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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raiet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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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강사로 지내고 있는 보라이어티입니다. 여러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들려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풀어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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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19:44: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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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4 - 자신의 가치를 높여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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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4T08:31:14Z</updated>
    <published>2019-11-13T07: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에 앞서 미리 말하자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일 뿐, 정답은 아니다.   - 퀄리티가 낮은데 작업비가 비싼 A - 퀄리티가 높은데 작업비가 비싼 B  A와 B 중 동종업계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누구일까?   프리랜서로 일을 하면서 프리랜서끼리 서로의 작업 비용에 대해 묻는 일은 사실 거의 없다. 대외적으로 공개된 곳에 먼저 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_HMjacuLMC9LZ0Gq39MmkffK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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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3 - 최저시급은 오르지만 점점 낮아지는 가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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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13:43:44Z</updated>
    <published>2019-11-09T04: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저시급은 오르는데, 외주 단가는 점점 낮아지는, 아무튼 먹고살기 힘든 이야기. 2019년 최저시급 8,350원. 프리랜서들은 왜 더 힘들다고 하는 걸까? 개인적으로는, 이 상황에 대해 두 가지 의견을 가지고 있다.  1. 최저시급이 올라 인건비가 부담되어 클라이언트 쪽의 예산이 얼마 없다. 그래서 외주 예산이 줄어들었다. 혹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예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rGuQ4_0W97lKD9XApJuiG_bi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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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 살지 말아요. - 우리는 매일 최선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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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3T22:44:54Z</updated>
    <published>2019-11-07T08: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과거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 본인에게는 왜 이렇게 불행한 일만 있냐며 끊임없이 자신과 타인 혹은 상황에 대한 원망을 하는 사람들.   저는 왜 항상 다 잘못된 선택을 하죠?  살면서 겪는 힘든 일들은 각자가 느끼는 무게가 다르고, 타인의 아픔에 대해 감히 경중을 따질 수는 없다. 다만,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두가 각자의 상황에서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o3BAwfRMCcUp9x8RBZow0vxfz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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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2 - 24시간은 제 것이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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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56Z</updated>
    <published>2019-11-07T03: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는 원치 않는 연락에 시달리는 것이 가끔 아니 자주 괴롭다.    새벽 1시. 직장인들은 출근을 위해 대부분 자야 할 시간. 야행성인 나는 한참일 시간. 조용한 방에 알림음이 울린다.   &amp;quot;이런 거 얼마예요?&amp;quot;  '밤늦게 죄송합니다.'라는 말은 바라지도 않지만 '안녕하세요.'도 잘 오지 않는다. 내가 아는 상식에서는 아무리 할 말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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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하지 않은 프리랜서 - 저도 퇴근하고 싶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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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54:24Z</updated>
    <published>2019-11-07T03:4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에게 많이 듣는 말 중 하나는 &amp;quot;넌 그래도 아침에 출근 안 하잖아.&amp;quot; 라는 말이었다.  적어도 내 생각에는 퇴근을 안 하고 있다는 말이 더 맞는 표현이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직장인과  프리랜서, 둘 중 어떤 쪽이 더 힘드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강사로 지내고 있는 내 프리랜서로의 경력은 어림잡아 4,5년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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