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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뜨로핏 Rettrof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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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 행정 노동자, 12년차 육아아빠, 타자기 연구하는 덕후이자 수집가로  전 세계에서 제2의 타자기 전성기를 꿈꾸고 있다. 50년째 장래희망이 예술가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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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1T08:1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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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과 아날로그는 반의어... 그 '비효율'이 곧 교육 - Ai로 완성한 '완벽' 대신 학생들의 정직한 '오타'를 선택한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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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48:49Z</updated>
    <published>2026-04-13T05: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20476 본 글은 오마이뉴스에서도 동일하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단, 펠프스교수의 서면 인터뷰 전문은 브런치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지난 3월 31일 미국 AP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amp;quot;아날로그 타자기로 과제 작성하는 미 대학생들&amp;quot;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9pW_Yimtc3iMyyZfBWacT0ZXp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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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가지 매력과 사연을 가진 한글타자기 - 타자기 클래스에서 만나게 될 타자기들의 짧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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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4:15:14Z</updated>
    <published>2026-03-22T14: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는 4월 저의 두 번째 타자기 클래스를 준비중입니다. 동대문에 있는 핫플로 유명한 '차차티클럽' 창신한옥에서 열리는 타자기 클래스에 대한 안내글의 후속으로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될 13대의 타자기들의 소개를 간략히 드릴까? 합니다. 이번에는 한글 네 벌식자판을 가진 타자기로만 엄선해서 준비했습니다.  클래스에서 직접 소개해 드리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6KsUsbUCmw4UIm-jwkaiCXfzs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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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에서 즐기는 타자기와 茶 - 차차티클럽과 협업. 타자기 클래스를 하게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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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54:22Z</updated>
    <published>2026-03-21T1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이웃님들. 봄비가 내리더니 이제 한낮의 따사로운 햇빛에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연초부터 직장 내 이런저런 변화로 글쓰기에 소홀했던 것 같네요. 브런치 서랍 속에 아직 미완성으로 밀린 글들이 가득한데, 다 제쳐두고 오늘은 자랑 같은 홍보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타자기에 입문하고 빠져들면서 저에게는 매년 생각지도 못했던 특별한 사건이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6s_MweZvmASWjbr1kAhUivrnb0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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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 브런치 신종 댓글 피싱 - 신고하고 차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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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5:44:04Z</updated>
    <published>2026-02-27T05: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레뜨로핏입니다. 브런치에서 이제 피싱이 너무 대 놓고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서 글 올립니다. 작년부터 가끔씩 조짐이 있었는데, 최근 저의 글에도 라이킷과 함께 이상한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단 번에 피싱 글이라는 것은 인지해서 바로 삭제를 하고 차단을 했는데요.  최근에 그 빈도가 점점 늘어납니다.  심상치가 않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eD9FY5aKFTgen7A_yvXqJJOP17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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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수궁 회화나무 한 그루에 얽힌 도시이야기 - 『덕수궁 회화나무 프로젝트』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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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4:21:24Z</updated>
    <published>2026-02-03T01: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의 첫날. 이명호 작가에게 책 출간소식을 듣고 부암동에 있는 작가의 작업실에서 그를 직접 만났다. 작가의 작업실 벽 한편에는 사진 액자가 하나 세워져 있었는데, 기사 상단에 있는 사진이다. 작품명 Work View; Heritage #7_Workers. 사진 속에 있는 회화나무의 실제 크기를 가늠하지 못했던 필자는 나무 아래에 일렬횡대로 서 있는 노동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g8ErVsBNxveHDwQRlwN4Hv7lx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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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물 교환으로 시작했지만, 결과는 문화 교류였다 - 한국과 미국 타자기덕후의 국제 문화교류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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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0:01:25Z</updated>
    <published>2026-01-19T07: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99602 이번 글은 오마이뉴스에서도 읽을 실 수 있습니다.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미국 포틀랜드에서 온 특별한 택배가 도착했다. 박스를 열자 바나나킥 모양의 완충제 사이로 에어캡에 정성스럽게 싸인 타자기가 모습을 드러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VD4HgJM9Zs89Swen1XeJVuKDe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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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덕후가 재봉틀을 배운 이유 - 주말 아침마다 아버지봉제교실에서 재봉틀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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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8:23:00Z</updated>
    <published>2025-12-14T02: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에 실은 이번 글은 오마이뉴스 기사로도 동일하게 게재되었습니다. 하단의 기사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이번에 기사로 같이 올린 글이 오마이뉴스 메인과 네이버 메인에도 올라갔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열심 써야겠습니다.     &amp;quot;드르륵!~ 드르륵~! &amp;quot;  굵직한 재봉틀 바늘이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솔직히 좀 무섭다. 바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xjayLnXfv6z6_SHfSYrrmG31R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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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들은 모르는 자녀들의 진짜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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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3:00:35Z</updated>
    <published>2025-12-08T13: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 보다가 스크랩 해 둔 문장 입니다. 아직 육아를 한창하는 입장이라 그런지읽어보면서 마음에 새겨두면 좋겠다 싶어서필사로 옮겨 봤습니다.저도 아이들에게 인생 참 재미있게 사는아빠로 보이고 싶네요. ㅎㅎㅎ  아직은 아빠가 타자기 하느라 우리랑 안 놀아준다는  컴플레인이 많기는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0rdBRfvK1R3Vr5Xbg6fhfhOwN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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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의 끝은 없다. 끈임없이 도전하는 것. - 고 이순재 선생님의 유퀴즈 인터뷰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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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4:52:50Z</updated>
    <published>2025-11-25T14: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이순재(1934-2025)선생님의 별세 소식에 생전에 인터뷰 중에 남기신 말씀 중에서 인상깊었던 말씀을 골라 타자기 필사를 통해 추모 합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mp;lt;타자기 필사 영상&amp;gt; https://youtu.be/ZehCmJLWiyY?si=lbwLE3Mx5qrE19k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w8NO8CqSvFJr09pD4GfeFhWji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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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속되지 않는 아날로그 라이프 - 필사부터 창작까지 힙하게 타자기 사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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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1:20:31Z</updated>
    <published>2025-10-27T10: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당신은 타자기를 고르고,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을 익혔다. 하지만 이 아날로그 파트너와 무엇을 하며 '놀아야 할지?' 혹은 '어떻게 즐겨야 할지?' 여전히 머릿속에 그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행위가 당신의 삶을 디지털 환경에서 잠시 분리해, 사유와 감각을 회복하는 '디지털 디톡스'의 과정을 제공해 줄 것이라는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e9MlBECwU7GU69k8wt35I7JRu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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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 초보를 위한 안내서 3 - 1983 정부표준 한글 두 벌식 타자기 익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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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6:13:39Z</updated>
    <published>2025-10-20T16: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화에 이어서 이번에는 두 벌식 한글타자기 자판 익히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 보겠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간략하게 두 벌식 자판의 탄생 배경부터 살펴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1969년 7월 28일. 정부는 국무총리 훈령 제81호로 네 벌식 자판을 한글타자기 표준으로 제정하여 공포하였다. 또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는 '타자'를 정식 교과목으로 교육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wXW-QcYZSAs9msCya6_6ne2ai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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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 초보를 위한 안내서 2 - 1969년 정부표준 통일자판 네 벌식 익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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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9:04:17Z</updated>
    <published>2025-10-16T12:2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현재 컴퓨터에서 사용하고 있는 한글표준자판은 1983년 4월에 제정된 KS C 5716을 기반으로 1991년 12월에 개정된 KS X 5002 자판이다. 그리고 타자기의 경우는 1969년 표준으로 제정된 네 벌식 표준자판이 1983년 8월 26일 국무총리 훈령 제 21호로에 폐지되고, 새로운 표준으로 두 벌식 자판이 제정이 되었다.   우리가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8szfx-tIvbLQUWIZC2h12BFgH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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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 초보를 위한 안내서 １ - 타자기 입문자들이 꼭 익혀야 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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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6:15:29Z</updated>
    <published>2025-10-12T17: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는 자신에게 적합한 타자기를 골라서 구매하는 요령까지 설명을 했다. 타자기 잠금레버 해제하는 방법까지 확인을 했으니,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타자기 사용법을 알아보려 한다. 당신이 앉아있는 테이블 앞에는 엄선하여 구매한 타자기가 한 대 앞에 놓여 있다고 가정하고 이제 기초적인 사용법을 알아보자.   어떤 분야라도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자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ijKQB1CbH4SWojlelFd1acvdP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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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 처음 만나는 아날로그 파트너 2 - 중고 타자기 구매 가이드(점검 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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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4:15:41Z</updated>
    <published>2025-10-09T00: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용목적(용도)과 사용빈도(한글/영문) 2. 한글이냐? 영문이냐?  3. 한글타자기를 선택했다면 자판배열의 고민 4. 타자기의 작동방식(기계식/전동식/전자식) 5. 타자기의 크기(이동식/데스크톱) 6. 제조사(국산/외산)와 브랜드 7. 컬러(도장마감)  앞서 우리는 타자기 구매를 위한 7가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나의 아날로그 글쓰기 파트너가 되어 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WtTuldWnB3K6KTXYMdJNoLadC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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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 처음 만나는 아날로그 파트너 1 - 나의 첫 타자기를 찾는 7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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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5:24:41Z</updated>
    <published>2025-10-06T08: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 Ai시대에 우리가 왜 다시 타자기를 꺼내야 할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한 제안을 했으니 본격적으로 타자기에 관심있는 독자들을 위해 타자기를 고르는 방법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타자기는 여러분분들에게 풍성한 아날로그 글쓰기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에는 얼마나 많은 타자기가 있을까? 타자기데이터베이스 사이트에 있는 문서화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FtO_DHNSIVNHcUZEanrDmoJvt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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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갖은자(字) 타자기로 보는 Ai시대 문서 보안의 역설 - 인공지능 시대, 다시 부상하는 문서 보안의 첨병 타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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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9:19:55Z</updated>
    <published>2025-10-02T08: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보는 타자기가 나타났다. 지난 9월 17일 코베이 옥션에서는 마감시간까지 32번의 입찰로 치열했던 경매가 한 건 있었다. 매물로 나온 물건은 타자기다. 그런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특이한 자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필자도 낙찰을 꼭 받겠다는 생각으로 경매에 참여했으나, 아쉽게도 차순위자로 낙찰은 받지는 못했다. 타자기 애호가들의 치열한 경쟁을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OnTljapZf394-4J3MOy8HD2Nt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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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자기와 AI의 조화로운 창작법 - 타자기와 Ai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창작의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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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1:26:31Z</updated>
    <published>2025-10-01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에 타자기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기술에 대한 반기나 과거로의 퇴행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아날로그적인 도구와 가장 진보한 디지털 도구를 의도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창작의 지평을 여는 미래지향적 제안이다. 이것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각 매체의 고유한 역할과 가치를 명확히 규정하여 사유와 창작의 시너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buPPNsh73OjVZcKyPbu1Dk811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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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완벽한 오프라인 보안문서 - 인공지능 해킹의 대안은 결국 타자기로 만드는 종이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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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1:47:13Z</updated>
    <published>2025-09-28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욱 강력한 디지털 보안 인식 필요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정보를 생산하고 저장하는 빅데이터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 개인의 일상 자체가 정보로 취급된다. 나의 신용카드 사용처나, 구매하는 물품도 정보가 된다. 내가 네비게이션앱으로 검색하고 다니는 목적지, 심지어 내가 포털 검색창에 검색한 검색어까지 일상적인 사소한 행동 하나 하나 모든 것들이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lsiPd5Fa_2T4VHT_y9vKGTFGn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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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창의성을 좀먹는 것들 - 디지털 과부하 시대의 역설, 타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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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5:00:09Z</updated>
    <published>2025-09-24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으로 효율이 높아질수록, 인간 지능의 성장기회는 줄어든다 우리는 '효율'이라는 거대한 가치 아래 움직인다. 투자 대비 얼마나 고효율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 그래서 &amp;lsquo;가성비&amp;rsquo;라는 말의 소비가치가 나오게 되었고, 물건을 사던지, 일을 하거나 사람을 쓰는 곳에서도 소위 '가성비'를 중시하는 풍조마저 생겼다. 더 빠르고, 더 많이 해내야만 나의 가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3vgPtIY8HkVt3M1ibNjLTX-q7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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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힙&amp;rsquo;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신문물, 타자기 - 누군가에게는 '추억'이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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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01:27:33Z</updated>
    <published>2025-09-21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부터 우리 주변에 '오래된 것'들이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다. &amp;lsquo;다시&amp;rsquo; 라는 표현이 정확히 맞을지는 모르겠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amp;lsquo;오래된 것&amp;rsquo;들은 어쩌면 완전히 사려졌다가 다시 등장 한 것이 아니라, 너무 소수여서 눈에 띄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시 등장했다는 표현을 쓸 만큼 하나의 현상이자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uF%2Fimage%2FUkIHvrtckBw5C3JuVwmvfYMPE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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