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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도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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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왕좌왕.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는 작가 입니다. 마음을 나누고 싶어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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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0T16:19: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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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솔직함으로 연결되는 순간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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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22:00:34Z</updated>
    <published>2026-04-12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족한 점은 부족하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청자들은 오히려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amp;lt;홍보의 신&amp;gt; 중 97  책 3권을 쓰고 700개가 넘는 유튜브 영상을 만들면서 가장 좋았던 칭찬은 &amp;ldquo;제 이야기 같아요.&amp;rdquo; 였습니다. 처음엔 제 글과 영상을 어딘가에 공개한다는 것이 부끄럽기도 하고 마치 제 무덤 파는 일 같아 두려움이 컸는데요.  제 부족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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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임과 용기 두 스푼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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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00:39Z</updated>
    <published>2026-04-06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자면 에세이는 있는 그대로의 내 공간을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공간으로 다듬어 가는 과정이자, 거칠고 투박한 돌덩어리를 각자에게 어울리는 보석으로 세공해 가는 과정이다. 24 &amp;lt;밤호수의 에세이 클럽&amp;gt; 중 24  일기와 에세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amp;lsquo;독자&amp;rsquo;의 유무입니다.  일기를 쓰면서는 마음을 글로 적어내는 용기 한 스푼이 필요하고 에세이를 쓰면서는 내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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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해서 몰랐던 엄마의 가치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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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00:44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를 포함한 가사 노동은 여전히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말 의미 있는 생산 행위를 하는 데도 자기가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인생의 가치도 의심하게 되는 것이다. &amp;lt;거인의 노트&amp;gt; 중 67  서른의 저는 육아와 글쓰기가 힘들고 서러웠습니다. 돈이 되지 않아서 열심히 하는 데도 생산적이지 않다고 생각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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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다이어트 보고서62.2 &amp;rarr; 61.5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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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2:00:28Z</updated>
    <published>2026-04-02T22: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후 혈당치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밥을 먹고 30분 정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치가 내려간다는 것을 잊지 말자. &amp;lt;백년 식사&amp;gt; 중 71  3월 초에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한 달을 보내고 보니, 잘 이어진 습관과 그렇지 못한 습관이 조금씩 보였습니다. 잘 이어진 부분은 운동 습관이 잡혔다는 점입니다. 아이 키우는 엄마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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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쓰는 사람이 아닌, 계속 쓰는 &amp;ldquo;엄마 작가&amp;rdquo;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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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3-31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확신한다. 내가 지금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amp;lsquo;특별함&amp;rsquo; 덕분이 아니라 &amp;lsquo;평범함&amp;rsquo; 덕분이었다는 걸. &amp;lt;평범하지만 부자가 되고 싶어&amp;gt; 중 75  『엄마의 심야책방』 ▶ 모두가 잠든 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오늘을 버텨낸 평범한 마음을 조용히 펼쳤습니다. 『엄마의 느린 글쓰기』 ▶ 빨리 잘 쓰는 재주가 없어서, 평범한 하루를 천천히 적어내는 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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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들어 꼭 살고 싶은 저녁 로망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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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00:29Z</updated>
    <published>2026-03-30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는 욕조 덮개 위에 노트를 펼치고 하루를 돌아봅니다. 허둥지둥 흘려보내기 쉬운 시간을 의식적으로 차곡차곡 쌓아두려 합니다. &amp;lt;올해의 목표는 다정해지기입니다&amp;gt; 중 100  마흔 둘, 나이 드는 게 점점 두렵고 서럽기도 하지만 앞으로가 기다려지는 한 가지는 비로소 혼자 있는 시간이 편해진다는 것입니다.  사십대의 저녁은 - 아이들 픽업 - 저녁 준비 - 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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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매던 시간들이 만든 단 하나, 일관성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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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23:00:39Z</updated>
    <published>2026-03-29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의 마음을 사는 마지막 소통 방법은 바로 &amp;lsquo;일관성&amp;rsquo;이다. &amp;lt;럭키 드로우&amp;gt; 중 210  7년 전 &amp;lt;엄마의 심야책방&amp;gt;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처음 잡은 컨셉은 &amp;lsquo;엄마가 읽은 책 이야기&amp;rsquo; 였습니다. 계획과 달리 시간이 갈수록 &amp;lt;엄마의 심야책방&amp;gt;의 책 컨셉은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5살 첫째, 1살 둘째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기에 점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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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탄사로 마무리하는 하루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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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2:00:27Z</updated>
    <published>2026-03-26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를 놓은 실이 반짝반짝 빛났지요. 마치 빗방울이 튀어 오르는 것 같았어요. &amp;lt;스미레 할머니의 비밀&amp;gt; 중  아이와 그림책을 보면서 가장 좋은 순간은 와!! 하고 저도 모르게 감탄사가 튀어 나올 때입니다. 스미레 할머니가 손녀를 위해 만든 파란색 원피스를 보고 감탄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잘하는 건 많지 않겠지만 그림책 한 장에 진심으로 감탄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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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과 숙성의 시간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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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00:27Z</updated>
    <published>2026-03-25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한 쉼과 시간이 있어야 아이가 책을 읽고 고민할 여유가 생깁니다. &amp;lt;초 6의 독서는 달라야 합니다&amp;gt; 중 109  아이에게 &amp;lt;서울대가 선정한 도서&amp;gt; 100권을 읽히는 것 보다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읽고 충분히 음미하고 고민할 숙성의 시간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물론 어른인 저에게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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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칫했던 아이의 장래희망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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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2:00:34Z</updated>
    <published>2026-03-24T2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도 의미도 너 스스로 만들 수 있어. &amp;lt;좋아하는 것을 발견하는 법&amp;gt; 중 44  둘째가 학교에서 받아 온 기초자료 조사서에 아이가 바라는 장래희망 칸이 있었습니다. &amp;ldquo;난 다이소 사장님.&amp;rdquo; 대답을 들은 저는 웃음도 났고, 순간 멈칫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걸 써도 되나? 선생님께서 장난으로 생각하시면 어쩌지? 부모로서 많은 경험을 시켜주지 못한 건 아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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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버티는 힘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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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00:33Z</updated>
    <published>2026-03-23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전히 내 편인 사람 하나면 무너지지 않는다. &amp;lt;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amp;gt; 중 70 중학교 호랑이 선생님 때 만나 더 돈독해진 친구들 첫 직장에서 아무것도 모르던 멍청했던 나를 성장시켜 준 상사 방황하던 스무 살 청춘에 나를 잡아 준 남편 화내고 서툴러도 엄마가 제일 좋다는 아이들 고독한 방구석 엄마 작가에게 늘 힘이 되어주는 인스타 친구들 그 덕에 오늘을 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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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상은 작은 축제의 반복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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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3:00:40Z</updated>
    <published>2026-03-22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순간이 축제입니다. 내가 숨을 쉬고 있고 이 눈으로 저 풍경을 바라보고 있고 걷고 웃고 손을 움직이고 다리를 움직여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고요. 이것이 축제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amp;lt;천천히 다정하게&amp;gt; 중 236  매일 남편과 7가지 아침 루틴 &amp;ldquo;잘 지내다 만나자. 사랑해&amp;rdquo; 등굣길의 다정한 포옹 고요한 시간, 커피와 책 재잘재잘 들려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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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잘 모르지만 느끼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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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3-19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년 넘은 옛날 그림인데도 가만 보고 있으면 꼭 요즘 사람들 같아. 말도 안 했는데 무슨 생각하는지 알 것 같고, 표정만 봐도 마음이 느껴져. &amp;lt;미술관에 간 할미&amp;gt; 중 260  모든 예술 작품 그렇지만 미술 앞에선 특히 더 작아집니다.  풍속화 속 평범한 장면을 보면서 시대는 바뀌어도 엄마의 하루는 닮아있음을 느낍니다. 평범한 하루가 그림으로 남았듯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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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 1학년 용돈 관리 및 주의사항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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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3-18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병관이에게 삼천 원을 주셨습니다. &amp;ldquo;엄마, 감사합니다!&amp;rdquo; &amp;lt;용돈 주세요&amp;gt; 중  주 단위로 줍니다. 매주 일요일 용돈을 줍니다. 월요병 예방 및 한 주 계획을 세우기 좋은 날입니다.  2. 저금을 알려줍니다. - 받고 홀라당 다 써버리기 전에 따로 모으면 다른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다는 점도 꼭 알려줍니다.  3. 간섭하지 않습니다. - 불량식품,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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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살 158cm 63kg 다이어트를 결심3가지 이유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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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2:00:30Z</updated>
    <published>2026-03-17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밝은 빛을 보고자 한다면 슬픔과 절망을 뚫고 나아가야만 한다. &amp;lt;삶을 견디는 기쁨&amp;gt; 중 166  1. 첫째 만삭 때 몸무게가 65kg이었습니다. (참고로 키가 158cm) 출산 후에도 찐 살들을 방치했더니 몸무게가 천천히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만삭 고점을 향해 가면서 결국 63kg까지 찍었습니다. 멈춰야 할 때였습니다. 2. 봄동 비빔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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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텅 빈 시간이 나를 지킨다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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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3-16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오늘도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쓴다. 끙차, 일어나자. 잉크 만들러 가야지. &amp;lt;어쩌다, 문구점 아저씨&amp;gt; 중 184  저는 설거지를 할 때도 청소기를 밀 때도 책이나 영상을 틀고 소리를 듣습니다. 산책을 할 때도 시간과 칼로리를 확인했습니다.  책을 읽는 이유는 배움을 추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차 한 잔을 마실 때도 책상 위에서 무언가를 쓰거나 두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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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지로 버티다 지쳐버린 마음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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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2:00:29Z</updated>
    <published>2026-03-15T22: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부터 내가 이 관계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천천히 알려주고, 그럼으로써 상대방도 나에게 맞춰줄 수 있는 따뜻한 상호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amp;lt;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amp;gt; 중 120  얼마 전 책으로 성격 검사를 해봤는데 성실성 다음으로 우호성이 높게 나왔습니다. 우호성. 타인의 상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성향. 가기 싫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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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별이 향하는 곳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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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3-1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죽음은 별을 향해 떠나는 여행&amp;rdquo;이라고 말한 것처럼 스스로 하늘의 별이 되기 위해 떠나갔다. &amp;lt;위로의 미술관&amp;gt; 중 158  겨울 곰처럼 늦잠도 자고 방과 후 데려다주면 금방 또 데리러 가야 하고 샌드위치, 컵라면으로 끼니도 때우면서 함께 부대끼던 기나긴 겨울 방학이 끝나고 개학한 지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텅 빈 고요한 집에 남으니 비로소 진득하게 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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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영어의 기쁨과 슬픔 (ft. ort)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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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3-11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영어를 놀이라고 생각해야 영어를 들어주고 봐주고 읽어줄 것이다. &amp;lt;책 백 권 읽고 하게 된 수수방관 육아&amp;gt; 중 159  첫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을 때 호기롭게 구매한 ORT 영어 전집. 중고 책 구매로도 부담스러웠던 금액이었기에 짊어진 &amp;ldquo;엄마표 영어&amp;rdquo;에 대한 부담감 또한 커졌습니다.  부담감은 결국 아이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쪽으로 흘러갔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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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릿한 기억, 선명한 기록 - 엄마의 책 한 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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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23:00:35Z</updated>
    <published>2026-03-10T2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하지 않으면 정말 기억이 흐릿해져요. &amp;lt;쓰는 생활&amp;gt; 중 65  둘째의 초등학교 생활 적응해가는 모습을 관찰합니다. 반은 잘 찾아갔는지 수업시간에 잘 앉아있었는지 밥은 맛있었는지 화장실은 다녀왔는지 쉬는 시간에는 뭘 했는지 하교하는 표정은 어떤지 말이지요.  일기장에 기록하면서 마음 한 켠에 첫째의 초등생활은 어땠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 당시 정착하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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