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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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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ejeongx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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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이 보여주는 여러가지 색깔을 찾아나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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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4:18: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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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9일 - 너의 서른 셋 생일에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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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1:58:59Z</updated>
    <published>2026-01-18T11: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있잖아, 나는 가끔 생각해  3년 전의 오늘로 돌아가, 홀로 서 있던 너를 안아줄 수는 없을까 너의 다가올 내일에 내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30년 후의 오늘로 날아가, 백발이 되었을 너의 머리칼을 넘겨줄 순 없을까 서른 세 살의 네가 얼마나 씩씩했는지 말해주면서.  돌이킬 수 없는 과거와 알 수 없는 미래 사이에서 우리는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 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FT7RiseJN23P4eEmPzPdgYp0T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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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를 지키기 위한 고민, 브랜딩 - 사랑하는 사람들과 애정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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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50:07Z</updated>
    <published>2025-05-06T1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9년 차 직업인이 됐다. 마음이 이끄는 대로 움직이다 보니 다양한 회사를 경험했다. (중견 기업, 스타트업, 프리랜서, 대기업을 거쳐 지금은 창업 3년 차 기업에서 새롭게 성장 중이다.)  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었다면 브랜딩에 대한 고민이다. 내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내가 하는 일이 세상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ByvQesiccA5aD5KBMg4suIeZL6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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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성으로부터의 확장성, 낯선 세계로의 초대 - 리움미술관, 피에르 위그의 &amp;lt;리미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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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6T08:59:51Z</updated>
    <published>2025-04-01T07: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을 인간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Pierre Huyghe, Liminal @LEEUM ❘ 2025.02.27. &amp;ndash; 2025.07.06.  피에르 위그는 다양한 매체와 주제, 소재를 통해 *경계(Liminal Space)와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우리는 그가 구축한 &amp;lt;Liminal(리미널)&amp;gt;이라는 광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KJi-0l9FU7_n32VVJBq4bhn_V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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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해한 사랑의 증인 - 사랑하는 너의 결혼식 날, 너에게 쓰는&amp;nbsp;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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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4:04:52Z</updated>
    <published>2024-09-13T14: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야, 널 보면 &amp;lsquo;무해하다&amp;rsquo;라는 표현을 떠올리곤 해.  그건 때로 큰 걱정이 되기도, 또 따스한 위로가 되기도 해.  내가 대학생이 되고 직장인이 되었을 때, 그러니까 한 학년 아래인 네가 고등학생이었다가 아직 대학생이었을 때. 그 때 난 널&amp;nbsp;생각하면 걱정부터 됐어. 연하고 부드러운 네가,&amp;nbsp;무섭고 아픈 것들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amp;nbsp;상처 받을까봐. 혹시나 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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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려는 태도 - MMCA &amp;lt;올해의 작가상 2023&amp;gt;, '갈라 포라스 김'의 작품을 통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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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5:57:05Z</updated>
    <published>2024-03-02T09: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것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보이지 않음에도 분명히 존재를 느낄 수 있는 것들, 그러나 이름을 발음할수록 막연히 멀게 느껴지는 것들.  위 사진에 담긴 작품들은 '갈라 포라스 김'이라는 작가가 같은 장소를 각각 다른 시간에 그린 것이다. 해가 가장 높이 뜬 시간에 그린 오른쪽의 풍경은 대비가 명료하며 형체가 뚜렷하고, 왼쪽으로 갈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YCQgGawH2Qo-zyHwrNRJClYZT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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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낯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 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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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7:44:15Z</updated>
    <published>2023-12-28T12:2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 프로젝트 글 모음]- EP0. 29살, 스타트업 퇴사하고 뉴욕 갑니다 - 여행 프롤로그- EP1. 여행이 주는 설렘의 실체 - 미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에서- EP2. 가진 것을 누리는 생활, 뉴욕 라이프  당신은 도전을 즐기는 사람인가요?  &amp;ldquo;낯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것!&amp;rdquo; 여행은 낯설고 새로운 &amp;lsquo;해프닝&amp;rsquo;을 마주하는 일입니다. 이번에는 그중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CYsUyWF6fT-jcmBv2bvsv4ibb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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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가진 것을 누리는 생활, 뉴욕 라이프 - 대단하거나 근사하지 않아도, 여유롭고 행복할 수 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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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22:40:37Z</updated>
    <published>2023-05-23T13: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 프로젝트 글 모음]- EP0. 29살, 스타트업 퇴사하고 뉴욕 갑니다 - 여행 프롤로그 - EP1. 여행이 주는 설렘의 실체 - 미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에서  당신은 여유로운 사람인가요?  여유롭다는 건 무슨 뜻일까요. 가진 것이 많으면 여유로울까요. 글쎄요, 그보다는 가진 것을 &amp;lsquo;잘 쓰는&amp;rsquo; 사람을 보고 여유롭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눈 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BNqVP2FTQN5D7vw9ODL3i9nsz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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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여행이 주는 설렘의 실체 - 우리가 말하는 '여행의 즐거움'은 어디서 비롯되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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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7:05:33Z</updated>
    <published>2023-05-10T08:5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두근거림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유튜브를 통해서 세계의 어떤 곳이든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물론 간접적이지만) 이처럼 여행과 관련한 콘텐츠들이 우후죽순 생겨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나는 것은, 여행 자체가 주는 고유의 설렘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여행을 준비하며] 여행을 준비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EQiLBaNG-Gc2yLGiqnBv4nF3y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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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전시를 봐야 하는 이유는 당신에게 있다. - &amp;lt;마우리치오 카텔란: WE&amp;gt;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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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20:35:18Z</updated>
    <published>2023-04-08T09: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며, 본 글에는 전시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과 함께 몇 가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전시를 보기 전인 분들에게는 관람 전 참고하면 좋을 정보들이 되기를,이미 전시를 본 분들에게는 작품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나눌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어요. 또 직접 관람할 계획은 없으나, 전시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도 공감하실 수 있도록 적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Iw5ycld-IaRVSLu6JsrLD1Gv1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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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 29살, 스타트업 퇴사하고 뉴욕 갑니다. - 판교 스타트업 퇴사 100일 째, 뉴욕행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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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2:43:20Z</updated>
    <published>2023-04-04T14: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약 2주간 떠날 미국 여행기의 &amp;lsquo;프롤로그&amp;rsquo;입니다. 1년 3개월 만에 팀장으로 승진했던 스타트업에서 왜 퇴사했는지 퇴사 후 떠나는 첫 미국 여행에서 어떤 것을 얻고자 하는지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드려요! (자세한 내용은 글 끝에)  본 글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일에서의 지속가능성과 진정한 의미의 삶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X9UMFi5pBm5TL0qj2m1zO8QhB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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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 대해, &amp;lt;더 랍스터&amp;gt; - 영화 &amp;lt;더 랍스터(The Lobster, 2015)&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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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4:45:47Z</updated>
    <published>2023-02-06T13: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랍스터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부족한 내가 당신의 결핍을 채울 수는 없지만 당신을 이해하고, 위로하며, 우리가 함께 아파할 수 있다는 것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겪어야 하는 아픔들이 있다. 당신의 슬픔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신만큼 슬퍼야 한다. 당신만큼 아파야만 당신을 이해할 수 있다. &amp;lt;더 랍스터&amp;gt;는 이러한 아픔을 통해 완성되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1O%2Fimage%2FQr_IXmz9bvO095TEtRwnf9y7U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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