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스마일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 />
  <author>
    <name>smilepearlll</name>
  </author>
  <subtitle>심리에세이 &amp;lt;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amp;gt;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subtitle>
  <id>https://brunch.co.kr/@@8Ac0</id>
  <updated>2019-10-20T15:26:02Z</updated>
  <entry>
    <title>불안형과 회피형, 왜 자꾸 서로 끌릴까 - '반복강박'에 대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62" />
    <id>https://brunch.co.kr/@@8Ac0/462</id>
    <updated>2025-08-30T07:57:00Z</updated>
    <published>2025-08-30T07: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에서 클레멘타인과 조엘은 서로 다른 매력에 끌려서 사랑에 빠진다. 조엘은 조심성이 많고 내향적이며 과묵한 편인데, 클레멘타인은 충동적이고 사랑에 거침이 없으며 외향적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자 클레멘타인은 때때로 자신을 무시하고 신뢰하지 않는 조엘이 지겨워진다. 조엘은 클레멘타인을 무식하고 헤픈 여자라고 비난한다.&amp;nbsp;사실 두 사람의 성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ZE8plN0g3CQSlKG1-w9g_mw9f7A.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할수록 외로워지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 애정결핍, 연애할 때 주의할 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61" />
    <id>https://brunch.co.kr/@@8Ac0/461</id>
    <updated>2025-08-26T06:29:29Z</updated>
    <published>2025-08-21T01: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주로 어떻게 하면 사랑과 연애를 잘할 수 있을지 글을 쓰고 있다. 내 일관된 메시지는 &amp;lsquo;외로움이 깊거나 애정결핍이 심하거나 자존감이 낮다면 사람을 함부로 만나면 안 된다&amp;rsquo;이다. 그럼, 이러한 경향이 있다면 &amp;lsquo;평생 연애를 하지 말라는 말인가?&amp;rsquo; 의문이 생길 것 같다. 오늘은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우선, 학대와 폭력 같은 극단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UMK7Yqs6oeMXWeD1d5h2hQlZUD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나는 매번 불안정한 연애를 반복할까 - 애정결핍의 불안정한 연애 패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8" />
    <id>https://brunch.co.kr/@@8Ac0/458</id>
    <updated>2025-08-26T06:31:02Z</updated>
    <published>2025-08-14T22: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는 왜 자꾸 이상한 남자나 여자를 만나게 될까'라는 주제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여기서 말하는 '이상한 사람'이란 처음에는 괜찮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거나, 나를 통제하려 들며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을 뜻한다. 이 영상을 본다고 해서 당장 괜찮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은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mWg6Vpy5ZqPZD7pkQl4yOWd0g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은 운명에 빠지는 것이 아니다 - 도대체 사랑이란 무엇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60" />
    <id>https://brunch.co.kr/@@8Ac0/460</id>
    <updated>2025-08-26T06:33:13Z</updated>
    <published>2025-08-13T02:3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란 무엇일까? 두근거림? 설렘? 같이 있고 싶은 마음?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키스하고 싶게 요동치는 감정? 또 누군가는 사랑을 고통, 상처, 외로움, 집착, 애증, 질투와 파멸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다. 아마도 사랑에 관한 토론회를 연다면 저마다 자신이 경험한 사랑 이야기를 각색하느라 밤을 꼬박 지새우고 말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20ZYMeTL4L52pTxJzAhRaIsvo5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 고수들은 절대 매달리지 않는다 - 연애 잘하는 구체적인 실천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9" />
    <id>https://brunch.co.kr/@@8Ac0/459</id>
    <updated>2025-08-25T04:40:08Z</updated>
    <published>2025-08-11T05: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잘해주려고 한다. 그 사람에게 계속 맞추려고 하다 보니 나는 점점 작아지고 상대방은 커 보이게 된다. 문제는 이러한 과정에서 관계의 균형이 깨지고, 부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된다는 점이다. 다른 사람 앞에서는 그렇지 않지만, 유독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실수를 반복하는 경우도 같은 맥락이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OfjCNqkuiU4x-XAMRiSBsll4-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토녀, 에겐남&amp;hellip; 연애를 망치는 심리적 특징 4가지 - 사랑&amp;amp;연애가 어려운 사람이 보이는 마음의 패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5" />
    <id>https://brunch.co.kr/@@8Ac0/455</id>
    <updated>2025-08-26T06:34:08Z</updated>
    <published>2025-08-07T2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연애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에 대해 살펴보았다(관련 글:&amp;nbsp;https://brunch.co.kr/@smilepearlll/454).오늘은 반대로&amp;nbsp;&amp;lsquo;연애가 어려운 사람들의 심리적 특성&amp;rsquo;을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낮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연애에 최적화된 성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경계심, 즉 방어성이 높고 자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YLwUPAAPdEvSrGHe8BYrKp5eG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착한 아이 굴레에서 벗어나 &amp;lsquo;나 자신&amp;rsquo;으로 살아가기 - &amp;lt;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amp;gt; 독서 모임에 초대합니다!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7" />
    <id>https://brunch.co.kr/@@8Ac0/457</id>
    <updated>2025-08-05T08:02:57Z</updated>
    <published>2025-08-05T08: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스마일펄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시나요? 2023년 6월 &amp;lt;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amp;gt; 출간 이후, 처음으로 독자 여러분과 이 책을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는 독서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 또는 가족, 부부/연인, 친한 친구, 회사 동료와 상사 등 가깝고 친밀한 인간관계에서 고민과 갈등을 겪고 계신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4-2k8PXsptuZpJePATkeqZHEp5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로워서 하는 연애가 위험한 이유 - 자존감 낮은 연애를 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6" />
    <id>https://brunch.co.kr/@@8Ac0/456</id>
    <updated>2025-08-26T06:35:34Z</updated>
    <published>2025-08-04T02: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외로워서 연애하면 오히려 더 불행해진다&amp;rsquo;, &amp;lsquo;외로움을 잊으려고 사람을 만나서는 안 된다&amp;rsquo; - 한번 즈음 들어본 말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외로워서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익숙한 사람은 자신이 외로워서 사람을 만나는지 모를 수 있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이미 문제를 제기하고 갈등은 고조되고 헤어짐을 생각할 상황에서도, 감정을 억압하고 위험 신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jch-3NQHChjxJFw5p02TTesoW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모보다 중요한 연애 능력은 따로 있다 - 의외로 연애 잘하는 사람의 특징 5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4" />
    <id>https://brunch.co.kr/@@8Ac0/454</id>
    <updated>2025-07-23T23:32:14Z</updated>
    <published>2025-07-2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여기서 &amp;lsquo;연애를 잘한다&amp;rsquo;는 것은 단순히 연애를 자주 한다는 의미만이 아니라, 건강하고 안정적인 관계를 오래 유지한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첫 번째,&amp;nbsp;자원이 풍부한 사람이다. 외모가 뛰어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거나,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한다. 흔히 &amp;ldquo;외모가 전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eXnPCvl-UMn4j-kdMngijShUmx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착하고 다정한 사람이 관계를 망칠까? - 착한 사람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3" />
    <id>https://brunch.co.kr/@@8Ac0/453</id>
    <updated>2025-07-24T15:48:11Z</updated>
    <published>2025-07-16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mp;lsquo;착한 사람&amp;rsquo;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특히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자신에게 잘 맞춰주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이들이 꼭 한번 생각해보아야 할 주제이다.  사실 착한 사람에 대해 저마다 다른 인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착하다'라고 여겨지는 사람은 자기주장이 약하고, 타인에게 잘 맞추며, 갈등을 피하고, 순응적인 성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Jj3ZwM9o3aLMOi5DIMxsuIKI3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 인간관계를 줄이고 얻은 다섯 가지 - 친구가 줄었는데, 왜 오히려 지금이 더 편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2" />
    <id>https://brunch.co.kr/@@8Ac0/452</id>
    <updated>2025-08-07T02:16:25Z</updated>
    <published>2025-07-09T04: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만 나이로 38세이고, 몇 달 후면 만 39세가 된다. 한국 나이로는 어느덧 40살이다. 인생의 중반쯤에 들어섰다고 할 수 있는 이 시점에 문득 인간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최근 몇 년 사이에 내 인간관계는 꽤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던 친구들이 있었고, 별다른 약속이 없어도 모임이나 만남이 자주 있었다. 그런데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hoHCEsVbyEhT2kjuyGVCdufys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의 유효기간을 직감하는 순간들 - 연인/친구 관계가 예전 같지 않다는 신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1" />
    <id>https://brunch.co.kr/@@8Ac0/451</id>
    <updated>2025-07-09T05:03:52Z</updated>
    <published>2025-07-08T06: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밀했던 사람과의 관계가 더 이상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시점은 생각보다 사소한 순간에서 비롯한다. 이른바 &amp;lsquo;손절 징후&amp;rsquo;라고 할 수 있는데, 항상 자기 이야기만 늘어놓거나 나를 자기를 빛내는 도구로 활용하거나 자기 연민에 빠져 끊임없이 하소연하거나 부정적이고 남탓하는 말을 반복하거나 심지어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하는 등 명백히 거리를 두는 편이 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vh44LpI4j1lhM3lbNK010dbeIL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도 위협할 수 없는 &amp;lsquo;누수 해결사&amp;rsquo; - '무엇'을 보다 '어떻게'에 집중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50" />
    <id>https://brunch.co.kr/@@8Ac0/450</id>
    <updated>2025-06-21T01:35:15Z</updated>
    <published>2025-05-16T00: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용도실 바닥에 물이 고인다. 처음에는 닦아내면 며칠은 괜찮았는데, 이제는 펼쳐둔 수건을 30분 만에 흥건히 적시고 있다. 세탁기에서 배수를 하다 물이 새거나 역류하는가 싶었는데 세탁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설마&amp;hellip;&amp;hellip; 바닥을 다 뜯어내고 공사를 해야 하나? 큰돈 들어가는 거 아니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서랍에서 급하게 명함을 찾는다. 누수 해결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Zc_TtCyqoCzHMNuGbEZmRjaUAT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설렘과 떨림은 사랑이 아니다 - 사랑할 때 흔히 하는 착각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9" />
    <id>https://brunch.co.kr/@@8Ac0/449</id>
    <updated>2025-07-09T07:13:14Z</updated>
    <published>2025-05-08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우리가 &amp;lsquo;사랑할 때 흔히 하는 착각들&amp;rsquo;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사랑은 운명이 아닌 '선택'  첫 번째로 우리는 사랑은 &amp;lsquo;빠지는 것&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영어에서도 &amp;lsquo;사랑에 빠지다&amp;rsquo;를 &amp;lsquo;fall in love with&amp;rsquo;라고 표현한다. 상황이나 타이밍이 맞아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게 된 것을 &amp;lsquo;인연&amp;rsquo;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누구와 관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RGKQBfzBb4MeyqpNEnCVkzQFz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년에 또 다른 사랑에 빠지는 심리와 과정 - 외도와 불륜도 사랑일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8" />
    <id>https://brunch.co.kr/@@8Ac0/448</id>
    <updated>2025-05-11T08:18:23Z</updated>
    <published>2025-05-02T02: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외도와 불륜을 옳지 못하고 부도덕한 행동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이런 일이 흔히 일어나기에, 이번에는 외도와 불륜, 사랑과 결혼의 본질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를 위해 책과 영화로 만들어진 유명한 작품,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주제로 생각을 나누고자 한다.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줄거리 영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1995)』는 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9y4422BLfKyA79SVHfWzbybN7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긋지긋한 짝사랑 끝내는 법 - 감추고 기다리는 힘든 사랑은 이제 그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7" />
    <id>https://brunch.co.kr/@@8Ac0/447</id>
    <updated>2025-05-03T01:32:16Z</updated>
    <published>2025-04-25T04: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짝사랑이란 자신에게 관심 없거나 관심 없어 보이는 사람을 좋아하는 것이다. 짝사랑이 길어지면 상대방에게 매달리게 된다. 왜 우리는 누군가에게 매달리고 쉽게 포기하지 못할까.  짝사랑의 기본 특징 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짝사랑의 특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짝사랑은 자신을 작고 부족하게 여기고, 상대방은 크고 멋있다고 느끼는 데서 시작한다. 실제 상대가 나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ck12SVUQcZd4bIsuDvJJYmOpE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람피우는 남자 심리 - 외도와 불륜에 대한 조금 다른 시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6" />
    <id>https://brunch.co.kr/@@8Ac0/446</id>
    <updated>2025-05-05T23:02:43Z</updated>
    <published>2025-04-18T01: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도와 불륜을 바라보는 시간이 조금 달라진 계기가 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먼 친척 중 오랫동안 &amp;lsquo;현모양처&amp;rsquo;로 불리던 분이 있었다. 남편이 사업에 실패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는데도 그분은 묵묵히 가정을 지켰고, 편찮으신 시어머니까지 정성껏 돌봤다. 그런데 그 와중에 남편이 외도를 저질렀다.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그분을 더 안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a6fxXvT2shZL7iBDjLaLrWc2hg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람피우는 배우자, 아내/남편이 정말 모를까? - 외도와 불륜을 바라보는 조금 다른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5" />
    <id>https://brunch.co.kr/@@8Ac0/445</id>
    <updated>2025-04-12T10:48:20Z</updated>
    <published>2025-04-11T02: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외도, 불륜, 그리고 바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단어들을 들으면 부정적인 감정을 먼저 떠올린다. 해서는 안 될 일,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 할 행동으로 인식하기 쉽다. 나 역시 그러한 생각에 동의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마음은 언제든 변할 수 있고, 감정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연애를 하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P0Y_CnWH4plO4SCp43Z9rifxwJ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다양성을 주장할수록 오히려 극단으로 치달을까 - 다양성과 중립이 위험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4" />
    <id>https://brunch.co.kr/@@8Ac0/444</id>
    <updated>2025-04-06T14:44:22Z</updated>
    <published>2025-04-06T04: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쓴 지 어느덧 6년째다. 초반에는 &amp;lsquo;무조건 나라는 사람(내가 쓴 글이나 주장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나라는 사람 차체에 문제가 있다는 식)이 잘못되었고 자기가 옳다고 맹비난&amp;rsquo;을 쏟는 악플이 꽤 많았다. 채널에 정체성이 생기면서 악플러들은 자기들의 억지가 더는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어느 순간 하나둘 사라졌다. 최근에는 순화한 악플이라고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hsupKyG6kZ8sUXxMIHholqxwWX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사랑을 판단하는 다섯 가지 기준 - 찐사랑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Ac0/443" />
    <id>https://brunch.co.kr/@@8Ac0/443</id>
    <updated>2025-04-26T06:54:21Z</updated>
    <published>2025-04-03T22: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사랑하면 처음에는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좋아 보이고, 많은 부분에서 잘 맞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amp;lsquo;이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 걸까&amp;rsquo;, &amp;lsquo;나는 이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 걸까&amp;rsquo;라는 고민과 갈등이 한 번쯤은 찾아오기 마련이다. 현재 사랑하고 있다면 그 친밀한 관계에서 느끼는 감정이&amp;nbsp;진짜 사랑인지 판단할 수 있는 다섯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c0%2Fimage%2FSqp8yZRMA3zlIN-DDYx8a8rXWc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