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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ksa Y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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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ksay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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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aksa Yang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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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7T04:3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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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트코인이란 - 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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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6T05:16:21Z</updated>
    <published>2021-10-21T16: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 비즈니스 출장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 회사 Tripaction. 이 회사는 미국에서 자리 잡은 여행 스타트업으로써 비즈니스 출장 여행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다.  이 회사가 흥미로운 점은, 비즈니스 여행상품을 판매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업의 ERP 쪽에 관여할 수밖에 없었고 마침내는 Tripaction Liquid사업 부분을 만들어 아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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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그리고 휴머니티(Huma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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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9:51:53Z</updated>
    <published>2020-03-02T09: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업계는 그동안 사스와 메르스 등으로 수차례 어려운 상황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코로나 19는 기존의 경험치를 훌쩍 뛰어넘는 큰 고비가 될 것임이 점점 분명해 보인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이러한 비상 상황은 여행업과 관련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나 방향성에 대한 기대를 &amp;nbsp;잠시 접어둘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 버렸다.  지금의 이런 상황과 맞지 않게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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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동하기 쉬운 온라인 비즈니스 용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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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1T03:52:35Z</updated>
    <published>2020-02-10T04: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계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미팅을 하다 보면 종종 서로 간의 용어 정의가 달라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여행업계에 새롭게 생겨나고 있는 온라인 비즈니스와 관련된 몇 가지 용어의 개념과 그 사용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선 여행업계에서도 자주 사용하고 있는 &amp;lsquo;플랫폼&amp;rsquo;을 살펴보자. 플랫폼 비즈니스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생산자와 소비자가 모여 상호 작용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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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년 여행업계 IT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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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1T04:45:28Z</updated>
    <published>2020-01-06T0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월 본지에 기고했던 글을 찾아보니 2019년 항공 및 여행업계의 IT 부문에 있어 미완성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고 그 예상은 크게 빗나가지 않았다. 그렇다면 2020년은 미완의 2019년을 완성시켜 줄 수 있는 그런 한 해가 될 수 있을까. 2020년 전망을 위해 올해는 '시나리오 예측방법'을 사용해보려 한다. 이 방법은 에어아시아 RM 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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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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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30T06:09:02Z</updated>
    <published>2019-12-29T04: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만의 휴가다. 정말 2019년은 내게 정신이 없었던 해였다. 휴가가 총 10일인데 한 5일밖에 못썼으니,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내게 너무 예민해진 거 같다며 휴가를 권할만했다.   아마 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해외에 자주 다니니 막연히 여행을 자주 다니고 인생을 즐기는 사람으로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 아는 사람은 안다. 휴가와 출장은 천지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7d22be8DnX7ZP1fzyyrFvZZW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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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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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8:42Z</updated>
    <published>2019-12-24T16: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0년 개봉했던 왕가위 감독의 영화 &amp;lt;아비정전&amp;gt;의 주인공 아비(장국영)는 필리핀에서 홍콩으로 입양돼 자신의 뿌리를 알지 못한다. 이런 혼란스러운 정체성으로 인해 누구에게도 정착하지 못하는 아비의 모습에, 감독은 1997년 중국 반환을 앞둔 홍콩을 투영했다고 한다. 아비처럼 홍콩인들은 150년 동안 영국 치하에 놓여있었으며 스스로를 본토 중국인과 다르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TiYc-eSOftBd1v98mQr94752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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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의 발달로 원시시대로 회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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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2T05:53:47Z</updated>
    <published>2019-12-21T11: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야말로 혼돈의 시대다. 우리 여행업계를 보면 종이항공권이 e-티켓으로 바뀐 것 외에 딱히 큰 변화로 느껴지는 것이 없는데 최근 뉴스는 생소한 내용들로 넘쳐난다. 급변하는 세상 속, 지금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지, 또 내가 속해 있는 이 산업은 어떻게 변해 갈 것인지에 대해 감히 예측조차 하기 어렵게 느껴지는 요즘이다. 예상 불가능한 갑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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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공권 유통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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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2:14:30Z</updated>
    <published>2019-12-09T00: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한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가면 삼성 휴대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그래서 친구를 위해 가격을 알아보니 오히려 그 친구가 살고 있는 나라에서보다 한국에서 더 비싸다는 걸 알게 되었다. 비단 휴대폰 같은 고가의 제품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어딘가로 여행을 갔을 때 그곳이 원산지인 어떤 제품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현지 가격이 가장 저렴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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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블레저(Bleisure)&amp;rsquo; 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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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08:33:40Z</updated>
    <published>2019-12-04T08: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시애틀 본사로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이번에도 주중에는 출장 업무를 보고 그 전후 주말에는 시애틀과 근교를 여행 한 후 돌아왔다. 이렇게 미국 혹은 유럽 등으로 장거리 출장을 떠나는 경우 보통 미리 출발하거나 출장 업무가 끝난 후 이어지는 주말까지 현지에서 머물며 짧게나마 여행을 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 ​ 물론 지금 근무하는 회사가 업무 특성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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