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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r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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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ulchos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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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 기준에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중인 사람. 읽는 사람. 쓰는 사람. 생각하는 사람. 대화하는 사람. 듣는 사람. 다정한 사람. 지금이 참 좋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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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3T12:4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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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 좋은 날, 쿠스쿠스 샐러드와 후무스 - 후무스와 만나 완성되는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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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2:39:32Z</updated>
    <published>2026-04-07T02: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스쿠스는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한 번 만들어두면  이틀 정도, 가볍고 기분 좋은 한 끼가 됩니다.   쿠스쿠스 샐러드 (1~2인 기준)   재료   쿠스쿠스 100g   따뜻한 물 100ml   오이 1/3개   토마토 1개   오렌지 1/2개 (큐브)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한 꼬집   꿀 또는 아가베 1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RtA7saBC2fvl5Id3scaXJNwsW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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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배추, 이렇게 먹으면 계속 손이 갑니다 - 남은 양배추로 만드는 양파절임소스 볶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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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5:23:31Z</updated>
    <published>2026-03-18T05: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 대비무척 훌륭한 사이드이자 반찬입니다.  하루에 양배추를 쓰다 보면조금씩 남는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는양파절임소스를 활용해볶음으로 자주 먹습니다. 없다면참소스만으로도 충분히 좋습니다.  ■ 만들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가볍게 헹궈줍니다. 물기를 뺀 뒤, 깊은 팬에 기름을 두르고 마늘 반 스푼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7DKG-W4sCFq3_Da_5zUpn-vS7S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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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을 멈췄다 - , 그리고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사업일지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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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4:58:29Z</updated>
    <published>2026-03-18T0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모든 것이 멍해지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가는 것이 맞을까 생각하다가잠시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가야겠다는 판단으로계획에 없던 휴무를 선택했습니다.  휴무 동안 제가 가장 많이 한 일은아주 단순한 것들이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고,커피 한 잔과 물을 충분히 마시고,아이의 아침을 챙기고,학교를 다녀온 아이를 맞이하고, 식사량을 줄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avoLtiRvZCv1WoqE4L5SPCrfdi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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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먹는다는 일 - 젊어서도 이미 품위를 지키던 사람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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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9:08:49Z</updated>
    <published>2026-02-05T09: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정갈한 언어를 사용하게 되고, 품위를 지키는 법도 차차 익히게 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관점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멋진 사람이 시간을 지나 멋진 어른이 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들은 젊었을 때에도 이미 품위를 지키고 있었고, 이미 좋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XTtX7T9Z45Skc7m_9_1rT4HAq4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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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일 년 - 저는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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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8:14:00Z</updated>
    <published>2026-01-23T08: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맙소사. 곧 엄마의 첫 기일이 옵니다.  이번 주 내내 순간순간 엄습해 오는 무력감을 저는 &amp;lsquo;감사합니다.&amp;rsquo;라는 말로 아주 작게, 스스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일 년 전 오늘, 살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았던 그 무력감을 무의식이 기억하고 있나 봅니다.  이런 경험을 지나온 지금의 저는 감정이 올라오더라도 그 안에 오래 머무르지 않으려는 사람으로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Ea7gUOviOduD0MTzLSm3XVBQ0w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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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ILOSOPHY Ryo - being yourself, not being somes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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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15:34Z</updated>
    <published>2025-10-02T07: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2. 이렇게나 다들 다른 비주얼들이면, 그 안에 얼마나 다른 사고와 취향이 존재하는 걸까. 그리고 얼마나 존중받고 이어져온 걸까. 모두 다르게 태어나, 각자 자기답게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일. 너무나 당연한 것인 줄 알고 있는데도, 개성의 가짓수만큼 하나하나 아름답고 소중해.  17. 작든 크든 성장했다는 것은 어둡고 보이지 않음을 알고도 발을 내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OyKOiD98WAp59GBvh083JvZjmu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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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rn right. - 너는 등굣길, 나는 출근길. 이렇게 다르지만 함께 걷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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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2:56:03Z</updated>
    <published>2025-10-01T02: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잠을 잔 오늘 아침, 정신이 번쩍 들었다. 대신 아이와 함께 등굣길을 걸을 수 있었다.  평소에는 차로만 움직이다 보니 등교 시간의 풍경이 새로워 보였다. 교복을 입은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걷는 모습, 제법 내 어깨를 넘어선 아이 머리가 앞에서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 새삼 신기했다. 손을 잡은 듯, 잡지 않은 듯한 그 순간이 너무 웃기고도 사랑스러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smNadsS-vpvpntz6GhGc1y9Cah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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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아 보여도 길이 되는 것들 - 사업일지(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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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0:06:25Z</updated>
    <published>2025-09-07T00: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떴을 때, 몇 가지 문장이 스쳤다. 문장들이 계속 떠올라 적어두고 싶었다.   작고 큰 것의 구분은 늘 상대적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중요해 보이고, 돈이 되는 것들이 기준이 된다. 하지만 그렇게만 바라보다 보면 정작 시작이 되어준 작은 것들의 귀함을 놓칠 수 있다. 마음이 급해질수록 그것들이 더 하찮게 보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소울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093XHb574vR81aT8tEFyEy_5l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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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육면과 오이지 -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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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1:15:04Z</updated>
    <published>2025-06-12T09: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자주 가는 단골 우육면집에 아이와 함께 들렀다. 반갑게 맞아주신 대만 출신 사장님은 우육면을 끓여주시고, 옆에서 저녁 식사를 시작하셨다.  그러다 내어주신 건 통째로 절인 간장 마늘장아찌. &amp;ldquo;엇, 저희는 보통 마늘대는 제거하고 담그는데요? 대만식인가요?&amp;rdquo; &amp;ldquo;아니에요~ 이건 중국식이에요. 아주 여린 마늘로 담그는 게 더 맛있어요! 먹어 볼래요?&amp;rdquo; &amp;ldquo;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4Z_voJzkLBcmhgC3OjCc17oqc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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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dowing vegan - #14 팔라펠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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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3:18:45Z</updated>
    <published>2025-04-29T09: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고수를 와구와구 먹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스치듯 풍기는 고수잎 향은 음식에 따라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한 한 권유하는 대로 먹어보려고 하지만, 양은 살짝 적게 즐기는 걸 더 좋아합니다. 그런 저에게 팔라펠은... 처음엔 '주요 재료만 보면 딱히 맛있겠다' 싶은 음식은 아니었어요. 궁금했지만 선뜻 시도해보진 못했어요. 그러다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m8a3kaPaBSsuPbOHWv8ve6B7DS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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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 속았수다 - 청춘가 - 매우 수고하셨습니다.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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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6:20:16Z</updated>
    <published>2025-03-20T13: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그대여 지난날들에 후회하지는 마오 수없이 쌓아 올려온 모래성이 무너질지라도 오 눈부신 멋진 계절에 맺은 사랑의 약속 사뿐 마중 나가 보세   오 찬란한 내일 노래여 울려 퍼져라 멀리 밀려올 모든 날들에 지지 않게 힘차게 울려라 오 영원한 붉은 태양아 다시 올라라 높이 푸른 희망 식지 않게 https://youtu.be/wfR9fBFB4B4?si=GTA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oam4m6mv_SLnP1ZHD52YP_fAJ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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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는 그렇게 살지 말래요. - [사업일지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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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3:50:36Z</updated>
    <published>2025-03-11T08:2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생전에 늘 딱 두 가지를 당부했습니다.  1. 너 먹이고 살리는 돈을 네가 벌어라.  2. 만나면 반가운 사람을 만나며 살아라.   저는 요즘 이 말씀이 박수가 나올 만큼 명쾌합니다.  엄마가 워킹맘이었다면 다른 말씀을 남기셨을지도 모르지만, 저는 제 삶의 자유를 얻기 위해 해야 하는 선택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를 보내고 마음이 붕떠서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tfUF4zTs4HTetsi5zqy7Qxd-h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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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 우리 또 만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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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6:02:13Z</updated>
    <published>2025-02-02T16: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아침, 엄마가 위독해서 응급실로 이송 중이란 전화를 받았습니다. 병원에 도착하니 의사는 연명치료 여부를 가족과 상의 후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2년 전 엄마의 수술로 엄마지갑에서 발견한 연명치료 거부 카드를 우리 가족 모두 알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일주일 내내 무기력과 참담함을 마주한 순간들이었습니다.   2주 후인 지금. 엄마와 같은 하늘에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wIZKrHB_Ch8eo9aQSsPsCXYh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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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여자친구 - 관계의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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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7:46:43Z</updated>
    <published>2025-01-20T14: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4학년 내내 한 여자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어느 날 생일 초대를 받았다고 하며 초대장을 보여줍니다. 날짜와 장소, 만나는 시간, 함께 노는 시간, 아이와 엄마 번호가 예쁜 글씨로 적혀 있었습니다.  내년엔 그 친구가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속상하다는 아이말에 함께 영화를 볼 기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를 만나기 전, 아이가 이야기합니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Ru1tcPC1mHVgWXJaILK23zUiU-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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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와 공주 - 비빔밥과 군밤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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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1:44:37Z</updated>
    <published>2025-01-18T15: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빔밥으로 유명한 곳이 전주라는 것을 알게 된 아이는 비빔밥을 먹으러 전주를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단순히 비빔밥을 먹으로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점을 향해 전주로 출발합니다.   2시간 반을 달려와 정갈한 반찬과 극진한 대접을 받는듯한 비빔밥을 만났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한옥마을로 이동했습니다.   한옥마을을 입장하기 전 관광 안내소를 들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ElMHeUVu3TTPcIBd99kwMayNN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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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움바라면 - 진라면 순한 맛을 선호하지만 투움바는 신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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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4:16:16Z</updated>
    <published>2025-01-17T01: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면국물을 거의 먹지 않아 먹을 때마다 라면의 본질을 흐리는 사람이라는 비난을 받지만 쏠쏠하게 면발에 묻어 나오는 국물로도 저는 충분히 즐겁습니다. 그런 저에게 국물 없는 우유라면을 만들어 먹는 건 재미입니다.   최근 출시한 비슷한 맛의 라면을 만나 무척 기쁘고 반가웠습니다.   즐거운 재미를 간략하게 기록해 봅니다.  준비물 신라면 1봉 우유 150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m_b4zj7IS8Qf6H7m0Fgxe1bM_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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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환경에서  - 프레임 벗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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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22:05:44Z</updated>
    <published>2025-01-16T13: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만날 장소는 '을지다락'이란 음식점입니다.  명동에 하차를 하면 매번 명동성당 쪽으로만 다녔습니다. 만남의 장소 덕분에 반대방향으로 가면 을지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와 &amp;lsquo;을지로'라는 길을 걸어보았습니다.  보통 명함이나 지류 인쇄물은 충무로나 방산시장 인쇄소에 의뢰했었는데 이곳도 인쇄소가 골목골목 많았습니다. 골목길 곳곳엔 핫한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U48AgvwTEUMouPLJEbAzA_P1D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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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과 운 - 반가운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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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21:59:12Z</updated>
    <published>2025-01-14T20: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오는 날 &amp;quot;비도 오는데 오늘 저녁에 피카디리에서 접속 볼래?&amp;quot; &amp;quot;좋지!&amp;quot;  우울한 날 &amp;quot;한강 가면 라면이라는데 그거 해봤어?&amp;quot; &amp;quot;그럼~&amp;quot; &amp;quot;나도 나도!!&amp;quot; &amp;quot;너 오동통이라는 라면 먹어봤어?&amp;quot; &amp;quot;아니&amp;quot; &amp;quot;오늘 내가 쏜다~ 너구리랑 비슷한데, 뭔가 더 좋아~&amp;quot;  그리고 오늘, &amp;quot;오늘 번개 어때?&amp;quot; &amp;quot;오늘???&amp;quot; &amp;quot;나 고속도로 1시간 달릴 수 있을까?&amp;quot; &amp;quot;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yjNjEdbPBvKTW1up2wzzGKR0t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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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닮아 있는 토끼 접기  - 독학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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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5:30:18Z</updated>
    <published>2025-01-13T1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최고난도 종이접기는 학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쯤 저의 학 접기 실력을 보며 놀라워했던 입모양이 기억이 납니다.  마주 보는 두 선 접기를 가장 어려워했던 아이는 자신의 완성품을 보며 늘 아쉬워했습니다.   최근 도서관에서 빌린 종이접기 책을 가지고 와서 함께 접어보자고 합니다.   단, 이 종이접기 책은 먼저 익혀야 할 과정이 있다면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8rAo1b9dHKXQCP_khMv5EDmAp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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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dowing vegan - #13 후무스 입문자용 - 비트 후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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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1:59:17Z</updated>
    <published>2025-01-10T14: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준비물  (약 300g의 후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마른 병아리콩 100g 비트 15g 소금 1t 레몬즙 1T 깨소금 2T 다진 마늘 1/2t (통마늘 보통 사이즈 1개) 후추 한 꼬집 *아가베시럽 1T 올리브유 5T 물 10T  만드는 방법 1. 병아리 콩은 깨끗이 씻은 후 병아리콩의 2배의 물을 붓고 8시간 이상 불립니다.  2. 불린 콩에 2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G%2Fimage%2FjE_7nT4q5elhPeQcgTZ-we6fF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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