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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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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clion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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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서 밥 지으며, 초등학교와 학원에서 아이들과 투닥거리고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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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07:47: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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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 세계 32명의 석학들이 밝히는 자본주의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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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1:01:01Z</updated>
    <published>2026-01-06T15: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잃은 자본주의,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part 1&amp;nbsp;&amp;nbsp;빚이 있어야 돌아가는 사회, 자본주의의 비밀  돈은 빚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빚지는 일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고 배운다. 빚이란 '남의 돈'이기 때문에 빌렸다면 최대한 빨리 갚아야 하고, 빚 없이 스스로 번돈으로 살아가는 생활을 꾸려야 한다고 배운다. 심지어 많은 현대인들은 이 빚이라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26%2Fimage%2FEm8AT4OJycmOlXOslIw0pQXj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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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욱 교수의『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을 읽고 - 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우주와 인간 / 9월 16일~10월 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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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0:08:00Z</updated>
    <published>2023-10-09T13: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GGRC 북클럽 도서로 선정이 돼 구입만 해두고 읽어보지 못하고. 삼삼독서단 10기 기간(9월 15일~10월 15일)에 맞춰 읽어보기로 했다. 도서관 대출과 책 구입을 위해 제목을 검색했을 때 윤동주의『하늘, 바람, 별과 시』라는 시집이 가장&amp;nbsp;먼저 검색이 되었다. 윤동주의 시집&amp;nbsp;제목과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 제목이 주는 상징적인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26%2Fimage%2FtWVijI7Nh2xBfiEwmFeGCgCcAPQ.jpg" width="3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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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읽고 - &amp;quot;아버지가 죽었다. 전봇대에 머리를 박고.&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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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3:19:58Z</updated>
    <published>2023-10-01T0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지리산과 백운산을 카빈 소총을 들고 누빈 빨치산이었다. 그는 일제강점기가 끝난 직후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싸웠으나 처절하게 패배했다. 동지들은 하나둘 죽었고, 아버지는 위장 자수로 조직을 재건하려 하지만 그마저 실패했다. 그럼에도 아버지는 자본주의 한국에서 평생을 사회주의자로 살았다. 평등한 세상이 올 거라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고, 생판 초면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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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 엄기호와 김성우(응용언어학자)가 함께 나눈 좋은삶을 가꾸는 리터러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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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1:09:35Z</updated>
    <published>2023-09-26T12: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으로  큰 맥락에서 보자면, 우리 사회에서 리터러시의 변동은 두 영역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외부의 변동이 있고 내부의 변동이 있는 거죠. 외부의 변동이라 하면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와 그에 따른 정보채널의 다원화,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의 단점 같은 요소들입니다. 사회문화적이고 기술적인 변화에 따라 여러 매체가 중첩되고 발달하는 멀티리터러시의 급부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26%2Fimage%2FJqu_VYBEQn2k4P31dpKWD1TAl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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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感情 - -기분, 마음, 느낌-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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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5:29:46Z</updated>
    <published>2023-09-26T1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 感情  감정感情은 현재의 기분이나 마음의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기분은 대상ㆍ환경 따위에 따라 마음에 절로 생기며 한동안 지속되는, 유쾌함이나 불쾌함 따위의 감정을 뜻하는 단어이다. 마음은 사람이 지닌 품성이다.  사소한 감정感情 하나라도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마음속에 가두게 되면 본연의 감정感情을 분간하기 어려운 응어리가 되어 시시각각 변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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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를 읽고 - 천문학자에게 천문학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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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5:10:13Z</updated>
    <published>2023-09-26T11: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문학은 인간이 하늘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시작하면서&amp;nbsp;가장 일찍 태동한 학문 중 하나라고 한다.&amp;nbsp;선사 시대의 여러 문명들은 피라미드, 스톤헨지와 같은 유물들을 남겼고,&amp;nbsp;고인돌에도 &amp;nbsp;별을 세긴 흔적을 찾아볼 수가 있다고 한다. &amp;nbsp;바빌론,&amp;nbsp;중국, 인도, 마야 같은 동.서양 초기 문명들 또한 밤하늘에 관한 관측자료 기록을 남겼다&amp;nbsp;&amp;nbsp;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흘러 현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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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로 통하다』를 읽고 - 마음을 움직이는 뇌, 뇌를 움직이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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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2:13:04Z</updated>
    <published>2023-09-26T11: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입한지 1여년 정도 된&amp;nbsp;GGRC 독서 밴드에서 2022년 8월&amp;nbsp;정기독서토론책으로 선정이 돼 어쩌다 사회 및 발제를 맡아서 읽게 되었다. 몇년 전 케이무크 국민대학교 교육심리학 강좌를 신청한 적이 있었는데, 교수님의 추천으로 책을 사 두기만 했다.&amp;nbsp;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구입했었는데, 결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었다. 그리고 몇 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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