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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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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ja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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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ake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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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23:4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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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순간 - 넷플릭스의 선택을 보았다.&amp;nbsp;리드 헤이스팅스&amp;nbsp;(Reed&amp;nbsp;Hast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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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33:50Z</updated>
    <published>2020-10-14T01: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리밍 업계의 제왕은 넷플릭스이다. 제왕이 되기까지 몇 차례 방어전을 치뤘다. 가장 위협적인 상대는 훌루였다고 한다. 엄청난 상대였던 훌루를 제끼고 왕좌를 차지한&amp;nbsp;&amp;nbsp;방법은 오리지널 컨텐츠였다.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컨텐츠의 제작에 목숨을 건 경영진의 선택이 오늘의 넷플릭스를 만들었다. 넷플릭스 2019년 곤텐츠 제작 예산은 150억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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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의 진상 승객 - 눈쌀은 찌뿌려지지만 가슴은 먹먹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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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33:59Z</updated>
    <published>2020-03-04T10: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를 보았다. 베트남 하노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비행기 안에서 말이다. 비행기 탑승하는 과정에서 짐을 올리고 있었다. 그가 좁은 비행기 통로를 막은 덕분에 수많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이나 숨소리가 예사롭지 않다. 짐은 또 왜그리 많은 건지. 기다리는 우리는 인내심에 한계가 온다. 그래서 그가 좀은 이기적으로 보여 눈쌀이 찌푸려진다.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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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어차피 꼰대가 될 거잖아 - 나는 당당한 꼰대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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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34:07Z</updated>
    <published>2019-11-16T11: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는 기준이 뭘까? 만 20세에 투표권이 있으면 성인일까?  내가 생각하는 어른이 되어 가는 것은 불 같은 사랑이 지나가고 죽을 것만 같은 이별도 지나가 불같진 않지만 익숙한 상대와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을 책에서만 보다가 실감을 하고 자식을 키우다 문득 내 유년시절 자잘한 상처의 가해자였던 부모의 처지가 이해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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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뿔났다(2) - 자식을 향한 강한 보호본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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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5:26:09Z</updated>
    <published>2019-11-15T07: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랑위를 향한 도전은 계속된다. 조식을 먹고 일찌감치 출발하려고 했지만&amp;nbsp;&amp;nbsp;엄마를 모시고 가는 여행길은 너무 불안하여 검색을 하다 하다 또 늦어지고 만다. 9시 조금 넘어서 셔틀을 타고 다시 여객터미널로 갔다.  여전히 사람이 많다.  오늘 못 보면 기회가 없어 어찌 됐든 인파를 뚫고 들어가 보았다.&amp;nbsp;&amp;nbsp;어머니를 잃어버리면 큰일이다. 우리 어머니는 전화도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R0fxYkv2uugg2BoFjrI9wLw9v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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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뿔났다.(1) - 어머니와 단둘이 샤먼 여행(2017.04.30~2017.05.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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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2:12:26Z</updated>
    <published>2019-11-14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막내이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환갑 때 여전히 학생 신분이어서 아무런 기여를 못했다. 그것이 계속 신경이 쓰였다. 그래서 나름 결혼한 후에는 국내로 부모님을 모시고 꽤 다녔다. 형이나 누나는 그 기간 동안 해외도 몇 번 모시고 나갔다. 그래서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을 한 번 해야지 해야지만 하고 미뤘다가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P9x_rGdkOdg_itdemYLb9zYDn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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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브를 좋아하시나요? -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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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2:12:26Z</updated>
    <published>2019-11-14T0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운전이 너무 싫다. 출퇴근이나&amp;nbsp;불가피한 곳을 제외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사례를 하고 남의 차를 얻어 탄다.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지만 가끔 운전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더라. 지인인 어느 부부는 부부가 모두 운전을 좋아해서 어디 멀리 교외로 나갈 때면 서로 운전대를 잡겠다고 싸우기도 한다고 해서 속으로 미쳤다 했다.  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J-YV8l4SixR-7d3DFv4Ed2sMI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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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고장이 한 가정에 미치는 영향(1) - 제대로 된 공동체는 고난에서 힘을 발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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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2:12:26Z</updated>
    <published>2019-11-12T08: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가 고장 났다. 일전의 그 녀석이다.( https://brunch.co.kr/@imjake/3&amp;nbsp;참고) 일요일 오전이었다. 큰 녀석을 데리고 아내의 동네 친구를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아이가 있는 여느 가정은 &amp;nbsp;그렇겠지만 우리 집도&amp;nbsp;약속과 스케줄이 있는 오전은 항상 정신이 없다. 정신없이 먹고 옷 입고 서둘러 출발하려고 하는데 차가 문이 안 열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lSWwR4hhjx9QEQ_kC_lUhReZ5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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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흔적이 반갑다 - 돈을 벌고 싶니?, 부자가 되고 싶니?. 이게 니 정주영이고 이병철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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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2:12:26Z</updated>
    <published>2019-11-11T06: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테크 관련 서적이 눈에 들어왔다. 나도 이제 그만 까먹고 돈 좀 벌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요즘이다. 그러다 부동산 관련 책을 정말 오랜만에 열심히 읽었다. 실전매매를 위한 총론서 비슷한 류였는데 다 읽고 보니 내용이 부실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질문이 막 생겨나고 의심이 생겼다. 헐... 책을 읽을 때는 항상 글을 의심하고 단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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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색의 이유 - 나는 오늘도 검색을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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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4T09:42:20Z</updated>
    <published>2019-11-06T12: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틈만 나면 하는 행위가 취미라면 나의 취미는 최저가 항공권 검색이다. 정말 틈만 나면 아니 틈을 만들어서 최저가 항공권을 검색한다. 스카이○○○을 비롯한 여러 어플을 이용한다. 장소도 다양한다.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까닭에 주로 중국이나 동남아를 검색한다. 일본도 검색했으나 최근 일련의 사건으로 공짜로 보내줘도 거기는 가지 말자는 정신승리에 다분히 그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KvdLeq0_QvSTQ203baQ6ADMp4i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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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당한 지시에 따르는 우리의 자세 - 사회생활의 하수가 전하는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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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2:12:26Z</updated>
    <published>2019-10-28T07:4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하고 얼마 되지 않은 때였다. 하루는 내가 따르는 부장님이 TF 팀을 구성한다고 하면서 보고서 하나를 만들어 보라고 하셨다. 그 팀에 속하게 된 사람은 나를 비롯한 동기들 3명이 더 있었다.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니 양도 많고 거의 논문 수준으로 설문과 더불어 양적 분석이 들어가는 꽤 품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었다.     동기들과 같이 보고서를 작성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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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오강호 - 험난한 강호에서 거만하게 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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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01:24:27Z</updated>
    <published>2019-10-25T18:1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차가 두 대이다. 맞벌이인 때문이지만 벌이에 비해 과소비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돈 모아서 BMW사의 차를 사는 것을 목표로 둔 적도 있지만 물거품이 된 이후 차는 소모품이고 이동 수단일 뿐이라는 합리화를 시전 중이다. 현재의 차들 모두 형편에 맞추어 중고로 구매했다.  한 대는 2015년식 QM3이고 연비가 좋아 출퇴근 거리가 제법 되는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i82LqSAaGb5oQu5hhgUs4nwkj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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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쿠 잘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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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6T12:12:26Z</updated>
    <published>2019-10-25T06: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인이 되면서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또는 성인으로 인정 받는 일은 운전면허증을 따는 것이 아닐까? 내가 운전 면허를 딴 날은 대학 2학년 마치고 그 해 겨울이었다. 나태하고 나름 잉여질로 바쁜 대학생활에 차일 피일 미루다 군대 입대 날짜를 얼마 앞두고 면허시험을 응시했다. 내심 면허증을 가지고 가면 운전병으로라도 빠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컸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B1%2Fimage%2FzZm15p2Q51Pb4uoUwVzuv_5r7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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