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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 태어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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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green439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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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2년 9월부터 보조작가로 일하고 있는 00년생 보조작가입니다. 제 일기예요, 이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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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1:5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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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소설을 쓰다. - 내 나이 열 살. 어린 왕자 속 어른들을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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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13:04:09Z</updated>
    <published>2023-03-29T16: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내 인생의 첫 소설이 기억이 난다.  사실 소설이라고 부르기에도 애매한 작은 수첩에 심지어 반장분량의 내용이었다.  당시 나는 열 살로 초등학교 3학년이었고 그때까진 저학년이기 때문에 점심만 먹으면 하교였다. 신발주머니를 휘날리며 집에 와 신나게 만화를 보고 컴퓨터 게임을 했더랬다.  그런데, 컴퓨터에 앉은 지 삼십 분도 되지 않아 날라리 둘째 언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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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드라마 작가가 되는 길 - 내 인생의 미성년자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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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1:53:33Z</updated>
    <published>2023-03-27T01: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8월 말부터 보조작가생활을 시작했다.  시간만 보면 벌써 6개월이 지났고, 7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다.   드라마 작가를 꿈꿨지만 평생 드라마작가가 되기 위해 뭘 노력해 본 적은 없었다. 심지어 내 원래의 꿈은 소설가였다.   갓 한글을 뗀 6살의 나는 만화가가 되고 싶었다. 잘 읽히지 않는 글보다 눈으로 그림을 보는 것이 훨씬 이해하기 빠르고 편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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