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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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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타인의 글을 읽는 행위는 타자들과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고귀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해를 구하고 공감을 얻으면 차별은 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소수자분들을 응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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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10:4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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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이앵글(2009) - 폭력의 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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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9:37:22Z</updated>
    <published>2023-10-31T04: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제스가 배에서 겪는 사건은 실제로 벌어진 게 아니다. 그녀와 그녀의 아들은 학살극 이전에 이미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제스는 자기 죽음을 부정하는데, 자신 때문에 아들이 죽었다는 죄책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가 그렉의 배로 돌아간 이유는 이 죄책감을 해소하고 아들을 되찾기 위한 것이다. &amp;nbsp;따라서 제스가 배로 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YTA0oAmg-zIudZwQLvb4B6A2Z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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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일 글쓰기 프로젝트 - 나 혼자 진행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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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9:53:21Z</updated>
    <published>2022-05-19T14: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부터 글쓰기를 도전해보고 싶었다. 대학교를 다닐 때는 글쓰기를 어떻게 논리적으로 써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글쓰기에 관한 책만 읽으면서&amp;nbsp;미루기만 하고 제대로 실천에 옮기지는 않았다. 이번엔 석사를 진행하면서&amp;nbsp;기말 페이퍼 작성과 논문을 쓰면서 글쓰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고 이번에야말로 절호의 기회라는 생각에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UPKarGpTRQKAmth-mh-g0ks2GdA.jpe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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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 [에세이] 우리라는 우리 속. - 우리에 갇혀 나를 잊어버리진 않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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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4:04:57Z</updated>
    <published>2022-05-18T14: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린 어쩌면 '우리'라는 틀 안에서 갇혀 있는 게 아닐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라는 것은 나를 포함한 한 명 이상의 집단을 의미한다. 우리나라, 우리 가족, 우리 반, 우리 학과 등등 우리는 수많은 우리라는 우리 속에 갇혀있다. 우리에 갇혀있으면 나의 안위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래서 너도나도 다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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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 [에세이] 행복을 찾아서. - 과거에 얽매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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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4:05:06Z</updated>
    <published>2022-05-17T13: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은 과한 욕심일까?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고 학벌과 직장에 다니지도 않았는데 내가 행복해도 되는 걸까라는 생각이 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었다. 태어난 지 100일째 되는 날 생모는 도망갔고 여 27년간 친모로 알았던 여성은 계모였음을 알았을 때 나는 내 인생이 왜 이토록 드라마 같을까 고민했다. 가슴 한 구석에 행복이란 것이 올라올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SYgTqNjA8v3E1-vtsbvg82JAd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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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 [문득/생각]산을 오르면서. - 영화 '와일드'를 통해 바라본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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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3T01:08:33Z</updated>
    <published>2022-05-16T1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주인공 셰럴 스트레이드(Cheryl Strayed)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엄마를 암으로 잃고 마약을 하며 방황하는 20대 여성이다. 그녀의 엄마는 긍정의 아이콘이었다. 술주정뱅이에 가정폭력범 남편을 두고 있지만 그녀의 사랑은 두 자식에게 언제나 한결같았다. 엄마는 늦깎이 대학생활을 하며 문학의 소중함을 배우며 인생의 아름다움을 자녀들에게 나누며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nUbBdyyhheDih3srBKfhHW3bH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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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사진] 지리산 - 내가 성장할 기회를 준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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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7T01:39:37Z</updated>
    <published>2022-05-15T13: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리산은 내가 처음으로 도전한 1,000m 이상의 산이다. 7-600미터도 겨우 등산하던 터라 지리산이라고 하면 언젠가 가보고 싶은 산정 도로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친구가 한번 가보자는 제안으로 무턱대고 수락했었다. 고생도 둘이서 하면 조금 덜 힘들다고 하지 않았던가.  1박 2일 일정에 하루는 대피소에서 숙식했다.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던 걸까?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ZHUY8hI5lbNShulXiO-EYHSYF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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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사진] 봄꽃사진을 찍으며. - 긴 겨울을 지나 봄에 도래한 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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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21:08:52Z</updated>
    <published>2022-05-14T10: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봄을 알리던 꽃들이 만개하면서 코로나에 지쳐있던 사람들이 아름다운 치장을 하며 세상에 나타났다. 전에는 종말이라도 온 듯이 조용했던 명동도 홍대와 강남거리도 이젠 제법 북적이기 시작했다. 밀집지역을 워낙 싫어했던 나라도 예상과는 달리 한산해서 조금 섭섭하기도 했는데 다시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긴 코로나를 뚫고 다시 밖으로 나온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wf-_gEMRjn88WMKAiLILQGtvE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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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4. [책 리뷰] 불안한 사람들. - 불안을 나눌줄 아는 삶의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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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22:35:18Z</updated>
    <published>2022-05-13T02: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오베라는 남자'의 원작 소설가로 알려진 프레드릭 배크만(Fredrik Backman)의 장편소설 '불안한 사람들'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혹시 영화 '오베라는 남자'를 안 보셨다면 코미디, 감동, 메시지가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니 한번 감상하시라 전하고 싶습니다.   각설하고 '불안한 사람들'은 은행강도가 집세를 내려고 현금을 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qvRYX8L6WajgMms40VQTOELht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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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 [사진] 전주 한옥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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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3T03:20:39Z</updated>
    <published>2022-05-12T15: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전주 근처에 살기 때문에 한옥마을 가는 것을 꺼려한다. 관광객으로 항상 들끓기 때문이기도 하고 근처 음식값이 꽤 비싸기 때문이다. 그러다 다른 지역에서 놀러 오는 친구들이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가이드를 자청하곤 한다.  솔직히 한옥 마을 근처가 할머니 댁이라 그곳에서 5년 정도 살아왔지만 한옥마을 근처도 가보지 못했다. 사람 많은 곳을 두려워하는 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UYSa-_xU-xspTQ7PeA-MeSMHu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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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 [사진] 나 자신을 돌아보다. - 호주생활의 답답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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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2T09:35:01Z</updated>
    <published>2022-05-11T1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은 나를 바라보는 통로라는 말이 있다. 사진을 찍는 사람의 마음 상태를 사진에서 그대로 보인다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찍은 사진을 보면서 당시 내가 얼마나 답답함을 느꼈는지 볼 수 있었다.   이력서를 가게마다 방문하면서 돌리고 호텔에 면접을 몇 군데 보면서 연락이 오지 않고 돈은 떨어져 가는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함만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8tAEQZEn1M-LIOA5T_VK10JYxio.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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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 [사진] 길고양이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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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13:39:13Z</updated>
    <published>2022-05-10T14:3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비를 만난 것은 2017년 제가 사회복무요원일을 하던 당시였습니다. 꽤 큰 공기관에 배정되어 근무를 하였는데, 당시 청원경찰 사무실에 새끼 고양이가 어미를 잃어서 울고 있는 걸 데리고 왔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지나다니면서 한 번씩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사진 연습을 하면서 점심시간을 보내던 차에 잔디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BzonYFHl4FGv-xCnxFuQrBrL7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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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 [사진] 안나푸르나 서킷 - 압도적인 대자연 앞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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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13:46:45Z</updated>
    <published>2022-05-09T10: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말라야 트레킹 코스로 유명한 안나푸르나 서킷을 완주한 지 거의 3년이 지났다. 인간은 자연 앞에서 그저 작은 존재임을 깨우쳤던 길고 긴 2주간의 여정을 단출하게나마 사진으로 남겨본다. 평생의 한은 DSLR를 서킷에 가져가지 못했다는 것과 광활한 풍경이 핸드폰 사진으로 담아낼 수 없어서 아쉬움이 너무 크다.  2주간 등반을 하면서 느낀 점은 죽음이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usy7wGM9HxYbgm9W5k8pMOsjl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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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 [사진] 서울식물원에서. - 식물원에서 보낸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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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4:53:49Z</updated>
    <published>2022-05-08T15:4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ah283LmQdzMVRypjsUcME4Ji_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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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 [책 리뷰]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 - 마리에 콘도가 말하는 정리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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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23:42:46Z</updated>
    <published>2022-05-07T13: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정리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리에 콘도씨의 책 '버리면서 채우는 정리의 기적'을 읽었다. 그녀가 일상생활에 지친 사람들의 집을 편히 쉴 수 있는 안정된 보금자리로 재탄생시키는 드라마틱한 영상들을 봐왔다. 그러다 그녀의 진솔한 철학에 대해서 문득 궁금해졌다. 표면상으로 보이는 그녀는 집과 옷 등 나를 보호해주고 나를 잘 나타내 줄 수 있는 것들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jSOk3Fz6NHe-CS4TXD23I8kMz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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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7. [책리뷰] 없어도 괜찮아. - 한달살이 여행작가의 행복한 미니멀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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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7T01:08:06Z</updated>
    <published>2022-05-06T13: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스트에 관심이 있어서 유튜브 영상을 찾던 중 여행작가이자 미니멀리스트 부부를 우연히 찾아서 보게 되었다. SBS 유튜브 교양채널에 출연하시면서 자신들이 그동안 배우고 실행해온 미니멀리즘을 소개해주시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들의 방을 둘러보며 하나씩 소개해 나갔다.   게다가 그들은 집 안 가득 처지 곤란인 의뢰자들의 애장품이나 옷, 잡동사니가 쌓인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yrL_AC3JSoMMwZgYbBgpEZyX1_E.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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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 호주 추억 소환. - 골드코스트의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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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6T00:34:30Z</updated>
    <published>2022-05-05T13: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 경적소리에 지치고 해야할 일들에 치여 하루하루를 조급하게 보내는 날이면 바다가 그립다. 그곳의 바닷 갈매기들의 울음소리와 묘하게 빠져드는 파도소리를 듣자면 내일도 잘 해낼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다시금 떠오른다.  일년간 살았던 호주의 골드코스트가 그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1TLtSggCWYAx4f2gcdbzFAgTw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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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문득/생각] 결혼결심? - 누군가와 평생을 함꼐하는데 결심이 필요한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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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5T02:08:51Z</updated>
    <published>2022-05-04T07: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인을 만나다 보면 '이 사람은 내 평생을 함께해도 되겠구나.'란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나도 현재의 애인을 만나는 순간 그런 생각을 했었다. 2년을 함께 보내면서 그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나는 여전히 그를 사랑한다. 그는 정리나 청소에 대해 잘 모르지만 내가 잘하기 때문에 걱정 없다. 대신 그는 요리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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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가장 푸른 눈 - 백인중심사회에서 사는 흑인소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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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3T22:35:23Z</updated>
    <published>2022-05-03T12: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벨문학상 수상 미국작가로 잘 알려진 토니 모리슨의 작품 '가장 푸른 눈'은 그로테스트하면서도 11세의 어린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그대로 투영하면서 그녀의 가치관이 어른들의 세계를 통해 교정되고 삐뚤어지는지 선명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주인공 피콜라는 11세의 흑인소녀이다. 그녀가 사는 곳은 미국으로 백인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mH4Ifb3xNmfSg63vUacjpgr7nEg.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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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영화 리뷰] 거짓말(2015) - 나비의 꿈 (호접지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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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5-02T10: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접지몽은 도교의 시조로 여겨지는 인물 장자에 의해서 전해지는 설화이다. 잠을 자는 장자는 나비의 꿈을 꾸다가 깼는데 장자가 나비의 꿈을 꾼 것인지 아니면 나비가 장자의 꿈을 꾸고 있는가 하는 내용이다. 뜻 자체가 모호한지라 명확한 해석이 존재하진 않는다. 장자는 어느 것에 묶이지 않고 자유로운 경지에 이르러 자연과 하나 되는 자유로운 삶을 일컫는 '무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qwXMWTuX9atsxQpAiIp5meEBc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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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 오늘도 감사한 하루. - 숲 속을 산책하며 생각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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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3:23:59Z</updated>
    <published>2022-05-01T12: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히말라야의 안나푸르나 서킷을 2주일 동안 하고 한국의 국립공원을 돌면서 그리고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어오면서 느낀 것은 현재의 상태를 만끽하며 감사함을 느끼는 삶을 살자는 것이다. 사람이 인간관계나 신경 써야 할 가정사가 있다면 주변의 아름다움을 쉽게 지나친다. 그들에게 아름다움이나 행복이란&amp;nbsp;현재 내가 있는 곳이 아닌 비행기를 타고 간 세상 저편 어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oT%2Fimage%2Fr9-x-KQbTKs6vhmU4r1wLDMu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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