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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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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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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1T13:4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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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가 될 용기 - MZ세대에 맞추지 않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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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0:26:41Z</updated>
    <published>2023-06-29T23: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꼰대&amp;rdquo;, 본능적으로 느껴지는 거부감.  꼰대. 말만 들어도 가슴 한구석이 답답해지고, 숨이 탁 막혀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어른, 선배라는 말 대신 꼰대라는 말을 쓴다는 것은 그만큼 윗세대들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는 뜻이고, 열린 사고방식을 가진 나와는 다른 사람이며, 나와는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과 나는 가까이하고 싶지 않다는 은연중의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7%2Fimage%2FN579xULYR7Br3xZW0zitZitUGB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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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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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3:24:53Z</updated>
    <published>2022-05-23T23: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유명한 축구선수 중의 한 명인 기성용 선수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바로 &amp;quot;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amp;quot;. 열 받아서 한 말이고, 충동적으로 한 말이다. 무엇이 그를 열 받게 했는가. 바로 열심히 뛰고 있던 대표선수들에게 훈장질을 하던, 욕을 하던 사람들 때문이다.   경기를 지켜보던 국민들 입장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좀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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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면 되기야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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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4:08:33Z</updated>
    <published>2022-02-21T23: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면 된다. 되기야 된다. 된다라는 건 결과적 측면이다. 과정을 전혀 생각하지 않은 측면이다. 된 것만 봤을 때는 한 건 잘한 일이다. 그러나 되기까지의 고통과 인내를 생각해본다면 한 게 과연 잘한 일인지 모르겠다. 되었을 때만 보기 때문에 되기 전은 잘 보지 못한다. 물론 되었다는 건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러한 가치를 평가절하할 필요까지는 없다. 그렇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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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일을 마주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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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9:49:02Z</updated>
    <published>2021-12-27T23: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이 누가 있겠으랴. 누구나 서툰 시기가 있고 누구나 잘 모르는 시기가 있다. 특히 회사에서&amp;nbsp;일을 할 때 말이다. 부푼 마음으로 회사에 입사해 일을 하다 보면 마치 내가 어린아이가 된 거 같고 바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머리털 나고 처음 듣는 말들은 왜 그리 많은지, 학교에서 배워왔던 것들은 도대체 무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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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재 개그? 말장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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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5T18:12:20Z</updated>
    <published>2021-12-02T23: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amp;nbsp;누군가가&amp;nbsp;필즈상(매 4년마다&amp;nbsp;세계 수학자대회에서 수여되는 수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수학계의 노벨상) 감이 될 법할만한 증명을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바로 20=22를 증명해냈다는 것이었다. &amp;quot;20=이십이다, 22=이십이다, 고로 20=22이다&amp;quot;라는 것이었다. 오 그럴듯한데?라는 반응과 함께 한글로 쓸 때만 성립되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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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곳만 바라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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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1:23:05Z</updated>
    <published>2021-11-02T23: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짬이 비리비리하여 미천하던 시절, 높은 분과 함께 회사 앞의 식당에 점심을 같이 먹으러 갔다. 가끔 가던 식당이었고, 익숙한 식당이었는데 그날따라 왠지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기분이 들었던 것은 기우가 아니었다. 자리가 없어 식당의 문쪽에 앉게 되었던 것이 화근이었으려나. 식당 주인아주머니께서 오시더니 문이 열렸는데 문을 안 닫고 뭐 하고 있냐고 난데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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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은 그분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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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22:16:03Z</updated>
    <published>2021-09-08T23: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왕 다윗이 비겁한 방법(기혼녀였던 여자의 남편을 전쟁의 선봉장으로 세워 죽게 함으로써)으로 아내를 맞이한 뒤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그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원인 모를 병에 시달려 생사를 오락가락할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다윗 왕은 식음을 전폐하고 아이를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러나 결국 아이는 죽게 되었다. 아이가 죽자 다윗 왕은 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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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안 할래요 비밀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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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8:45:46Z</updated>
    <published>2021-08-26T23: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뭔가 신비스러운 느낌이 들고 호기심이 생기는 단어이다. SECRET. 영어로 하면 뭔가 더 그럴듯해 보이고 더 있어 보이는 느낌도 든다. 비밀, SECRET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이고 어두운 느낌으로 쓰이는 일은 많지가 않다. 비밀의 화원, 비밀의 숲 등의 제목으로 드라마, 영화 등이 만들어지면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신비스럽고 아련하고 무언가가 반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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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무엇인가요? (4) - 만화책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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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1:31:48Z</updated>
    <published>2021-08-25T23: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취미 :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즐거움을 얻기 위해 좋아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  자기소개가 필요한 순간에 이름, 나이 등과 더불어 꼭 따라붙는 한 가지 질문이 있다. &amp;ldquo;취미가 무엇입니까?&amp;rdquo;. 사전적인 의미대로 여가시간을 재밌게 보내기 위해 내가 하는 일이 취미일진대, 의외로 취미가 무엇인지 빠르고 명확하게 대답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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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같은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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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21:23:49Z</updated>
    <published>2021-07-22T23: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라면 하루 중(평일 한정)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아마 회사일 것이다. 그래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얘기를 하고 가장 많이 보고 있는 사람 역시 직장 동료(선배, 후배 모두 포함) 일 것이다. 비교대상이 있어야 얘기가 시작될 수 있다. 비교의 대상은 바로 집이다. 바로 가족이다. 취업을 하기 전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아마 집일 것이며,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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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든다는 건(10) - 일상에 욕심이 없어진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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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0:08:42Z</updated>
    <published>2021-07-14T23: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출근해서 일을 하다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다. 회사 구내식당이 없는터라 회사 근처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어야 했다. 그때 팀장님이 하신 말씀. &amp;ldquo;오늘은 또 뭘로 점심을 때울까?&amp;rdquo;. 평소 먹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나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amp;lsquo;점심을 때운다니? 점심을 먹는 일이 고통스럽고 힘든 일인가? 즐기는 일이 아니라 그냥 어쩔 수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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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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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9:01:23Z</updated>
    <published>2021-06-28T2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왠지 모르지만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그 사람의 마음에 드나보다. 그렇다면, 나를 좋아하는 그 사람에 대해 나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남녀상열지사만의 일을 얘기하자는 건 아니다. 남, 녀, 노, 소를 떠나 사람과 사람의 호감에 관해 얘기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1. 그 사람은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 사람을 좋아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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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만 그런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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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6:56:37Z</updated>
    <published>2021-06-24T23: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를 막론하고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늘 볼 수 있는 유형의 글이 있다. &amp;ldquo;저만 그런가요?&amp;rdquo;  1. 어떠한 객관적인 현상이 정상적인 것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쓰는 &amp;ldquo;저만 그런가요? TV, 냉장고 등의 전자제품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제품에 오류가 발생했을 때, 자동차 커뮤니티에서는 자동차에 결함이 발견되었을 때,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인테리어 비용 산출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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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를 모르실 것 같아 인사 안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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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23:16:35Z</updated>
    <published>2021-06-15T23: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이 끝나 시골생활을 마무리하고 대학교에 진학하고자 서울로 상경했을 때의 일이 기억난다.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같은 대학교로 먼저 진학을 한 형이 있었고, 그 형은 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도 역임했을 만큼 인기가 많았던 소위 인싸 형님이었다.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늘 그러하듯, 대학교에서는 고향 동문 모임이 자연스레 결성되어 있었고, 그 모임을 통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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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가 든다는 건(9) - 어른의 삶을 이해하게된다는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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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23:15:41Z</updated>
    <published>2021-05-27T23: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른&amp;rdquo;의 기준은 무엇일까. 나이가 들었다는 것일까? 나이가 든 것이라면 어른에 해당하는 나이는 몇 살인 것일까? 성년이 되는 20살?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30살?(이립) 세상 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다는 40살?(불혹) 간혹 나이는 많지만 철없이 행동하는 사람-나처럼-도 있고, 어린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말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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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가 선배가 되어감에 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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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4:28Z</updated>
    <published>2021-04-27T23: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어디서나 사람이 둘 이상 모인 곳이라면 상하관계가 형성되기 마련이다. 집에서도 형이 있고 동생이 있다. 가족들처럼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된 상하관계라고 한다면 상하관계의 당위성에 대한 설명이 굳이 필요하지는 않다. 나보다 먼저 태어났기 때문에 형이고, 형보다 나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동생인 것이다. 형이 마음에 들지 않는 순간이 있고 의견이 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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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 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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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4T23:16:35Z</updated>
    <published>2021-03-23T23: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태도에 대해, 좀 더 가치 있고 보람되게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런저런 글을 쓰고 있고, 언젠가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강의라고 하기에는 민망해서 발표라고 표현해본다)도 해 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내 발표의 마무리는 이런 것이다. &amp;ldquo;그냥 가볍게 듣고 한 번쯤 생각해볼 만한 내용들을 저는 나눈 것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금한 사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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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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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8:46:21Z</updated>
    <published>2021-03-16T23: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생각을 전달하는 데 있어 말과 글은 굉장히 좋은 도구이자 유일한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추상적인 그림과 도형을 통해서 생각을 전달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것들은 직접적이고 확실하게 의도하는 바를 나타내 주지는 못한다라는 데에 이견을 달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말과 글은 전달하는 방식과 전달되는 내용이 매우 다르다. 말은 입에서 나오는 내용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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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함과 친하지 않음의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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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8:44:35Z</updated>
    <published>2021-03-11T23: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성적이고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 탓에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쉽지가 않았다. 어려서부터 내가 특별히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주위의 사람들이 먼저 나에게 다가오는 일이 많았고 나의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많았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방법,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방법을 잘 터득하지 못했고, 친해지는 과정이 굉장히 낯설고 서툴다. 친하게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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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 me, 나를 알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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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3T06:45:31Z</updated>
    <published>2020-11-18T23: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얘기한 적이 있지만 한국말보다 영어로 할 때 그 의미가 더욱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경우가 있다. 영어에는 관심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는 내가 그리 느낄 정도이니 다른 사람들도 동의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중 하나가 바로 &amp;ldquo;홍보&amp;rdquo;라는 말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혼동하여 쓰는 말이 바로 홍보, 광고, 선전이다. 다 비슷비슷한 말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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