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illkas w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 />
  <author>
    <name>billkasway</name>
  </author>
  <subtitle>billkas way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Eto</id>
  <updated>2019-10-30T10:26:12Z</updated>
  <entry>
    <title>회사에서는 팀장,  집에서는 신입사원 - 매일매일 집에서 혼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25" />
    <id>https://brunch.co.kr/@@8Eto/25</id>
    <updated>2023-09-29T07:16:26Z</updated>
    <published>2020-04-18T03:5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는 팀장이다. 그것도 해외영업만 13년째다. 하지만 집에서는 영락없는 신입사원이다. ​집안일에 있어서는 아직도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 모르는 ​신입사원. ​ ​오늘도 아내한테 혼났다. ​방에서 신고&amp;nbsp;다니는 슬리퍼를 신고 베란다에 나갔다가 ​방으로 들어왔다고 먼지 난다고. ​왜 방에서 신는 슬리퍼와 베란다 나갈 때 구분하지 않냐는 것이다. ​ ​</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과 배드민턴 치기 - 새로운 놀이를 찾아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23" />
    <id>https://brunch.co.kr/@@8Eto/23</id>
    <updated>2020-04-15T13:00:13Z</updated>
    <published>2020-04-11T14: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는 아이들과 배드민턴을 처음으로 쳐봤다.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 5학년이라 어린이용 짧은 라켓을 새로 샀다.  아이들도 배드민턴을 아빠, 엄마와 처음으로 쳐본 것이다. 아직은 쉽지는 않았다. 아이들한테 배드민턴 공은 제대로 맞추기도 어렵고 서브도 자기 맘대로 하니&amp;nbsp;공이 이리저리 날아다녔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래도 좋은 지 웃음이 가득했다.  지</summary>
  </entry>
  <entry>
    <title>분위기 파악하기  - 선을 넘지 않는 센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24" />
    <id>https://brunch.co.kr/@@8Eto/24</id>
    <updated>2020-04-11T13:57:21Z</updated>
    <published>2020-04-11T1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할 때의 경험이다.  매일 아침 법인장님은 주재원들과 간단히 Tea time을 하셨다. 그 날의 이슈가 있으면 간단하게 차를 마시면서 협의를 하는 자리였다.  그날따라 웬일인지 법인장님의 심기가 좋지 않았다. 어떤 일에 화가 나셨는지 아침부터 나오는 comment가 긍정적이지 않았다. 그래서 지난번에 확인해 보라고 했던 일이 진행이</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과 집에서 하는 놀이 - 메모리 게임은 정말 이기기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22" />
    <id>https://brunch.co.kr/@@8Eto/22</id>
    <updated>2020-04-06T01:25:30Z</updated>
    <published>2020-04-05T12:4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아이들과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아이들은 놀아달라고 난리다.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과 메모리 게임과 할리갈리 게임을 해봤다.  전에도 몇 번 했었는데 메모리 게임은 도저히 나로서는 난공불락이다. 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아들인데 둘이 연년생이라 초등학교 5학년과 4학년이다.  '메모리 게임'은 서로 같은 그림을 맞추는 일종의 기억력 게임이다. 동그란</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의 차이 - 상대방을 배려해 주는 동료가 소중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20" />
    <id>https://brunch.co.kr/@@8Eto/20</id>
    <updated>2020-04-11T13:51:14Z</updated>
    <published>2020-02-22T06: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무실이 7층에 있다. 한 번은 화장실에 사람이 많아서 6층으로 내려갔던 적이 있다. 간단히 볼 일을 보고 나오는데 6층에 계신 상무님과 마주쳤다. 가볍게 인사를 드렸더니 나에게 농담 삼아 웃으시면서 &amp;quot;왜 우리 화장실 쓰냐?&amp;quot;  아~~~ 순간 생각의 차이가 이렇게 날 수도 있구나 했다. 나는 공동화장실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의 눈에는 내가 남의 화</summary>
  </entry>
  <entry>
    <title>뒷사람을 위한 문 잡아주기 - 한국사람 에티켓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9" />
    <id>https://brunch.co.kr/@@8Eto/19</id>
    <updated>2022-08-26T08:40:31Z</updated>
    <published>2020-02-22T03: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생활하다 보면&amp;nbsp;&amp;nbsp;종종 이런 부분은 개선하면 좋겠다 하는 경우들이 있다. 그래야 더 좋은 따뜻한 대한민국이 될&amp;nbsp;것이라는 바람이 있다.  그중의 하나가 뒷사람을 위한 &amp;quot;문고리 잡아주기&amp;quot;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문을 열고 지나갈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지나간다. 뒷사람을 배려해서&amp;nbsp;문고리를 잡아주면 뒷사람이 편하게 지나갈 텐데 그렇지 못한</summary>
  </entry>
  <entry>
    <title>일개 과장이 상무를 협박해? - 해외영업 좌충우돌 경험기(절박함이 가끔 선을 넘을 때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8" />
    <id>https://brunch.co.kr/@@8Eto/18</id>
    <updated>2020-03-07T00:29:45Z</updated>
    <published>2020-02-15T16: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러시아 시장의 국가 담당자를 하던 2011년도의 이야기다. 글로벌로 시장이 어려워지고 손익도 악화되고 있던 상황에서 본부장님의 지시사항이 해외영업에도 전달이 되었다. 판가 인상이었다. 그때 나는 해외영업에서 러시아 시장을 맡고 있었다. 글로벌 중에서 시장이 크고 나름 중요한 시장이었다. 당연히 러시아 시장에서도 판가 인상을 해서 전체 손익에 기여를 해</summary>
  </entry>
  <entry>
    <title>모르면 물어보자 - 물어보는 것이 최고의 답안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7" />
    <id>https://brunch.co.kr/@@8Eto/17</id>
    <updated>2022-02-13T23:22:28Z</updated>
    <published>2020-02-08T12: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상사의 지시사항을 정확히 알아듣고 그에 맞게 실행을 하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가끔 우리는 삽질을 하는 경우가 있다. 상사의 의도는&amp;nbsp;&amp;nbsp;A였는데&amp;nbsp;B로 알아듣고 업무를 처리했다가 재작업을 하는 경우다. 그럴 때 나는 후배들에게 '모르면 물어보라'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한 번은 해외에서 주재하고 있을 때였다. 지역 대표께서</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의 희망사항 - 아내의 희망사항은 소박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6" />
    <id>https://brunch.co.kr/@@8Eto/16</id>
    <updated>2020-05-05T13:33:31Z</updated>
    <published>2020-02-08T11: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아내한테 전화를 해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그러다가 아내가 하는 말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핸드폰으로 녹음을 했다. 그리고 아내한테&amp;nbsp;자기 희망사항이 뭔지 한번 들어보라고 녹음한 것을 들려줬다. 한 참을 듣더니 아내는 자기 목소리가 어색했던지 이상하게 힘없이 들린다고 , 자신이 없는 목소리라고 말했다.  아내의 희망사항은</summary>
  </entry>
  <entry>
    <title>한 해를 돌아보며 - 2019년이 어느덧 지나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5" />
    <id>https://brunch.co.kr/@@8Eto/15</id>
    <updated>2020-01-28T10:19:59Z</updated>
    <published>2020-01-01T08: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이제는 과거가 되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간다. 느끼지도 못할 만큼 빠르다. 한 달이 일주일처럼 일주일이 하루처럼 빨리 간다.  이제는 나도 4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아직도 집에서는 아내한테 혼나고 회사에서는 상사한테 치이고 스트레스는 쌓이고 아직도 서투른 솜씨로 평안을 찾아본다.  20대 초반에는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정말 치열하게 살아왔</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 발표  - 바람은 저 멀리 사라지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2" />
    <id>https://brunch.co.kr/@@8Eto/12</id>
    <updated>2020-01-03T09:15:00Z</updated>
    <published>2020-01-01T08: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마다 연말 이맘때가 되면 회사에서는 조직 발표를 한다. 그럴 때마다 우리의 바람은 저기 멀리 사라져 버리곤 한다. 그렇게 두 손 모아 기도를 했건만 올해도 산산이 부서지고 만다.  왜 우리의 바람은 언제나 안 되는 것인가? 왜~~~ 왜 그럴까? 또다시 내년 연말에 다시 원하는 바를 목놓아 기도해야 한다.  왜 주변에 우리가 바라는 상사는 드문 것일까? 바</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시작하다 - 이제 나도 글쓰기를 시작해 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4" />
    <id>https://brunch.co.kr/@@8Eto/14</id>
    <updated>2019-12-24T09:43:04Z</updated>
    <published>2019-12-01T14: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회사에 아는 동생과 차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글을 쓰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는지 코칭을 좀 받고 싶었다. 조언을 받기로는 그냥 일기 쓰듯이 자연스럽게 &amp;nbsp;&amp;nbsp;글을 쓰라는 것이다. 처음부터 틀에 박힌 목적으로 하다 보면 잘 &amp;nbsp;&amp;nbsp;안 써진다는 얘기였다. 나름 수긍이 갔다.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는 것으로 시작을 해보라는 것이다.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열정적인 &amp;nbsp;주재원을 잃으실  뻔하셨습니다. - 법인장님과 열정적으로 소통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3" />
    <id>https://brunch.co.kr/@@8Eto/13</id>
    <updated>2019-12-04T04:07:26Z</updated>
    <published>2019-12-01T14: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법인에서 주재원을 할 때의 일이다.  그 해 로컬화가 크게 약화되어 하루아침에 45%가 절하가 되었다. 긴급하게 법인장님과 관리담당, 주재원들과의 회의가 소집됐다. 판가 인상을 어느 선에서 몇 단계에 걸쳐 추진해 가는 것이 좋겠냐는 방향을 정하는 회의였다.  그런데 법인장님과 주재원의 생각이 조금 달랐다. 환 절하가 뭔지도 모르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제</summary>
  </entry>
  <entry>
    <title>핸드폰 중독 - 핸드폰 없이는 생활이 어렵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1" />
    <id>https://brunch.co.kr/@@8Eto/11</id>
    <updated>2019-12-01T13:40:29Z</updated>
    <published>2019-12-01T13: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누구나 핸드폰 없이는 일상적인 생활이 어렵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보는 것이 핸드폰으로 시간 확인하기 지하철을 타면 모든 사람들이 조그만 모니터를 보고 있다. 핸드폰에서 돈이 나오는 것인지 뚫어지게 쳐다본다.  나도 마찬가지다. 하루에 핸드폰을 얼마나 사용하는지 궁금해서 어플을 깔았다. 하루에 평균 100번 이상을 핸드폰을 본다는 수치가 나왔다.</summary>
  </entry>
  <entry>
    <title>지하철에서 조용히 말하기 - 너무 시끄러운 지하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9" />
    <id>https://brunch.co.kr/@@8Eto/9</id>
    <updated>2023-08-29T22:22:07Z</updated>
    <published>2019-12-01T13: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저녁으로&amp;nbsp;지하철로 출퇴근을 할 때가 많다. 아침은 상대적으로 조용하지만 저녁 때는 상황이 다를 때가 있다. 그때마다 우리나라 지하철은 왜 이렇게 시끄러운가 종종 생각하게 된다.  전화를 그렇게 시끄럽게 받아야 속이 후련했냐?~~~ 어느 영화에 나오는 대사가 생각이 난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 보면 옆에서 전화를 받는 사람의 대화가 다 들릴 정도로 시</summary>
  </entry>
  <entry>
    <title>버스 타기 에티켓 - 정류장에 도착하면 내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0" />
    <id>https://brunch.co.kr/@@8Eto/10</id>
    <updated>2022-08-26T08:37:40Z</updated>
    <published>2019-12-01T12: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말 급하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분은 버스 내리기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벨을 누르고 나서 정류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일어나서 맨 앞으로 가서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버스 기사분께서 '위험하니 도착하면 내리세요'라고 안내를 해도 앞자리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왜 그럴까? 생각을 해봤다.  2000년에 어학연수를 영국</summary>
  </entry>
  <entry>
    <title>엘리베이터에서 인사하기 - 엘리베이터에서 서로 인사하면 좋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8" />
    <id>https://brunch.co.kr/@@8Eto/8</id>
    <updated>2022-08-26T08:39:03Z</updated>
    <published>2019-11-28T02: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에서 주재원으로 4년 살다 보니 우리나라 문화와 비교해 보면 가끔 이랬으면 하는 문화들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인사하기'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정말로 인사를 안 한다. 그중에 인사하는 분들이 계시지만 대부분은 타기가 무섭게 앞만 보고 있거나 정면에 보이는 층수만 보고 있다. 그러다가 1층에 도착하면 서둘러 내</summary>
  </entry>
  <entry>
    <title>아내는 치킨을 좋아했다~!!! - 결혼한 지 12년이 지나서야 아내가 치킨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7" />
    <id>https://brunch.co.kr/@@8Eto/7</id>
    <updated>2021-01-01T10:01:44Z</updated>
    <published>2019-11-28T02: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치킨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예전부터 프라이드치킨을 좋아했던 나는 종종 치킨을 시켜 먹었다. 그럴 때마다 치킨을 시키면 한 마리를 나 혼자 다 먹었다. 달라고도 안 하고 옆에서 내가 먹는 모습을 지켜보는 아내를 보면서 '치킨 안 좋아해?' 물어보면 그렇다고 하면서 안 먹었던 아내다. 그런데 지난주에 아내가 옛날통닭을 먹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summary>
  </entry>
  <entry>
    <title>센 놈이 나타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Eto/1" />
    <id>https://brunch.co.kr/@@8Eto/1</id>
    <updated>2019-11-19T16:52:43Z</updated>
    <published>2019-11-19T14: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센 놈이 나타났다 나는 그가 누군지도 몰랐다낯설게 그리고 강하게 우리를 덮쳐왔다어찌할 줄 몰라 당황했다 그렇게 열세에서 우리는 앞서가는 방향으로 급선회했다단기간의 성과는 저조했다비난을 받았다그래도 꿋꿋이 우리의 갈길을 갔다3개월이 지나고 서서히 효과가 나타났다우리가 그를 앞지르고 있었다 그러나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그놈도 더 강력한 한방을 먹였다우리는 체력</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