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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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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치 앞도 볼 수 없는 파도의 연속 같은 인생에서 등대가 되고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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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2T11:0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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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4주일기- 둘째를 가졌다. - 아빠 안녕하세요 둘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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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5:51:03Z</updated>
    <published>2023-01-17T13:3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을 했다. 첫째를 낳고 다낭성 난소 증후군 판정을 받았다. 그리고 일을 하면서 6개월 동안 생리가 없을 정도로 불규칙했었다. 둘째를 갖기는 힘들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도 둘째는 기다렸다는 듯이 우리를 찾아왔다.  태몽은 리어카끌고 가는 아저씨한테서 남편이 갈색 똥강아지를 받는 것이었다. 아저씨는 남편한테 물었다. &amp;quot;키울래?&amp;quot; 남편이 대답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A%2Fimage%2F9UiVXyF3mEbHizgJPX2pH2FcX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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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엄마의 시골생활 - 시골에서 살아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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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1:04:56Z</updated>
    <published>2023-01-17T1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바다가 있는 곳에서 태어났다. 내가 살던 곳도 도시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시댁에 와서 살아보니 내가 살던 곳은 도시였다. 정말 시골은 하루에 버스 4대 뿐이어야 하고 비포장도로에 집밖을 나갔을때 사방이 모두 논바닥이어야 &amp;nbsp;시골이었다. &amp;nbsp;그렇게 나의 시골생활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많이 울었다. 아이가 울면 왜 우는지 몰라서 허둥대다 같이 울기 일쑤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A%2Fimage%2F8q44Ewjben5YgbvH9NriZfBIG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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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는 엄마가 되었다. - 23살에 엄마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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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20:47:00Z</updated>
    <published>2023-01-17T13: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던 4월이었다. 나는 임신을 했다. 며칠 전부터 속이 미식거려서 장염에라도 걸린줄 알았다. 그런데 찾아간 병원에서는 임신테스트기를 써보라며 입덧약을 처방해 주었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 해본 임신테스트기는 혹시 몰라 두개를 샀다.  그리고 두개 다 빨간줄이 선명한 두줄이었다. 마치 내 인생에 그어지는 빨간줄 같았다. 무서웠다. 순간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A%2Fimage%2F8N5SjJRC-FTJGX4k3ssDe-n4s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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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밍아웃 - 카드가 정지되고 내 머리도 정지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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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20:47:28Z</updated>
    <published>2022-06-14T15: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를 낳고 백일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다. 마트에서 내민 생활비카드가 거래정지되었다고 했다. 회사를 다니는 남편의 카드였다. 지출이 늘어난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아껴쓰던 중이었다. 내 머리는 정지되고 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 내가 모르는 일이 벌어졌다. 라고 직감하게 되었다. 그래서 신랑에게 전화를 걸었다. 신랑은 아무렇지 않게 &amp;quot;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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