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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랑콩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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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seod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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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여행러버, 취미유목민, 늦깎이 법대생 좌충우돌 사는 이야기 | 기록겸 최근에 시작하게 된 여행유튜버 https://www.youtube.com/@malangkongto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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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12:4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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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만 해왔다고 착각해온 삶에 대한 고찰 - 사실 실패의 연속이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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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3:29:53Z</updated>
    <published>2024-02-09T19: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치 잘못된 선택을 해 실패를 하면 지금까지 내가 쌓아올린 것들이 무너질까 노심초하 하는 마음때문에 가까운 미래에 대한 선택들을 미루고 바꿔왔다.  사실 내 인생은 실패의 연속이였건만&amp;hellip; 고등학교 진학부터, 대학교 진학, 취업, 연애 등 돌이켜보면 내 인생은 다 초기의 원대한 목표를 이루지 못한 삶이였다. 고등학교 진학 땐 북일여고를 가고 싶었다. 가서 못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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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급, 현혹되는 달콤한 속삭임의 반복 - 몸 갈아넣고. 몇십 더 벌고, 병원비로 고스란히 나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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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3:20:40Z</updated>
    <published>2023-12-28T0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이면 대다수의 사기업들은 성과급을 지급한다.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여느 사기업과 다름없이 성과급 제도가 있다. 연말이면 하반기에 일했던 나의 성과를 평가 받고 평가에 대한 보상을 금전으로 받게 된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성과급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 잘해서 A를 받던, B를 받던 몇십만원의 차이이다. 하지만 그 몇십만원을 더 받기 위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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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문유석판사의 개별사감_개인주의자 선언 - 판사님 제 멘토가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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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0:12:09Z</updated>
    <published>2023-12-18T14: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는 정말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다. 평소 나는 밖에 나돌아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이면 여기 저기 다니곤 하는데 겨울은 절대 아니올시다다. 때문에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자연스레 찾게 된다. 의식의 흐름대로 책장으로 눈길이 간다. 나도 모르게 책을 집어 들었는데 이때 내 손에 들어온 책이 바로 문유석 판사 작의 &amp;quot;개인주의자 선언&amp;quot;이라는 책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Ba%2Fimage%2FukLQpyvKW24pa6ye96NznoeEh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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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30세, 워홀 끝자락이고 일은 만65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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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0:13:26Z</updated>
    <published>2023-11-22T15: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위 퇴사 후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꿈을 꾸는 직장인이 많을 것이다. 30살이면 캐나다를 제외한 모든 워킹홀리데이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로에 서 있다.  65세까지 일한다고 생각하면 35세부터 일에 뛰어들어도 괜찮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다. 무슨 미친 소리야? 빨리 많이 돈을 벌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게 낫지! 라고 반박하는 사람도 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Ba%2Fimage%2F63rz1-kbDVI_o-thHOY2g0nML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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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28세, 인생 고찰 일기 - 만28세를 한달 남기고 끄적여 보는 생각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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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4:38:09Z</updated>
    <published>2023-10-15T07: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29 M-1을 지나는 시점에서의 삶에 대한 고찰.  젊은 땐 무서운 것도 두려울 것도 없었다. 내가 말하는 젊음은 20대 초중반을 의미한다.  영어도 배우고 싶었고, 다른 나라에서도 살아보고 싶었다. 전세계를 여행하며 살면 돈이 없더라도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다. 남들 하는대로 따라하는 거 죽어도 싫었다. 나에 맞는 나만의 길을 개척해 살고 싶었다. 그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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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살다간 내 인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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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4:38:24Z</updated>
    <published>2023-09-07T1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런저런 생각과 고민들이 많아 다시 글을 쓰는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앞으로 30년을 일년에 240번의 출근, 총 7200번의 출근을 해야지만 일을 그만 둘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소름이 돋을 뿐이다. 주말만 바라보며 쳇바퀴 돌듯 사는 삶은 너무 불행한 것 같다는 생각뿐이다. 그렇다고 다른 방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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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팡 물류센터]소분 일일 알바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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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0:12:48Z</updated>
    <published>2023-07-25T09: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말이 있지 않은가? 바닥부터 시작해야 뼈속까지 장인이라고. 사실 이건 표면적인 이유고 현재의 삶에 불만이 많은 요새 내 자신을 바라보며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껴, 스스로에게 고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신청하게 되었다. 돈도 벌 수 있고, 고생하며 머리도 비우고 삶에 대한 감사함을 깨닫기 위함이였다라고 할 수 있다.  어쨋거나 호기롭게 물류센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Ba%2Fimage%2F_VzszY6WO2aod6UHdGN-kUHvN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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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면담을 요청드립니다. - 첫퇴사, 두렵고 큰 울림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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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0:14:48Z</updated>
    <published>2023-03-06T11: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퇴사, 인생 처음으로 퇴사 면담을 요청했다. 너무 떨리고 두렵기도 했지만, 나를 위하고 내 건강을 위한 선택이였고, 수개월 간의 고민으로 이뤄진 결정이였기에 확고 했다.  &amp;ldquo;팀장님, 이따가 4시에 면담 요청드립니다&amp;rdquo; 오후 3시 30분에 팀장님께 카톡을 날렸다.  회의실 예약을 하고 5분 전에 미리 착석해 앉아 있었다. 팀장님은 내동 상담 요청이나 불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Ba%2Fimage%2FtKBT_3vD6z_Hti8Sa8DH6r9gK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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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에서 이젠 법대생으로, LLB - 내 나이 30살, 늦깎이 법대생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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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4:39:22Z</updated>
    <published>2023-02-23T16: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막연히 생각은 했지만 내 머리와 가정 형편에 어떻게 될 수 있겠어 라고 생각해 당연하게 포기했던 꿈인 법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우선 가장 컸지만, 지금 아니면 더 늙어서 시도는 당연하겠지만서도 지금이 가장 머리가 잘 돌아가고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고 생각해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공대생인데 꽤나 수학을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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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차 소용돌이의 권태기를 벗어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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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4:19:27Z</updated>
    <published>2023-01-18T13: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2022년 11월과 12월에 소용돌이 같은 내 권태기를 겪었다. 이 권태기라함은 내 직무와 내 회사와 내 현재 삶에 대한 권태기였다. 혼자 이겨내기가 힘들었기에 주변의 가족과 많은 이들에게 조언을 구했고 해답을 찾으려 헤매고 다녔다. 그러길 2달이 흐르고 나는 스스로 답을 얻고 있었던지도 모르겠다. 내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 답답하고 싫어서 벗어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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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안정형 추구인가? 도전형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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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5:40:25Z</updated>
    <published>2023-01-08T14: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초등학교, 중학교때까진 집에서 다니며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었다. 고등학교가 되어선 기숙사에 들어갔고, 급식실 밥을 먹었다. 대학교에 들어가선 기숙사1년, 나머지 자취 생활을 하며 지냈다. 대학교 4년 재학+휴학1.5년+미국1.5년+취준10갱월 이라는 8년의 시간동안 참 이리저리 많이 옮겨다니며 생활했다.   요새는 외로워서 그런지 몇개월 정도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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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석사 유학, 트레이니 모든 것에 고민의 근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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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14:40:04Z</updated>
    <published>2022-12-25T16: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주어지는대로 흘러가는대로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갖을 수 있다면 내 인생은 정말 편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내 욕심이다. 욕심 하나로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나는 정말 쥐뿔도 없고 가진 것 하나 없이 나 스스로를 믿고 꾸준히 계획하고 갈망하고 추구하며 여기까지 온 것 같다. 때문에 이렇게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이제껏 나름 이뤄온 것들을 한순간에 물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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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또다시 트레이니 기회 그리고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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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1:33:29Z</updated>
    <published>2022-12-15T13: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교포가 꾸린 한인회사(한상회사)에서 잡 오퍼가 들어왔다. 물론 환경을 바꾸고 싶어 찾은 인터뷰 기회였다. 하지만 너무 고민이 된다. 큰 변화와 도박과 도전이기에 쉽게 결정내리기가 어렵다.  가야만 하는이유? - 지금 환경이 지속된다면 정신적으로 버틸 자신이 없음/회사에 대한 불만 고조/ 다 싫음(번아웃인가?) - 직무에 대한 지겨움 / 노잼 - 출퇴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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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2년차 권태기 or 슬럼프 극복 방법  - 익숙함에 소중함을 잃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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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4:23:05Z</updated>
    <published>2022-12-08T17: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3년차를 바라보는 2년차인 나는 영겁의 시간 같았던 슬럼프를 다음과 같이 극복할 수 있었다.  때는 바야흐로 2년 전, 나는 회사의 기둥이 되겠다 뼈를 묻겠다는 신념으로 미천한 나를 뽑아준 회사에 감사를 하며 매일 절을 하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애사심이 하늘을 찔렀던 때가 있었다.  그러한 애사심이라는 콩깍지에 씌여 1년 간은 회사의 어떠한 모습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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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쿠버다이빙, 내가 취미로 선택한 이유 - 나우이 광고글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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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9:49:07Z</updated>
    <published>2022-11-27T17: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8세, 처음 설레는 취업을 했다. 나는 한국에서 여자로 치면 매우 늙은 나이였고 이 회사는 나를 받아줬다라는 생각에 죽을 때까지 뼈를 묻겠다고 다짐하곤 했던 시기였다. 회사에 갈때마다 발걸음이 가벼웠고 회사에 가면 어떤 일이 생길까 매일매일이 설레고 기대되곤 했다.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좌절감과 번아웃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잦은 실수와 상사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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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인 2년차, 3년차를 바라보며 흔들리고 있는 나에게 -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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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21:42:22Z</updated>
    <published>2022-11-27T12: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 3년이 다되어 간다. 회사에 갈 때마다 느끼는 생각들을 우선 나열해보면   상사의 모습이 내 미래의 모습이라면 이라는 생각에 갑갑하다. 분명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데 말이다.  이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싶다. 재미없다. 일은 재밌지만 그 외의 모든 것이 재미없다. 노잼도 아닌 무잼 시기이다.  두번째는 영어 실력이 점점 퇴화하고 있다. 회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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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나이 29세, 서른 그게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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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3:19:29Z</updated>
    <published>2022-11-18T14: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29세를 맞이 했다. 곧 30살이 되려면 2개월이 채 남지 않은 지금 나는 주변의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정신을 못차릴 정도이다. 이제 주변에선 하나둘씩 짝을 찾아 결혼을 한다. 같이 시덥지 않은 이야기, 퇴근 후에 만나 맥주 한잔 하며 회사 이야기 커리어 이야기 등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기 시작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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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박 5일 필리핀 세부여행 3일차 - 휴가인지 배낭여행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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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7:24:21Z</updated>
    <published>2022-09-28T1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고됐던 캐녀닝을 마치고 오슬롭으로 건너와 숙소에서 하룻밤 묵고 아침 6시에 일어났다. 가이드가 전화를 안했으면 못일어날 뻔 했다. 어제 아무래도 너무 체력 소모가 컸던 것 같다. 매일 새벽같이 일어나니까 피로가 축적되고 있다. 휴가를 온건지 훈련을 하러온건지 참&amp;hellip; 바다에 누워 하루종일 낮잠을 자겠다던 계획은 어디가고 매시간 짜여진 일정을 소화하려 바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Ba%2Fimage%2FWbdwx5awfhM_xy7S5AzAfuSUJ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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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박5일 필리핀 세부여행 2일차 - 휴가인지 배낭여행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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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00:29:11Z</updated>
    <published>2022-09-21T13: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시쯤 누워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새벽 두시. 오늘 일정은 새벽 4시부터 시작이라 쪽잠이라도 자야하는데 말이다. 생각보다 입국도 늦고 공항에서 숙소까지도 오래걸리고 이것저것 하니 시간이 순식간에 2시가 된 것이다. 오늘의 투어는 보홀과 카와산 폭포 및 캐녀니어링이다. 대충 바다와 산을 간다는 것과 에너지 소모가 클 것이라는 추측만 될 뿐이다. 이 다리는 두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Ba%2Fimage%2FI4WUH5WW5SIyV0ZKdHirtbNKn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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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리뷰] 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마라_김동수 저 - 인재를 잃고 있는 대한민국에 대한 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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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9Z</updated>
    <published>2022-09-18T15: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아름다운 가게에 들러 중고책을 사곤 한다. 일종의 나만의 주기적인 행사이다. 이번에 들렀을 때에는 책이 별로 없어 실망하던 차였는데 저쪽 책장 구석에서 발견한 책이다. 최근 지의 최전선을 읽고 바로 읽게 된 책이기도 하다. 하라는 자격증 공부는 안 하고 책만 읽는 나여서 조금 한심하기도 하다. 그래서 독후감이라도 써야 스스로 반성하지 않아도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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