고? 모순적인 광고가 나타났다 - 인터렉티브 광고의 시작과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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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6:20:49Z</updated>
    <published>2021-04-09T02: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외식 등 포기한 것이 많은 올해, 우리는 비대면으로 새로운 경험을 접했습니다. 수업, 일, 공연, 브랜드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대면 경험을 했는데 어떠셨나요? 주변엔 비대면으로 이동 시간이 줄어 효율적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불만 사항이 압도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비대면 인터렉티브라니? 모순적인 단어의 조합에 이끌려 오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5IAL48shnJo3CNR4q3GljFsb6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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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발견한 욕망 - K-좀비가 왜 잘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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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4:32:25Z</updated>
    <published>2021-04-09T02: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넷플릭스에서 스위트홈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스위트홈을 보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amp;nbsp;본 에디터는 스위트홈을 보면서 문득 왜 좀비, 괴물 등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최근 킬러 콘텐츠가 되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부산행부터 킹덤까지 좀비 청정국이라고 불리던 한국이었는데 도대체 언제부터 좀비, 괴물 등 세상이 멸망한 이야기에 열광하게 된 걸까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4Sj3LEBsKlyTs5vF-cbI_z4d4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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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ush와 이별하기 - 불필요한 푸시는 밀고, 소비자는 당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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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07T05: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당신이 찾던 그 브랜드! ~80% 할인]띵동! [(광고) 스마트 대전! 무료배송!]띵동! [오늘도 달려볼까요?]띵동! [&amp;hellip;] 아침에 일어나 숙제처럼 쌓인 push를 보고 핸드폰을 집어던질 뻔한 경험, 저만 있나요?  브랜드 신상품을 받아보고 싶을 때, 할인을 빠르게 알고 싶을 때, 변화에 빠르게 반응하고 싶을 때 등, 우리는 다양한 이유로 Pu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I0vhRIwpkgIekJo9XBFI8Ftqw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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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와 교육환경의 변화! 소통의 기술, 텔레프레즌스 - 혁신적이진 않아도 코로나 시대에 가장 본질적인 기술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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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07T05: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를 예수 탄생을 전후로 B.C.와 A.D.로 나누듯이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 이전(B.C.:before COVID-19)과 코로나 이후(A.C.:After COVID-19)라는 새로운 시대의 구분에 직면해 있습니다. 언택트(Untact)라는 말이 어색했던 것이 무색하게 우리는 노트북 앞으로 출근하고, 영상으로 수업을 듣고, 사소한 커피까지 집으로 배달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Hw8ylBaWsE-HUHUF20id0EXL0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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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 新문명! 덕질을 돕는 밈메이커 - 콘텐츠 홍수의 시대에서 2차 가공을 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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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07T05: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갑자기 왜 거기서 나와?&amp;rdquo; 잊고 있었던 스타들이 뜬금없이 광고에 나와 &amp;lsquo;00이 왜 저기서 나와?&amp;rsquo;라는 말을 뱉은 적 있지 않나요? 분명 아무 이슈도 없는데 다시 재조명받은 스타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유튜브나 SNS에서 밈(Meme)이 된 것입니다.  &amp;lsquo;촌스럽다&amp;rsquo;는 말을 들으며 외면을 받던 비의 &amp;lsquo;깡&amp;rsquo;이 몇 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인기를 끌게 된 비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cqcPlEXootl8NmC1FitaCRA66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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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치면 산다!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게임마케팅 - 겜알못도 보는 건 잘 하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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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4-07T01: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는 항상 고민합니다. 소비자는 어디에 있을까? 사실 소비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시선을 빼앗는 것은 쉽지 않죠.&amp;nbsp;소비자 개인별 일일 광고 노출량에 관한 연구&amp;nbsp;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는 하루 평균 193.1개의 광고에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수많은 브랜드 중에서 소비자가 우리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소비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0S%2Fimage%2FhaUrC6n_kRvkH3e-m2yK9SR5v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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