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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우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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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hkdud72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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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리듬을 타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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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3T13:3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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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없어진 게 아니라 잊은 것이다 - &amp;lt;극장판 짱구는 못 말려&amp;gt;에서 찾은 꿈에 대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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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8:38:40Z</updated>
    <published>2023-09-27T11: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재미있게 보던 애니메이션 &amp;lt;짱구는 못 말려&amp;gt;. 어른이 된 나는 아직도 가끔 티브이에서 방영할 때면 보곤 한다. 물론 유치한 면이 있지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 느낌이 좋다. 여전히 그걸 보면 그 어린 시절의 내가 다시 된 것 같다. 특히나 나는 &amp;lt;짱구는 못 말려&amp;gt;의 극장판을 좋아하는데 그건 그냥 티브이에서 방영해 줄 때 보는 단편 애니메이션과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7%2Fimage%2FlqWTvouasgwnZWdBtz1j123yK30.jpg"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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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하다는 것은 좋은 뜻인가? - 정혜쌍수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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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14:08:14Z</updated>
    <published>2023-04-11T04: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착하다&amp;rsquo;라는 말은 과연 칭찬일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왠지 예전부터 &amp;lsquo;착하다&amp;rsquo;라는 말은 칭찬처럼 들리지 않았고 그런 말을 들으면 집에서 곱씹어보곤 했던 것 같다.  이 &amp;lsquo;착하다&amp;rsquo;는 말. 사전적 정의로는 언행이나 마음씨가 곱고 바르며 상냥하다는 뜻이라고 한다. 물론 너무나 긍정적인 의미이다. 하지만 사회에서 사용하는 착하다는 묘하게 다른 의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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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에 4개, 저녁에는 N개 - 조삼모사의 현대판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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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6T07:37:04Z</updated>
    <published>2023-02-16T00: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는 3개, 저녁에는 4개.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 도토리를 준다 하니 아우성치던 원숭이들에게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 준다 하니 환호하는 모습에서 유래한 사자성어이다. 이 사자성어는 눈앞에 보이는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상황을 말한다. 그러니 눈앞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말고 크고 넓게 보라는 것이다.  이 속담을 삶에 적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7%2Fimage%2FUvrwFRs-S1r2o4B-3EuIOmuTo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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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세하고 또 섬세한 영화_왕의 남자 - 영화가 예술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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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0:29:04Z</updated>
    <published>2022-12-08T01: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아직까지는 내 인생의 최고의 영화라고 부를 수 있는 왕의 남자. 이 영화의 분위기는 압도적이고 매력적이어서 한 번 보면 홀린다는 말이 딱 무슨 의민지 알 것이다. 모든 장면 장면이 예술이고 작품이고 아름답다는 말을 형상화한 것 같다. 색은 아름답고 향이 나지도 않는데 향기가 나는 것 같고 귀는 간지럽다. 어쩜 이렇게 음악도, 색감도, 배우들의 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7%2Fimage%2FxwjPCFrfTNuvbaIATbZ9Yu2sG_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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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 밖을 나가지 못하는 이유는 - 내 삶을 관찰자처럼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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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8T09:41:15Z</updated>
    <published>2022-11-20T02: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창문이 여러 개로 나누어진 1인 자리에 앉아 혼자 밥을 먹고 있을 때였다. 벌레 한 마리가 앞의 막혀있는 유리창문에서 밖으로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창문과 창문 사이에 작은 틀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 벽 바로 옆에는 큰 창문이 활짝 열려 있었지만 벌레에게 그 큰 창문은 보이지 않는 모양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가 보기에는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7%2Fimage%2Fw6hUn-JyGofRX6GqQMZosX3R1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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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구에서 배운 삶의 비밀 - 피구 공포증에서 피구 에이스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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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10:15:56Z</updated>
    <published>2022-08-28T09: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피구를 너무 싫어했다. 아니 혐오했다.  나는 공을 잡는다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고 그렇다고 공을 던지는 성향은 더더욱 아니었으며 무조건 공이 오면 이리저리 피하기 바쁜 겁쟁이 었다. 나에겐 피구경기 선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마치 도살장으로 들어온 것 마냥 두렵고 괴로운 시간이었다. 그 안에 갇혀 옴짝 달짝 못한 채 공에 맞기만을 기다리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7%2Fimage%2FHwtZsFEY5vKoY9tI6B8ZCtrWF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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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에는 점이 있다 -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한 고찰_변화 속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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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8T11:10:57Z</updated>
    <published>2022-02-08T02: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손에는 점이 있다.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 왼쪽에 점이 있는데 처음 그 점을 발견했던 꼬맹이 시절로부터 20년가량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그 점은 오른쪽 네 번째 손가락 왼쪽에 잘 안착해있다. 처음 이 점을 발견했을 때 난 유치원에서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리다가 실수로 손가락에 묻은 줄 알고 문질러도 보고 비누로 씻어도 보고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방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v7%2Fimage%2FGzu5wikDgrQ35r07cnThFzkGO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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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파리가 나를 공격했다 - 날파리처럼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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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1:35:33Z</updated>
    <published>2022-01-14T05:0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른한 오후, 여느 때와 같이 사무실에 앉아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을 때 갑자기 내 눈앞으로 작고 거슬리는 무언가가 나를 자꾸 쳐댔다. 커피를 사 온 탓에 자꾸 커피 냄새를 맡은 것인지 자꾸 내 앞에서 포물선을 그리고 있는 것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다.   커피는 분명 저쪽에 있는데 이쪽에서 나를 귀찮게 할 건 뭐람. 날았다 앉았다를 반복하고 있는 그 녀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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