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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정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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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1er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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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편하게 쉬다 가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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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3T16:2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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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마케터를 교육시키는게 어려운 이유 - &amp;lt;Welcome, 마케터&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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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2:30:30Z</updated>
    <published>2024-03-13T01: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먼저 마케터는 바쁩니다. 직무 범위가 넓거든요. 여러 직무 중 '마케팅'만큼 사람마다 다르게 이해하는 직무도 없을 것 같습니다. '시장'을 이야기 하는 마케팅은 그 이름만큼이나 방대한 영역을 다루는 직무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조차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신입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가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2. 두 번째로 마케팅은 굉장히 파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RNTlYz53Ex_1ei9NTj8iu03dS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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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한 은퇴전문가가 말하는 은퇴 준비 - 누구나 한번은 은퇴를 하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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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12:15:16Z</updated>
    <published>2024-03-06T02: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은 &amp;ldquo;이른 퇴직을 마주한 중장년은 &amp;lsquo;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에 있는 것&amp;rsquo;과 같다&amp;rdquo;고 표현했습니다. 화성의 불확실한 환경과 그로 인해 느끼는 두려움이 마치 퇴직한 후의 삶과 같기 때문입니다.  2. 김경록 고문은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를 역임하고 이후 9년 간 동사의 은퇴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했는데요, 은퇴 직후에는 충격으로 인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S-pJrCm0OURnA1Zw36aiPRtIq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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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가 아닌 과정에 돈을 내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 '수정주의'가 점차 보편화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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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2:40:25Z</updated>
    <published>2024-02-19T11: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서 '프로세스 이코노미'에서는 지금부터의 비즈니스는 완벽한 아웃풋을 내놓는 기존의 '정답주의'에서 미완의 상태부터 공개한 뒤 대중의 의견을 받아 수정하는 '수정주의', 즉 '프로세스 이코노미'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합니다.2. 이를 이해하기 쉽게 오케스트라와 재즈에 빗대어 설명하자면 악보에서 벗어난 애드리브가 허용되지 않고 사전에 정해진대로 따라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yTFuErtLEue5cBeFGuOMGM_ya6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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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조직이 원하는 리더는 적금형인가요 대출형인가요? - &amp;lt;신뢰 자본&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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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9:45:33Z</updated>
    <published>2024-02-13T1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직에서 사람들 간의 신뢰는 일종의 화폐 역할을 합니다. 이를 신뢰자본이라고 부릅니다.2. 특히 새로운 리더는 이 신뢰자본이 많이 필요한데요, 신뢰자본을 쌓는 방법은 크게 적금형과 대출형의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3. 적금형은 실무진 혹은 주변 리더들과 함께 작은 신뢰를 쌓다가 일정 수준이 넘어가면 본인이 하고자 하는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DFsA_JVTVvuwcBeWU0IuOXSeyR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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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발적인 성장은 오히려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 특히 초기일수록 더 그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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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4:22:32Z</updated>
    <published>2024-02-12T12: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단백질 바 브랜드, '뉴트리그램'은 초기 고객을 모집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2. 신생 브랜드가 초기 성장을 도모하는 방법은 고객과 꾸준히 소통하고 관찰하는 것 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했다고 합니다.3. 스타트업 격언 중에 'Do things that don't scale'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wFLM5uADcOHQ0v_A3i9W3VNi7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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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를 멈춰달라'고 광고하는 브랜드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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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2:58:37Z</updated>
    <published>2024-02-10T16: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남성 패션 브랜드 '새터'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며칠 전 '아직 구매하지마세요.'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문자를 발송했습니다.2. 이런 참신한 경고성 메세지를 보냄으로 인해 새터는 고객의 뇌리에 크게 각인되었습니다.3. 또한 역설적으로 '구매하지 말라'는 메세지로 인해 오히려 더 큰 이익이 났을 것으로 생각합니다.4. 큰 행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qYrgS_4gRjfSUBtAAYaizh5MF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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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은 왜 필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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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6:20:47Z</updated>
    <published>2023-11-22T13: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대는 것마다 잘 된다면 비전이 없어도 괜찮다.그러나 모든 일에는 부침이 있기 마련이고 일이 안되기 시작할 때 비전은 비로소 제 역할을 한다.비전이 없는 조직의 경우 일이 안되기 시작할 때 구성원 각자가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군 이게 맞네 누군 저게 맞네...결국 조직의 역량의 크기가 개개인 역량의 합보다 작게 되고 상황을 개선시키는 것은 요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mmRMI_W8p7J0Tgd3pwloIc43NRw" width="4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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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도 글을 쓸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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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6T10:21:30Z</updated>
    <published>2022-10-28T00: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글쓰기 영역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들어 각종 문서 작성 프로그램 및 SNS 등에서는 자동으로 글을 써주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데 사용법이 간단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자연스러운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불편하다는 지적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 글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zJARRr5UIeebQ_vl7lKz7PP57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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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포대교와 풍성한 모발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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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4:59:32Z</updated>
    <published>2022-09-02T13: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운전자 성향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올림픽대로는 길이 곧고 중간중간 빠질곳이 명확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차량들이 젠틀하다. 안전거리도 낭낭하게 두고 깜빡이도 잘 켜준다. 반면 강변북로는 커브도 많고 합류 구간도 많아서인지 차선 변경은 잦은데 비해 깜빡이 없는 들어오거나 운전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lDQsXZumRGl5rWhPGypmDdjTW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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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지를 바르니 비로소 어른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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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4:59:46Z</updated>
    <published>2022-02-18T05: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방 한쪽 벽면에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별거 아닌 듯 보였는데 넓게 퍼지는 게 순식간이더라. 도저히 안 되겠어서 주말 동안 벽지를 새로 발랐다.  'NO MORE 곰팡이'를 외치며 곰팡이 방지 벽지+곰팡이 방지 실리콘을 준비했다. 한쪽 면을 다 뜯어내고 실리콘으로 실링하고 벽지까지 바르고 나니 하루가 훌쩍 가더라.   어렸을 적엔 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2IW2PHpzNc373e_NyBrA4imWD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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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드름이 많았던 한 친구 이야기 - 절대 내 이야기가 아님을 미리 밝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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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3:59:05Z</updated>
    <published>2022-02-17T08: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명이 고드름인 친구가 있었다. 아쉽게도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어느 순간부터 다들 고드름이라고 불렀으니까. 중,고등학교 친구들의 별명은 다들 이런식이다.  별명의 유래는 좀 지저분한데, 그 친구는 유달리 여드름이 많았다. 사춘기 남학생치고 얼굴에 여드름꽃 피지 않은 녀석이 있냐마는 그 친구는 좀 달랐다. 얼굴 뿐만 아니라 전신에 여드름이 심하게 났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HAs7BKbfiPQl7A2rUTB6FZPXoz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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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일배송은 익일배송보다 두배나 빠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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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8T05:14:53Z</updated>
    <published>2022-02-17T08: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만 타고 살 수 있나요? 급할 땐 택시도 타야죠!  모 대부업체 광고에 나왔던 약간은 가증스러운 카피가 인구에 회자된 적이 있다.  근데 정말 급할 땐 택시도 타야 한다. 홍대에서 강남까지 30분 안에 가야만 할 때가 있다. 지하철로는 35분이 걸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택시를 선택한다. 막히는 도로 덕분에 40분 걸려 도착하고 나서야 다음부터는 절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hUiYWxKPTmWPtNxkjhLU7AnIxTI.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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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 축하합니다! 당신은 덤탱이에 당첨되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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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3:11:58Z</updated>
    <published>2020-03-05T05: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커뮤니티에 대형마트 의무휴업와 함께 재래시장vs대형마트 이슈가 떠오르곤&amp;nbsp;한다.&amp;nbsp;온라인에서는&amp;nbsp;'재래시장은 더이상 경쟁력이 없으며, 대형마트를 의무적으로 쉬게하는 것은 시장 상인의 표심을 염두에 둔&amp;nbsp;정치권의 탁상공론'정도의 의견이 대세로 굳어진 듯 하다. 사실 나도 비슷한 의견을 견지하고 있다.  여기서 재래시장이 잘했니 못했니를 따지려는건 아니다. 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hd2n5ZNn9kW-Y_TQ2uiEPYw3t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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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DIGITAL.U - 아날로그는 취향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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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10:10:33Z</updated>
    <published>2020-02-26T13: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인간의 눈은 초당 200 프레임까지 인식이 가능하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창문 대신 200 프레임짜리 스크린을 걸어두면 이게 실제 풍경인지 아니면 노래방 TV에서 재생되는 멋들어진 풍경인지 구별할 수 없다는 뜻이다.  애석하게도 인간은 고도로 발전한 디지털 환경과 아날로그 환경을 구분하지 못한다. '에이- 그래도 설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7%2Fimage%2FmWRCHN0Rk0hQI3m37vmS6fRZv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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