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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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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랑할 때 가장 빛나는 사람. 더 많은 것들을 사랑하며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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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9T02:0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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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닉의 시선에 가려진 또 하나의 사랑 - 영문학 전공자의 시선으로 본 비평적 감상과 문학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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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4:33:41Z</updated>
    <published>2025-08-27T09: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Great Gatsby 위대한 개츠비저자 : F. 스콧 피츠제럴드초판 연도 : 1925년장르 : 고전문학, 영미소설, 모더니즘  사적 평론 : 개츠비와 데이지의 허망한 사랑을 비추는 거울, 머틀   나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그 덕에 수많은 고전문학, 영미소설을 접할 수 있었고, 그 중 가장 오랫동안 내 마음에 남아 있는 작품은 단연 &amp;lt;위대한 개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Xrbq0Kx16ArWddtJCQCBXEu8SF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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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_꿀 같았던 방학을 마칩니다. - 완벽하지 않아도 꽤 괜찮은 첫 번째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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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7:22:20Z</updated>
    <published>2025-08-21T07: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강아지가 한 마리 있다. 사실 우리 가족 눈에나 강아지고 애기지, 14kg이 넘는 진도믹스 중형견은 남들이 보기엔 영락없는 &amp;lsquo;개&amp;rsquo;다. 그것도 큰 개.   하여튼, 반려인이 되고 나서 문득 깨닫게 된 게 있었다. 댕댕이랑 함께 갈 병원이나 펜션, 식당, 카페 같은 데를 찾다 보면, 후기에 꼭 등장하는 새삼스러운 평가 기준.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HACaEhA5UQaL6FaKDjTRSK05V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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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6｜브랜딩은 결심이 아닌 습관 - 6단계 일관된 실행_게으름과 싸워서 이기기(나를 지속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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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44:58Z</updated>
    <published>2025-08-14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직장인인 당신에게 180일의 방학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보내겠는가?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가지고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왠지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이 떠오르는 듯하다.  방학의 시작, 나의 계획도 꽤 그럴듯했다. 그런데 내게 아주 강력한 상대가 있다는 점을 간과했다. 나는 게으름에게 속절없이 두들겨 맞았다.  &amp;lsquo;아무렴 10시엔 일어나겠지. 그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mCGe_LxewuO5LH2aOkonKs2hb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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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5｜마케터인 내가 나를 마케팅하는 법 - 5단계 컨텐츠 설계_나라는 브랜드의 광고 기획하기(나를 구성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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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15:58Z</updated>
    <published>2025-08-07T11: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은 조직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위해 퍼스널 브랜딩을 하지만,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소속되기 위해 나를 브랜딩하고 있다.  햇빛이 가장 뜨거운 계절, N번째 취준을 시작한다.  마케팅과 브랜딩 업무를 하면서 늘 브랜드의 &amp;lsquo;강점&amp;rsquo;과 &amp;lsquo;차별성&amp;rsquo;을 찾는 일을 했다. 그런데 모순적이게도 나의 후회 섞인 첫 본편 제목(Step 1｜진작에 나부터 브랜딩 할걸)과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NCV0IAzBPrDMBE9D5-RyEkajp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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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노트_백수의 미션 임파서블: 자존감 지키기 - 근거 있는 자존감만이 진짜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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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21:57:21Z</updated>
    <published>2025-07-24T12: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만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지표를 뜻하는 단어―자존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며 확신하면서 살아왔다. 타인을 사랑하는 만큼 나를 사랑했다.  자존감이란 단어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한 오래된 시점부터 한 번도 이를 의심해 본 적 없었다.  그런데 명함을 뗀 그즈음 공교롭게도, 우연히 스치듯 보게 된 한 문장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ugN_R0GPG2L_IVrISAdfzdISr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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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4｜블로그? 브런치? 브런치 너로 정했다 - 4단계 표현 수단_브런치스토리 작가 되기(나를 드러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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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8:09:52Z</updated>
    <published>2025-07-17T06: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글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고른다는 것은 단순히 글을 업로드하는 공간을 정하는 일이 아니다. 어떤 감성과 결로 나를 소개하고, 어떤 태도로 세상과 연결될 것인지 결정하는 브랜딩의 시작이다.  퍼스널 브랜딩 6단계 중 4단계에 진입한다. 1~3단계는 나를 이해하고 방향을 잡는 내면 중심이었다면, 4~6단계서부터는 나에 대한 탐구를 외부로 연결하고 확장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8rQGH5ZejPO00sNha9-DLNFIS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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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3｜서사를 바꾸는 프레이밍 - 3단계 목표 설정_인생 편집 하기(방향을 잡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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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0:08:48Z</updated>
    <published>2025-07-10T06: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일에 쏟고 또 얼마나 많은 자아를 일에 바치는지 생각한다면 일은 당연히 의미나 행복의 근원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다.&amp;rdquo;&amp;mdash; 모르텐 알베크, 『삶으로서의 일』  세상에 기분 좋은 울림, 나는 그걸 컨텐츠를 통해 만들어내고 싶다. 컨텐츠라 정의되는 건 너무도 광범위하지만, 나에게 컨텐츠란 그저 어떤 형식이 아닌 세상에 하고 싶은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ZdfO9vUuU4xAm1SwZVP1Y5hxm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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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노트_이제 와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이유 - 늦은 것 같을 때도 빠를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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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8:08:10Z</updated>
    <published>2025-07-03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나 나로서 살아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명함을 떼어버리니 내가 누구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일은 돈 버는 수단일 뿐이라며,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들어가기를 반복하면서 커리어를 별거 아닌 것처럼 여기면서 살아왔었다. 그런데 막상 나한테서 커리어를 떼고 나니, 나조차 내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다니.. 어이가 없었다.  그래, 생각해 보니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ArnYyIKvAhAuMlnalHCHf7CBD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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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2｜키포인트는 What이 아닌 Why - 2단계 정체성 설계_인생 설계도 그려보기(나를 정의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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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38:06Z</updated>
    <published>2025-06-26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뒤로도, &amp;ldquo;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뭘까&amp;rdquo; 한참이 되도록 헤매던 중이었다. 유튜브도 답답했던 건지 힌트라도 줘야겠단 마음이 들었나 보다. 스케치코미디 같은 재미 위주의 영상을 즐겨보는지라 알고리즘도 항상 그쪽으로 맞춰지곤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초면인 정보성(?) 채널이 유튜브를 켜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곳에 있었다. 못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pEF5EZ2a_7MOwzcT5-oUTC-J6h0.jp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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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드 노트_한 번쯤은 뾰족하게 살아볼걸 - 나를 정의하는 글에 앞서 써보는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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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8:27:43Z</updated>
    <published>2025-06-19T09: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히 좋아하는 게 없다는 것, 그건 내 오랜 고뇌이자 안도였다.  너무 좋아하는 것을 가진 탓에 평생 그것을 쫓아 고달팠던 인물들의 이야기들을 많이 들어왔어서 그런가. 애매한 재능을 가지고 원하는 바의 뒤꽁무니만 간절히 좇는 삶이 아니어서, 평범한 모습으로 삶을 살아가는 게 어쩌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나는 모순적이게도 모두가 늦었다고 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hud45nENNIrXg_SqwCFXC5wz22I.jpg" width="3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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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 1｜진작에 나부터 브랜딩 할걸 - 1단계 자기 인식_나에 대해 공부하기(나를 이해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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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7:39:55Z</updated>
    <published>2025-06-12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 하겠다고 큰 소리는 쳤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요즘 나의 단짝인 챗gpt한테 물어본다. 퍼스널 브랜딩은 &amp;ldquo;단순한 자기 홍보를 넘어 자신의 전문성과 가치관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법&amp;rdquo;이며, 크게 6단계를 거치며 정립된다고 한다.  퍼스널 브랜딩 6단계 1. 자기 인식 - 2. 정체성 설계 - 3. 목표 설정 -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2zsXuyrOb0TgVZf2Epll7Jf7Y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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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백수라 쓰고 퍼스널 브랜딩이라 읽습니다. - 환승이직 실패, 백수로 급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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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5:28:52Z</updated>
    <published>2025-06-05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꽉 찬 4년 간의 직장 생활. 그 중간에 한 번의 이직이 있긴 했지만 그건 아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커리어 디벨롭의 개념이었다. 그리고 원래의 계획대로라면, 이번에도 그랬어야 했다.  어렸을 때부터 바라왔던 못다 이룬 꿈 외에는 되고 싶었던 것도, 크게 관심 있는 것도 없는 나는 커리어를 정할 때 &amp;ldquo;재미&amp;rdquo;라는 기준에 맞춰 의사결정을 내리곤 했다.&amp;nbsp;커리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Mi%2Fimage%2F90CakTN0tjmQ3yin4yZq3Y0YE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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