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일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 />
  <author>
    <name>wuql0312</name>
  </author>
  <subtitle>일지쓰는 기록 중독자. 스타트업 제너럴리스트 지향자</subtitle>
  <id>https://brunch.co.kr/@@8GwY</id>
  <updated>2019-11-03T14:43:48Z</updated>
  <entry>
    <title>주니어 채용 10번, 성공 실패 원인을 분석하다 - 좋은 주니어가 생각보다 많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62" />
    <id>https://brunch.co.kr/@@8GwY/162</id>
    <updated>2024-08-14T06:32:28Z</updated>
    <published>2024-08-14T05: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 커리어 플랫폼에서 근무 경험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훌륭한 주니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는 점이다. 다른 경력 있는 분들에 비하면 많지는 않겠으나 지난 1년 반 동안 인턴, 알바를 포함해 내가 채용에 관여하고 육성한 주니어는 10명이다. 수치로 보면 평균 50%의 확률로 뛰어난 인재를 채용할 수 있었는데, 그들에게서 내가 되레 받는 영향은 회사</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의 업무 디커플링 - 업무가 루틴이 되면, 이제 당신이 할 일은 끝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56" />
    <id>https://brunch.co.kr/@@8GwY/156</id>
    <updated>2024-02-29T18:07:31Z</updated>
    <published>2024-02-29T15: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직장인이라면, 특히 비개발 직무에 조직 구성원도 몇 안 되는 경우라면 그 사람이 감당해야 할 업무 케파는 보편적인 직무 범위를 넘어서기 마련이다. 그리고 나는 오랫동안 제너럴리스트로 살아온 나머지 세일즈와 사업개발, 경영지원 조금과 마케팅, 서비스 운영까지 적당히 발을 담근 죄로 지금 이 모든 영역을 넘나들며 일을 하고 있다.  문제는 이 모든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ElOcvfM4QcXiy2h773ZXOC6IL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용 퍼포먼스 마케팅의 종말  - 면접왕 이형의 세미나를 듣고 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55" />
    <id>https://brunch.co.kr/@@8GwY/155</id>
    <updated>2024-02-20T00:20:56Z</updated>
    <published>2024-02-18T03: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목요일, 2월의 가인지 성장클럽에 다녀왔다. 주제는 &amp;lt;인재를 어떻게 데려올 것인가&amp;gt;. 연사로 '면접왕 이형', '퇴사한 이형'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얼라이브커뮤니티의 이준희 대표와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가 나섰다.  인재를 모시는 일은 예로부터 모든 경영자들의 고민거리였다. 가장 유명한 리쿠르팅 사례로 회자되는 삼고초려는 '적임자를 발굴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2prZ__ORrl_kTEgPJ5sIUocg0M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입사원에게 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요구하나요? - 일도 못하는데 성격까지 안 좋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52" />
    <id>https://brunch.co.kr/@@8GwY/152</id>
    <updated>2024-02-01T20:40:37Z</updated>
    <published>2024-02-01T11: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생, 취준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에서 일을 하고 있다. 채용에도 발을 담그고 있는 터라 주니어를 채용하는 기업 공고도 많이 접하는 편인데, 직무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자질은 단연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직무, 직급이 무엇이든 간에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중요하다. 하지만 신입, 인턴 지원자들은&amp;nbsp;상투적으로 등장하는&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PyzY2cZdcY2Fhsc-STpemiBk4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문자 T도 할 수 있는 회사에서 좋은 동료 되는 법 - 조직원들의 고통 분담, 공감이 선행되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51" />
    <id>https://brunch.co.kr/@@8GwY/151</id>
    <updated>2024-01-30T04:55:57Z</updated>
    <published>2024-01-29T12: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이 새로 오면 그들의 푸릇푸릇함에 해가 지날수록 더 놀라게 된다. 그리고 그들의 어설픔, 실수를 보면 옛날의 내 모습이 보인다. 나도 어느 정도는 아는 그 어렵고 난처한 상황들에서 인턴을 꺼내주기 위해 나도 나름의 고민을 하고 손을 내민다.  대표가 하는 인사, 재무, 전략적 고민을 들을 때도 역시 전 회사의 대표들을 떠올린다. 스타일이 다 다른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Nasd5XDynqtl5WYIwIiWKlzQv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직원 절반이 줄어도 3배 이상 성과를 내는 조직 - 인원 감소 후에 인당 생산성이 높아진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9" />
    <id>https://brunch.co.kr/@@8GwY/149</id>
    <updated>2024-01-29T05:03:07Z</updated>
    <published>2024-01-28T10: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할 때 10명이 넘는 조직이었던 회사를 보며, 30명까지 키우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느새 이 회사에 입사한 지도 1년이 되어가는데, 우리는 오밀조밀한 6명의 구성원으로 간신히 버티고 있다.  그런데 그 어느 때보다 인당 생산성이 높고, 다양한 시도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며 새로운 아이디어가 환영받고 있으니 아이러니한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Fj2wBOc_3R_hC-E6qu3b9ukUaW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젠가는 고통에 감사하게 될 날이 온다 - 성장통에 대한 감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09" />
    <id>https://brunch.co.kr/@@8GwY/109</id>
    <updated>2024-01-18T12:45:13Z</updated>
    <published>2024-01-18T10: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씬에 들어온 지 3년이 꽉 차 간다. 지난 3년을 돌아보며 나는 스타트업 뉴비가 성장을 하기 위해 겪어야만 했던 고통들에 대해 새로운 감정을 느낀다. 그야말로 성장통이었던 그 아픔들에 대해 소고 해 본다.  내 첫 직장은 가세가 기운 대기업이었다. 말만 대기업이지 내 또래에 그 회사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입사 후 그 회사는 바로 중견기업으로 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JagQDHsQbz2Xs0zD1zxilf5FiE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상황도 성장통으로 만들 수 있을까? - 실패를 받아들이는 연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7" />
    <id>https://brunch.co.kr/@@8GwY/147</id>
    <updated>2023-12-13T04:46:14Z</updated>
    <published>2023-12-12T07: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알게 된 사람이 내 프로필 상태메시지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봤다. 無適也 無莫也  논어를 공부한 게 거의 2년 전쯤이었으니 저 말이 내 나름의 좌우명(?) 비슷한 게 된 것도 그 정도 됐다. '무적야 무막야'로 발음하는 저 한자의 뜻은 쉽게 풀면 이렇다.  꼭 그래야 할 일도, 그러지 말아야(않아야) 할 일도 없다.  얼마 많이 살아본 건 아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UW_BcaFMoKcuzOStg4tQbnhgR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원하는 것들과만 관계를 맺으며 살 수 있다면 - AI는 극도로 개인화된 삶을 가능케 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6" />
    <id>https://brunch.co.kr/@@8GwY/146</id>
    <updated>2023-12-12T06:45:59Z</updated>
    <published>2023-12-11T14: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이 발달해서 좋은 점은 무엇일까? 내 개인의 삶을 놓고 보면, 내 핸드폰에 설치된 앱들을 보고 있으면 기술의 이점은 이렇게 설명되는 것 같다.  &amp;quot;원하는 사람들과만 연결하려고 노력한다.&amp;quot; 예를 들어 보자. 나는 오프라인 옷 쇼핑에 정말 약하다.&amp;nbsp;옷을 보는 안목이 없어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지만 그렇다고 점원과의 대화는 부담스럽다. 이런 나에게 쇼핑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zhFD-ASM7OmUv03ImPYlySqDC7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는 말이 잘 통하는 친구 같은 존재 - AI와 인간의 상징적 상호작용의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5" />
    <id>https://brunch.co.kr/@@8GwY/145</id>
    <updated>2023-12-07T00:08:32Z</updated>
    <published>2023-12-06T14: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침대에 신발 신고 눕는 거 보고 몰입 깨졌다.&amp;quot; 언젠가 스쳐 지나가든 본 외국 영화의 후기 중 한 문장이다. 도대체 서양인들은 왜 침대 위에 밖에서 신던 신발채로 올라가는 걸까? 위생에 대한 걱정이 드는 순간 침대에 묻을 오염물 때문에 영화에 몰입이 안된다.  &amp;quot;공중 화장실에서 이빨을 닦는 게 신기했어요.&amp;quot;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놀랐다고 하는 것 중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hUK7pTCTpx8KyJdtsQZLtXLYJ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앞서가는 AI 회사는 어떻게 AI를 내재화했나 - AI 시대에 산다는 것이 행운이 되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4" />
    <id>https://brunch.co.kr/@@8GwY/144</id>
    <updated>2023-12-09T06:41:22Z</updated>
    <published>2023-12-05T15: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혁명은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기술 및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지금처럼 혁명적인 시기를 경험한 적이 없었고,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그 흥분의 보상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이죠.- 세르게이 브린(Google&amp;nbsp;기술 부문 사장)  &amp;quot;지금 시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신난다.&amp;quot; 전 세계 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D128-GdXcbRqq05X85w-3886iF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전문가 없이 만드는 AI Driven 서비스 - AI 시대의 청바지 비즈니스 예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3" />
    <id>https://brunch.co.kr/@@8GwY/143</id>
    <updated>2023-12-02T01:52:47Z</updated>
    <published>2023-12-01T15: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작은 것이 아름답다.&amp;quot;라는 말이 LLM에도 적용이 되려나 싶다. 학습 크기로 전 세계의 LLM 새싹들을 압도해 버리는 OpenAI와 Google은 투트랙을 타고 있다. 한쪽에서는 언어 모델을 더 키우고, 한쪽에서는 경량화를 시도한다. 전자는 사실 그들만의 리그가 된 지 오래인데, 스타트업이나 로컬 대기업들이 파보려고 하는 sLLM까지 넘보는 이유는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itkDxiL3cspX5QXpuAO7dT-A7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이전트 AI는 다양성을 파괴할까 - 초개인화에 대한 의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2" />
    <id>https://brunch.co.kr/@@8GwY/142</id>
    <updated>2023-11-30T05:58:39Z</updated>
    <published>2023-11-28T10: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빌게이츠에 따르면, 에이전트 AI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는 모두 주치의, 개인 교사, 업무 비서, 퍼스널 쇼퍼 등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인공) 지능의 값이 매우 저렴해짐에 따라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전문 서비스들의 장벽이 무너지는 것이다.  이때 우리는 품질 좋은 '맞춤형' 서비스를 받기 위해 내 정보를 얼마나 많이 공유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dJIOSbVuvOZeJdM84eztF-EJY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 : 다스릴 것인가, 의존할 것인가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41" />
    <id>https://brunch.co.kr/@@8GwY/141</id>
    <updated>2023-11-30T05:59:17Z</updated>
    <published>2023-11-27T14: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 지능. 인공적인 지능. 자연적이지 않으면서 인간과 유사한, 혹은 인간을 뛰어넘는 지능. 인간이 활용할 수 있는 신체 밖의 지능.  인공지능의 본질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처음 떠오른 단어는 &amp;quot;지능의 외주화&amp;quot;다. 웬만한 건 다 돈을 써서 남에게 일을 시킬 수 있는 세상이다. 하물며 빨래 하나도 문 밖에 내어두면 우렁각시처럼 내가 없는 새 빨아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43DdaPmRn72VdP5Xor5Wsy7XKD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미 삼아 상상해 보는 OpenAI의 미래 - 버티컬 앱들이 챗봇으로 참여하는 회의체의 주최자로서 ChatGP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38" />
    <id>https://brunch.co.kr/@@8GwY/138</id>
    <updated>2023-11-24T00:27:28Z</updated>
    <published>2023-11-23T13: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ChatGPT as a Organizer&amp;quot;  시작은 이렇다. ChatGPT가 &amp;quot;Her&amp;quot;가 아닌 &amp;quot;Their&amp;quot;이라면? AI 참여를 다자화한다면? 그게 가능하다면 OpenAI는 AI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 거라고.   비즈니스를 한다는 것은 때론 혼자서 모든 일을 잘해야 한다는 의미고, 때론 여러 사람이 하나의 일을 잘해야 한다는 의미기도 하다. 스타트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r6l_JIDm4Od9Hpo5fg97N1az_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성 AI를 이해하는 가장 쉬운 가이드 - 컴퓨터도 AI도 사람과 똑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37" />
    <id>https://brunch.co.kr/@@8GwY/137</id>
    <updated>2023-11-22T18:53:23Z</updated>
    <published>2023-11-22T11:2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 AI의 작동방식은 새롭지 않다 컴퓨터와 AI는 인간이 사고하는 능력을 기계에 구현한 것이다.&amp;nbsp;인간의 논리적 사고 및 문제 해결 능력이 어떻게 발생하고, 처리되고, 발전하는가를 연구한 결과가 컴퓨터와 AI에 그대로 녹아있다. AI가 새롭게 느껴지는 것은 인간보다, 컴퓨터보다 훨씬 압도적인 점이 있기 때문이다.  약간의 불편함마저 느껴지는 이 갭은 어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ZmxLuStQ87IxNVi0iyOWhqn2a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을 위한 인간지능 - AI가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람을 교육시켜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36" />
    <id>https://brunch.co.kr/@@8GwY/136</id>
    <updated>2023-11-21T15:38:58Z</updated>
    <published>2023-11-21T10: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섹터는 여전히 가장 주목을 받고 있지만, 약간의 회의감이 섞이기 시작했다. AI 프로덕트(가장 유명한 건 챗GPT, 미드저니 정도)의 화려한 등장 이후 리텐션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것. 아래는 세콰이어 캐피털 아티클에서 가져온 MAU 지표다.  왜 절반 이상의 사용자들이 AI 프로덕트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평균 기준) AI 프로덕트가 과연 사용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17OXq1whjKFiBLfJ5MPZEK0Gp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한 문과 출신이&amp;nbsp;AI에 주목하는 이유 - 이제는 AI와 협업하는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35" />
    <id>https://brunch.co.kr/@@8GwY/135</id>
    <updated>2023-11-20T11:56:21Z</updated>
    <published>2023-11-20T01: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 6년 차쯤 되니 모든 사람이 '직무'형 인간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MBTI가 유행하는 것 이상으로 나는 내가 생각하는(그리고 통상적으로 그려지는)&amp;nbsp;직BTI에 과몰입했다. 가령 개발자라면 보통 야행성이고, 외모가 뛰어나지 않을수록 실력자라는 편향적인 생각이 그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나를 어떤 형태로 규정하기 시작했다. 물론 비개발 직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Mr2QFpsrXEmaSE7FcA3H983FO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칼퇴하는 직장인이 멋있는 건 줄 알았는데 - 효율 추구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33" />
    <id>https://brunch.co.kr/@@8GwY/133</id>
    <updated>2023-12-07T03:32:20Z</updated>
    <published>2023-11-18T14:4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한의 효율 추구자였던 나는 자동화라는 키워드에 관심이 많았다.&amp;nbsp;어느 정도 일이 손에 익고 나자 아무도 시키지 않은 엑셀 자동화를 위해 업무 파일을 갈아엎기도 했고, 중요하지 않은 정기 업무에 리소스를 줄이기 위한 GPT 자동화 툴을 세팅하기도 했다.  효율적으로 일을 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한다, 이 개념이 내가 생각할 때 '일잘러'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wncskebQV-CtSlPcOtI1vDOle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트라우마 극복, 뇌 과학의 관점에서 - 회복탄력성은 원상 복구가 아니라 해동과 재냉동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GwY/126" />
    <id>https://brunch.co.kr/@@8GwY/126</id>
    <updated>2023-11-17T14:51:37Z</updated>
    <published>2023-11-12T05: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울에서 몇 차례 일어난 흉기난동 사건은 서울 시민&amp;nbsp;모두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하지만 뉴스로만 접하던 내게는 사실 남의 나라 일이나 마찬가지였다. 꼬박 2년을 넘게 전 세계가 난리를 치던 코로나도 나는 한 번 걸리지 않고 넘어갔으니 나는 만성 안전 불감증에 빠진 상태였다.  그러던 중 출근길에 흉기난동 '오인'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은 오인이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wY%2Fimage%2F068SxkFAWAIPCW5aDyETgzv6Ri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