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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긴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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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ginme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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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고학 연구자. 인문주의적 경관 고고학을 지향하며, 권력과 국가의 시원적 양상을 탐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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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13:42: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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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진년 정축월 무자일의 모리 - ● 2024.12.20. / ○ 2025.01.19. / ★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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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3:46:23Z</updated>
    <published>2025-02-14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 Happening  # 동생네 집들이를 위해 엄술행   견 Thinking  동생이 살고 있는 엄술에 다녀왔다. 압달에서 차로 3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는 거리. 당일 왕복하기에는 좀 부담스럽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와 보니 괜찮다. 아침 일찍 갔다가 한낮에 돌아와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당월 무인일의 모리에서 언급했듯, 동생의 거취 문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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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진년 정축월 갑신일의 모리 - ● 2024.12.16. / ○ 2025.01.15. / ★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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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5:31:27Z</updated>
    <published>2025-01-24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amp;nbsp;Happening  # 개명 허가 결정   견&amp;nbsp;Thinking  오래전부터 개명하겠다는 생각을 갖고는 있었다. 이름자를 뒤바꾸면 우스꽝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한 연예인의 이름이 되어 어릴 적에는 종종 놀림을 받고는 하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름 자체에 크게 불만이 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이름 마지막 글자의 한자가 결정된 경위를 알게 된 이후로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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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진년 정축월 기묘일의 모리 - ● 2024.12.11. / ○ 2025.01.10. / ★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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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1:00:02Z</updated>
    <published>2025-01-20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 Happening  # 신년회   견 Thinking  강, 김, 리와 신년회를 열었다. 학부와 대학원 후배이자 내가 가장 친애하는 사람들, 메뉴는 오랜만에 먹는 방어회. 7시까지 모이기로 했는데, 역시 퇴근하고 옷 갈아입고 가기에는 조금 빠듯한 시간이었나보다. 게다가 이 사랑스러운 동네에는 금요일 이 시간대에 택시가 잘 잡히지 안흔ㄴ다. 술을 먹을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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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진년 정축월 무인일의 모리 - ● 2024.12.10. / ○ 2025.01.09. / ★ 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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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6:30:24Z</updated>
    <published>2025-01-17T1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amp;nbsp;Happening  # 첫눈 # 출근 문제 재고   견&amp;nbsp;Thinking  어제 오후부터 올해 첫눈이 내렸다. 물론 서울과 같은 곳에서는 일찍부터 눈이 왔으나, 이곳은 눈을 보기 쉽지 않은 동네이니만큼 예상조차 하지 않았다. 그런데 펑펑 함박눈, 퇴근길을 걱정할 정도로 쏟아지는 눈은 참 오랜만이다. 어젯밤, 배달일을 하는 리의 전언에 따르면 여기저기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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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진년 정축월 경오일의 모리 - ● 2024.12.02. / ○&amp;nbsp;2023.01.01. / ★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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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6:29:51Z</updated>
    <published>2025-01-05T13: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 Happening  # 새해맞이 # 오전 연구모임 # 집 정리와 분갈이 # 일기 쓰기 재다짐   견 Thinking  새해 첫날이다. 의미 있는 시간의 획기는 대개 음력 위주로 세어야 한다는 고집이 있는 터라 각별하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그래도 보신각의 종이 울리는 시간에는 의식이 있는 채로 보내야겠다 싶어서 자정을 넘길 때까지 잠들지 않았다. 물을 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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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모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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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5:07:01Z</updated>
    <published>2025-01-05T11: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모리는 하루와 모리를 합성한 조어이다. 모리는 한국 사투리 단어인 모리와 영어 단어인 memory를 아울러 다중적인 의미를 가진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따르면,  하루 1. 한 낮과 한 밤이 지나는 동안. 대개 자정에서 다음 날 자정까지를 이른다. 2. 아침부터 저녁까지. 3. 막연히 지칭할 때 어떤 날.  모리8 모루1(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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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반추해본 음악 인생 - 2023년 9월 18일의 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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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0:59:02Z</updated>
    <published>2023-09-18T19: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음악 인생이라 하니까 뭐 음악가의 그것인가 싶지만... 그런 건 아니다. 그냥 음악을 즐겨 소비하던 평범한 인생들 중 하나.  지난 몇 년 간 윤종신의 노래에 미쳐 살았다. 삶이 매우 우울했던 그 날들, 윤종신 발라드 그 특유의 감성은 내 멜랑꼴리를 위로해주었다. 특히 「나이」라는 노래를 가장 좋아해서&amp;nbsp;많이 듣고 부르고 했었다. 그때는 노래방에 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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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걱대도 다시 한 번 - 2023년 9월 15일의&amp;nbsp;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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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0:59:02Z</updated>
    <published>2023-09-15T14: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숫자 3을 좋아한다. 적당히 안정적이니까. 그래서 5도 좋아한다.&amp;nbsp;더하거나 덜기에 편해서. 그러므로&amp;nbsp;오늘 9월 15일은 의미가 있다. 3의 제곱, 그리고 3과 5의 최소공배수로 이루어진 날이기 때문이다. 아마 3월 5일이나 5월 3일 못지않게 좋아하는... 날이었을 것이다.  숫자와 산수, 수학을 매우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앞서 장황하게 숫자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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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參. 청동기시대 ㅂ - 청동기시대 신성공간의 구성 요소와 경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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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1:16:53Z</updated>
    <published>2020-05-27T17: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성공간 즉 성소Shrine는 신앙이 공간에 반영된 결과물이다. 일신과 집단의 안녕을 위해 신앙을 갖게 된 인류가 정주를 개시하면서, 신앙의 대상자를 그들이 경영하는 공간에 모시기 위해 특별한 장소를 따로 마련하게 된 것이다. 원시한국문화의 전개 과정에서 신성공간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시점은 청동기시대이다. 신석기시대부터 이어진 오랜 정주생활로 안정된 물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g3EuDJgJSkvQxQ6kHii2SG24J3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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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參. 청동기시대 ㅁ - 청동기시대 매장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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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9T16:09:24Z</updated>
    <published>2020-05-16T17: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석기시대 분묘는 원시한국인의 본격적인 정주를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청동기시대의 분묘는 이보다 한 발 더 나아가 원시한국사회의 복합성&amp;middot;공동체성&amp;middot;정체성&amp;middot;권력자 등 다양한 사회 기반을 시사하는 문물로 이해되었다. 청동기시대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분묘는 지석묘가 있는데, 이것은 중국 동북지구와 한반도를 비롯하여 제주도와 일본 규슈지역에까지 널리 확산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BQwp3oNeV_iLvlI1RwEFLfKhG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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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韓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9 - 물질문화를 통해 본 辰과 韓 [肆]</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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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01:27:53Z</updated>
    <published>2020-05-05T18: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 진의 성장과 배타적 권력의 확산: 서기전 3세기~서기전 2세기  앞서 언급했다시피 서기전 3세기가 되면 호서에서 호남으로 금속기 다량 부장묘가 확산되는데, 서기전 3세기 늦은 시기가 되면 부장품으로 이용되는 금속기 조합에 철기가 포함되기 시작한다. 이때 철기들은 연화보-세죽리문화나 연을 위시한 전국시대 중원의 물건과 유사한 것이지만, 그 종류와 수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42Hi9u3SKF_UdLEMCbrk6Ezlq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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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경관고고학의 전개와 현황 3 - Ⅱ. 경관의 개념과 서구경관고고학의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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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1:49:00Z</updated>
    <published>2020-05-03T11: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관Landscape은 현재까지 전해오는 과거의 흔적이라는 점에서 유존체라고 할 수 있는데, 유구와 유물 등 단순유존물의 개체 뿐 아니라 그것들의 분포상이나 이를 둘러싸는 주변 지형 등을 모두 포괄하는 것 즉 복합유존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경관이라는 개념의 범위는 그저 '고고학적 행위가 일어났던 배경'뿐만 아니라 장기간에 걸쳐 인간의 문화행위가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lxqin-KyW0SvlK9JPXJnw4XRl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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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參. 청동기시대 ㄹ - 청동기시대 거주공간의 구성 요소와 경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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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6T23:38:51Z</updated>
    <published>2020-04-28T13: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동기시대의 주거지는 시간의 흐름이나 문화권역에 따라 형태적 개성이 두드러지지만, 그것을 관통하는 큰 흐름을 포착할 수 있다. 평면형태는 대개 장방형이나 방형을 띠고 면적은 대형에서 소형으로 줄어든다. 내부 시설을 보면 위석식노지와 초석이 소멸하는 과정을 보인다. 물론 예외는 있는데, 가령 서북한지방의 경우 전기 전반 초두에 소(장)방형을 띠는 공귀리-심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TXgt4GFcNk7JZpdwOmApqnbk95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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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參. 청동기시대 ㄷ - 한국 청동기시대 시기구분론의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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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4T16:51:51Z</updated>
    <published>2020-04-24T10: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청동기시대는 대개 3~4개의 시기로 구분하며, 아직 완벽한 통일안은 존재하지 않는다. 조기를 인정하는 견해와 인정하지 않는 견해, 점토대토기를 청동기시대에 배치하는 견해와 초기철기시대에 배치하는 견해 등이 아직 팽팽히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청동기시대의 시기구분론은 1960년대 이후 새로운 발견과 견해들이 잇따르며 정반합These-Anti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YxD7nP85qioZqX61av-aJ1WSx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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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경관고고학의 전개와 현황 2 - Ⅰ. 머리말: 연구의 목적과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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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12:12:10Z</updated>
    <published>2020-04-22T19: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고학은 지금은 과거 인류가 남긴 물적 흔적을 통해 그들이 영위했을 문화를 복원하고 그 역사와 사회&amp;middot;생활상 등을 추론하는 학문이다. 문화인류학의 한 범주로 보자면 인류학이 현재의 문화를, 민속학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는 문화를 연구 대상으로 삼는 것과 달리 고고학은 현재는 일부 흔적만 남아 있거나 사라지고 없는 과거의 문화에 집중한다는 것이 특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zQ7j_wllZDP00OjW1ogo1TIwW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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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參. 청동기시대 ㄴ - 청동기시대 문화권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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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7:21:12Z</updated>
    <published>2020-04-22T14: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청동기시대의 공간범위는 제주도 등 부속 도서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과 중국 동북지구이며, 랴오시를 시작으로 청동기가 등장하여 한국 고고학의 무대 전역으로 확산된다. 서기전 20세기 즈음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지는 한국 청동기시대 문화권역은 랴오둥반도의 쌍타자雙砣子문화권역과 태자하太子河-혼강渾江&amp;nbsp;유역의 마성자馬城子문화권역, 그리고 압록강 하류 유역의 신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zB0Gi4XCIl9XckXkb2OH7Bbnf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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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參. 청동기시대 ㄱ - 한국 청동기시대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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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05:06:49Z</updated>
    <published>2020-04-16T21: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은 인류가 최초로 제련한 금속이며, 이기 제작에도 가장 먼저 활용되었다. 인류가 가장 먼저 동을 사용한 시기는 서기전 90~70세기 연간이며, 중심지는 메소포타미아와 나일강문명의 무대인 유라시아 중동지방이다.&amp;nbsp;이때 동으로는 송곳 등의 간단한 공구나 장신구가 주로 제작되었으며, 이라크 샤니다르Şaneder유적(서기전 8,700년경)을 시작으로 하여 터키 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VneuueA_HcXoCDcrqRL6pYeUt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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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貳. 신석기시대 ㅍ - 신석기시대의 도구와 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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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5T04:52:43Z</updated>
    <published>2020-04-16T18: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주사회가 시작되면서 한 개인과 집단이 창출하는 물질문화나,&amp;nbsp;자연으로부터 획득하여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이 정주공간 인근에 한정됨에 따라 그들의 '문화'는 점차 지역색을 띠게 되었다. 특정 지역색을 가진 물질문화가 공유되는 범위는 이전 구석기시대의 문화권역보다 훨씬 더 세부적인 권역을 형성하는 데 이르렀고, 이때 하나의 문화권역 내부에서 다른 권역의 물질문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XHa4DazaDThXH89zJHDvlbL9Y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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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경관고고학의 전개와 현황 1 -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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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12:13:27Z</updated>
    <published>2020-04-12T03:0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고는 영국에서 태동한 경관고고학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이것이 한국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적응하는지를 파악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선 영국의 경관고고학사를 정리하였으며, 뒤이어 한국에 경관고고학이 전래된 시점부터 현재까지 이를 활용한 연구 성과를 시기순으로 나열하여 검토하고 경향에 따라 분기를 설정하였다.  영국에서 발생한 경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EmLxkEJOdGGSeXyKPaVI4QT6d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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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貳. 신석기시대 ㅌ - 신석기시대의 한정행위시설과 의례시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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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05:06:02Z</updated>
    <published>2020-04-11T20: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석기시대 사람들은 한 공간에 머문 흔적으로 조가비와 돌로 더미를 만들었다. 이 중 조가비더미는 그들이 어로활동으로 획득한 조개를 섭취한 후 그 조가비를 특정 공간에 모아 버린 것으로, 패총이 여러 문화층을 관통하여 존재한다는 것은 곧 그 지점에 인간 사회가 오래 존재했음을 의미한다. 돌더미는 특정 목적을 위해 단기간에 시설한 것인데, 정확히 어떤 용도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1T%2Fimage%2FC9xEZ8j2WxnYDUcCKrCSNc9Bp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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