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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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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가 또 블로그를 만들었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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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13:54: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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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나나입니다 저는 투자를 통해 50억&amp;hellip; - 은 훼이크. 딥페이크 규제 현황에 대해 알아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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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5:1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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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4년 4월 2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 나나입니다. 따뜻한 날씨 잘 즐기고 계신가요?  서울은 3월 마지막 주까지도 비가 오고 추워서 코트를 쉽사리 벗지도 못했는데, 지난 주말에는 (비록 황사가 함께하고는 있지만) 날씨가 따스해져서 길가에 목련과 벚꽃이 함께 펴있더라고요. 벚꽃의 꽃말은 4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6inNRIhK0NQcxTHuAkI9urXym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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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 과잉의 시대 - 봄옷을 사면서 마음이 불편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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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9:42:17Z</updated>
    <published>2024-11-01T05: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5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매월 초 레터로 인사를 드리고 있네요! 저는 한 달의 첫 주를 정말 좋아합니다. 카드 실적이 갱신되는 시점이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쇼핑을 할 수 있거든요.(그저 아이쇼핑이라고 할지라도 마음의 무게감이 달라요)  특히 요즘은 2024 F/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7VSX_Shy6EmGnUNKL6oq49kBP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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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도 마케팅입니다 -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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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3:0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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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4년 2월 6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레터로 인사드렸는데, 그새 한 달이 지나고 설 연휴를 앞두고 있네요. 여러분은 새해에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그리고 그 계획을 얼마나 달성하고 있나요? 오늘 레터는 작심삼일이 되기 일쑤인&amp;nbsp;&amp;lsquo;새해 계획&amp;rsquo;을 둘러싼 마케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DZtskAOkQ4I-G9POcb2GIaZ2b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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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델만 쓰면 다 된다는 환상 - 깨고 시작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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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0:51:30Z</updated>
    <published>2024-08-19T12: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 나나입니다.  2024년 새해가 시작되었어요. 올 한 해의 시작을 뉴스레터와 함께 시작하신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영감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랄게요! 저는 12월부로 신입사원 때부터 다녔던 직장을 퇴사하고, 오늘부터 새로운 일터로 출근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KrKBxSoueuDQxRf6T8rTMxlQ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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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의 꽃! (이었던) 시상식은 한국만의 문화?! - 문화사적 의미가 있(었)다는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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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13:56:05Z</updated>
    <published>2024-08-09T13: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7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독립하기 전, 매년 연말마다 저에게는 소소한 리추얼이 있었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amp;nbsp;거실에 모여 앉아 가족들과 연예대상 중계를 보며 자정 무렵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고 &amp;lsquo;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amp;rsquo; 인사를 나누는 것이었는데요. 지난 몇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srstdzFrlc8Odemm96th-NgAy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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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플러스는 OTT 1위를 꿈꾸는가 - 아니면 그저 디플의 넷플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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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1:1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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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9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 나나입니다.  지난 11월 1일부로, 디즈니플러스가 국내에서 월 기준 약 4천원 수준의 구독료 인상과 계정 공유 금지 정책을 시행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넷플릭스가 불을 붙인 OTT 구독료 인상 시도에, 아마존 프라임과 디즈니플러스가 화답을 하며&amp;nbsp;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GEJkkyo5szJKQTTn1wswSRjpN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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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극장 가서 영화 보신 분? - 일단 저는 아닌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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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6:15:27Z</updated>
    <published>2024-07-29T06: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0월 12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대체공휴일로 길어진 추석 연휴도, 또 뒤이어 찾아온 한글날 연휴도 끝나고 이젠 정말 오롯이 평일만 남은 10월이에요. 여러분은 연휴 동안 극장에 다녀오셨나요? 혹시 자연스럽게 넷플릭스나 웨이브로 평소에 관심 있던 시리즈를 몰아봐야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RwCbzdkPRKBJ6JBL21WWML6cw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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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광고를 만드는 세상 - 이 또한 지나갈 유행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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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3:02:28Z</updated>
    <published>2024-07-23T13: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9월 7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저는 생성형 AI의 발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제가 몸담고 있는 광고 사업에서의 활용에 주목하고 있어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광고 제작 방식이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광고 업계 종사자들의 &amp;lsquo;미래 먹거리&amp;rsquo;와도 직결된 내용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ZNNSUGto1hb5uVqIDbp6sAfEQ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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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거스트 읽었는지 KBS PD한테 물어봄 - (feat. 수신료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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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05:2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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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8월 1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저는&amp;nbsp;여러분에게&amp;nbsp;드라마《대행사》에&amp;nbsp;대한 레터를 보내드리며 처음 인사드렸어요. 첫 레터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콘텐츠를 발견하면 자연스레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산업에 대해 고민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Mkz_3ScolntdN0jBiBmXWhrEJ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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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업스토어에 대한 단상 - 지금이 정점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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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7월 27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요즘 제 인스타그램에 프로모션으로 매일 한 번씩은 꼭 뜨는 콘텐츠들이 있어요. 바로 팝업스토어에 대한 홍보 게시물들인데요.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브랜드들이 존재하고 팝업을 열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wA9-rdGcOXSlKOtYY_5bChgvb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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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더맨, 누구냐 넌? - 스뉴유2를 보고 더욱 궁금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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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29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지난 주말,&amp;nbsp;⟪스파이더맨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를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의 후속으로 나온 이 영화는 6월 초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고, 지난 6월 21일 국내에 선보였어요. 해외에서 먼저 본 지인들의 반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98F2rFAxPA6dgC_pNCEADt5TO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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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을 좋아하시나요 - 근데 거기에 AI를 곁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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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6월 1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오늘은 제가 넷플릭스보다 즐겨보는 콘텐츠,&amp;nbsp;웹툰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저는 만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보는 것도, 그리는 것도 좋아해서 만화 원고지와 마카 등 재료도 직접 살 정도였어요. 웹툰의 시대가 도래하면서는 와콤 태블릿을 들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sRGb9new2-90mA0WxoaVNIkMP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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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vs 빅테크 - 화면 뒤에 어린이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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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1:2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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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5월 4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5월 5일, 내일은 101번째 어린이날입니다. 이번 한 주(5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아동복지법에 따른 어린이주간이기도 하고요.  어거스트의 구독자 여러분은 이 시기에 어린이를 위한 지출을 하셔야 하는 입장인 분들이 많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QZ0UhPh6gk8VN13nbZhpvFjLF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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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 청문회, 그 이후 - 미국은 어디까지 내다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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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3:33: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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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3년 4월 6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지난 3월 23일, 미국 하원 의회에서는 틱톡의 CEO를 소환해&amp;nbsp;&amp;lsquo;틱톡 청문회&amp;rsquo;를 열었습니다.&amp;nbsp;틱톡을 통해 미국 사용자의 정보가 중국 정부에 제공될 수 있고, 그로 인해 미국의 국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는 관점에서 중국 정부와 틱톡의 관계를 묻는 것이 골자였는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15t0FDOfkKmMdQ6Nym7iyNojxj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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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파 TV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 모두가 알법한, 그러나 당연하지 않은 현상의 디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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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5:06:36Z</updated>
    <published>2024-06-25T15: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3월 9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 [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 나나입니다.  기나긴 겨울이 드디어 지나가고 있습니다. 봄날의 아지랑이처럼, 최근 저의 마음을 계속 일렁이게 한 뉴스가 있는데요. 영국의 공영방송&amp;nbsp;BBC가 향후 10년 내 모든 채널을 온라인 앱으로 통합하겠다고&amp;nbsp;발표한 소식입니다. 그간 &amp;lsquo;TV의 종식&amp;rsquo;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lbvAnbX5DqmJCasx5KazgS2rS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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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인 상무님, 광고가 아직도 좋으세요? - 광고대행사 현직자 시선의 드라마 &amp;lsquo;대행사&amp;rsquo;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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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5T14:47:28Z</updated>
    <published>2024-06-23T14: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2월 9일, 뉴스레터 '어거스트'에 발행한 글입니다.&amp;nbsp;[뉴스레터 링크]   안녕하세요, 에디터&amp;nbsp;나나입니다.  레터를 통해 처음 인사 드려요. 저는 광고대행사에서 미디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매체) 담당자가 가장 많이 보는 자료 중 하나는 매체사(방송국 등)의 판매안인데요. 그 중에서도 새로 나오는 드라마의 라인업들은 꼭 살펴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PE_sw-UbcVGtQwmdNQSqwEYiG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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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 꿈나무에게 보내는 편지 - 주니어 담당자 화이팅~! (한풀이 하느라 엄청 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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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8:12:03Z</updated>
    <published>2022-03-13T14: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시절 어영부영 맡은 정부 교육사업 운영 업무를 시작으로 지금의 회사에 공채로 입사하며 맡은 나의 메인 업무는 HRD였다.  3년간 근무한 부서에서 이동하고 6개월 쯤 지났을 때에, 지인으로부터 HRD 직무로의 전환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겠냐는 연락을 받아 메일을 주고받았고, 누군가 이 직무에 발을 들인다면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FHjkrOgcTrtSqiTZqK8qcF7LBd8.gif" width="3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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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간의 인사팀 생활을 청산하며 - 이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라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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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2:47:25Z</updated>
    <published>2021-09-24T01: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탈출.  지난 3년간 내가 끝없이 되뇌인 단어. 또는 같은 인사 업무를 하는 동기들과 근황을 주고받을 때마다 사자성어처럼 주고받았던 표현. (마치 근하신년 입춘대길처럼)  인사팀에서 보낸 3년은 구질구질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회사에 다닌다면 가장 잘 맞을 부서라고 생각했고, 또 경영 관리 업무에서 굳이 꼽자면 인사직무는 잘 맞고 또 내가 잘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FmCozu5ySLxTgfFpgGJQ_PIdiPw"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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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가 퇴사하던 날 - 막내가 눈물로 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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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4:36:49Z</updated>
    <published>2021-01-12T10: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19년 10월의 일기입니다.  팀 선배가 퇴사했다. 따지고 보면 회사에 나보다 먼저 입사한 모든 사람이 선배라고는 하는데...내가 팀에서 선배라고 부르는 사람이 딱 두명이었다.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직책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직책(대리, 과장 등..)으로 불러드리지만, 그렇지 않은, 나보다 먼저 입사한 같은 팀 사원은 통상적으로 선배라고 부른다. 내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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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물 쓰기, 18. 머그컵 - 미니멀리스트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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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56Z</updated>
    <published>2021-01-08T12: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으슬으슬하다. 따뜻한 차와 뱅쇼를 연거푸 마셨는데도 이렇게 콧물이 줄줄 나니, 아무래도 오늘은 약을 먹고 자야겠다. 오늘은 차이밀크티를 하나 주문해서 꼭 쥐고 있었다. 그러다 식어버린 밀크티는 한입에 털어버리지 못하고 결국 버렸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마시고 있는 한약을 머그컵에 담아 데워 마셨다.  누구나 쓰는 머그컵이지만 머그컵처럼 구하기 쉬운 물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9X%2Fimage%2FsBi8MTsM0RbAzX_j6CLZtTQFc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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