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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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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ymr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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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드라마 작가로서 &amp;lt;하얀 거탑&amp;gt;, &amp;lt;제중원&amp;gt;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amp;lt;길 위에 내가 있었다&amp;gt;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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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10:4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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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탐험단 시즌2 두번째 여정 - 장르의 해부학과 로버트 맥키의 액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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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6:53:42Z</updated>
    <published>2026-04-17T06: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 최고의 온라인 독서 플랫폼&amp;nbsp;#그믐  #스토리탐험단&amp;nbsp;시즌2 두 번째 여정 모집  스토리탐험단 시즌2는  존 트루비의 **《장르의 해부학》**을 한 달에 한 챕터씩 읽으며  장르를 깊이 탐험해보는 여정입니다.  첫 번째 장르는 호러(공포)였는데,  말하자면 시즌2의 워밍업이자,  트루비가 장르를 어떻게 해부하는지를 감각적으로 익혀보는 시간이었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ihgu6Y4dh0BOWq3TFdE3NmnyB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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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 탐험단 시즌 2 모집 - 존 트루비의 &amp;lt;장르의 해부학&amp;gt;을 함께 1년 동안 탐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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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6:44:03Z</updated>
    <published>2026-03-13T16: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이야기를 쓰고 싶다면, 결국 장르를 이해해야 합니다. 왜 어떤 이야기는 익숙한데도 강렬하고, 어떤 이야기는 새롭지만 힘이 없는 걸까요?그 차이는 대개 장르를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활용하느냐에서 갈립니다.  이번 스토리 탐험단 시즌 2에서는&amp;nbsp;존 트루비의 《장르의 해부학》을 중심 텍스트로 삼아,장르를 한 달에 한 장르 씩, 1년 동안 깊이 있게 탐험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mL_C12kIIUl1bwDw8RoOEdN0UYY.png"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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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에 당선되는 극본쓰기 0 - 당신은 훨씬 더 잘 쓰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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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6:09:08Z</updated>
    <published>2026-03-13T16: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말    나는 확신한다.  내가 알려주는 것을 금과옥조처럼 믿고 따른다면, 당신의 극본 쓰는 실력은 충격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임을. 그리하여 궁극적으로 당신이 꿈에 그리던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음을.  하지만 나는 당선을 장담하지는 못한다.  당신이 아무리 잘 썼다 하더라도, 당선에는 여러 변수가 존재한다. 심사위원의 성향이나 취향도 있을 것이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eklc6AVOoOT6ynnPJghV6b2jn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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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파일링 리뷰 : 휴민트 - 휴민트는 왜 재미가 덜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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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6:24:51Z</updated>
    <published>2026-02-19T16: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프로파일링 리뷰를 해봅니다.  프로파일링 리뷰는 작가 입장에서 화제의 영화 시나리오가 왜 그렇게 쓰여져야만 했는지 제 뇌피셜로 추측해 보는 리뷰입니다. 저는 이 리뷰를 위해 영화를 단 한 번 밖에 보지 않았으며, 조금의 사실 확인도 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시라는 뜻.  저는 &amp;lt;휴민트&amp;gt;를 보면서 조인성이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u8ww5QKk4zNJvUyWPWV3aI2SAiQ.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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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원 클래스를 모집합니다.  - 공모에 당선되는 극본을 만들어 내는 실전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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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1:32:20Z</updated>
    <published>2026-01-19T01: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작가 이기원입니다.  26년 2월부터 제 스토리텔링 클래스에서 함께 공부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이번부터는 오프라인 클래스와 온라인 클래스를 분리해서 모집합니다.  탈 장르의 시대이니만큼 단막극, 시나리오, 미니 시리즈, 웹툰 스토리, 단편 소설 등 본인이 원하는 장르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단, 로판과 웹소설은 제외).  ✍️ 이기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5sOXnlEYzRsMJs52WK8NVSRKdLU.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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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20(완결) - 존 트루비의 이야기 22단계로 체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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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12:17:24Z</updated>
    <published>2025-12-27T12: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 책의 마지막 장에 도착했다  지금까지 당신은 이야기의 방향성을 잡는 법과 주인공이 갖춰야 할 자격을 배웠으며, 이야기를 세우는 법을 배웠다. 또한 구조를 탄탄하게 하는 법을 배웠고, 스토리를 변주하고 차별화하는 법을 배웠다.  이제 남은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제대로 작옹하고 있는지 체크 리스트를 통해서 점검하는 것이다. 방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JcdC-DrVmkYwJSZkmRzPQLlmp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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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9 - 모든 이야기는 프랙탈 구조로 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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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06:18Z</updated>
    <published>2025-12-23T04: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랙탈 구조(Fractal Structure)  존 요크는 그의 저서 '숲속으로(Into The Woods)'에서 이야기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프랙탈은 수학, 자연과학에서 쓰이는 개념으로, 전체의 형태가 부분 속에서 그대로 반복되는 것을 말한다.  그는 이 개념을 서사에 이런 식으로 적용한다. 하나의 스토리가 3막 구조로 나눌 수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PMBJtB3GtOZLTIDABDqYs7QlX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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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8 - SCAMPER를 활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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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22:00:27Z</updated>
    <published>2025-12-20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꼭 알아야 하는 서사구조는 다 배웠다.  서사구조는 이 외에도 3막 구조에 2막을 3등분해서 중간막을 중심으로 이야기의 대칭을 강조하는 존 요크의 '5막 구조론'과 한 편의 영화를 8개로 시퀀스로 나눠서 분석하는 폴 조셉 굴리드의 '시퀀스 어프로치', 장르별 대표작들을 거의 씬 단위로 분석해서 150개가 넘는 단계로 만든 토드 클릭의 '비트 바이 비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DGPxrL0mAVi8YrO13s_9WpDdwW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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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7 - 세이브 더 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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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2:43:24Z</updated>
    <published>2025-12-14T03: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에서 두 가지 다른 관점에서 서사를 바라보는 법을 배웠다.  첫째, 영웅서사는 &amp;lsquo;캐릭터의 여정&amp;rsquo;이라는 관점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만드는데 최적화된 도구라 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신화라는 것이 인간의 구전의 구전을 거치며, 주인공의 여정이 의미를 가지도록 끊임없이 각색되어 온 경험적 스토리텔링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둘째, 시드 필드의 패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U-cwlpB_PVGYOB0uozk3U5TWYv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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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6 - 시드 필드의 패러다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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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1:00:53Z</updated>
    <published>2025-11-30T15: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 필드의 3막 구조는 '1막 - 플롯 포인트1 - 2막 - 밀착점1 - 중간점 - 밀착점2 - 플롯 포인트 2 - 3막' 이다.  이제 드디어 시드 필드의 패러다임에 대한 내용이다.  시드 필드의 3막 구조를 확장시킨 패러다임 이론은 주로 2시간 짜리 영화들을 텍스트로 하고 있기 때문에 미니 시리즈나 영화보다 짧은 드라마에는 적용이 애매하다고 생각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GVv7yM6N9K7qtr9gY_vLZsZ6E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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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5.  - 시드 필드의 패러다임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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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4:28:32Z</updated>
    <published>2025-11-23T09: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당신은 영웅서사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했으리라 생각된다. 따라서 앞으로 당신이 만드는 모든 스토리를 영웅서사에 입각해서 생각해보고,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더 잘 쓰기'를 원한다면 더 많은 서사 구조를 공부하면 좋을 것이다.  영웅서사 다음으로 익히면 좋은 구조가 바로 시드 필드가 3막 구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FnO0hNaLAwqNQ4snIMCvO9DGn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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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4 - 영웅 서사 구조로 2막과 3막의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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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2:46:55Z</updated>
    <published>2025-11-05T12: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웅서사에서의 1막은 &amp;lt;보통세상 - 모험의 소명 - 소명의 거부 - 정신적 스승 - 첫관문 통과&amp;gt;이며, 재미있는 스토리는 대부분 이 법칙을 제대로 지키고 있다고 했고, 또한 그것이 어떻게 작품 속에서 구현 되었는가를 실례를 들어서 설명했었다.  그런데 2막으로 넘어가면서 약간 브레이크가 걸린다고 했다.  영웅서사에서 2막은 &amp;lt;친구, 적, 시험 - 심연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LhoX4F1nM5YOZuU-kvoU1TJuF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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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3. - 영웅서사구조의 나머지 단계(6~12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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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8:25:09Z</updated>
    <published>2025-11-05T08: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영웅서사 12단계에서 도입부 5단계로 1막을 분석해 내는 것이 어렵지 않겠다는 판단 하에 2막과 3막에 해당하는 나머지 6단계에서 12단계까지 알려주겠다.  어쩌면 당신은 1막에 해당되는 영웅서사 5단계에 대해 공부하면서 스토리텔링에 대한 강력한 치트 키를 얻었을 거라 생각했을 지 모른다. 그렇다. 영웅서사 앞 부분 5단계는 정말 강력하다. 그런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UwNL1Vb0UQAtwuDJJhaZTDKVR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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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2. - 영웅서사로 1막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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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5:12:18Z</updated>
    <published>2025-10-31T05: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입부는 이렇게 쓴다.  주인공은 현재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다. 그는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 목표 내지는 꿈이 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두렵기도 하고 실력이 안 되기도 해서 거부를 하게 된다. 그는 어떤 계기로 그 꿈을 이루기로 결정하고는 길을 나선다.  이전 챕터에서 말했던, 보통 세상 - 모험에의 소명 - 소명의 거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z4iVnLh2nvlHke_EyoBc-DdaT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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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1 - 파트3 : 세상의 모든 서사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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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7:02:30Z</updated>
    <published>2025-10-16T06: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트3 : 세상의 모든 서사 구조  이제 스토리의 기본적 요소와 캐릭터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들을 마치고, 서사구조에 대한 얘기를 할까 한다. 나는 이 서사 구조를 다루는 파트에서 가장 유명하고 가장 대중적인 서사 구조들을 당신에게 알려줄 것이다. 이 서사구조들을 익힘으로써 당신은 스토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다만, 스토리텔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LOqHykECM3xgtj7oeQHkeRN7Q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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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10 - &amp;lt;하우스&amp;gt; 케이스 스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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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5:19:44Z</updated>
    <published>2025-08-24T07: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우리는 주제와 로그라인, 하이컨셉, 그리고 주인공과 매력, 감정이입, 딜레마, 조력자/적대자/멘토 같은 개념들을 배우면서 다양한 작품들을 인용했다. 그러한 각각의 예시는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지만, 여러 나라의 지도들에서 관광 명소만 따로 오려내 가지고 있는 느낌도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57UQ0TU4Luy84epFNA0tsQsp4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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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09 - 적대자, 조력자, 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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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7:10:36Z</updated>
    <published>2025-08-22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 이야기에 인물을 어떻게 세팅해야 할까요?&amp;quot;  이런 질문은 작가(또는 지망생)으로서 참 하기 어렵다. '아니, 그것도 못하면서 무슨 작가를 하려고 해요?'라고 되치기를 당했을 경우, 이렇다할 항변을 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안다. 그 질문을 하고 싶어하는 작가들이 무척 많다고(당신을 포함해서). 때문에 이번 글 역시 당신에게 피가 되고 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j9aTk9ZOEpWcipxgEIkHWak7c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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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08 - 딜레마를 통해 진정한 성격 드러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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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9:21:26Z</updated>
    <published>2025-08-12T09: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호감, 매력, 감정이입 등 캐릭터를 드러내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서 설명했다. 결국 한 인물의 캐릭터는 그가 하는 액션과 리액션에서 드러나기 마련이다. 내가 모든 이야기는 주인공의 선택과 행동에 관한 것이라는 얘기를 여러 번 했는데, 이번 회차에서는 선택을 통해 캐릭터를 드러내는 방법에 대해서 공부해 보기로 한다.  &amp;quot;누드집을 내자는 제안을 받았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J2W5OExGZzsdZiZvrMxZGEwVA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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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07 - 감정이입을 모르면 작가가 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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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8:08:09Z</updated>
    <published>2025-07-26T14: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감정이입'에 관한 이야기를 할 차례이다.  당신이 지금까지 이 책을 쭉 읽어왔다면 '감정이입'이 극작술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눈치챘을 것이다. 허구의 이야기를 '불신의 자발적 정지'해서 실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의 근간은 바로 감정이입이다. 캐릭터의 매력도 감정이입을 통해야만 비로소 느껴진다. 뿐만인가. 감정이입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응원하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AHPNxbpWt5OGl6X_-W04VLW4F1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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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적 독자 시점을 보고 - 문제는 언제나 시나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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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2:36:53Z</updated>
    <published>2025-07-26T0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지적독사시점  (딱히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딸내미가 영화를 보면, 주는 굿즈 때문에 움직여줘서 함께 관람했다.  영화 어땠어?  글쎄... 잘 모르겠어.  흠.... 나도 그랬는데...  비싼 배우들이 마구 등장하고, 스토리가 막 쏟아져서, 뭔가 지루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와, 재밌다... 이런 느낌이 왜 없은 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Xx%2Fimage%2Fy9R3Q8G0NZgs8RYFQ08r9Kp2o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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