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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B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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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ubu-ha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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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미로 그림을 그립니다. 실상은 어딘가에 스며들어 곁에 있을 법한 흔한 평범한 회사원이자 조카바보 '이모'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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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3:3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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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 5개월 자신과의 싸움. - 이런 이모라서 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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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1:24:32Z</updated>
    <published>2022-11-01T01: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방학은 학생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었다.      취준생에게 방학이란 없는 것이었다.      시간이 많이 지나 편입학을 했지만 학교 생활은&amp;nbsp;큰 차이는 없었다. 그래도 실기가 주였던 학과를 졸업하다 보니 과제 제출에 익숙 익숙했다. 중간중간에 내는 과제와&amp;nbsp;리포트 제출, 시험은 조금 괴로웠다. 그래도 약간의 중복되는 강의들도 있다 보니 다행히도 이득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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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수요일 아침 - 소소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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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4:30:37Z</updated>
    <published>2022-08-03T04: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 아침은 다른 때보다 더 눈이 안 떠지는 아침입니다.      일반 사무직원들의 출근은 '월화수목금'입니다. 간혹 토요일 격주제 , 토요일 시간제 이런 꼬리가 붙는 회사도 있긴&amp;nbsp;합니다. 그렇다 보니 일주일 중 절반에 해당되는 수요일, 목요일은 컨디션 조절이 가장 필요할 때죠.      이전 서비스 업계 직장에서는 휴무를&amp;nbsp;스케줄 제로 운영하다 보니&amp;nbsp;일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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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화요일 아침 - 생존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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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4:30:48Z</updated>
    <published>2022-07-26T01: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이 지나면 화요일이 찾아옵니다.      시간이 우리를 쫒고 있는지, 우리가 시간을 쫓아가는 건지 모르는 세상에서 말이죠. 시간이 남으면 쫓아가는 거겠고, 시간이 모자라면 쫓기고 있는 거 겠지요. 시간을 어떻게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학창 시절에는 시간에 매우 쫓기는 삶을 살았던 거 같습니다. 아침에 눈뜨면 학교를 갑니다. 학교 수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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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월요일 아침 - 평범한 사람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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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4:29:38Z</updated>
    <published>2022-07-18T06: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아침 사무실로 출근해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거의 매일 아침마다 하는 일이 있습니다.      하루의 계획을 세우는 겁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약간의 &amp;quot;강박증 아니야?&amp;quot;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출근 직후 사무실에 들어와 자리에 앉아 있으면&amp;nbsp;맑은 정신일 때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뇌를 깨우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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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육아:시작 - '이모'는 처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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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3:06:06Z</updated>
    <published>2022-07-11T08: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는 처음입니다.     캡틴이 가 태어났을 무렵에 일을&amp;nbsp;안 하는 반백수 반 학생 신분이었다.       퇴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은 여러 번 했었다.        '업무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보다는 업무 도중 사람들에게 받는 상처가 너무나도 컸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인권이란 없었다. 모두가 그러한 건 아니지만 서비스 업계에서 일하다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nn%2Fimage%2FG0QYX6r4NYOEuFaBfv6M9mVKS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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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는 처음입니다. - 이런&amp;nbsp;이모라서 미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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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3:02:39Z</updated>
    <published>2022-07-04T06: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란성쌍둥이다.      이란성쌍둥이라고 하면 흔히 성별이 다른 쌍둥이를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성별이 같은 자매이다. 이란성쌍둥이의 특징은 일란성쌍둥이들과 다른 게 전혀 다르게 생겼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그냥 보면&amp;nbsp;'자매인가?' 정도로 대부분 알아보시는 편이다. 아무래도 유전자가 어디 가겠나. 대화하는 거 보면 서로 호칭도 이름으로 부르고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nn%2Fimage%2FT9VXL0Z7I4UL_12GTLHGdUdPz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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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승인 - '브런치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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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02:52:30Z</updated>
    <published>2022-06-30T06: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승인이 났다.     그래서 브런치에 글을 발행할 수 있는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길다면 길 수도 있고, 짧다면 짧았던 도전 기였던 거 같다.     '브런치'를 알게 된 시점은 조금 오래전 일이다.&amp;nbsp;2019년쯤 카카오톡 앱에서&amp;nbsp;알게 되면서 카카오 연동으로 &amp;nbsp;쉽게 가입할 수 있어서 가입을 했었다. 하지만 가입과 달리 글 발행은 쉽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nn%2Fimage%2FwFHtrOtq6P5v8tby-WRnwOaXY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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