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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너비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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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너비사서의 브런치입니다. 늦깎이 사서가 되기 위해 달렸답니다~. 그 과정부터 드디어 사서 자격 취득, 그리고 사서가 된 이후의 생활까지, '사서 고생!'하는 일상을 함께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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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04:34: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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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10 - 드디어 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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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4:00:52Z</updated>
    <published>2024-01-04T03: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1년 반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사서자격취득 과정이 막을 내렸다.  중간에 몇번씩 '그만할까..'라는 고비가 찾아왔고, 셤 공부때에는 암기내용이 머리에 들어와 튕겨나가는 신기방기한 경험도 하면서 낙담도 했지만..  결국엔 해냈다. 쓰담쓰담~  이제 학위 신청 후 정사서 2급 자격증을 곧 받는다.  과연, 어떤 길로 그 자격증을,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4CxUCGt3OZcYBl0RGvo08j6pc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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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9 - 소중한 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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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3:48:34Z</updated>
    <published>2023-09-27T09: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죙일 수업을 하는 터라 이렇게 추석 연휴나 국경일이 끼지 않는 한 토요일 반납 생활인데,  추석연휴로 이번주 휴강이닷~ 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가!! 절대 지켜^^  1년 반 진행하면서 국경일이나 기념일이 끼어 있어서 쉰 날이 아마 2-3번 정도인 듯하다. 물론 오롯이 나를 위해 쉬는 날이 아닌 며느리, 엄마 역학을 해야 하는 날이긴 하지만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QjxTWIIQ3ARKcBcogvfa-eZm9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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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8 - 마지막 학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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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2:07:05Z</updated>
    <published>2023-09-03T03: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마지막 학기를 개강했다. ​사이버대학으로 전선을 진행하는 게 있어서 전필 두과목만 남은 상태. ​ ​어려운 두 과목이라 걱정은 되지만 ​하루죙일 있는게 아닌것에 감사하며 ​4시에 학교를 나왔다. ​ ​문헌정보학에서 중요한 두 가지를 꼽으라면 분류와 목록이 아닌가 생각한다. ​분류는 지난학기 어렵게 어렵게 잘 끝마쳤고 ​이제 남은 목록... ​첫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eUO2iAIa1rf46Wd5K5JPdeix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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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7 - 두번의 학기, 두번의 계절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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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9:45:33Z</updated>
    <published>2023-08-20T05: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이맘때 평교원 문정과를 붙고...정말 고민을 많이 했더랬다. 내가 과연 토요일 하루 종일을 책상에 붙어 있을 수 있을까. 학교 졸업한 지도 정말 강산이 두번이나 변한 시점에서...  그래도 오고 싶어도 못 오는 사람도 있다기에... 굳은 마음을 먹으며 시작했던 문헌정보학 공부. 아니, 사서자격증을 얻기 위한 시간!  벌써 두번의 학기와 두번의 계절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M_fuUjQhJzFEE0RWE4lQ2zBgj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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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6 - 우리 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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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4:38:17Z</updated>
    <published>2023-07-27T06: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중간고사를 마치고 이제 또 곧 토요일! 우리반은 평교원에서 조금(?) 소문이 자자하다. 과제 결과물의 레벨도 그렇고 시험 평균도 어느 반보다 훨씬 높고 뭘 해도 참여도 높은 반으로 유명하다.  현재 우리반은 토요일마다 자발적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제를 정해 북큐페이션을 하면서 자체적으로 카페를 열고 있다. 멀리서부터 캐리어에 얼음을 넣어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cFiGY_K9Cm3j_0pj9TOuni3CA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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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5 - 여름계절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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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7T07:13:27Z</updated>
    <published>2023-07-13T06: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계절학기를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중간고사 알림이 왔다. 8주 과정이니 3주 후 중간, 또 3주 후 기말.. ​그 사이 또 과제~ ​냐하~~~ ​ ​요즘 날씨 정말,,,폭우와 쨍쨍한 해가 오락가락 하는 마당에 ​내 정신도 날씨따라 오락가락하고 있다. ​​그래도 4과목 아닌 게 어디냐며, 스스로에게&amp;nbsp;나름 위로 아닌 위로를 한다. ​그리고 또 여느 때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Xbu2Yvq5Gf8IQEousyS9dnQ07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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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4 - 1학기 과제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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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4:27:58Z</updated>
    <published>2023-06-04T05: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학기 4과목을 듣고 있으니 과제가 4개이다. 단순히 무언가를 써서 제출하면 끝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ppt를 만들고 발표를 해야 하는 과제가 대부분이다. 드디어~!!! 어제로 과제를 마무리했다. 발표는 아무리 해도 왜이리 떨리는지 모르겠다. 문득&amp;nbsp;첫 강의를 맡았던 때가 떠오른다. 강의하는 날이 다가올수록 내일이 안오길 바라고 또 바랐지만 드디어 그날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EfA1nQp9o0gRWv2UZLhrdXj0n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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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3 - 중간고사를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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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4T05:03:00Z</updated>
    <published>2023-04-30T13: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속에 중간고사가 끝났다. 시험공부를 하면 그대로 기억에 남았던 때가 있었는데..이젠 몇번을 반복해야만 70% 정도 남아 있는 듯하다. 안타깝지만 어쩌랴. 10대 20대와 지금은 당연히 기억력에서의 생생함은 다를 수밖에 없으니 말이다. 그래서 반복, 또 반복했지만 시험지를 받아보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건 또 뭔지...원! 참, 시간이여, 세월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A2L3tFh3eVuQM91yOkGNfPDsV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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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2 - 밀려드는 과제와 중간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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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05:35:02Z</updated>
    <published>2023-04-10T04:3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고사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네 과목..........으아악~~ 공부도 다 때가 있다는 말을 싫어하지만 정말이지 암기 좀 할라치면 왜이리 튕겨나가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더 보고 더 외우고...시간이 걸리지만 더 늦어지면 더 걸리겠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 이 또한 또하나의 산을 오르는 과정이니까.  담주 시험을 위해, 또 그즈음의 과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bvPfiL98xHufk9QayTwlQtqpG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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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고생_1 - 늦깎이 사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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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8:53:00Z</updated>
    <published>2023-04-05T00: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하루를 반납하며 생활한 지가 어언 2학기째이다. 평생교육원에서 사서자격을 취득학 위해 문헌정보학 학사 과정을 공부중이기 때문이다. 늦은 나이에 공부가 과연 될까, 라는 의심을 품고 시작한 일이고 여전히 그 의심을 품고 공부하고 있지만 이왕 시작한 일이니 그토록 원하는 자격증 한 장은 받아내야겠다. 25년 만에 중간고사, 기말고사라는 것을 봤고, 레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PX%2Fimage%2Fcf4NXik59HPkq-h2S4DOYfE1Y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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