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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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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or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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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떤날의 독서, 글쓰기 브런치, VC 관련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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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9T23:2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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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문 12/8 - 스웨덴 한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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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3:25:46Z</updated>
    <published>2024-12-08T0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연설문   빛과 실 지난해 1월, 이사를 위해 창고를 정리하다 낡은 구두 상자 하나가 나왔다. 열어보니 유년 시절에 쓴 일기장 여남은 권이 담겨 있었다. 표지에 &amp;lsquo;시집&amp;rsquo;이라는 단어가 연필로 적힌 얇은 중철 제본을 발견한 것은 그 포개어진 일기장들 사이에서였다. A5 크기의 갱지 다섯 장을 절반으로 접고 스테이플러로 중철한 조그만 책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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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와 전공 - 이과는 문과의 꿈을 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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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54:49Z</updated>
    <published>2024-10-18T14:0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자들 자녀들에게 신기술 관련 세미나를 7년 정도하고 있다. 강의가 끝나고 나면, 개별로 내향성 학생들이 VC 가려면 뭘 전공해야 하냐고 묻는다.  일단 난 소프트웨어 공학을 전공 하긴 했지만 전공은 전기과 아버님 영향이 컸고 어릴 때 꿈은 작가였다.  그 시절 많은 애들이 대통령, 군인, 과학자  디테일 없이 대충 잘되면 학교입구에 플래카드 하나 걸릴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8H%2Fimage%2F3b55EuNRev1i6NQYeEWAJ6kxd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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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와 미술 - 아트테크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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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3:33:15Z</updated>
    <published>2024-10-16T05: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 살이 아직 안된 나이였었다  미술과는 거리가 멀 것 같은 전기전공한 아버님이 전자전공할 남동생과 전산전공할 나에게   그림 한 점을 가져왔다.  &amp;ldquo;무슨 그림이에요? 아버지&amp;rdquo;  6살부터 꼬박꼬박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게 하셨던 쥐띠 B형 INTP인 아버지는 자기 자신에게는 십 원짜리 하나도 아끼시면서 아버님에게는 아니, 우리 집에는 정말 필요 없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8H%2Fimage%2FdReVSphKct59TpCEPVh_WaDTR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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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의 수익 - VC에서 Ex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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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0:35:39Z</updated>
    <published>2024-10-15T12: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VC, 벤처캐피털은 돈에 미친 조직이다. 기업을 위한 모든 행위가 아니라 투자자의 수익이 중요하다.  기업의 목표가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며 이윤을 남긴다면, VC는 나쁜 기업도 때론 잘 팔아치워야 한다.  상장을 많이 진행했다. 재수, 삼수를 하고 있는 기업도 있고 이미 상장되어 잘 나가는 기업도 있다.  내년 초에 상장 예정인 기업이 두 개 있다. 예정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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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의 역할 - 노벨문학상과 VC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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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3:26:58Z</updated>
    <published>2024-10-14T13:1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제 한국 최초의 노벨문학상 소식에 모든 커뮤니티,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작가님은 국내 소설가 중에 아끼는 작가였고, 이제는 거론조차도 하지 않는 작가에 비해 착실히 세계에 이름을 알린 분이 수상하게 되어 다행이었다.  2004년 발표한 중편 &amp;lt;채식주의자&amp;gt;의 서두는 인상적이었다. 마치 VC에서 아무도 관심 두지 않던 IR자료 기업이 끝끝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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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의 독서 - 어떤 독서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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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9:24:20Z</updated>
    <published>2024-10-13T04: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책을 많이 읽는 것을 자랑처럼 생각할 때가 있었다.  하룻강아지 시절, 어느 기업의 대표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분 집무실 책장의 엄청나게 많은 동양고전을 보면서  무의식 중에  &amp;ldquo;여기 책 다 읽으셨어요?&amp;rdquo; 라는 질문을 하였다.  그 대표님은 허허 웃으며 &amp;ldquo;읽었다한들 자랑이 아니고 안읽었다한들 창피한 게 아닙니다. 동양고전은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평생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8H%2Fimage%2FIhPeJyJXf3LAlGY3FQuRuwNpN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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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C tutorial - 비기닝, 벤처캐피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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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9:41:45Z</updated>
    <published>2024-10-08T10: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벤처캐피탈(VC)이라는 곳에 들어갔을 때 주변에 그쪽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도 없고 대략 기업 상장, 투자 그런 일을 하나보다 했는데,  공부할 것도 엄청 많고 외우기 힘든 용어에 회계(재무제표)도 알아야 하고 각 산업별 구조, 신기술, 자본에 대한 이해 등등등 뭔가 영역 자체가 난이도가 높으니까 종사자가 적구나 했다.  이제는 책도 엄청 읽고, 실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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