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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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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tilda-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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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싱글맘 9년차 , 딸과 함께 살고 있다.통장 잔액 0원에서 지금껏 살아 온 나의 이야기를 한다. 나의 글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 희망이되고 발판이 되어 목표에 도달하길 바란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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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15:4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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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레벨업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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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1:17:23Z</updated>
    <published>2026-03-15T05: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주말이다. 나는 도서관에 와있다.  도서관에서 주말을 보내는 것이 한 달쯤 된 것 같다. 나는 하루에 열댓 권씩 책을 훑어보고 있다. 내가 읽는 책은 마인드리셋하는 책과 부를 이루는 책, 정리 정돈하는 방법서를 읽는다. 책의 내용들은 다 비슷하다. 하지만 읽을 때마다 &amp;lsquo;탁&amp;lsquo; 치고 오는 부분을 매번 느낄 수 있어서 나는 삶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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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20일 대출 내러 가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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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4:45:28Z</updated>
    <published>2026-01-06T04: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날짜가 임박했다. 일곱 번째 나의 이사일지를 남기고 싶어서 브런치에 글을 시작했는데.. 디데이 64일 이후 처음 적는다.ㅋㅋ  2025년을 잘 보냈지. 무사히 살아서. 무사히 지나와서. 다행이야.  생각해 보면 다사다난한 2025년이었다. 딸의 사춘기도. 관계의 정리도. 투자의 손실도. 12월에는 그런 일이 있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내 마음의 평온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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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글뽀글 파마 머리도 괜찮아! - 마흔둘이라서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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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4:43:40Z</updated>
    <published>2025-12-21T0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흰머리카락이 한두개 보이기 시작했다. 그 머리카락 한두개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갑자기 훅 나이가 들어버린 기분. 주변 사람들은 흰머리카락은 뽑는게 아니랬다. 흰머리카락을 뽑으면 뽑은 자리에 두가닥의 흰머리카락이 나온댔다. 정말일까!? 그럼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더 올라가겠지. 근데 참말인것은, 난 자리에 또 난다는거. 그래서 흰머리카락을 잘라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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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 고향사랑기부제 10만원!   - 연말정산을 준비하는 직장인. 한 푼이라도 돌려받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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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5:16:26Z</updated>
    <published>2025-12-17T15: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말정산 시 세금을 환급받지 못하면 너무 아깝다. 대부분 다 돌려받는데 재작년엔가 못 돌려받았다.  올해도 미리 준비하는 연말정산!!  고향사랑기부제 10만원! + 답례품 +여행지 무료관람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꽤 있다. 오늘 직장인들이 있는 단톡방에도 이야기했고 회식 때 맞은편에 앉은 과장님, 옆자리에 앉은 차장님께도 알려드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VOrbcArJ09iU9YJVjtNc47YNG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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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제주도로 간다! - 2025년 12월. 나도 딸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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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6:53:31Z</updated>
    <published>2025-12-07T16: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1시 42분 겨울 재즈를 듣고 있다. 지난 토요일은 딸과 재즈 공연도 보고 왔다. 나에겐 조금 지루했던 재즈공연. 생각보다 길어진 시간 탓에 딸도 지루했을 거라고 생각했다. 딸에게 &amp;quot;공연이 어땠니?&amp;quot;라고 물었더니 재밌었다고 했다. 재즈공연을 들을 때 악기별로 소리를 들으면서.. 이렇게 저렇게.. 느꼈다고 나에게 이야기했다. 나는 최근에 알았다. 내 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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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51 당근 온도 40.8도 - 이사준비중입니다.. 7번째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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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02:39Z</updated>
    <published>2025-12-06T04: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가기 51일 남았다. 카톡프로필에 디데이 설정해 두고 확인하고 있다. 벌써 12월이고 다음 달에 이사다.  12월에 할 것은 현금확보. 이삿짐 줄이기. &amp;nbsp;전셋집 하자확인하기. 1월에 대출 알아볼 것. 이삿짐센터. 도배. 타일수리. 천장형 에어컨. 청소업체 12월.. 1 금융기관은 현재 주택담보대출을 제한한 상태이다. 뉴스에서 봤을 것이다. 은행권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hCSDEWn9UYjiL7BUq8rw7Dv6w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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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지나가는 소리는 왜 안 들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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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5:05:52Z</updated>
    <published>2025-11-24T14: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음악으로 성시경의 '제주도의 푸른 밤'을 틀었다. 제주도 가고 싶었는데.. 11월 첫째 주 주말과 그다음 주 며칠을 끼워서 선선한 제주도여행을 가고 싶었다. 작년에 12월 23일 나는 제주도에 있었다. 제주도 소품샵에서 구입한 분홍색 다이어리에 적혀있다. 2024.12.23. in 제주.  12월의 제주도는 약간 추웠다. 숙소로 가는 길이 한적해서 좋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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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64 돈 때문에 지친다. - 7번째 이사 준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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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12:30:25Z</updated>
    <published>2025-11-23T12: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이 집을 보러 온 사람들은.. 2팀이었다. 그중에 젊은 부부가 전세계약을 했다. 전셋값이 4억 2천만 원인데도 젊은 부부는 계약을 했다. 내 젊은 날 상상도 못 한 금액인데. 그들은 시작부터 좋은 집에서 시작한다. 여튼 덕분에 나는 내가 원하는 날짜에 내 집으로 이사를 갈 수가 있게 됐다. 그리고 내가 계약기간 전에 내 사정으로 나가서 주인아주머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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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6시!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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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3:52:24Z</updated>
    <published>2025-11-20T13:5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6시 퇴근 후 나를 위한 쉼의 시간이다.  집에 도착하면 6시 30분쯤. 늘 지하 3층에 주차를 했는데 오늘은 지하 2층에 주차를 했다. '내일 아침 지하 2층이야! 지하 2층!' 속으로 생각하며 현관문에 지하 2층이라고 표시하는 스티커라도 하나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을 일 년 넘게 했지만 실천하지 못했다. 곧 이사 가니 이사 가는 아파트 현관문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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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톡프로필이 풍경사진으로 바뀌는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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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5:41:46Z</updated>
    <published>2025-11-19T15: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폰 17을 구입했다. 구입하고 두 달쯤 됐네. 사진이 잘 나온다던 아이폰. 궁금했다. 하지만.. 폰에 아직도 내 얼굴 사진이 없다. 몇 번 셀카로 찍어봤지만 얼굴이 예쁘게 나오지 않았다. 저장하지 않았다. 셀카가 예쁘게 나오지 않는 나이가 됐나? 아이폰 잘 나온다며? ㅋㅋ 딸한테 사진 한 장 같이 찍자고 꼬셔도 안 찍어준다. 사춘기.. 사춘기..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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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69 현관 바닥도 깨끗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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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19:36:14Z</updated>
    <published>2025-11-17T19: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3시 56분.  퇴근하고 잠깐 누웠는데 잠들어버렸다. 안 씻으면 못 자는 인간이기도 하고.. 할 일이 남은지라 잠깐 자고 깼다. 입구가 중요하지. 현관의 신발들도 다 치우고 이번에는 바닥도 구석구석 닦았다. 식탁 위를 정리하고 설거지를 하고&amp;nbsp;생긴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노란 쓰레기봉투까지 챙겨서 현관문을 나섰다. 세 봉 다리 줄줄이 들고나간다.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GHdcD5SGgpg6iab2EiYbjUxoZ0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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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장례비를 준비하는 할머니 - 평균 장례비용은 11,100,00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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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7:46:20Z</updated>
    <published>2025-11-15T07: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은행원이다. 대학교 졸업하고 입사했다. 그리고 마흔둘이 된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중간에 한번 퇴사했다. 결혼과 함께 퇴사. 나는 일을 그만두고 싶었다. 그래서 결혼과 함께 그만뒀을 때 '잘됐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5개월쯤 됐을 때.. 다시 일하러 오라고 해서 나는 또 다른 의미로 '잘됐다'라고 생각했다.  결혼을 해보니 돈이 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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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2 전셋집 보러 오세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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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5:30:35Z</updated>
    <published>2025-11-15T05: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세 매물 올린 지 하루 만에 집보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전세 매물이 없다더니 정말인가 보다!   &amp;lsquo;일을 마치면 저녁시간이고 어두운데,, 햇볕이 드는 낮시간이 이 집의 장점인데!!'   3층이지만 앞에 가리는 것이 없어 햇볕도 잘 들고 바람도 잘 들었다. 층고가 높아서 넓어 보였다. 나는 종전의 이사한 집에 블라인드도 커튼도 직접 줄자로 길이를 재고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M-OecubtHYjdKHwfzmSuRLnRW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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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75. 이사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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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23:00:41Z</updated>
    <published>2025-11-12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 가기까지 75일 남았다.   오늘 네이버에 전세 매물이 등록됐다. 매매 5건, 전세 1건 전세 1건!! &amp;nbsp;저 매물이 이 집이다.   2024년 7월에 입주한 새 아파트였다. 저녁에 해지는 모습이 아름답고 층고가 높은 3층이었다. 첫 입주였다. 집주인아주머니는 입주 선물로 꽃무늬의 발매트를 선물했다. 좋은 분이었다. 발매트는 정수기 앞에 깔려있다.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xCr-sYD38n5yTqcul-bbtzB10D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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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있는 시간이 얼마나 좋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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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3:00:50Z</updated>
    <published>2025-11-11T2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3시 50분이다. 커피 머신으로 에스프레소 두 잔을 뽑고 새로 만들어 둔 얼음을 넣어서 커피를 마신다. 커피숍에 가면 커피 만드는 모습을 유심히 본다. 원두를 강하게 꾹꾹 눌러 담는 걸 보고 집에 와서 따라 해봤다.  엑셀로 만든 가계부를 열어서 지출 내역을 기록한다. 고등학교 입학금 45만 원, 교복치마 2개 14만 원 평달과 다른 지출이 생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SL_9kByQp8Ggh91-IMupRzgpH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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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의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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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4:38:30Z</updated>
    <published>2025-11-05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6일  &amp;lsquo;엄마 추워 보일러 틀자!&amp;lsquo; 난방을 틀었다 거실, 딸 방, 안방의 바닥이 따뜻하고 온기가 느껴진다 난방을 틀 수 있음에 감사한다. 초콜릿과 우유 한잔을 마시며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을 보고 있다. 10년 전 난방이 고장 난 원룸방..퀸사이즈 매트리스 위, 분홍색 텐트 안에 있었다딸에게 잠바를 입히고 이불을 덮고 안고 있었다추울까 봐 바람소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mt60SlTVJi3HVBS4TtjHd7bBmN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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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 윌리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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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3:32:54Z</updated>
    <published>2025-10-30T13: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조기에서 말린 빨래를 안고 나왔을 때 따뜻함 초록색 솜이불로 몸을 돌돌 말고 있는 편안함 토스트기에 갓 구운 식빵 냄새, 식빵 맛, 딸기잼, 누텔라 12월 전에 설치한 크리스마스트리의 반짝이는 불빛 작고 반짝이는 귀걸이  핑크색 네일아트 러닝머신에서 천천히 빠르게 걷는 50분 드라마 도깨비 또 오해영 브리짓존슨의 일기 어바웃타임 유튜브 쇼츠 카누이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A2o6jSnQ-YBmj80kEJ8SJiOvob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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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재테크 '블로그 쓰기'&amp;nbsp; - 애드포스트 광고 수익 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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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12:44:40Z</updated>
    <published>2025-10-27T1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달 만에.. 기다리던 합격 메일이 왔다!  나도 이제 애드포스트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ㅎㅎ    나의 네이버 블로그는 2023년 어느 날에 멈춰 있었다. 블로그로 수익도 내고 블로그 맛집 체험단으로 쿠폰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은 진작 알았다.. 2023년에 맛있는 음식점에 들렀을 때 사진을 찍고 '나도 이제 블로그 할 거야!' '수익도 내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0i15PAMuVTlNibLzka2N14xUZd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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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사춘기.. 엄마도 있었던 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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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04:47Z</updated>
    <published>2025-10-13T16: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의 저녁은.. 정적이 흐른다.. 조용하다.. 티비소리만 들린다. 오늘은 티비도 안 틀어서 내 타자소리만..  나는 딸이랑 둘이 산다. 앵무새 한 마리도 있지.( 다섯 살인 앵무새는.. 말은 못 하고 삑삑~ 울기만 한다.. 작은방에 혼자 독차지하고 있다..) 거실에서 같이 보내는 시간도 있다.  저녁에 밥 먹는 시간.. 오늘처럼 학교원서 쓸려고 나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4whT_mXGJ4_hF_djX5U8QMzxB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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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 나 혼자 사는 것도 괜찮아!  -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이모는 몰라~~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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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16:25:15Z</updated>
    <published>2025-10-12T16: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 이모집에 놀러 갔던 기억이 난다. &amp;nbsp;이모네는 오락실을 했었다. 동전 바꿔주는 기계가 없었던 그 시절~ 동전을 칸칸이 넣어두고 바꿔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그리고 이모가 큰 밥솥에서 만든 빵이라며 만들어줬던 기억도 나고.. 빵이라기보단 떡빵에 가까웠다는 기억이 나네.. 오락실 셔터를 내리고선 나랑 우리 동생은 이모가 주는 동전으로 게임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W%2Fimage%2Fnk5cW94GJ-4VusMlKLgMExxgd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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