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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어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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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남아공에 서식하는 포토그래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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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03:5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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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리커스 두 플레시는 '아프리카인'인가?(남아공 역사) - Dricus du Plessis 두 플레시스 아니다 두 플레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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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08:28:18Z</updated>
    <published>2023-08-13T14: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 당시 이 선수 경기 직후에 썼는데 생각해보니까 브런치에는 안올려서 올려본다.  남편(남아공 사람)이 MMA를 굉장히 좋아해서 작년부터 나까지 따라 보다가 관심이 생겼다. 아직 그렇게 잘 아는 편은 아니지만 이제 굵직굵직한 이름은 다 알고 기본적인건 다 알게 됨.  Dricus du Plessis 드리커스 두 플레시  남아공 프레토리아, 무려 우리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we0vKNXWBV5v6NAk9AxP7xux6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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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은 왜, 그리고 어떻게 전기가 끊기는 것일까? - 얼마나 많이 끊기냐면 남아공이 전기를 못써서 친환경국가로 거듭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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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3:20:51Z</updated>
    <published>2023-06-28T13:0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였나 엊그제였나, 내 블로그를 보시고 인스타로 연락주신 분이(곧 남아공에 오실 예정!) 남아공은 전기가 어떻게 끊기냐는 질문을 주셔서 생각보다 이거 좀 누구나 남아공 오게 되면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한국에 살면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살면서 정전을 거의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정전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대체 무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IeXeYJ1cGS2bIxQOJbreni57-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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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국제결혼, 프리넙(혼전 계약서) 준비하기 - 밀레니얼 커플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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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5:25:03Z</updated>
    <published>2023-06-23T13: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결혼에 한 발짝 다가갔다!  우리는 사실 서로를 만나기 전부터 각자 결혼제도에 대해 회의적이었고, 결혼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엇고 그냥 거의 안 할 생각이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이안(내 곧남편)도.  나는 특히 결혼문화가 특히 여성들에게 뭐가 득이 되는지 모르겠고 시집살이 육아압박 어쩌구 이런게 그냥 어릴때부터 너무 싫었고 결혼식에 대한 로망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JVQh0AtgDNtlnyfft4SxdyI1c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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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시언니 결혼식으로 알아보는 남아공의 결혼문화&amp;lt;1&amp;gt; - 본업이 웨딩포토그래퍼라서 시언니 결혼식에도 일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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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5:21:54Z</updated>
    <published>2023-05-25T09: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세상에 곧남편의 성을 가진 사람이 하나 사라졌다. 무슨 의미냐면...곧남편 가족의 성씨를 가지고 있었던 시언니의 결혼으로 인해 사라졌다는 뜻. 아마 많은 한국인들은 여기까지 봐도 무슨 의미인줄 모를 수 있는데... 남아공을 포함한 서양(아프리카, 특히 남아공은 서양이라고 칭해도 문제 없는 것 같다-특히 백인 문화에서)에서는 부인이 남편의 성을 따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TUw5m_c6t9iYbvN3v39kPuQKd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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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사람 vs 한국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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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5T15:55:25Z</updated>
    <published>2023-05-23T07: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트를 쓰게 된 이유는 블로그 서로이웃인 분이 (닉네임 밝혀도 되나 모르겠어서 일단 익명으로 남깁니다!)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시고 남편과 이 부분에 대해 1시간동안 토론을 했기 때문이다.  어떤 댓글이었냐면, &amp;quot;남아공은 사상적/윤리적 기준이 한국보다 자유롭나'를 물어보는 댓글이었다. 이 댓글을 달아주신 이웃님...감사합니다... 왜 감사하냐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hHN_ndIHKcIqlmzyIiL7YCyIq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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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째서 남아공의 가장 큰 다이아몬드는 영국에 있을까? - 남아공 역사 - 컬리넌 다이아몬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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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0:48:06Z</updated>
    <published>2023-05-09T13: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yhXW7Y6Qw5E 영상은 한 달 전 한국에서 남아공으로 여행 온 엄마와 이모들과 컬리넌 다이아몬드 광산 투어를 갔다온 것. 보시고 좋아요와 댓글 구독까지 하시면 감사합니다. (넙죽넙죽)   컬리넌 다이아몬드는 무엇인가? 찰스왕이 쓴 왕관과 봉(이거 뭐라고함)에 있는 저 큼지막한 다이아몬드는&amp;nbsp;남아공에서 온 것이다. 정확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Ri60D1EcD1otIJfa2zltAMvvY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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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생활 업데이트 - 브런치가 업데이트 하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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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20:45:33Z</updated>
    <published>2023-05-03T09: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너무 바쁘게 지내서 작년 6-7월 이후로는 업데이트 한게 없다. 그래서 올려본다.  2022년 7월 내 사진에 굉장한 현타가 와버렸다. 사실 포토그래퍼, 특히 상업 포토를 하다보면 갑자기 내 사진이 세상에서 제일 못나보이고 왜 이렇게밖에 못찍냐 이런 슬럼프가 주기적으로 오는데... 그래서 평소에 안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tXUVtQxjeTwJgV70lPq-P7uRg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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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프타운 여행 &amp;sim;뜻밖의 여정&amp;sim; &amp;lt;3&amp;gt; - 동물의 왕국 서머셋 웨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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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0:29:29Z</updated>
    <published>2022-07-28T16: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커플은 도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각각 이유가 굉장히 상반되었는데,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라고 성인이 되서도 잠시나마 거주했던 곳들이 인도, 멕시코 시티여서 큰 도시에 학을 뗐고, 이안은 프레토리아에서 나고 자라 큰 도시가 익숙치 않고 불편해서 싫어한다.  케이프타운은 무지무지 예뻤지만 중심지(케이프타운 CBD)는 도시 그 자체였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S2h1nWKKfzeCBmsyKkYGYVQqh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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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서 프리랜서 포토그래퍼로 살아남기 - 걍 하지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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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7:16:31Z</updated>
    <published>2022-06-29T09: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앞으로 직장 때려치고 타국에서 프리랜서 포토로 일하고싶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라는 해법이 담긴 글이 아니다. 그냥 내 경험을 주저리주저리 한풀이를 하며 쓴&amp;nbsp;글 이상 이하도 아니며 오히려&amp;nbsp;왠만해서 하지 말라고 결론을 내리고 싶어 쓴&amp;nbsp;글이다. 나는 아직 한국에서 말하는 '성공'에&amp;nbsp;&amp;nbsp;가까운 인생을 살고 있지 않고, 특히 프리랜서로는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TKTS3IC9AOoxImqHyKjWO9HPq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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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프타운 여행 &amp;sim;뜻밖의 여정&amp;sim; &amp;lt;2&amp;gt; - 이왕 온 김에 지옥의 스케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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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18:43:03Z</updated>
    <published>2022-06-27T12: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합니다... 제가 요새 틱톡을 하느라 뭔가 꾸준히 하는게 하나 생기니 하나는 소홀해 지는군요... 그래도 브런치에 가끔씩 글 써보기로 하겠습니다...  지난번 1탄에서는&amp;nbsp;뜻밖의 케이프타운 여행의 시작을 알렸다. 요약 : 비자 정식으로 신청하기 전에 무비자로 들렸다가 오미크론 터져서 비행기 취소되고... 어렵사리 구한 비행기가 케이프타운에서 한국가는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0Cv1JbpC9GvRaPAHcrlWQA64b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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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프타운 여행 &amp;sim;뜻밖의 여정&amp;sim; &amp;lt;1&amp;gt; - 나도 내가 케이프타운 여행을 할 줄은 몰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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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3:42:38Z</updated>
    <published>2022-01-31T16:1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12월 말... 나는 한국에 돌아가야 했었다. 사연은 복잡하다. 비자 종류를 바꾸려고 한국에&amp;nbsp;10월달 쯤 돌아가&amp;nbsp;보니 해당 비자가 1월 말부터 신청이 가능하다는 것을 들었다. 하지만 이미 모든 짐이 남아공에 있고 대부분의 돈이 있고 송금 처리할게 많은데 은행 계좌에 문제가 생겨서 송금을 미루고 있었고, 보험도 다시 갱신해야했고 등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8hO30Iep58Mt8-8T6xis12Kc6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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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에서 2주간 전기없이 사는 법 - 진짜 개고생했다. 21세기 인간에게 닥친 공포란 이런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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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9:09:35Z</updated>
    <published>2022-01-30T17: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 말 조차 적용이 안되는 것들도 존재한다.  현대사회의&amp;nbsp;인간은 놀라울 정도로 전기에 높게&amp;nbsp;의존하며 살고 있다. 2019년 기준 세계 인구의 전기 보급률은 거의 90%에 육박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기를 쓰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우리가 전기를 쓰는 방식은 다양하다. 당장 이 글을 읽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CleYhrVqFPLI-N4HcufG_KH-e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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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공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 또다시 외치고 싶다. 마! 직접 가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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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6:21:06Z</updated>
    <published>2022-01-29T17: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습니다. 그동안 인도에 대한 글을 몇편 적다가 돌연 2년 잠수를 탔네요. 사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저는 우간다에 있을 예정이었습니다. NGO단체에서 일하기로 마음먹고 면접 다 통과하고 연수도 받고 정말 출국이 눈앞이었는데 코로나로 좌절되었어요. 그래서 1년정도 한국에서 회사생활을 하다 정말 한국에 있고싶지가 않아 열심히 일자리를 알아봤고, 남아공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Ic4in8PpjyIb5Ae-Tq7yDBMj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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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는 정말 위험한가에 대한 고찰 - 마! 직접 가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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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0:28:56Z</updated>
    <published>2019-11-27T03: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인도 하면 떠올리는 지역은 타지마할과 갠지스 강이 있는 델리, 아그라 내지는 바라나시 같은 북인도일 것이다. 나는 그 북인도를 여행으로 짧게 다녀온것 밖에 없고, 내가 살았던 곳은 남인도 끝나락에 있는 타밀나두 주 첸나이라는 도시다. 인도는 메르카토르법의 가장 큰 피해를 받아 지도로 봤을 때 크기는 실감을 못할 수도 있지만 사실 3,287,263㎢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c5UGoFTonaQj5o_VniqYDygKK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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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 그 어딘가의 축복. &amp;quot;바라나시&amp;quot; -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 주 바라나시. 갠지스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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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4:04:08Z</updated>
    <published>2019-11-19T08: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하면 떠오르는 것 세가지를 말하라고 하면 대부분 카레! 타지마할! 갠지스강! 이 세가지가 제일 많이 나올 것이다.  인도 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거의 무조건적으로 바라나시를 여행 일정에 끼워 넣는다. 나도 마찬가지로 인도에 기왕 온 김에 바라나시는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다.  혹자는 인도를 1년내내 더운 곳으로 생각하겠지만, 인도는 유럽만큼이나 넓은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3HEmtigfUAyJB1FbrKVXs_vrD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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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운 지방에서 휴가는 시원하게! 예르커드 Yercaud - 남인도 타밀나두주 예르커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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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0T04:08:48Z</updated>
    <published>2019-11-09T11:3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포스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인도 타밀나두 주 첸나이에 1년을 혼자 거주했다.  해외에 오래 산다는 것은, 아마 첫 두달은 설렘과 새로움에 가득차 여행을 온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지 몰라도 그 기간이 세달, 네달...그리고 8달,9달이 되다보면 새롭고 신기했던 집 앞의 길거리는 흔한 풍경이 되어버리고 말이 안통해도 즐거웠던 일상은 점점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gG_I45eyAbXyEpka6lXRj63Re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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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성인, Santa Muerte. - 멕시코시티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 테피토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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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1:16:39Z</updated>
    <published>2019-10-28T04: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진은 본인이 직접 찍었습니다!  나는&amp;nbsp;졸업작품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 다큐멘터리를 찍게 된 계기와 과정도 나중에 글로 쓸 것이다. 기대해라. 평균 학점 1~2밖에 안되는 인간을&amp;nbsp;어떻게 교수님이 극찬하게 되었는지.)  주제는 멕시코의 미신과 주술에 관한 내용이었고 나는 (당연히) 촬영을 위해 멕시코로 갔다.  여러가지를 카메라에 담아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n6LYFtzt_an6Rq_0n5VXU8-zv2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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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라다크. 극한체험의 &amp;quot;세 얼간이 그 곳&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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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9:30:31Z</updated>
    <published>2019-10-24T09: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은 나에게 특별한 한 해였다.  1년간 인도라는 완전히 새롭고 낯선 공간에서 혼자 살며 많은 것을 깨닫고 자아성찰도 했다.  내가 생각보다 아무데서나 자고 먹고 해도 상관없는 수더분한 사람인 것을 깨달았고, 향수병은 느껴본적 없는, 누구보다 외로움을 타지 않는 지나치게 독립적인 나를 깨달았다가도 그곳에서 알던 사람들과 기약없는 작별인사를 할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4%2Fimage%2Fcj435KANOhXUg6zgcBjAaxhjQ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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