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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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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bia-femu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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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 방사선사 (-ing) / (전)영양사(2년),출판사 마케터(2년) / 도서 : 예스, 셰프 공저 (대구교육청 학생저자) (2011), 딥체인지 공저 (202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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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2T15:26: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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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 여자가 소아마비 백신 맞은 사연 - 수상 못함 / 포트폴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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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9:39:20Z</updated>
    <published>2026-04-19T08: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가만 했고, 수상은 못함)    수기 제목수난삼대三代, 3대 모녀의 건강오픈뱅킹 &amp;lsquo;나의 건강기록 앱&amp;rsquo;​내용요약건강기록 관리하기 힘들었던 나와 엄마, 외할머니.수난삼대三代가 건강삼대三代로 달라지는 이야기   수난삼대三代, 기록이 없어서 겪은 이야기1. 1993년생 딸의 수난 &amp;ndash; 사라진 예방접종 기록아날로그 세대에서 태어나 디지털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y%2Fimage%2FaXsO0gmPt0Pp_Q6qf6vll_Ewh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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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 물고, 청소 다이브 - -내 토 입에 물고, 토 범벅 촬영실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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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1:36:33Z</updated>
    <published>2026-04-14T11: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 참고, 러브 다이브- 노래가사 패러디)-토 물고, 청소 다이브​​오늘 오후 TA(교통사고) 응급환자가 왔다.옷은 찢어져 있고 분위기가 난리였다. 난 입사 2개월차 다른 직업을 거친 30대 신입이다.응급환자 엑스레이 촬영은 익숙했다.교통사고 환자라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오더(처방)나서 엑스레이를 찍었다.참고로 워낙 위급한 케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y%2Fimage%2FHovaPbu3cjUzGarZKDcMX-x5c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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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국가고시 : 내게 주는 가장 현실적인 선물 - 수상작 포트폴리오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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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8:18Z</updated>
    <published>2026-04-13T14: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체험수기 공모전 최우수상(1등상) 온누리상품권30만원   Part 1. 두 번의 국가고시, 하나의 성장―영양사였던 내가 방사선사 국가고시를 선택한 이유나는 지방 4년제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한 뒤 영양사로 2년간 근무했다.그러나 영양사라는 직업은 대기업 소속이 아닌 이상 보수가 낮고, 관리자로서 중년의 조리사 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y%2Fimage%2FaWXL036EjYSWRrAw7JBukmnfp7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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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스냅사진 아니다, 사람고치는 사진이다. - 신졸 방사선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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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35:11Z</updated>
    <published>2026-04-13T12: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졸 방사선사 일기) (다른 병원은 어떤지 모르겠음)   이게 맞나 싶은 요즘이다. 그러고보니 인생살면서그래 이게 맞다 싶은 나날들이 흔치 않다.지금 감정은 평범한 거겠지평범하다해서 넘기기에는 좀 그렇다그런 이유로 적어보는 일기다.​지금 이 병원에서 MRI까지 다 배우고 이직하면 최고다.이제 CT 슬슬 어깨 너머로 배우고(걍 쳐다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y%2Fimage%2FuCPVq42IDr6ncO4hZMyKclKrv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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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고르며, 어떤 방사선사가 될 것인가? - -30대 만학도 방사선과 실습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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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6:08Z</updated>
    <published>2026-04-13T12: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숨은 배움, 날숨은 용기!] &amp;lt;하&amp;gt; ✅️2025 제8회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대상(1위) 상금50만원    3) [숨 고르며, 어떤 방사선사가 될 것인가?] (현장실습을 통해 배운 점)    -목표 달성 : 30대 만학도, 여자의 방사선사 취업 방향을 찾다.&amp;ldquo;어머님, 가슴 속에 모래알갱이가 있는지 검사하는 거예요. 기계로 검사하려면 가슴을 꾹 눌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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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참고 25cm의 세 번째 약속 - -30대 만학도 방사선과 실습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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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6:29Z</updated>
    <published>2026-04-13T12: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숨은 배움, 날숨은 용기!] &amp;lt;중&amp;gt; ✅️2025 제8회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대상(1위) 상금50만원  2) [숨 참고 25cm의 세 번째 약속] (현장실습 활동내용 및 적응과정)   실습 3주차, 나는 어린이병원 일반촬영 검사실에서 실습했다. 그날, 모자를 쓴 일곱 살 여자아이가 들어왔다. 삭발한 머리가 모자 아래로 비쳤다. 한 시간 뒤, 같은 모습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7y%2Fimage%2FhfEcIKJdOy7ehuvJ6E_Pb94mw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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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들이마시고, 실습 첫 발 내딛다 - -30대 만학도 방사선과 실습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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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4:06:46Z</updated>
    <published>2026-04-13T12: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숨은 배움, 날숨은 용기!] &amp;lt;상&amp;gt; ✅️2025 제8회 현장실습 수기공모전 대상(1위) 상금50만원   1) 숨 들이마시고, 실습 첫 발 내딛다. (현장실습에 대한 경험담)   &amp;ldquo;숨 들이마시고, 숨 참으세요, 숨 쉬세요.&amp;rdquo;짧은 3개 문장은 나의 실습생활을 설명한다.방사선사가 가장 기본적인 Chest PA 촬영할 때 말버릇처럼 하는 문장이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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