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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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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jessb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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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놀 땐 놀고 일할 땐 일하며 호기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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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00:2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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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흡 - 운동에 대한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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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8:05Z</updated>
    <published>2021-02-18T05: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천히 또 길게. 갈비뼈를 닫으면서 최대한 길게. 온 몸의 기운이 연결될 수 있도록 길게. 척추 관절 하나하나를 느끼면서 자세를 곧게 펴시고.   아침을 여는 상쾌한 선생님의 목소리다. 밤새 찌뿌둥했을 몸을 움직이며 근육을 구석구석 풀어준다. 이제는 익숙해진 기구들에 앉아 동작들을 반복한다. 때로는 힘든 동작들을 하며 인상을 찌푸리고는 하는데 그럴 때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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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온하지 않은 데이터 - &amp;lt;불온한 데이터&amp;gt;에 대한 개인적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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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10:04Z</updated>
    <published>2021-02-18T05: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MMCA 불온한 데이터 전시    모더니즘 사회에서 데이터로 개인을 모두 상징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다양성과 민주적 사회를 의미한다. 그렇지만 인간이 완전하지 못하고, 또 모든 것이 데이터로 환원된다 하더라도 그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것은 불온전한 인간이다. 그렇기에 결국 데이터가 그 자체로 사람을 대변하고, 모든 이들을 포괄할 수 있는지는 여전히 의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Iv%2Fimage%2FDJC1GV3vp06DqJissc4n08bgyi4.jpg" width="44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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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나의 뉴욕 - 뉴욕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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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10:06Z</updated>
    <published>2021-02-18T05:1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맘 때 쯤 되니 생각나는 곳이 있다. 아니 어쩌면 일년 내내 그 추억으로 버텨냈으니 내 마음 속에 우뚝하게 세워진 곳일지도 모르겠다. 작년 가을, 사방을 헤메이며 갈피를 못 잡는 내게 주어진 것은 단 한 장의 항공권이었다. 목적지만 정해진 채 계획은 전혀 세우지 않은 채로 당당하게 JFK 항공으로 향했다.   뉴욕. 말로만 들어보던 뉴욕이다. 비행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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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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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10:08Z</updated>
    <published>2021-02-18T05: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다. 어렸을 때 간 적은 있지만 기억이 잘 나지 않으니 이번이 처음으로 다녀온 것이라 해도 무방하겠다. 엄연한 성인이 되고 난 지금에서야 어린이 대공원을 찾는 이유를 알 것만 같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 나들이를 나와 있었다. 어른들은 어린이를 챙기기 위해, 어린이는 어른을 챙기기 위해 서로 바빴다. 어른들은 길을 안내해 어린이에게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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