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 />
  <author>
    <name>jiami1</name>
  </author>
  <subtitle>누구나 살아가면서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은 순간이 있지요. 상담이 필요한 분들에게 휴식이 되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Dcp</id>
  <updated>2019-10-27T14:25:27Z</updated>
  <entry>
    <title>내가 네 생리대까지 사서 바쳐야 해? - 장거리 연애 / 남여 심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14" />
    <id>https://brunch.co.kr/@@8Dcp/14</id>
    <updated>2024-07-23T12:38:04Z</updated>
    <published>2024-07-23T08: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법 늦은 시간 카톡이 울렸다. 여자 친구와 카톡을 주고받던 현호(남. 31,가명)가 씩씩거리며 말했다.  &amp;ldquo;아니,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 나이가 몇인데 제가 생리대까지 사서 바쳐야 하는 건가요?&amp;rdquo;  매너 좋은 현호는 명랑하고 밝은 여자 친구와 사귄 지 100일 정도 되었다. 데이트할 때면 여자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먼저 물어보고 영화를 예약하고 좋아</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가 전 남친을 위로 해주고 오겠다네요 - 철 없는 아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13" />
    <id>https://brunch.co.kr/@@8Dcp/13</id>
    <updated>2024-07-19T07:52:17Z</updated>
    <published>2024-07-16T08: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국(30세, 가명)과 지안(26세, 가명)은 얼마 전 부모님에게 알리지 않는 채 혼인신고를 한 법적 부부다.  남편 인국은 과거 부모님과 상견례를 하고 결혼 준비를 하던 중 파혼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었다. 파혼은 결혼에 대한 트라우마를 만들었고, 다시는 결혼을 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던 인국 앞에 지안이 다가왔다. 아픈 상처를 매만져주고 위로 해주는</summary>
  </entry>
  <entry>
    <title>연애할 때 믿음직했던 남자 맞아?&amp;nbsp; - 남편은 무엇으로 사는가? 처가살이 연하 남편의 신혼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12" />
    <id>https://brunch.co.kr/@@8Dcp/12</id>
    <updated>2024-07-10T03:06:27Z</updated>
    <published>2024-07-09T05: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연애할 때 남편은 참 배려심이 많은 사람이었어요.&amp;rdquo; 결혼한 지 8개월 된 주부라고 자신을 소개한 34세 미라(가명)가 말했다. 연애할 때 남편은 다정다감하고 살뜰히 미라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약속에 좀 늦어도 이해해 주고 걱정해 주며 자신을 애지중지하는 남편이 다섯 살 연하라는 것을 전혀 느끼지 못할 만큼 그렇게 믿음직스러울 수가 없었다. 미라밖에 모</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 지인이 주는 값 비싼 선물 받아도 될까요? - 선물의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11" />
    <id>https://brunch.co.kr/@@8Dcp/11</id>
    <updated>2024-07-02T10:12:02Z</updated>
    <published>2024-07-02T06:1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SNS에 자신의 멋진 생활이나 값비싼 물건들을 올리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싼 선물을 받았다고 재력 있는 지인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으스대며 인맥을 뽐내기도 한다.  생일을 앞둔 20대 후반 새내기 주부 현주(가명)는 남편의 지인인 B로부터 생일선물로 명품 가방을 선물로 받게 될 거라는 남편의 말을 듣고 난 후 마음이 불편하다.  철없는 남편은 결</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첫사랑은 어땠나요? - 설레는&amp;nbsp;짝사랑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10" />
    <id>https://brunch.co.kr/@@8Dcp/10</id>
    <updated>2024-06-25T06:04:39Z</updated>
    <published>2024-06-25T02: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줍은 25세 청년 D는 대학에서 처음 그녀를 만났다. 누가 보아도 예쁜 얼굴과 밝고 긍정적인 성격을 가진 그녀는 적극적인 데다가 배려심까지 많아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D는 그녀와 동기로 대학 입학하고 1학년 때부터 M.T나 조별 과제 활동을 하면서 같이 어울렸다. 함께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그녀는 소심한 D를 살뜰하게 챙겼다. 그녀의 그런 세심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남편과 헤어지기 싫어요! - 엄마 뒤에 숨은 남편과 고부갈등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9" />
    <id>https://brunch.co.kr/@@8Dcp/9</id>
    <updated>2024-06-21T09:58:45Z</updated>
    <published>2024-06-18T00: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결혼 2주 차로 현재 고부갈등 때문에 별거 중이에요. 남편은 저와 연락도 하지 않고 카톡으로 필요한 말만 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 보기로 했는데 헤어지자고 할까 봐 불안해요. 시어머니는 제게 찬밥과 남편이 먹다 남은 생선을 저에게 주시고 '쟤네 집'이란 표현을 하며 저를 무시하는 것 같은 말과 행동을 하셔요. 이 부분에 대해 서운한 마음을 남편에게 전했</summary>
  </entry>
  <entry>
    <title>제 나이에 이별한 게 힘들다고 하는 건 좀 그렇겠죠? - 이별은 누구에게나 아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8" />
    <id>https://brunch.co.kr/@@8Dcp/8</id>
    <updated>2024-06-11T12:44:30Z</updated>
    <published>2024-06-11T0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세 남자 C에게 카톡상담이 들어왔습니다.  &amp;quot;제 마음속에 있는 힘든 이야기 다 말해도 될까요? 제 나이에 이별한 게 힘들다고 하는 건 좀 그렇겠죠?&amp;quot;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C에게 &amp;quot;이별은 누구에게나 아픈 거지요.&amp;quot;라고 답했습니다.   폭력적인 아버지와 살던 C는 홀로 독립하여 직업학교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C에게 어느 날 웃는 모습이 예쁜 여자 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cp%2Fimage%2FJyI_T1GTY_x5bJ0bWQoFWaM_5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모성을 타고나는 건 아니다 - 자녀를 힘들게 하는 부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7" />
    <id>https://brunch.co.kr/@@8Dcp/7</id>
    <updated>2024-06-06T05:42:43Z</updated>
    <published>2024-06-04T08: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여대생 B는 엄마의 히스테리로 인한 강박으로 고등학교 때부터 카톡상담을 받고 가끔 연락이 오는 학생입니다.  B 엄마의 히스테리는 B가 아주 어릴 적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늘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으나 칭찬은커녕 엄마가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한 일이 마치 B의 잘못인 것처럼 신세 한탄을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소나기가 내리면 학교 밖에서 딸을 기다리는</summary>
  </entry>
  <entry>
    <title>제가 새우예요? 새우냐구요!&amp;nbsp; - 우당탕 새내기의 현명한 직장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6" />
    <id>https://brunch.co.kr/@@8Dcp/6</id>
    <updated>2024-06-06T06:11:06Z</updated>
    <published>2024-06-04T08: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몇 년 전부터 재능기부로 시작한 카카오톡 상담이 들어왔습니다. 해외 여러 나라의 주문을 받아 상품을 주문생산하는 베트남 현지법인의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27세 여성 A의 이야기입니다.  업무 특성상 주문 물량과 납품 일자를 맞추기 위해 현장의 생산라인과 긴밀한 협조와 소통이 필요해요. 까칠한 바이어의 요구사항은 이미 생산에 들어간 제품을 수정하거나</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카카오톡 오픈채팅 상담 사례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5" />
    <id>https://brunch.co.kr/@@8Dcp/5</id>
    <updated>2024-06-04T11:05:28Z</updated>
    <published>2024-06-04T07: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개설하고 재능기부로 무료 상담을 해왔습니다. 연애 갈등, 대인관계, 부부 상담, 고부갈등 등 여러 가지 사연들을 상담하면서, 누구나 이야기를 털어놓을 곳이 필요한 시간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들어주고 공감하다 보면, 스스로 해결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를 합니다. 저는 그저 들어준 것뿐인데 감사하다고 합니다.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cp%2Fimage%2F6CggvUFeASpsur86MdkEsSQu_0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가 새우예요? 새우냐고요! - 우당탕 새내기의 현명한 직장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cp/2" />
    <id>https://brunch.co.kr/@@8Dcp/2</id>
    <updated>2024-05-28T09:10:16Z</updated>
    <published>2024-05-28T00: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 몇 년 전부터 재능기부로 시작한 카카오톡 상담이 들어왔습니다. 해외 여러 나라의 주문을 받아 상품을 주문생산하는 베트남 현지법인의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27세 여성 A의 이야기입니다.  업무 특성상 주문 물량과 납품 일자를 맞추기 위해 현장의 생산라인과 긴밀한 협조와 소통이 필요해요. 까칠한 바이어의 요구사항은 이미 생산에 들어간 제품을 수정하거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