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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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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좀더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나아가 긍정적 에너지를 다른 사람이랑 나누고 싶은 사람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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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1T00:3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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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화의 오류 - 외국 생활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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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3:24:46Z</updated>
    <published>2024-04-15T14: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살다 보면 이 나라 사람들은 이렇게 해서 어떻게 사회가 돌아가는거지 싶은 순간들이 있다. 가끔씩은 행정적인 문제에서, 가끔씩은 개인적 인간관계에서도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익숙하지 않은 문화에 살다보면 당연히 오게되는 순간인 것 같다. 6개월간 요르단에 살 때 내가 맞딱드린 가장 큰 문제는 사람들이 약속에 3시간씩 늦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사과도 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6uf01Z9GzS56NRzEeb4U5nKe7-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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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do you_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 나를 되찾는 시간 - 20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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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7T05:02:36Z</updated>
    <published>2021-02-26T21: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로리다 주피터에서의 하루하루는 내가 행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임을 알려주는 시간이다. 남들이 다 좋다고 하는 회사를 그만두고 꿈에 그리던 국제기구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되지도 않았을 때 언니가 자기가 있는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로 불렀고 인턴을 했던 국제기구에서는 팬데믹 상황으로 여행허가를 받을 수 없다는 답이 왔다. 재택 근무라 일 자체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wL_se1undexvg3mHoXiId53W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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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여행의 정의, 나를 채우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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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21:04:47Z</updated>
    <published>2021-02-26T20: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작이 갖는 설렘과 긴장', '무한한 호기심을 펼쳐볼 수 있는 장' 여행이 나에게 갖는 의미는 이런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라 할 때 나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라 답한다. 세상을 더 많이 알고, 그 이전에 세상을 구성하는 개인과 사회, 또 그이전에는 개인과 사회를 보는 눈인 나 자신을 발견하는게 내 인생의 큰 목표가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KmkrpMT--cCpItIAt0S0vFGUp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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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봉사자에서 베이비시터까지 - 어느 요리 블로거의 파란만장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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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1T17:28:51Z</updated>
    <published>2020-09-29T13: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르단에서 어학연수를 할 때 예루살렘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긴장되는 마음 반, 호기심드는 마음 반을 안고 가는 중에 여러번 검문과 심사를 거치며 진짜 갈 수는 있는 것인지 불안감이 커졌다. 그러면서 옆에 있던 사람과 왜 예루살렘에 가는지 자연스레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애초에 왜 요르단에 있었던 것인지도 말하게 되었다. 내 옆에 앉았던 사람은 슬로바키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piJZzEQRBt1k4uJCx_oM2WTMs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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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 - 질문하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만든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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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7:20:04Z</updated>
    <published>2020-08-09T12: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시에 무서워하는 문장부호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구부러진 저 문장부호가 원망스러운 순간은 모두에게 참 많다. 질문을 하는 것, 받는 것 모두 쉬운일이 아니다. 의미있는 질문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과 어려운 질문이 아닐까 두려운 긴장감은 누구도 피할 수 없다. 내가 늘 가장 큰 영감님(가장 큰 영감을 주신 분) 중 한 분으로 여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SbkF75yaUeu3rvYm6ZR2201L_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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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가장 위대한 영감, why(2) - 세상을 관찰하는 것의 적극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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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7:50:28Z</updated>
    <published>2020-08-08T01: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러는 왜 일어나는가? &amp;rarr; 세상은 좀 평화로워 질 수 없을까? 내가 뭘 할 수 있을까?&amp;rarr; 그런데&amp;nbsp;나는 내 인생을 세상의 평화를 위해 투자 할 수 있을까, 투자한다면 세상이 진짜 달라질 수 있을까? 외부자의 시각에서 내부 문제를 혼란없이 해결할 수 있을까?' 고등학교 때 대학 전공을 선택하는 과정, 대학에서 공부를 하며 가지고 있었던 고민이었고 이런 고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LBhqDLzr7j56d7XXSCPH9R_3b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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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Dear my 영감님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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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7:47:02Z</updated>
    <published>2020-08-08T00: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결성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찾아가는 과정이 내가 인생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방식인 것 같다.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는 모두에게 가장 크고 중요한 화두임에 틀림없다.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나역시 무엇을 하며 살지, 현재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고민을 거듭하다 보니 오히려 혼란스러웠고 세상에 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UkvJ-deMgEGw7JMrlK9Ay8psT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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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 업무에서 의미 찾기 - 일이 단순하다고 나까지 단순해질 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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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07:21:51Z</updated>
    <published>2020-08-06T12: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 업무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반복적 수작업이 많다. 데이터 관리, 대량 이메일 발송, 작은 문서 양식 맞추기까지 반복적인 일을 실수 없이 해내야 할 때가 많고 그런 일을 할 때마다 열심히 한다고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인가 싶다. 내가 발산적으로 사고하고 아이디어 내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내가 맡은 일은 그보다 꼼꼼히, 실수 없이 정해진 일을 수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pscPo37TMOc6epNtitXxTLIQP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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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리더를 만드는 사람 - 무언가 보여주는 게 진짜 리더십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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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8:04Z</updated>
    <published>2020-08-02T09: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리더십의 정의를 질문한다면 나는 all about motivation이라고 말한다. 나 자산에게 있어 self-motivation을 주든, 타인에게 그렇듯 리더십은 무엇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 아닐까. 내가 대학에서 했던 AIESEC은 리더십을 위해 만들어진 단체였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가 간 불신과 반목의 정서를 바꾸는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nvy8ajOxIvbjxAK0-NzQ6xuCD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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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쓰레기통이 되지 않기 위해 - 루미 시에서 배운 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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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4:32:15Z</updated>
    <published>2020-07-29T14: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페르시아 시인 루미의 시 '여행자의 집'은 나에게 늘 많은 영감을 준다. 업다운의 반복이 인생의 가장 자연스러운 진리라지만 다운의 소용돌이에 있을 땐 모든 나쁜 일이 나에게만 일어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럴 땐 정말 작은 일까지도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진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아주 작은 것으로 예민해지고 우울해지는 스스로를 보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TpD5I4P2n6A3gM_PlADm3Za6L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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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설렌다? - 일에서 설렘을 찾는 독특한 영감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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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5Z</updated>
    <published>2020-07-25T01: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설팅 회사에서 스타트업 보상/평가 프로젝트를 했을 때 직무관련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다. 자신의 직무에 대한 정의와 더불어 조직의 성과에 해당직무가 어떤 식의 기여를 하는지 질문했는데, 사람들이 자기 일에 대해 얼마나 명확히 표현할 수 있는지가 모두 달랐고 조직에 대해 고민하는 바도 모두 달랐다. 3,4년이 지나고나서 각자가 조직을 보는 시각은 달라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Dge6_szHqPQsyZK0a55xYBqW3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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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 navigating my career - 지금 당장 무언가하고 있지 않아도 불안해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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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7:30:33Z</updated>
    <published>2020-06-27T00: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다보면 문득, 하고 싶은게 많았던 나 자신이 작아지고 있다는게 슬프고 소용없다는걸 알면서도 더 빨리 자기길을 찾은 친구와 나 자신을 비교하게 된다. 그러면 그럴수록 더 혼란스럽고, 내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 같다. 그럴때 나는 새로운 환경에 스스로를 던져보는 것으로 해결책을 찾는다. 나와 비슷한 나이였던 영감님도 그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Lt27IsuVkhhGcmeLg4piw2HPg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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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망설이는 이유? 실수하기 싫으니깐 - 70세이시지만, 나보다 젊은 영감님의 뼈때리는 말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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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8:07Z</updated>
    <published>2020-06-22T00: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70세 선배님과의 식사는 연락부터가 너무 긴장되는 일이었다. 22살이 만나주십사 연락을 드리면 어떻게 생각하실까 걱정에 걱정을 거듭하다 만나뵌 영감님은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누구보다 젊으신 분이셨다. '젊음'이 새로운 생각을 끊임없이 할 수 있는 능력이라면 이분의 젊음은 내가 진짜 젊은가를 반문하게 해주었다. 영감님을 찾아갔을 때는 한창 아랍 공부에 회의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uYtsU-pknNxiQzYc83ns5KNlV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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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가장 위대한 영감, 'why' (1) - 인생 최대 'why'를 물어봐주신 영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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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6:31:44Z</updated>
    <published>2020-06-10T12: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앗쌀라무 알라이쿰' 이라는 아랍어 인사말은 '당신에게 평화를' 이다. 이 아름다운 인사말을 가진 나라에서 왜 테러같은 끔찍한 일이 벌어질까. 고등학생의 세상 물정 모르는 의문이었을지 몰라도 그 의문은 세상을 그저 평화롭게만 바라보던 나 자신이 세상에 던진 가장 큰 질문이었다. 정의란 무엇일까를 생각했고 최소한 내가 생각한 정의에 따라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7aPqQBj0IV4Pe91HGbtFJD-Nv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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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프로페셔널리즘(2) - 멋진 영감님들을 통해 배운 새로운 KPI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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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6:28:33Z</updated>
    <published>2020-06-10T12: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서 찾은 두번째 프로페셔널리즘을 가르쳐준 영감님들은 게스트하우스 사장님들과 손님이다. 제주도에 있는 3일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모두 욕심부려 우겨넣었고 하루는 별빛투어, 하루는 파티, 나머지 하루는 새벽 일출투어가 있는 게스트하우스에 묵었다. 투어는 별도로 요금도 지불하지 않아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운영하실까 싶기까지 했다. 투어가 끝난 지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qC-OqKZrhvfFGSpCQQzJyhZ7J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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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프로페셔널리즘(1) - 익숙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포토그래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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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6:16:58Z</updated>
    <published>2020-06-10T12: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와 현실의 괴리'는 언제 마주쳐도 참 당황스럽다. 고민하고 또 고민해서 들어간 회사에서의 첫 한 달은 모름과 질문, 죄송함의 연속이었다. 긴 연휴동안 스스로 에너지를 찾으려 선택한 여행지는 제주였다. 혼자 제주도에 가서 하고 싶은걸 했고 가장 기억남는 세 경험을 통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 덕에 나의 경험이 넓어지는 것을 발견했다. 한편으론 프로페셔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b9%2Fimage%2FoCz5sd-YztE0mIKUZyl5t494N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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