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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 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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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aleegla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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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랑스거주. 한불교류협력단체 운영을 통해 민간외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8년, 첫 에세이 &amp;quot;꺾인 꿈을 기억해&amp;quot;를 출간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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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0T08:4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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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센 강을 걸으며.... - 강물에 띄어 보낸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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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21Z</updated>
    <published>2020-05-13T17: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에서 살아가는 날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프랑스인으로 동화될 거라 생각했는데 틀렸다. 스물 하고도 오 년이라는 세월 속에도 점점 더 한국인이 되어가는 나를 발견한다. 불가능이 없어 보이던 이십 대 후반을 미련 없이 떠나보냈다. 살고 있음을 누릴틈도 없이 분주한 설흔을 맞았고, 무엇인가를 이뤄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을 안고 마흔을 먹었다. 그리고... 쉰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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