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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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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gjune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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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중, 글쓰는 준. &amp;lsquo;7년차 해외영업 전문가이자, 1만 팔로워 사진작가' 준(Jun)입니다. 제 직업, 그리고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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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8T05:39: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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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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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4:57:11Z</updated>
    <published>2024-12-22T13: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amp;lsquo;이렇게 일하면 상대방에게 신뢰를 전할 수 있구나&amp;rsquo;라고 문득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제게는 전 직장의 어느 거래처 사장님께서 저와 그 당시 팀장님께 건네신 질문이 그러한 순간이었습니다.   &amp;ldquo;혹시 두 분은 회사 지분을 가지고 계신 건가요?&amp;rdquo;  처음에는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이어지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깨달았습니다. 지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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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쓰는 브런치 글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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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09:22:08Z</updated>
    <published>2024-12-13T16:1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를 돌아보며 하나 확실히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글쓰기와 독서는, 꾸준히 해야만 내면의 '생각 근육'을 기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말 그대로 글을 &amp;lsquo;써 버릇해야&amp;rsquo;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책을 &amp;lsquo;읽어 버릇해야&amp;rsquo; 사고의 폭과 깊이가 확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올해 저에게 큰 변화 중 하나는 독서 동아리에 가입한 일이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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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인만의 장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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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0:25:48Z</updated>
    <published>2024-04-28T21: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죄도시4를 보고 왔습니다. 마동석 주연의 범죄도시 시리즈는 2017년 1편을 시작으로, 2,3편은 모두 한국 영화 사상 몇 없는 천만 관객이 넘어선 작품입니다. 마동석 배우의 강렬한 팬으로서 이번 4편도 정말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마동석 그 자체가 영화 장르가 된다'는 말은 이 배우가 가진 특색이 그 누구와도 비교가 안된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시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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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놓지 않는 나만의 출장 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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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8:30:19Z</updated>
    <published>2024-04-14T10: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 출장 시 여유가 생기면 꼭 들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애플 매장입니다. 애플은 각 지역의 문화와 상권을 고려하여 매장을 디자인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 감성을 극대화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가보았던 애플 매장 중 인상 깊었던 곳은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샌즈와 방콕 센트럴 월드에 위치한 매장입니다.&amp;nbsp;싱가포르 매장은 물 위에 떠 있는 돔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TI0POURk2YY0YdQxYZlayZ5eT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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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 친구가 준 값진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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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0:52:51Z</updated>
    <published>2024-03-18T23: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친한 초등학교 동창인 친구 A를 얼마 전 이사한 집에 초대했다.  우리 집에 스타일러가 없는 걸 본 친구 A는 다른데 쓰지 말고 꼭 스타일러 사라는 말과 함께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선물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의미가 큰 선물이다.  우리가 함께 다닌 초등학교는 사립의 특성상 초극성 부모님들이 많았다. 사교육에 함께 열 내지 않으면 무리에서 소외시키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d6tWfSQkgndZe2gFq4hyNueWg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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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도 실력으로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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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21:53:58Z</updated>
    <published>2024-02-25T03: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 초년생 때는 느끼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amp;ldquo;태도와 인성도 실력이다&amp;rdquo;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인성(人性)이라는 한자어에도 나오듯, 사람의 성질은 타고난 기질과 어릴 때부터 축적된 시간과 경험으로 형성됩니다. 장시간 축적된 결과로 형성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쉽사리 바꾸기 힘들며, 이는 평소 마인드셋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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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을 이겨내는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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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4:45:49Z</updated>
    <published>2024-02-02T14: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루 일과를 그렸고, 저녁 시간에 헬스장을 가는 것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하지만 퇴근 후 아내와 식사를 하고, 집안일, 콘텐츠 업로드 등 이것저것 많은 일을 하다 보니 벌써 저녁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동네 헬스장은 10시가 마감이기 때문에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amp;quot;지금 가도 30분 밖에 못하겠다.&amp;quot;  라는 말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1b2wK1LiU4STNkKabAzNUlVf7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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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도 근육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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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0:51:59Z</updated>
    <published>2024-01-26T14: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예전보다 꽤나 멀어진 출퇴근길에 적응하고 있다는 핑계로 글쓰기에 조금은 소홀했었던 요즘입니다.  이런 요즘의 저를 자극이라도 하듯 적절한 시기에 알림을 보내왔네요. 글쓰기를 근육이라고 표현한 브런치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아주 잠깐 글쓰기를 쉬었다고 생각보다 글이 잘 써지지 않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글 소재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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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젓가락질을 바꾼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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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6:15:40Z</updated>
    <published>2024-01-06T12: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내와 밥을 먹다가 나온 대화입니다.   아내 : &amp;quot;이제 젓가락질이 완벽하네?&amp;quot;  나 : &amp;quot;그러게. 하도 연습해서 이제 예전의 내 젓가락질이 생각이 안 나네?&amp;quot;  18년도 사회초년생 시절, 저는 극도로 보수적인 회사에서 근무했습니다. 당시 그 회사 대표님은 직원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종종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젓가락질을 못하는 친구들은 부모 교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_tCwvB49APPQElbXg6ABDTSVM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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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관성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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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2:37:38Z</updated>
    <published>2023-12-14T16: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제 자신을 더 깊게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글의 소재를 생각하려면 지속적인 사고 과정을 거쳐야 하기에 과거를 되돌아보는 경우도 많아짐을 느낍니다.  최근에는 과거에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었던 개인적 경험들의 공통점이 무엇이었을까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카페와 공간을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2년 3개월째 운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_Si5UfHvJQe6HRRykNtNAc5ez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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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카르타 한가운데에서 - :일과 관련된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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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6:42:09Z</updated>
    <published>2023-11-29T23: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인도네시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이전 회사 출장까지 합치면 어느덧 5번째 자카르타 출장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방문이 마지막이라 오랜만에 본 자카르타 전경이 반가웠습니다. 출장 동안 혼자 사색의 시간도 가지다 보니 제 직무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에 자카르타 센트럴에 위치한 쇼핑몰을 걸으며 제 일과 관련한 생각들이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7lfhhS0EoddFRIg55_5kmRy1F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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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복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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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7:39:31Z</updated>
    <published>2023-11-20T01: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전 직장에서 같은 팀이었던 동료들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4년을 함께 일했고, 현재는 네 명 모두 각자 다른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삶이 바쁘기 때문에 자주 볼 수는 없지만, 1년에 한 번씩은 꼭 만나고 있습니다.  함께 일했던 그때의 추억 얘기도 나누고, 지금은 다른 회사에 소속한 각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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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가운 계절로의 전환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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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1:27:13Z</updated>
    <published>2023-11-12T02: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사이에 추워진 날씨에 겨울이 느껴진다. 특히나 가을을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가을이 아쉽기도 하다.   시간의 흐름을 계절의 색감과 온도로 느끼는 것은 매력적인 일이다. 코끝으로 느껴지는 차가운 온도에 장롱에 있던 패딩을 꺼냈다.   시간 참 빠르다. 어느덧 30대 중반으로 가는 요즘 사색의 시간을 더 두고 있다. 시간을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wQPAG-02K9WNKp0o-izSwDlcP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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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소 속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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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1:17:21Z</updated>
    <published>2023-11-04T14: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대리님, 덕분에 긍정적인 기운을 얻어갑니다.&amp;quot;  6년 전, 한 화장품 관련 교육에 참석했습니다. 6개월간의 수업 과정이었습니다. 회사 대표님부터 브랜드사, 제조사 실무진까지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이 있었습니다. 그중 한 제조사에 근무 중이신 과장님이 계셨습니다. 저와 과장님은 같은 조로 편성되어 함께 과제를 하곤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교육 과정이 끝났음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dSI2xaXFFtZSwlQXujv6TDazt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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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의 명함: 사회초년생의 방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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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0:31:32Z</updated>
    <published>2023-10-27T1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상 서랍 속에 늘 보관하고 있는 명함 3장에는 나의 사회초년생 시절 방황과 도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지금은 화장품 업계에서 여섯 번째 해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 3년 차까지 나는 소비재, 철강, IT업계를 거치며 3번의 산업군 변화를 겪었다.  첫 번째 회사는 매출의 90프로가 해외 매출인 스포츠 용품 회사였다. 당시에 나는 해당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OK_oLVc_GgqFefv4H2aMpCWFi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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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를 넘어서: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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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11:16:46Z</updated>
    <published>2023-10-21T09: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캐 활동을 통해서 수많은 배움과 경험을 얻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소중한 인연들을 만나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나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밑거름이다. 본업과 마찬가지로 부캐의 모든 활동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순탄하게 진행되지 않았던 적도 많다. 콘텐츠로서 실패와 좌절의 순간도 있었으며, 때로는 나의 부캐 활동에 대한 의문까지 든 시점도 있었다. 그럼에도&amp;nbsp;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BXrJ8ht2ErnDB2YAABr6R2lgk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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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딱 좋은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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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3:00:10Z</updated>
    <published>2023-10-21T09: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캐를 시작하기 딱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amp;nbsp;개인적으로 '본업 외 다른 분야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시작하기에 가장 적절한 때라고 본다. 특히, 본업에서 충분한 경험을 쌓고 전문성을 어느 정도 갖추었을 때 시작하기 좋은&amp;nbsp;시기라고 생각한다.&amp;nbsp;나는 사회초년생 시절 회사 일을 하는 데만으로도 벅차게 바빴었다. 해외영업이라는 본업의 범위가 예상보다 훨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R3fSkOLETIKPewSHI2jbQF05a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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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협찬을 거절한 이유: 부캐로서의 진정성 지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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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58:57Z</updated>
    <published>2023-10-20T14: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만 팔로워를 돌파한 후, 주변에서 자주 듣는 질문이 있다. &amp;quot;이제 협찬이나 광고가 많이 들어오나요?&amp;quot; 사실, 1만 팔로워를 넘긴 뒤로 협찬 제안은 조금 더 자주 받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도 없이 많이 오는 것은 아니다. 예전에 비해 광고 촬영 의뢰도 받게 되었는데, 이 역시 꾸준한 수입원이라고 보기엔 아직 불안정한 면이 있다. 그렇지만 이런 기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EXfgcY1n3M14Df7NXheanNhKT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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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00명 팔로잉의 의미: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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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2:58:43Z</updated>
    <published>2023-10-19T15: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캐 계정을 막 시작하던 무렵 팔로워(구독자)는 많고, 반대로 팔로잉(계정 주인의 구독자)은 없는 계정들을 보면 일명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반인으로서 연예인처럼 유명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비슷한 관심사가 있는 계정끼리 '맞팔(맞팔로우)'를 하지 않으면 팔로워가 늘어나는 게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콘텐츠에 알고리즘이 작용하여, 트래픽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nNO1bzQWx_z985nVfVvBKyoDn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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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캡처 한 순간: 부캐를 위한 사진 스킬 업그레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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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8:58:41Z</updated>
    <published>2023-10-16T15: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은 어플 특성상 8할이 사진과 영상으로 승부를 본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꼭 퀄리티가 높은 사진, 영상만이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니다. 사진과 영상에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명확하다면, 그리고 '호감 가는' 콘텐츠라면 누구나 팔로워의 유입을 경험할 수 있다. 호감 가는 사진을 어떻게 찍을 수 있는 것일까? 사진이란 참 어려운 영역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r%2Fimage%2F8qfxnlTiECvIVx9udHjA2mh0X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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