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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bin H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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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irkings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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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Robin Hong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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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8T16:0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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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의 성공을 위한 집착에 관련된 글. - 그랜트카돈 - 집착의 법칙을 읽으며 나에게 대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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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5T02:22:42Z</updated>
    <published>2023-09-04T22:1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살면서 어느 날 인가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적어 두고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해 두고 다니기 시작했다. 6년이란 시간을 내가 태어나고 자란 나라가 아닌 외국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삶에서 가장 필요한 듣고, 말하는 것 즉 언어부터 부족한 나로서는 &amp;ldquo;지금 당장 내 상황을 바꿀 수 없다.&amp;rdquo;는 생각이 컸다. 영어는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ChtfUtu424Y3lurNTiNAC_39V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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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한마디 못하는 내가 호주에서 미용사업을 시작했다. - 왜 영어한마디 못하는 내가 호주에서 미용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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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2:48:11Z</updated>
    <published>2023-08-23T21: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7월 내 호주생활은 브리즈번이라는 도시에서 시작되었다. 호주 입국 시, 잠시 묵을 비즈니스 호텔을 예약하고 쉐어하우스를 구했다. 쉐어하우스에 2주 치 디파짓을 내고, 2주 치 페이를 하고 나니 내 통장에 $600 남짓의 돈이 남았다. 물론, 한국에서 배운 기술이 있었고 일할 곳도 마련해둔 덕분에 큰 문제없이 호주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다. 시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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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두 번째 주 멜버른의 아침을 걸으며 -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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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22:38:34Z</updated>
    <published>2022-11-06T20: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첫 주는 계획했던 것들보다 내 멘털을 흔드는 일들이 많았던 한 주였다. 2번째 매장인 오클리점을 계획하며 늘어난 내가 할 일들과 계획과는 전혀 다른 방향들로 흐르는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외부적인 요인들 그리고 기존에 일하던 팀원들이 한국 휴가 중에 그들만의 계획이 바뀌어 앞으로 함께 할 수 없다는 통보 메시지까지 여러 가지로 기존의 계획들이 변경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qYZz8KzQWNV5pIVWgBEPaaYZH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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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 머리 깎는 CEO가 되리라. - 2호점을 준비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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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05:59:26Z</updated>
    <published>2022-10-24T12: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뜨는 해를 보면서 한 가지 다짐을 했다. 꼭 올해는 잘 준비해서 2호점을 내고 싶다.  이 전부터 팀원들과 약속을 했던 부분이고, 나 자신의 다짐이기도 했기에 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미라클 모닝을 시작했다. 그렇게 시간을 아끼고 아침시간을 이용해 2호점이 될만한 상가를 찾아다녔다.  &amp;quot;호주는 한국과 달라서 미용으로 브랜드 만들기가 힘들어.&amp;quot;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7IZfOQwu4N0WbOFOoDsuEssjPv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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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서의 첫 여행, 그 여행에서 결심했다. - 첫 여행을 하며 호주에 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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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2:15:05Z</updated>
    <published>2020-10-05T01: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가 이런 나라였구나.... 호주에서의 첫 여행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다. 브리즈번 &amp;gt; 바이런베이&amp;gt; 골드코스트   일을 시작하고, 호주 생활에 적응할 무렵, 어느새 첫 번째 셰어하우스 누나, 동생들과 친해졌다. 그 셰어하우스에 자주 오던 쪼륜이라 불리는 도사같이 생긴 형은 뭘 잘 모르던 브리즈번 내 생활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줬던 형이다. 그렇게 한 2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7dWpeApfFulo1RGPHhLF2zJwp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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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첫 주급!  그리고 호주 살이 적응하기. - 주급받은 돈으로 마트 장보기, 요리하기 워킹 이후 홀리데이 즐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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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0:42:26Z</updated>
    <published>2020-04-01T03: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한지 1주일이 지났을 때, 호주에서 미용을 하면서 처음으로 주급을 받았다. 한국은 다달이 정해진 날짜에 월급으로 돈을 받았는데, 호주는 이렇게 주에 한 번씩 돈을 준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면서 많은 돈을 가지고 오지 않은 나로서는 참 기쁜 일이었다. 첫 주급, 한국에서 받던&amp;nbsp;월급보다&amp;nbsp;값진 가치다. 한국을 떠난 날짜가 2017년 7월 17일 2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X0Mr9jT9rbkMMAmeEkeWBMQzO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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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나의 호주 워킹 홀리데이 첫 단추 제대로! - Jib&amp;amp;Job(집&amp;amp;잡) 내가 살 집과 일자리만 첫 시작에 제대로 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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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23:06:37Z</updated>
    <published>2020-03-29T16: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Brisbane 2일 차, 아침 일찍부터 숙소에서 나와서 Brisbane CBD를 걸었다. 어젯밤에 본 Brisbane과는 완전 다른 풍경이었다. 푸른 잔디밭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호주 사람들, 벤치에 앉아 자유롭게 떠들고 있는 모든 모습들이 내가 생각한 외국의 풍경을 눈 앞에서 보고 있는 기분이었다. 2일 차에는 사실 한국에서 넘어오기 전 연락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tRFW7CA8YJcB9ZRe70h82MPrD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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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도착한! 호주, 호주의 겨울은 더웠다. - 한국의 반대되는 계절은 가진 호주 겨울일 거라 생각하고 도착한 케언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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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10:25:16Z</updated>
    <published>2020-03-29T02: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호주에 도착! 내가 가장 처음으로 본 호주의 하늘은 아직 밝아지기 전 새벽의 하늘이었다. 케언즈의 느낌은 어쩌면 내가 겪었던 휴양지와 같은 느낌이 아니었나 싶었다. 해외여행의 경험이 많지 않은 나는 케언즈 공항에서 나와 처음 본 호주 하늘을 보며 설렘을 감출 수 없었다.  나는 케언즈에서 6시간의 경유 대기시간을 가지고 있었고, 가지고 온 짐을 모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vzhuWUlp8BCtYiL6fQATHe4uG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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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바다를 건너 호주로 가다. - 내 인생에서 놓치기 싫었던 기회인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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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1:01:40Z</updated>
    <published>2019-11-01T08: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호주 멜버른의 헤어드레서입니다. 2017년 7월 한국에서 헤어디자이너 생활을 하다가 20대 초부터 미뤄왔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더 늦어서 비자를 받을 수 없기 전에 꼭 한번 가고 싶다 생각했고 그전에 일 하던 직장을 나오게 되어 1달 반 정도 고향인 군산에 내려가서 준비 후 7월 16일 인천 공항에서부터 시작된 나의 호주 삶. 2019년의 10월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Fb%2Fimage%2Fwn56C2e8m-DRFJn4Gkmy7dZtQ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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