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화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 />
  <author>
    <name>gihuneei</name>
  </author>
  <subtitle>철학이 삶에 힘이 되는 순간을 건져 올리는 일상 철학 에세이스트. instagram: hwa.soo_</subtitle>
  <id>https://brunch.co.kr/@@8DyB</id>
  <updated>2019-10-28T10:54:40Z</updated>
  <entry>
    <title>현실과 이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9" />
    <id>https://brunch.co.kr/@@8DyB/29</id>
    <updated>2023-08-02T01:37:58Z</updated>
    <published>2021-02-17T13: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가다보면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amp;lsquo;목표&amp;rsquo;가 지금 내가 위치한 곳으로부터 너무나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는 &amp;lsquo;목표&amp;rsquo;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상당히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amp;lsquo;현실&amp;rsquo;과 &amp;lsquo;이상&amp;rsquo; 사이에서 찾아오는 괴리감이 자신을 강하게 억누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바라는 &amp;lsquo;목표&amp;rsquo;를 진정으로 이루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0DdgVZntlgM7TB-jcY49Tuy0E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열정이 아닌 나의 비전을 믿기로 했다 - 열정을 따르기 보다는 비전이 열정을 끌어당기도록 만들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8" />
    <id>https://brunch.co.kr/@@8DyB/28</id>
    <updated>2023-08-02T01:38:03Z</updated>
    <published>2021-02-17T05: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어떤 일에 도전할 때, 처음에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금세 열정을 잃어버린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나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스스로 열정이 가장 뜨겁게 타올랐던 순간은 바로 &amp;lsquo;할 수 있다는 믿음&amp;rsquo;이 강했을 때입니다.  그와 반면 스스로 해낼 수 없을 거라고 믿고 있을 때는, 그 열정이 연기처럼 사라졌습니다.  어쩌면 &amp;quot;열정이 있어서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yNpoxvDLDypEKDYTP1nJtnCbv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통해 무언가를 깨닫는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7" />
    <id>https://brunch.co.kr/@@8DyB/27</id>
    <updated>2022-10-03T01:35:01Z</updated>
    <published>2021-02-15T14: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학창시절 헤밍웨이의 &amp;lsquo;노인과 바다&amp;rsquo;라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단순히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낚시 이야기인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된 후로 그 책을 다시 읽었을 때는 한 줄 한 줄의 의미가 새롭게 와 닿았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똑같은 책을 읽어도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오랜 시간이 지나고 다시 봤을 때는 드는 생각이나 감정이 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V7YAFNZ5YwPpzR7RQD6GYOIj8K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 -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때가 바로 책을 읽어야 하는 순간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6" />
    <id>https://brunch.co.kr/@@8DyB/26</id>
    <updated>2023-11-10T07:28:06Z</updated>
    <published>2021-02-15T0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스트리아 출생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가 곧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한 사람에게 언어가 그토록 중요하다면, 우리는 언어의 세계를 어떻게 확장시킬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자신의 언어의 세계를 넓히기 위해선, 우선 언어가 어디서 오는지부터 알 필요가 있다. 현실에서 언어의 세계를 키우는 가장 손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ibeOlcmWGSLyGiRMRLGJZC0al3M.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산을 타면서 깨달은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5" />
    <id>https://brunch.co.kr/@@8DyB/25</id>
    <updated>2022-10-03T10:05:34Z</updated>
    <published>2021-02-14T13: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누군가의 말대로 멈추면 무언가가 보일 수도 있다. 다만, 나는 언제, 어디서, 왜 멈추었는지에 따라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들이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엇이 더 낫다고 함부로 판단할 순 없겠지만, 산의 정상에 올라서 멈췄을 때, 산의 입구 혹은 중턱쯤에서 멈췄을 때, 자신의 눈에 보이는 풍경이 모두 다른 것과 비슷한 원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fpdJ5hqF10KindGOlVHTh9Lwt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신뢰 - 우리는 스스로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일의 범위 내에서만 행동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4" />
    <id>https://brunch.co.kr/@@8DyB/24</id>
    <updated>2023-03-04T11:52:47Z</updated>
    <published>2021-02-14T04: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떤 일을 시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한다.  확실치는 않더라도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다고 스스로 믿고 있어야 사람은 움직이기 마련이다.  결국, 모든 일의 시작은 &amp;lsquo;믿음&amp;rsquo;에서 비롯되며, 사람은 자신이 해낼 수 있다고 믿고 있는 일의 범위 내에서만 행동하는 것이다.  믿음은 비록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지만 &amp;lsquo;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IQPh59OaxKFJua5YfJz1oPuTcv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 사람'과 '나 사이의 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3" />
    <id>https://brunch.co.kr/@@8DyB/23</id>
    <updated>2022-06-13T13:03:50Z</updated>
    <published>2021-02-13T13: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amp;rsquo;로서 존재하려는 상황은 마치 세상이 나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도록 자신의 주위에 &amp;lsquo;벽&amp;rsquo;을 쌓아 올리는 것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 &amp;lsquo;벽&amp;rsquo;안에 지나치게 오랫동안 지내다보면, 그 공간이 더 이상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어딘가에 갇혀 있는 느낌이 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amp;lsquo;세상&amp;rsquo;속으로 다시 들어가기 위해 &amp;lsquo;나&amp;rsquo;를 둘러싸고 있던 &amp;lsquo;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GOgliy2n6MH4vuNdxRrjC64h2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이화수의 인생을 살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2" />
    <id>https://brunch.co.kr/@@8DyB/22</id>
    <updated>2021-02-14T11:23:59Z</updated>
    <published>2021-02-13T04: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전에 &amp;lsquo;모던 패밀리&amp;rsquo;라는 미국 드라마를 자주보곤 했다. 거기서는 &amp;lsquo;필 던피&amp;rsquo;라는 아버지의 딸 &amp;lsquo;헤일리&amp;rsquo;가 처음으로 대학에 입학하는 장면이 나온다. 필은 자신의 딸 헤일리를 대학교 기숙사까지 데려다주면서 책 한권을 선물로 주었다. 그 책의 제목은 바로 &amp;lsquo;Phil&amp;rsquo;slosphy&amp;rsquo;이었다. 철학을 의미하는 &amp;lsquo;Philosophy&amp;rsquo;의 앞부분에 자신의 이름 P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685ey6Tolw-gIZcIFt_ATcqnudU.jpg" width="329"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호기심 - 나는 대체 어떤 기분을 느끼고 싶을까? 그리고 무엇이 그토록 궁금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1" />
    <id>https://brunch.co.kr/@@8DyB/21</id>
    <updated>2022-10-03T10:06:38Z</updated>
    <published>2021-02-12T13: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호기심&amp;rsquo;  모래성을 쌓는 데 정신이 팔린 아이는 저녁때가 되어도 배가 고픈 줄 모른다.  내가 알고 싶고, 느껴보고 싶은 감정을 직접 느껴보고자 하는 욕구는 삶의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다.  &amp;ldquo;지금의 &amp;lsquo;나&amp;rsquo;는 진정으로 &amp;lsquo;나&amp;rsquo;라는 존재가 될 수 있는 최선의 모습일까?&amp;rdquo; &amp;ldquo;만약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 모습은 어떨까?&amp;rdquo;  &amp;ldquo;나는 대체 어떤 기분을 느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o785Us7w054MVLr-RzyuGwXLsg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멜레온 - 진짜 나는 누구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0" />
    <id>https://brunch.co.kr/@@8DyB/20</id>
    <updated>2021-02-12T11:45:13Z</updated>
    <published>2021-02-12T04: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멜레온   나를 오랫동안 괴롭히던 질문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amp;lsquo;진짜 나는 누구인가?&amp;rsquo;라는 질문이었다. 가끔은 나 스스로도 내가 너무나 어색하게 느껴졌다. 아마도 나의 주위 사람들 역시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예전의 나와 달라졌다는 것을. 나에게 낯선 감정을 느낀다는 것은 상당히 괴로웠다.  예전의 나는 그렇게 책을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었고, 글쓰기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yyBOGZ0qMUHMZQrFPvyz3X3xm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나, 5년 후의 나 - 우리는 스스로 그렇게 되기로 선택했던 바로 그 사람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9" />
    <id>https://brunch.co.kr/@@8DyB/19</id>
    <updated>2021-01-23T21:36:59Z</updated>
    <published>2021-01-22T05: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스스로 그렇게 되기로 선택했던 바로 그 사람이다.&amp;quot; Jean Paul Sartre ​  지금의 나의 모습에 스스로 만족하든 않든 어쨋든 나는 스스로 그렇게 되기로 선택했다. 그 사실 자체를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지금 상황에 어떤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은 바로 내가 내린 결정들이 모두 쌓여서 만들어진 결과물일 것이다.  지나간 과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BLBFt3hb15yvJT9YR1RXZeBC7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의성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8" />
    <id>https://brunch.co.kr/@@8DyB/18</id>
    <updated>2021-01-22T04:44:33Z</updated>
    <published>2021-01-21T01: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amp;nbsp;정말&amp;nbsp;진심을 담아서 무언가를 한다면, 설령 원하는 결과를 직접적으로 얻지는 못한다고 할지라도 반드시 어딘가에 흔적으로 남아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신비한 문'이 되어 나타날 것이다. ​ 그래서 인생에 있어서 낭비된 경험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경험이 무엇이든 나에게 뭔가를 깨닫게 만들거나, 성장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krhuOlMwW7Z1rGqFEM93FoIW_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이 순간을 소중하게 만드는 방법 - 행복할 수 있는 순간들을 놓치기 않기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7" />
    <id>https://brunch.co.kr/@@8DyB/17</id>
    <updated>2021-02-12T13:42:16Z</updated>
    <published>2021-01-18T12: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몸이 아프다거나 소중히 아끼던 무언가를 잃어버리게 되면 방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얼마나 '감사한 상태'에 놓였는지를 깨닫고 놀랄 때가 많다.  그러니 삶이 너무나 힘들게 느껴질 때는 지금 내가 가장 소중하다고 여기는 존재를 잃어버리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나에게는 여전히 소중한 것들이 옆에 남아 있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uZ96_Cl20-FO7KDaaFUe8iRLV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막막할 때 -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갑자기 모르게 될 때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6" />
    <id>https://brunch.co.kr/@@8DyB/16</id>
    <updated>2025-03-09T08:13:26Z</updated>
    <published>2021-01-17T10: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갑자기 모르게 될 때가 있다.&amp;quot; ​​ ​ ​ 오늘은 인생의 방향의 갈피를 잡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나를 붙잡아준 소중한 질문을 하나 소개해보려고 한다. ​ &amp;quot; ~ 아, 널 행복하게 해 주려면 내가 뭘 어떻게 해야 할까?&amp;quot; ​ 즉, 나 자신을 도움이 필요한 대상으로 간주하고,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doO_258nZ8xJC408AqVoyqmO0R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영화 '줄리 앤 줄리아'를 보고 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5" />
    <id>https://brunch.co.kr/@@8DyB/15</id>
    <updated>2021-07-30T04:44:34Z</updated>
    <published>2021-01-16T02: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 &amp;lt;영화 '줄리 앤 줄리아'를 보고나서&amp;gt; 2021. 1.16   나는 책이나 영화를 보고 나면&amp;nbsp;후기를 쓰는&amp;nbsp;습관이 있다. 안 그러면 영화를 봤었는지조차 까먹기 때문이다.  어쨌든&amp;nbsp;2018년 이후로&amp;nbsp;지금까지 감상문을 쓰면서 본&amp;nbsp;영화 목록을&amp;nbsp;쭉 살펴보니 얼핏&amp;nbsp;150편 정도가 되었다.  그중, 지금 이 순간, 딱&amp;nbsp;한편의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hYwvjDOY296_AwU0qW1V9l-pXv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끼와 거북이 - 우화 속 거북이는 현명한 동물일까 아니면 멍청한 동물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5" />
    <id>https://brunch.co.kr/@@8DyB/5</id>
    <updated>2019-12-07T03:58:08Z</updated>
    <published>2019-12-07T03: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와 거북이  흔히 사람들에게 토끼와 거북이 경주 이야기는 노력의 중요성을 다루는 우화로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날쌘 토끼가 느린 거북이를 놀리자, 화를 참지 못한 거북이가 토끼에게 달리기 경주를 제안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여기서 당신은 토끼에게 산에서 달리기 경주를 제안한 거북이가 진정으로 현명한 동물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제 분수도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eL8AM5rmbVC9kG2BpK1TuDpOg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은 객관화될 수 없다 - 우리는 행복해지기보다, 행복하게 보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4" />
    <id>https://brunch.co.kr/@@8DyB/4</id>
    <updated>2020-01-30T18:34:33Z</updated>
    <published>2019-12-06T12: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여름, 런던에 지내는 동안 시간이 많았던 나로서는 그저 발길이 닫는 대로 온 도시를 걸어 다녔다. 그러다 하루는 세인트 폴 대성당(St Paul&amp;rsquo;s Cathedral) 근처에 있는 우체부의 공원(Postman&amp;rsquo;s Park)을 방문했다. 영화 &amp;lsquo;『클로저』&amp;rsquo;에서 주인공인 주드 로가 서있던 자리에 서서 그가 바라보았던 벽화를 바라보았다. 눈앞에 펼쳐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_JBVM5AMuAiO77fNAYv402ATk-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과 논쟁하기 전에 미리 알면 좋은 생각 -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중요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2" />
    <id>https://brunch.co.kr/@@8DyB/12</id>
    <updated>2022-02-23T09:51:17Z</updated>
    <published>2019-11-27T13: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사람과 논쟁을 벌이다 보면 서로의 감정이 상하여 원치 않았던 결과를 얻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식으로 토론을 해야 그러한 감정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서로가 만족할만한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을까?       내가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바로 옳고 그름을 논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상대의 주장은 틀렸고, 자신의 말이 무조건 옳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AEIG_jdyt3bjBxXajIDxyAqQa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들 -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5가지 학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2" />
    <id>https://brunch.co.kr/@@8DyB/2</id>
    <updated>2023-07-02T11:01:17Z</updated>
    <published>2019-11-26T10: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들        나는 기본적으로 인간이 배우는 모든 학문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어주지 않는다면, 도대체 무엇을 위해 공부하겠는가?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다섯 가지 학문을 소개하고, 그러한 것들을 배움으로써 우리가 얻을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gqdN-b7sJVSzqM2-gShStqedv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덜 받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DyB/13" />
    <id>https://brunch.co.kr/@@8DyB/13</id>
    <updated>2023-07-10T00:28:10Z</updated>
    <published>2019-11-21T16: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덜 받는 방법       흔히 우리가 누군가로부터 실망하거나 분노하는 대부분의 이유는, 상대방이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규칙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이 느끼는 기분을 통해 상처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할 뿐, 자신이 정한 그 규칙 자체가 정당한지는 제대로 의심해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상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yB%2Fimage%2Fde0NjNpWLnX9rA1EOFFF-mVnBC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