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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까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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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co11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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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의 글이 B급의 위트, 우스운 글일지라도 담겨있는 내용과 정보는 깊이가 있길 희망합니다. 또한 우울증에 울다가도 남들은 웃기고 싶습니다. 그래서 결국  저도 함께 웃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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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3T12:03: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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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수학 #2 - 수학은 선행학습을 꼭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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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6:55:59Z</updated>
    <published>2023-11-17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수학에 대해 다음과 같이 7가지 유형의 아이들로 나눈 적이 있습니다.  1. 초등학교 이후로 수학책을 본 적이 없는 아이  2. 초등학교까진 수학 잘했는데, 중학교에서 벽을 느끼고 포기한 아이  3. 중학교까진 수학 잘했는데, 고등학교에서 벽을 느끼고 포기한 아이  4. 고등학교까진 어떻게든 붙잡았는데, 성적이 잘 안 나오는 아이  5. 2~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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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선행 학습 방법 - 선행학습을 해야만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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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01:47:26Z</updated>
    <published>2023-11-07T11: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선행 학습 방법에 대해 얘기해보려 합니다.  일단, 한국 입시 시스템에 한정하여 말씀드리오니 해외 학습 환경은 배제하시고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팩트부터 말씀드리면, 우리가 좋은 대학교라고 부르는 상위 10개 대학교를 입학하는 학생들 거의 대부분이 선행학습을 한 학생들입니다.  여기서 말씀드리는 선행학습은 크게 대단한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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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기술을 읽고 - 방구석 여행도 여행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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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8:29:34Z</updated>
    <published>2023-11-06T06: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문득 여행을 하고 싶은 충동이 일 때가 있을 것이다.  &amp;quot;집 떠나면 개고생&amp;quot;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행을 떠난다고 해서 집에 있는 것보다 더 편안것도 아닐 텐데 말이다.  여행은 낯선 공간에서의 익숙하지 못한 불편한 생활과 낯선 사람들과의 소통의 부족으로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여행은 편안함이라는 단어와는 대치되는 행위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00n2vEI7mbyGLyI1B9CGBnrRg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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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문, 이과를 결정짓는 수학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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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01:10Z</updated>
    <published>2023-11-06T02: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이과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는 수학일 겁니다.  사회가 좋아서 혹은 과학이 좋아서 문이과를 고르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수학이 싫으니까 나는 문과, 수학이 좋은 건 아니지만 싫지도 않고 취업이 잘 된다니까 나는 이과... 정말이지 단순한 이유로 문이과가 결정됩니다.  일단 현재 수능에서 어떻게 수학을 구분했는지 알 필요가 있겠죠?  -공통과목(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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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대입을 위한 수시와 정시 - 수시, 정시 어느 쪽이 유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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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2:46:08Z</updated>
    <published>2023-11-02T23: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마다 조금씩 디테일한 부분은 다르고, 완전 일반화를 시킬 수 없다는 걸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입시 방법에는 크게 수시와 정시가 있습니다.  수시는 3년 동안 학교 시험 및 학교 생활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논술도 수시의 전형 중에 하나이지만, 논술은 제외하고 읽어주세요.)  정시는 &amp;quot;수능&amp;quot; 성적으로 입학하는 방법입니다. (약간의 내신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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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산만해서 공부를 못한다? - 산만해도 공부를 잘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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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0:08:54Z</updated>
    <published>2023-11-01T07: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좀 산만해요'  '우리 아이는 오래 앉아 있지를 못 해요'  '한 가지를 끝까지 못해요'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가 adhd는 아닐까.. 너무 산만해서 나중에 공부는 할 수 있으려나... 온갖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adhd가 있는 아이도 전교 1 등을 할 수 있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습니다. 무엇인가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uE1TvXKl_yugc13lHvK-fYwiY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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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동기부여 - 칭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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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5:37:49Z</updated>
    <published>2023-10-29T02: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부모님들은 생각합니다.  '저 집 자식은 시키지 않아도 혼자서 잘 공부도 하고.. 부럽네...'  '내가 열심히 발품 팔아서 입시 정보 많이 모으면 뭐 해.. 애가 공부할 생각이 없는데...'  '(방문 열 때마다 핸드폰 하는 자식을 보며) 제발 공부하는 척이라도 해라.. 시험기간인데..'   많은 부모님들이 답답해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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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뽕이를 통해 본 내 모습 - 자다 깨면 기분 나쁜 건 만국의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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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8:38:06Z</updated>
    <published>2023-10-28T1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근무할 땐 언제나 수면 시간이 부족했다.  나는 점심시간에 차라리 점심식사를  포기하고 책상에 기대어 잠시 잠을 청하는 편이었다. 그래야 가뜩이나 나른한 5, 6, 7교시 오후 수업들을 굿거리 장단 하듯 신명 나게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아이들은 담임이 잠시라도 책상에 엎드려 있는 걸 못 보는 모양이다.   책상에 엎드려 잠시 잠을 청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o-DCAMPUJ7EAvt3SGBHfG7doW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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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남고 vs 여고 vs 남녀공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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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10:14:12Z</updated>
    <published>2023-10-28T02:2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가볍게 남고, 여고, 그리고 남녀공학의 특징들에 대해서 써보겠습니다.   대부분 우리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남고와 여고에 보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혹시라도 공부는 안 하고 연애할까 봐 걱정돼서겠죠... 그 전략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남고와 여고를 가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 줄어드니 반은 맞고, 학원을 다니면 이성을 만날 기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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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영어 유치원 - '영어 유치원'이라 말하고 '영유아 영어학원'이라고 이해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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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6:36:50Z</updated>
    <published>2023-10-27T06: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많은 분들이 아시는, 그리고 많이 보내시는 영어 유치원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  과거에는 그냥 유치원에 보내는 게 당연한 거였는데 2010년대 중반쯤부터  영어 유치원에 안 보내면 큰일 나는 것처럼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영어 유치원을 졸업하면 우리 아이가 원어민처럼 영어를 잘하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물론 영어 유치원을 다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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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학군지 선택 - 학군지가 중요할까,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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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7:57:19Z</updated>
    <published>2023-10-25T02:1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군지하면 떠오르는 곳이 어디인가요? 대치동? 목동? 맞습니다. 위 두 곳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학군지죠.  먼저, 학군지의 객관적 특징을 나열해 볼게요. (고등학교 기준) 1. 경쟁이 아주 심하다. 2. 학교 내신 따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3.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시로 대학을 간다. 4. 주변에 유명학원이 많다. 5. 명문고가 많기 때문에 졸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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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공부법 ㅡ 과목별 시리즈(국어 1) - 국어 학습의 기본은 뭐니 뭐니 해도 독서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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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2:24:10Z</updated>
    <published>2023-10-24T09: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제는 &amp;quot;국어&amp;quot; 과목 학습 방법입니다. 우리 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있어서 가장 만만한 과목이자 가장 속을 썩일 과목일 것입니다. 왜냐.. 분명 한글이라서 읽을 수 있긴 한데...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가기 때문입니다.   혹시 요즘 수능 국어 모의고사를 본 적 있으신가요? 국어는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화법과 작문/언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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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이 공부법 ㅡ 앉아있는 습관 - 앉아 있는 것에도 힘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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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18:57:36Z</updated>
    <published>2023-10-24T09: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엉덩이로 공부한다'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 심지어 대학생들에게도 &amp;quot;앉아 있는 습관&amp;quot;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시험을 볼 때, 앉아서 보나요? 일어나서 보나요? 당연히 앉아서 보겠죠. 그런데 앉아 있는 습관이 없으면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험시간을 견디기 힘들고 집중할 수 없는 게 당연합니다. 또한, 공부할 때는 주로 앉아서 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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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입ㅡ편입 논술에 꼭 나오는 핵심 개념어 110 - 입시 논술책을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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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8:35:52Z</updated>
    <published>2023-10-09T04: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amp;quot;나의 상식 부족&amp;quot;을 채우고자 하는 열망 때문이다.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게 많아지는지 지천명이 되어서야 느끼게 되었다.   누군가에게는 이 책이 입시를 위한 논술수험서가 되겠지만 내겐 인간을 이해하고, 사회현상을 이해하는 스키마확장을 위한 책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게 되었다.    책의 내용들이 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관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twBLtOWbcJcNt530dGqPCesJBRI" width="4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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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놈의 뱃살만 없어도 옷이 맞을 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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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0:42:00Z</updated>
    <published>2023-10-09T03: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입은 옷은  골라서 입은 옷이 아니라 몸에 맞아서 입은 겁니다.   이놈의 똥배와 요요.  한때 필수재였던 허리벨트. 지금은 쓸 수도 없는 사치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1MTcLod62jP_pe2XawbUKGmbx9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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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 - 트랜스휴먼은 진정한 인간일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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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8:53:16Z</updated>
    <published>2023-09-19T11: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년에 접어들면서 이젠 출생보다는 타인의 죽음을 더 많이 목도하고 나의 남은 수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어리고 젊을 땐 당연하게 여겼던 몸의 모든 기능들이 하나둘씩 부속품이 고장 나듯 병이 나거나 기능이 저하되면서 백화점 쇼핑보다  내과, 치과, 통증의학과, 한의원 등 병원 쇼핑?을 더 많이 하는 듯하다.   인간의 삶은, 나의 삶은 유한하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qtW8fwg4S6zRtLfvUh3qHNzib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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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못했네. - 그들은 결코 반성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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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5:51:13Z</updated>
    <published>2023-09-19T09: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랫동안 괴롭힘을 당했다.  그 오랜 시간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참고 또 참았다. 비참해질 때마다 도리어 과장된 웃음, 때로는 비굴한 미소로 슬픔을 가리고 포장했다.   왜 그랬냐고?  그때의 난 힘이 없었으니까.   괴롭힘을 당할 때마다 백만 가지를 생각해 보았다. 이유는 딱 한 가지다.  가해자들은 힘이 없는 사람만 골라 괴롭힌다. 뉴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1YDN-oANvziGiQcKLK26I6Crr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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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투스를 읽고 - 계층의 사다리를 건널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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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8:11:44Z</updated>
    <published>2023-09-19T06: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비투스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를 말한다.  아비투스의 개념을 처음 만든 부르디외에 따르면 우리가 어떤 가치관, 선호, 취향, 행동방식, 습관이 아비투스에 달려있다고 한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가?  집에 책이 수십 권 있는가?  책 대신 게임기나 대형 텔레비전이 있는가? 우리의 부모님은 우리에게 근면성실과 상상력, 창의력 중 무엇을 더 격려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1cObXYDMAlwmMR_JOBEsM9e5kO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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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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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07:01:34Z</updated>
    <published>2023-08-23T11: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의 의미  *직장에서 흡.입.하.는.  커피 ㅡ 각성제  (직장에서의 깊은 빡침을 미소로 승화시킬 수 있는 마법의 음료수)   *휴일 마시는 커피 ㅡ  삶의 여유의 전유물 (온전히 나를 위해 즐기고자 마시는 기호식품)  이런 이유에서든  저런 이유에서든 우리가 커피를 마실 수밖에 없는 필연적 이유.    ※유사품 :  연초담배 또는 전자담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CW_f7lT8qQhL0RtPbhjDkN2e-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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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티와 뷰티 - 삶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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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7:16:57Z</updated>
    <published>2023-08-23T11: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거리에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의외로 부티가 나는 사람들은 별로 없다.  강남거리를 걷다 보면  비싼 외제차, 비싼 시계, 비싼 가방 들고 있는 사람들도 많고 많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번쩍번쩍  명품으로 휘황찬란하다. 그러나 화려하지만 단아한 우아함은 없다. 진짜 우아하게 부티가 나는 사람들은 희귀한 세상이다.   지인 Y씨는 당*마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sr%2Fimage%2FnKJfExkyb3llJQ26NcQL2ftKSQ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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