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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 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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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31pianis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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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과 말의 힘을 믿는다. 내 인생의 모든 글과 말은 현실이 되어져 왔다. 그렇기에, 아름답고 행복한 앞으로를 위해서 나는 계속해서 기록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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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01:0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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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애틋한 사람 - 부치지 못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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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3:00:01Z</updated>
    <published>2026-04-13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 소나기 아래서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틈에 붉어진 푸르던 잎사귀처럼, 당신은 나에게 서서히 스며들었습니다.  해가 바뀌고 꽃망울이 맺힐 무렵, 나는 겨울을 보내듯, 당신을 향한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온기는 내 곁에 남아있습니다.  그 온기는 세월과 함께 식어가겠지만, 당신과의 따뜻했던 기억만은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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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 - 둘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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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3:00:02Z</updated>
    <published>2026-04-06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그녀를 만났다. 만나자, 하고 4개월이 지나서야 사석에서 단둘이 그녀를 본 것이다.  지난 12월, 그 약속을 던질 때만 해도 3월이 오려면 한참 멀어 보였다. 그땐 생각했다. 3개월 정도 지나면, 서로 다른 곳에 근무하는 시기이니 마음이 한층 잠잠해질 거라고. 그렇게 예상했다. 하지만 그녀와 떨어지고, 3월이 됐지만 마음은 잦아들지 않았다. 그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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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도 나와 같다면 좋겠다 - 마음, 그 무게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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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3:00:02Z</updated>
    <published>2026-03-30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그녀는 지치지도 않나 보다. 답을 못 받아도 언제 그랬냐는 듯, 새로운 주제를 물고 다시 나타난다. 마치 강아지 같다.  오늘도 휴대폰 화면에 뜬 그녀의 이름을 보았다. 멈칫, 하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나는 왜 전화를 받을 수 없었을까? 기다리던 연락인데? 그녀는 내가 끊임없이 연락해 주길 대놓고 바란 적이 없다. 이상한 주제들로 말을 자주 걸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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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관찰한다는 것은 사랑이다. - 당신은 누군가의 일상을 관찰해 본 적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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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2:15:29Z</updated>
    <published>2026-03-13T12: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그녀를 사랑하고 있다. 그냥 사랑하는 정도가 아니다. 그녀를 볼 수 없는 날이면 가슴에 통증을, 실제로 통증을 느낄 정도이다. 그는 그녀를 너무도 사랑한다. 그녀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그의 생활에 빛과 같았다. 그녀의 이름은 그에게 음악이고, 새의 지저귐 같았다. 그녀의 이름을 부를 때 그는 행복하다. 그는 그녀를 깊이 사랑한다. 너무도 사랑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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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집을 읽는 나의 방법 - 강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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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06:55Z</updated>
    <published>2025-08-29T05: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집 이름 보기 표지 감상하기 표지 촉감 느끼기 내지 냄새 맡기 시집의 첫 부분과 끝부분 보기 목차 보기 눈에 들어온 시 제목들 보기 시 골라보기 전체적으로 빠르게 읽기 와닿는 문장에 머무르며 곱씹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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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쌓기 프로젝트 서문 - 타겟 : 나, 나를 사랑하고 궁금해하는 가족, 친구, 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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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0:14:58Z</updated>
    <published>2025-08-24T00:1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쌓기 프로젝트는 내가 작가의 길을 찾기 위한 여정이다. 내가 무엇을 꿈꾸고 목표하며, 어떤 생각을 갖고 무엇을 하며 살아가는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작가로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해 찾아가는 여정의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여정의 시작에서, 오직 타겟은 나와 나를 사랑하고 늘 내 소식과 생각을 궁금해할 사랑하는 가족, 친구, 지인에 한정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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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나의 언니 - 시인 강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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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5:19:26Z</updated>
    <published>2025-08-23T15: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내가 사랑하는 나의 언니&amp;gt;  강지연  &amp;quot;자기가 누구를 닮았나 했더니 언니였어. 자기가 언니를 정-말 사랑하나 보다&amp;quot;  그래, 언니는 나에게 먹먹하고, 누구보다 나답고 내가 사랑하는 그런 존재다.  나는 언니를 사랑한다.  시와 소설과 글을 쓰기를 좋아하고 이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랑하는 나의 언니  가슴 시리도록 따듯한 마음을 가진 나의 언니  어린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bk%2Fimage%2F5mI1QHqCM8dV04cKRfn0XhFt6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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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aning of a Beauty Contest  -  Expression for genuineness and heal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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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3:53:08Z</updated>
    <published>2025-03-15T02: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reason I got the purpose of a beauty contest is from my unconsciousness and instinct when I unexpectedly saw a beauty contest video algorithm on YouTube, it was a eureka moment for me. Intellectu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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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5시에 알람을 맞춰놨던 중학생 - 꿈을 기록한 지 15년째, 우선 적고 볼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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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6:04:09Z</updated>
    <published>2024-10-26T16: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이 울린다. 새벽 5시 반. 잠을 이겨낸 15살짜리 중학생이 꼬물꼬물 이불속에서 나와 공부를 하기 위해 책상 앞에 앉는다.  '세계적으로 큰 영향력 끼치는 사람 되기' 중학생 당시 내 꿈노트에 가장 크게 적힌 내용이다. 그 밑에는 아주 막연해 보이는 큰 꿈들이 적혀있다.   이때는 크고 막연한 꿈들을 갖고만 있었지, 어떤 인생을 어떻게 살고 싶은지 구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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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공동저서 《치유의 숲》 후속 이야기 2 - Part2. 쉽게, 누리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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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6:46:27Z</updated>
    <published>2024-10-25T06: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꿈꾸는 삶을 지금으로 살아가는 강지연 작가&amp;gt;​1. 비현실적으로 꿈꾸고 현실로 이루기 2. 쉽게, 누리면서   이 시는 2021년 많은 기회의 문이 열렸던 만큼 감당해야 할 일들이 쌓여있는 중에 끝없이 올라야 할 길에 숨이 막히도록 괴롭고, 나의 부족함에 매일 연속되는 포기의 위기를 느꼈을 때 쓴 시 '오를 길'이다.  내가 그동안 노력하고 작게나마 이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bk%2Fimage%2F6Xl8X4JnkVZUECxWjdiuy4AUGo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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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공동저서 《치유의 숲》 후속 이야기 1 - Part1. 비현실적으로 꿈꾸고 현실로 이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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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6:30:59Z</updated>
    <published>2024-10-25T03: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년 전인 2021년 12월 24일,  나를 포함하여 15명의 저자가 '행복'이라는 주제로 함께 집필한 공동저서 '치유의 숲'이 출간되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나의 파트는 4장  &amp;lt;서로 다른 길을 걸어도 종착지는 같다&amp;gt; 中 첫 번째 이야기로 실렸다. 내 파트의 제목과 목차는 다음과 같았다.​&amp;lt;꿈꾸는 삶을 지금으로 살아가는 강지연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bk%2Fimage%2FK6YG-rdDmbi7uq58SD_dGVNHN90"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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