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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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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간 작가이자 개발자로, IT 업계의 리더십과 개발자들의 일상에서 얻은 통찰을 공유합니다. 기술, 조직문화, 성장을 주제로 독자와 소통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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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11: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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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의 탈을 쓴 월급쟁이 리더십 - 신뢰와 소통 없는 조직의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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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2:00:30Z</updated>
    <published>2025-01-06T1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티타임 중에 다른 매니저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 우리는 일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고, 조직 전체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에 대해 함께 인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amp;quot;제가 납득하지 못하는 일을 직원들에게 맡기는 건 정말 쉽지 않네요.&amp;quot; 내 말에 다른 매니저는 잠시 생각하더니 얼마 전 술자리에서 다른 임원이 들려준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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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구성원 참여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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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5:31:01Z</updated>
    <published>2024-12-30T00: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효과적인 리더십은 모든 구성원이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데 있다. 특히 새로운 참여자가 모임이나 논의에 처음 합류할 경우, 그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것은 논의에서 충분한 발언권을 가진 사람들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다. 이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면 참여자는 부담감을 느끼거나 논의의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ea8k4Uowu5vkWe9frDifzRURp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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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근거로 말하라 - 보안 때문에 안 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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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9:38:41Z</updated>
    <published>2024-12-24T15: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업계에서는 막연한 두려움을 조성하거나 추상적인 우려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행태가 자주 목격된다. 이러한 접근은 특정 주제를 문제로 규정하는 데 그치며, 혁신과 효율성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보안 관련 논의는 특히 이러한 비생산적인 의사결정 행태가 자주 드러나는 영역으로, 특정 단어에 대한 과도한 강조와&amp;nbsp;근거&amp;nbsp;없는 우려로 올바른&amp;nbsp;의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t6mCxGNky3OL_ZXpj801BrMWH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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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지가 있다는 착각 - 대화 속의 숨은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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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22:27:02Z</updated>
    <published>2023-12-26T13: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깐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엘리베이터를 탔다. 초등학생 남자아이와 그의 엄마도 함께 탔다. 모자의 대화를 가만히 들어보니  엄마: 공부하고 밥 먹고 축구할래? 축구하고 밥 먹고 공부할래? 아들: 축구 엄마: 넌 맨날 너 하고 싶은 것부터 하려고 하더라 아들: 공부도 한다고 했잖아 엄마: 하는 걸 본 적이 없으니까 그렇지. 너는 맨날...(생략)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HbpgGEHXJ7dHIBQCtZZkmgB93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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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 같은 상사 - 요구사항만 늘어놓는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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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44:40Z</updated>
    <published>2023-12-10T07: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리더의 역량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만, 그 근본에는 변하지 않는 핵심 요소들이 존재한다.&amp;nbsp;이러한 요소들은 조직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결정을 내리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을 포함한다. 이는 리더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시사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모든 리더가 이러한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Zjg5Vyk8qLbOJ3DTqfPqIgutZ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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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된 성공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 변화 속에서의 새로운 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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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21:23Z</updated>
    <published>2023-08-20T15: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은 우리에게 끌림과 만족감을 준다. 성공이란 달콤한 열매를 맛본 그 순간부터, 우리는 그 경험을 되풀이하고 싶어 한다.&amp;nbsp;마치 도파민에 중독되는 것처럼 다시 한번 그 짜릿함을 느끼기 위해 우리는 이미 만들어진 성공 방정식에 점점 더 의존하게 된다. 성공 방정식은 사람들에게 일을 하는 방식과 일의 결과를 측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때로는 우리를 성공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xgj-qyPXlHy5nndgf_95G5Dwk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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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 사건의 행복한 결말 - 나눔 받은 거북이가 너무 커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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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6:01:12Z</updated>
    <published>2023-03-23T14: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파트 단지에는 나눔 게시판이 있다. 며칠 전 밤 11시경에 컴퓨터를 하고 있었는데 게시판에 새로운 글이 올라왔다는 알림이 울렸다.  나는 &amp;quot;거북이 키우실 분&amp;quot;이라는 제목을 보고 재빨리 댓글을 달았다. 평소에 아이들이 거북이를 키우고 싶어 했기 때문이다. 글 본문을 보니 거북이, 거북이집, UV 램프, 먹이까지 준다고 했다.  운이 좋다고 생각하며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LziBAjEyIEeiQM6RAZl3izQsp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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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과 메신저 - 메신저 편(2/2) - 이메일로만 소통하는 회사와 메신저로만 소통하는 회사에 다녀보고 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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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21:56:42Z</updated>
    <published>2022-12-17T14: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는 이메일을 활용한 업무 소통에 대해 다루어 보았다. 이어서 메신저 소통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회사의 규모가 작고 업무의 민첩성이 중요시되는 조직일수록 메신저 소통을 선호하는 것 같다. 지난 수년 동안 업무 메신저는 혁혁한 발전을 거듭해왔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의 업무 메신저 시장은 춘추전국시대였다. 회사의 규모에 따라 무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PzsMVZf9ZI2XWe2bVdqp7dAEr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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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과 메신저 - 이메일 편(1/2) - 이메일로만 소통하는 회사와 메신저로만 소통하는 회사에 다녀보고 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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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5:38:33Z</updated>
    <published>2022-12-11T14: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사람이 모여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amp;nbsp;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 회사에서 업무를 할 때도 마찬가지다. 업무 소통은 다양한 목적을 위해 이루어진다.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상황을 알리기 위해, 행동을 지시하기 위해, 친목을 다지기 위해 행해진다. 일을 할 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통하는 시간인만큼 업무 소통을 잘하는 것은 매우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9yKgmTg-lCx9wQeMMyu593VF7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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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접속 관리 방법 - 모바일 온라인 게임 접속 대기 시 대기 순번 티켓 발급 및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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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14:49Z</updated>
    <published>2022-07-30T13: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중 동시 접속 온라인 게임들은 서비스 품질, 즉 서버 안정성을 위하여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는 유저의 수를 제한하고 있다. 제한하는 방법은 새롭게 게임을 실행한 유저를 실제 게임 로직이 구동되는 게임 서버에 입장시키지 않고 대기열을 관리하는 어떤 서버에 연결시켜서 관리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때 유저들은 앱을 켜 둔 채로 게임 서버 입장 대기열에서 자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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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발행에 대한 회고 - WEB3에 녹여보는 임금노동자의 애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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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13:44:26Z</updated>
    <published>2022-07-23T14: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분기에 약 한 달 정도의 개인 시간을 들여서 NFT를 발행했다. NFT를 발행하기 위해 '어떤 작업들을 진행했고, 무엇을 느꼈는지'에 대해&amp;nbsp;남기고 공유하고자 이 글을 쓰기로 했다. 이번에는 큰 틀에서만 이야기를 하고 혹시나 세부적으로 궁금한 분들이 있으면 더 남겨보기로 하겠다.  NFT를 발행한 이유는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었다. 기술적인 내용은 이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ZUgL3Ouyu0qHE8AgKpPpetxxb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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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테스트 자동화 장치 및 방법 - TAS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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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14:49Z</updated>
    <published>2022-06-26T14: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원번호/일자: 1020170103543 (2017.08.16) 등록번호/일자: 1018818040000 (2018.07.19)  'AutoQA'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회사의 중요 전략 과제를 수행하며 출원했던 특허이다.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제품 출시의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내가 이 프로젝트를 처음 시작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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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기반 게임 데이터 관리 - 서버의 서명 데이터를 포함하는 데이터 블록을 생성하는 방법 및 그 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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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7T12:14:49Z</updated>
    <published>2022-03-04T14: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원번호/일자: 1020180077493 (2018.07.04)등록번호/일자: 1019466200000 (2019.01.31)  아이디어 제안서의 제목은  '블록체인 기반 게임 데이터 관리'였다. 2018년 당시만 해도 함께 일하시던 변리사께서 블록체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하셨다. 나는 개인적으로 특허의 제목에 '블록체인'이라는 키워드가 꼭 들어갔으면 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RAMTFjCmVzYf7o-mlaaSGI8X9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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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징크스 - 시연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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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23:50Z</updated>
    <published>2021-11-06T14: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개발을 하면서 자주 겪는 현상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매우 비과학적이고 가볍게 적는 글이니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소재를 제공해주신 개발자&amp;nbsp;김효석 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료 엔지니어들은 종종 &amp;quot;컴퓨터가 이상해&amp;quot;라고 이야기한다. 지나가면서 그 이야기를 듣는 나는 &amp;quot;컴퓨터는 안 이상해요. 사람이 이상하죠&amp;quot;라며 받아치고는 한다. 나도 안다. 저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F1QucbTbEQ9Mol8atWAmW1RC4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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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셀 만능주의 - 언제까지 엑셀에만 의존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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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1:28:24Z</updated>
    <published>2021-10-13T14:1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크로소프트社의 엑셀은 지구 상에서 가장 성공한 응용프로그램 중 하나이지 않을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풍부한 함수 그리고 비주얼 베이직 기반의 사용자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하는 듯 쉬우면서도 강력하고 확장할 수 있는 자유도까지 열어뒀으니 정말 엄청난 애플리케이션이 아닐 수가 없다.  하지만, 이렇게 훌륭한 엑셀의 어두운 면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Ec86DxLDf_-drsm2X_0h_Z9Rt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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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프로그래머를 대체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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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3:01:53Z</updated>
    <published>2021-10-11T13: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원고를 청탁받아 기고한 글입니다.프로그래머 직업 종사자의 관점에서 AI와의 경쟁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본 글은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2021년 2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기존의 인공지능은 구체적으로 정해진 작업만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좀 더 넓은 범위에서 인간의 지적인 업무를 기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8aDYMtg6opo-0Zh4NZONHUWHC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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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에게 어른이길 바라는 마음 - 어른은 치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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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22:17:20Z</updated>
    <published>2021-10-10T13: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종잡을 수 없다고 느낄 때가 있다. 어떨 때는 어른스럽다가도 어떨 때는 다시 아기로 돌아간 것만 같다.  나는 그것이 아이의 상태에 따라 나의 느낌이 변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이가 변하는 것이 아니었다. 자꾸만 변하는 것은 나의 상태였다.  어른의 아이 대하는 마음은 너무나도 변덕스럽다. 자신들의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는 아이가 아이답길 바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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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양피지 - 콘텐츠를 보기 위한 수단은 묶음으로 제공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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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7T01:04:00Z</updated>
    <published>2021-10-09T13: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4년에&amp;nbsp;넷마블 기술 조직의 모바일게임개발팀에 소속되어 있었다.  당시는 모바일 게임이 부흥하던 시기였다. 나는 넷마블 본사의 기술 조직에서 근무하며 여러 게임 스튜디오에서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게임 서버 관련 공통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그때만 해도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제작사들이 영세했다. 게임 기획, 아트, 클라이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qvHt9rXC3Q8DTrHSq_b_DgbDw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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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는 초과해서, 역할은 주어진대로 - 팀장 시켜주면 팀장처럼 일할게 vs 팀장처럼 일하면 팀장 시켜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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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2T06:33:36Z</updated>
    <published>2021-08-30T13: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처럼 일하면 팀장 시켜줄게.' vs '팀장을 시켜주면 팀장처럼 일할게요.'  회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립구도이다. 사실 잘 생각해보면 대립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팀장을 시켜주는 사람이 의사결정권자라는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먼저 '팀장처럼' 일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전략적인 선택이지 않을까?  근데 '팀장처럼' 일을 한다는 것은 도대체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UuJyXEFV2Z3v3WorCkZtatEwC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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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진입장벽의 딜레마 - 가짜 개발자 감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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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3:45:59Z</updated>
    <published>2021-06-26T15: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개발을 해보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요즘은 어디서나 컴퓨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시중에 널려 있는 미디어와 서적을 통해 누구나 쉽게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해 볼 수 있다. 이 과정은 점점 더 쉬워지고 있다.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자신이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지만 뭔가 하다 보면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다. 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CJe%2Fimage%2F6XTP8LFApCvuEYkKRxFc1ttGo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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