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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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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N년차 보육교사.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사를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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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5T00:4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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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의 자기소개하기 - 뻔하지 않게, 재미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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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6:48:33Z</updated>
    <published>2025-05-14T07: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초년생이든, 경력자든 자기소개서는 적당한 재미가 필요하다. 어쩌구 하신 아버지와 저쩌구 하신 어머니는 진부하지 않은가. 이런 내용은 빨리 쳐내고, 가장 중요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는 편이 낫다. 애초에 자기소개서는 '한번 만나보기나 할까?' 정도의 생각을 만드는 게 목적이다. 이목을 끄는 글을 써야 면접이라도 볼 수 있다.  1. 흥미를 끌자 -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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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점은 단점이되 - 자기소개서에 들어갈 단점은 '보여줄 수 있는 단점'이여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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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6:52:06Z</updated>
    <published>2025-05-14T07:3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점 없는 인간은 없다만, 그 단점이 무엇이냐에 따라 취직에 도움이 되고 아니고가 결정된다. 다시 말하지만, 취업은 고해성사가 아니므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다 보여줄 필요가 없다. 치명적인 단점은 당신 마음 속 키티 일기장에 적어서 잘 보관해두고, 밖에 꺼낼 수 있는 단점을 생각해보자.  장점은 무엇이고 단점은 무엇인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지는가?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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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 교사로서 나, 잘 하고 있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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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9:13:10Z</updated>
    <published>2025-05-14T07: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한 믿음은 사실상 방임과 다르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누군가에게 업무 지시를 할 때는 명확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일을 맡긴다는건 그 일의 마감 기한, 왜 해야 하는 지, 어떻게 해야하는 지, 마친 이후에 해야 할 작업은 무엇인지까지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 한다는 뜻이다. 특히 처음 하는 일일수록 더 그렇다.  1.&amp;nbsp;일을 맡겨야 한다면, 그 일이 어떤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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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 교사로서 나, 잘 하고 있나? (1) - 믿고 맡기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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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8:59:49Z</updated>
    <published>2025-05-14T07: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동안 선생님들과 협업하면서 느낀 몇가지 유형의 선배 교사가 있다.  1. 너무 바빠 : 내 일이 너무 바빠서, 후배 교사를 관리할 시간이 없는 나머지 방치하는 타입이다.  2. 배려가 지나쳐 : 부탁을 잘 못하는 사람일 수록, 완벽주의자일수록 후배 교사에게 일을 잘 맡기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2의 유형 중 가장 많이 본 타입은  - 후배 교사의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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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마라 -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취업했다면 제발 이것만큼은 명심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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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7:26:53Z</updated>
    <published>2025-05-14T06: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친목은 나가서 다져라 7년 정도 같은 일을 하면서 느낀건, 시간이 오래 지날 수록 사적으로 친한 관계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거다. 서로 시간 맞춰 놀러간다거나, 식사 자리를 가진다거나 등등.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일터로 사사로운 감정을 끌어들이지는 말자.  2. SNS는 모르는 척 하자 사생활에서 뭐 하고 사는 지 굳이 알 필요가 있겠는가. 서로 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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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롭게 대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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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7:08:58Z</updated>
    <published>2025-05-14T06: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록, 의견 조율하는 시간을 마련하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정리한 몇가지 효율적인 대화 기술들이다. 늘 성공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80퍼센트 정도는 유효했던 것 같다.   1. 상사가 매우 바쁠 때 정신없이 바쁠 때 가서 쓸데없는 소리를 늘어놓아봤자 인상만 나빠진다. 바쁜 일이 끝날 타이밍을 기다려보고, 대화 할 시간을 잡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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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지' 말고 '다르게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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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7:01:15Z</updated>
    <published>2025-05-14T06: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잠시 코딩을, 정확히는 파이썬과 자바스크립트를 배우면서 느낀 게 있다. 한 가지 결과를 출력하는 데에 수만가지 방법이 있다는 거다. 단순한 사칙연산 계산기를 만드는 데 누구는 이런 방법을 쓰고 누구는 저런 방법을 쓴다. 요구사항이 '사칙연산 계산기 만들기' 이므로 저 계산기가 우리가 아는 계산기 모양인 지, 아니면 빈칸에 원하는 숫자를 적고 덧셈 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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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배다 - 나 자신을 테세우스의 배로 여길지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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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7:07:36Z</updated>
    <published>2025-05-14T06: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8 퍼센트를 찍었던 주식이 -13퍼센트를 지나 +3퍼센트로 돌아왔다. 그리고 나도 돌아왔다.&amp;nbsp;마지막 포스팅이 저점을 찍었던 주식과 구질구질한 이별 이야기였으므로, 이번에는 살짝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한다.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건 어디까지나 타인을 대상으로 한 말이다. 나 자신은 끝없이 고쳐써야 한다. 펑크가 났다고 마냥 내리막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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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남자, 회피형&amp;nbsp; - &amp;quot;누구에게도&amp;nbsp;미움받기&amp;nbsp;싫어서&amp;nbsp;미움받는&amp;nbsp;행동을&amp;nbsp;사서&amp;nbsp;하는&amp;nbsp;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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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4:15:28Z</updated>
    <published>2024-08-31T09: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불만이 있지만 싸우기 싫어서 말하지 않는 태도를 지닌 자를 흔히들 회피형이라고 한다. 그의 성격이 원래&amp;nbsp;덤덤하고 수동적이면서 우유부단 하다고 생각했기에 그가 보내는 비언어적 신호들을 의식적으로 무시해보았다. 어떤 사람이든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고 서로 사랑해줄 수 있지 않은가? 내 나름대로 존중의 표시를 해봤다. 찐따같은 점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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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계획에 없던 일의 연속이다&amp;nbsp; - 2. 미군이랑 연애 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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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5:00:36Z</updated>
    <published>2022-11-23T14: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화 하지는 말자. 그치만 정말로, 주한 미군이랑 연애하는건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1. 너무 일찍부터 군생활을 해서, 일반 사회 생활에 무지하거나 둔하다 자기 일은 프로페셔널하게 잘 하는데 일반적인 일에 대한 지식이 좀 부족한 편이다. 한평생을 군대에서만 있었으니 어쩔 수 없긴 한데... 특히 육군의 경우 18살부터 군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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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계획에 없던 일의 연속이다&amp;nbsp; - 1. 국제연애는 계획에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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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04:47:36Z</updated>
    <published>2022-11-23T13: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국제 연애는 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가? 케이스 바이 케이스.&amp;nbsp;물론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해 상대방의 언어를 조금 더 열심히 배우게 되는건 맞다. 일상 회화 위주로 대화하다보니 구어 문장의 뉘앙스를 파악하는데는 꽤 도움이 된다. 다만 좀 제대로 된 영어 공부를 하려면 별도로 계속 공부를 해야한다.  상대방의 대화 의지와 노오력 그리고 배려심도 좀 중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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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해지기  - 2019 개정 누리과정, 사회,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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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5Z</updated>
    <published>2020-12-19T11: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1일부로 새로운 교육 과정 (이하 개정 누리과정)이 시작되었다. '유아가 놀이를 통해 심신의 건강과 조화로운 발달을 이룬다.' 는 거대한 목적을 둔 새 교육 과정이다. 새로운 시대가 추구하는 인간상, 지식과 기능, 태도와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 변경된 정책이다. 현장에 도입 된 지 1년 차.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임시보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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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어린이집 고르기 - 초임교사와 경력교사, 학부모를 위한: 좋은 어린이집 찾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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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21:35:15Z</updated>
    <published>2019-11-21T08: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짚고 넘어가자. '좋은' 어린이집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국공립이면, 직장 어린이집이면, 민간이지만 큰 어린이집이면&amp;nbsp;무조건 좋은 어린이집일까?  1. 좋은 어린이집은 중도에 교사가 퇴사하는 일이 거의 없다. 중간에 교사가 피치 못 할 사정 (예: 건강 악화, 임신 등)으로 퇴사하는 일이 생길 수야 있다만 빈번하게 교사가 바뀐다면 좋은 어린이집이라고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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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이 뭐야? - 초임교사와 경력교사, 학부모를 위한: 어린이집? 어린이집! 한국 어린이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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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17:14:45Z</updated>
    <published>2019-11-10T06: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가기 전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차이부터 짚고 넘어가자.  유치원 교육부 주관. 유아교육법 아래 설립, 운영되는 유아의 교육을 위한 학교. 만 3세부터 만 5세까지, 초등학교 취학 전 아동이 다니는 시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립유치원,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공립유치원, 종교 법인이나 학교 법인 혹은 개인이 운영하는 유치원으로 나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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