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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예지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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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법률, 예술, 여행, 그리고 '나'의 이야기, 박예지 변호사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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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9T07:0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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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eamgirls - We&amp;rsquo;ll be t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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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5Z</updated>
    <published>2023-11-02T22: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경고 : 본 리뷰에는 영화의 내용 및 결말이 나와 있습니다)  K관 재개관 기념 상영작은 별다른 논의를 할 필요도 없이 우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amp;ldquo;Dreamgirls&amp;rdquo;로 결정!! &amp;ldquo;Dreamgirls&amp;rdquo;는 정말이지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보고 또 보아도 매번 좋아서, &amp;ldquo;K관&amp;rdquo;의 시스템을 조금씩 업그레이드할 때마다 기념으로 본 것은 물론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Te%2Fimage%2F7c5vaXAJ5jTYy3bzf10TpqwMl5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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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K관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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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1:39:53Z</updated>
    <published>2023-09-17T13: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부 4학년이던 때, 학교는 갑자기 지난 3년 동안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재미난 교양수업들을 잔뜩 개설했다. 교양수업에 진심이었던 나는 졸업학점을 초과하면서까지 교양수업들을 열심히 들었고, 4학년 2학기까지 교양수업을 듣는 철없는(?) 졸업예정자가 되었다.   그렇게 4학년 2학기에 수강한 교양과목 &amp;lsquo;영화의 이해&amp;rsquo;와 &amp;lsquo;영상과 시나리오&amp;rsquo;는 처음 수강신청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Te%2Fimage%2FdhiROBlTFKpPhS3_gRu-sjsYB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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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수는 나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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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6:43Z</updated>
    <published>2023-01-19T08: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글로리의 여운이 길다. 문동은의 복수가 꼭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빨리 3월이 오기를 기다린다. 마치 내가 문동은이 된 것처럼 그녀가 복수에 성공하는 것을 한 장면도 놓치지 않고 보고 싶다. 이렇게까지 복수가 성공하기를 바라기는 처음이다.  사실 나는 딱히 복수에 집착하지 않는다. 다행스럽게도 살면서 누군가에게 반드시 복수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Te%2Fimage%2FuTNtsX1LJILACGs-5yhrCV0AnI4.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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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 SORRY - 미안해... 하나도 하나도 아무것도 미안하지가 않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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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2:46:46Z</updated>
    <published>2023-01-11T09: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amp;lsquo;더 글로리&amp;rsquo;를 보기 시작했다. 한 편씩 아껴보겠다고 다짐하고 시작하였으나, 그만 밤을 새우며 한 숨에 여덟 편을 다 보고 말았다.  연기라는 것을 알고 보는데도 문동은이 당하는 폭력을 보는 것은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였다. 피해자의 고통은 감히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다. 경찰서에서조차 가해자들이 더 당당하고, 담임교사는 오히려 피해자를 정신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Te%2Fimage%2FHpONrja3thaaDjEs-4f_A1j1Q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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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요. 돌아와줘서. - 살아야겠다. 나도, 그리고 당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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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1T15:41:55Z</updated>
    <published>2020-03-23T08: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 김우빈님이 3년만에 돌아왔다. 길고 긴 터널을 지나 돌아와 주었다. 얼마나 두려웠을지, 얼마나 외로웠을지, 그 걸음이 얼마나 조심스러웠을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정말 고맙고 또 고맙다.  나 역시 암환자였다. 9년&amp;nbsp;전&amp;nbsp;딱&amp;nbsp;이맘때, 원인도&amp;nbsp;모르게&amp;nbsp;시름시름&amp;nbsp;앓다가&amp;nbsp;벚꽃이&amp;nbsp;흐드러지게&amp;nbsp;피던&amp;nbsp;어느&amp;nbsp;날&amp;nbsp;결국&amp;nbsp;병원에&amp;nbsp;실려&amp;nbsp;갔었다.  당시 나는 로스쿨에 재학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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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랑, 나의 현빈, 송중기, 김수현, 강동원... - 대한민국 기혼여성이 드라마에 빠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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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3T16:12:12Z</updated>
    <published>2020-02-20T09: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늦었지만 &amp;lsquo;사랑의 불시착&amp;rsquo;을 보고 있다.  아아아... 현빈님, 그 분은 이렇게나 멋있어도 되는 것일까! 홀딱 빠져 한껏 미소를 지으며 그 분을 바라본다.  현빈님을 만나기 전에는, &amp;lsquo;동백꽃 필 무렵&amp;rsquo;의 촌므파탈, 용식이 강하늘에게 홀딱 빠졌었고,&amp;nbsp;그 이전에는 3년이나 늦게 &amp;lsquo;도깨비&amp;rsquo;를 보고 공유님에게 홀딱 빠진 후 아직까지 헤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Te%2Fimage%2FXahXbR9z_cQEuw6TQaiuJw1k9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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